•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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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동 수단에 대해 관장하는 것을 꿈꾸다, 위밋플레이스
CEO 07-01 10:56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앞세운 글로벌 인증시험 전문기업, 엔트리연구원
CEO 06-30 16:42
이재명, 尹 정부 향해 "정쟁 아닌 민생에 집중할 때" 공개 비판
경제in이슈 06-30 16:36
실용적인 가구 디자인부터 고객 전달까지, (주)스스디
CEO 06-30 15:53
IT 산업을 넘어 미래의 모빌리티 산업까지 섭렵하다, 유니온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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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나 양 가족 차량 인양, 내부에서 시신 3구 발견
사회 06-29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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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경 07-01 10:56

    모든 이동 수단에 대해 관장하는 것을 꿈꾸다, 위밋플레이스

    쌓이는 업무와 바쁜 직장생활에 치여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이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휴식을 취하곤 한다. 등산이나 테니스 같은 활동적인 운동을 하거나 친구와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바쁜 생활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여유를 누리는 것이다.   이러한 만남을 정할 때에는 한 가지 결정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만남 장소이다. 서로 가까운 거리에 거주한다면 좋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직장에 따라 거주지가 다르기에 약속 장소를 고를 때에 의견이 갈리기 마련이다.   이에 위밋플레이스는 이 같은 만남 장소를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중간 지점을 찾아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물류나 식자재마트와 같은 다양한 산업 군에 최적 배차 솔루션을 적용하는 등 점차 사업 또한 확장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위밋플레이스 강귀선 대표와 만나 이야기해보았다.   위밋플레이스 강귀선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위밋플레이스는 어플을 기반으로 친구들과의 만남에 있어 보다 쉽게 중간 지점을 찾고 그 장소까지의 시간을 확인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과거 학생시절 매번 약속 장소를 찾아야한다는 번거로움에 대한 니즈가 있었고 이를 어플로 개발하게 되었다.   현재는 이 기술을 활용해 B2B 사업을 진행 중이며, 기본적인 물류부터 다양한 산업 군에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이에 대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다양한 고객사들과 소통하고 있다.   만남서비스 외에 또 다른 서비스가 있는지? 과거 N사의 B어플과 같은 어플 모임 서비스를 진행했다. 위치기반 관련 기술들을 다양하게 진행했고 현재는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B2B 기술을 잘 성장시킬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와 함께 최적 배차 솔루션도 진행하고 있다. 기존에 아날로그로 진행하던 소상공인들의 이동 방법을 디지털화해보려 노력 중이다. 기업뿐만이 아닌 개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TMS솔루션을 제공해 식자재마트와 꽃 배달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있다.   지난달에 출시된 루티 TMS 베타버전의 경우 다회용 컵을 파트너사에 대여하고 직접 수거하는 친환경 스타트업과 협업해 실제 현장에서도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얻은 화물 및 차량 정보에 대한 데이터와 고객사 피드백을 바탕으로 올 3분기에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 서로 윈윈하는 구조를 꿈꾸고 있다.   지난달 초에는 ‘2022 이커머스 피칭페스타’에서 유통 물류 대상을 받기도 했으며, 이 분야에서 조금씩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면? 먼저 자사의 미션이라고 한다면 상위 1%만이 가질 수 있는 기술들을 다른 99%에게 전파하는 것이다. 자사의 TMS 기술을 통해 소상공인까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그들에게 유통에 대한 최적의 경로까지 구현해내고 싶다.   최종목표라고 한다면 위밋플레이스를 시작할 때부터 ‘모든 이동을 추적하고 효율화할 수는 없을까’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했다. 과거에는 사람들 간의 만남에 있어 포커싱 돼있었다면 현재는 사물과 차량 등으로 확장된 것 같다. 이를 바탕으로 이후에는 모든 이동에 대해 관장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최지민 06-30 16:42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앞세운 글로벌 인증시험 전문기업, 엔트리연구원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엔트리연구원이 풍부한 경험과 앞선 기술력, 보다 나은 서비스로 글로벌 최고 인증시험 전문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엔트리연구원은 국제공인시험소로 시험 및 인증분야의 우수한 전문 인력과 최신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사업환경과 규격, 인증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만들고 있다. 엔트리연구원 김홍수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엔트리연구원 김홍수 대표   엔트리연구원은 어떤 기업인지 엔트리연구원은 2006년 법인 설립 이후 IOS 인증원 및 국내인증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다가 2010년 LED 조명 제품에 대한 시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규격시험업무를 시작했다.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최고의 조명시험, 인증시험 서비스 기관으로 성장한 국제 공인시험소다.   당사는 국내 인증기관인 한국인정기구(KOLAS), 국립전파연구원(RRA), 한국에너지공단(KEA), 한국표준협회(KSA) 등과 글로벌 인증기관인 미국의 UL, 중국 CQC, EU TUV Sud의 공인시험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외적으로 국제공인시험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주요 시험·인증 분야로서는 KC, KS,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 도로공사표준, 환경표지, 조달시험, 전자파적합인증 및 등록, CE, UL, FCC, PSE, 신뢰성 시험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LED 조명 분야에서는 명실상부 국내외 최고의 전문 시험기관이라고 자부한다.   급변하는 국제 수출 및 규제 환경에 대응하고 서비스의 국제화를 추진하기 위하여 국제 공인인증시험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5G등 4차산업혁명 융합기술산업을 위한 신속 정확한 고객 대응 체계를 갖추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신규 장비를 구입해 시설을 확충해나가고 있으며 고색 시험소에 이어 문막 시험소를 운영 중이다. 더 나아가 중국 동관에 시험소를 설립하여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인재양성 같은 경우 시험 엔지니어들에게 지속적인 품질, 규격 교육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시험장비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결과 값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시험소 간 비교측정 시험(Round Robin Test)을 통하여 정확도를 유지하고 있다.   시험·인증의 근본적인 목적은 결국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산업의 품질과 표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공정하고 차별화된 엔트리연구원만의 시험·인증 서비스로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더욱 전문적인 기술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것이다.   주력 제품 및 사업 영역에 대해 말씀해주신다면 이미 국내·외적 최고 전문 분야로 자리매김한 LED 조명을 포함하여 영상감시 장치 및 화질성능평가 분야, 의료기기, 무선통신기기, TV, 가로등 점멸기, 모니터, 어댑터, 선풍기 등 각종 전기전자제품의 질 높은 One-Stop Service 제공을 통해 고객과의 신뢰가 최우선인 시험기관이 될 것을 약속한다. 엔트리연구원만의 풍부한 경험과 앞선 기술력으로, 고객과 담당자의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특성 파악에 용이한 장점이 있고, 급변하는 사업 환경과 인증 제도에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다.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및 사고위험 지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시스템이 더욱 강화됨에 따라, “바닥형 보행신호등”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있다. 바닥에 신호등이 표시돼 보행자들의 사고위험이 크게 줄고, 야간이나 우천 시에도 신호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 많은 지자체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다.   엔트리연구원에서도 이미 관련 규격을 숙지하고 필요 설비를 구축하여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객의 이익 실현뿐 아니라 국가 안전 시스템 구축에도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증대되는 시험·인증 비용으로 어려움을 토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중소기업 혁신바우처와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수출바우처)에 적극 참여하여 수행기관으로 금년 등록을 완료하였다. 수행기관으로서 엔트리연구원은 시험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시험, 인증 규격 안내 및 구조 검토 등 전문적인 기술서비스를 고객 맞춤식으로 제공하여 궁극적으로는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라는 지원사업 목표에 역할을 다하고 있다.   끝으로 목표가 있다면 2006년 설립을 하면서 ‘Your Qualities are Your Assets‘ 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재까지 고객 품질 향상을 최고의 가치로 두고 있다. 품질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제품에 ‘품질 보증’ 이라는 날개를 달아주어 우리가 시험한 제품들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국내외 시험·인증·품질 산업 분야에서 ‘선도그룹’에 올라서는 것이다. 현재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은 물론 나아가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는 동종업계 파트너사들까지 아우르는 협업을 통해 시험·인증기관의 전반적인 Quality 향상에 힘쓰겠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IoT, 무선통신, 드론, 스마트조명 등의 제품에 대한 사업 분야에 적극 투자하여 고객과 국가 이익 창출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지막으로 엔트리연구원은 자율출퇴근제, 직원 대출제도, 비흡연 수당제도 등 직원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다소 엄격해보일 수 있는 기관의 이미지가 있으나,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현실 고민들에 발맞춰 제도들을 개선해나가고 있으니 능력있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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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경 06-28 17:23

    한국법무보호공단, 이노메디제이와 의료 지원 서비스 확충 업무 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은 6월 27일(월) 법무보호 대상자들의 의료 지원 서비스 확충을 위해 병·의원 전문 마케팅 전문 회사 이노메디제이(대표 최현규)와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신·육체적 문제가 있음에도 진료받지 못하는 보호 대상자들을 위해 의료 지원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협약 세부 내용으로는 △법무보호 사업 홍보를 통한 의료 협력 업체 발굴 및 연계 △보호 대상자 진료 등 의료 협력 업체 사회공헌 활동 홍보 △법무보호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금 마련 협조 및 지원 △기타 상호 간 협력이 필요한 사항이다.최운식 법무보호공단 이사장은 “보호 대상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해주신 이노메디제이에 감사드린다”며 “공단은 이노메디제이와 함께 다양한 의료 지원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최현규 이노메디제이 대표는 “공단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기쁨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컨설팅하는 의료 업체를 대상으로 법무보호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법무보호공단은 보호 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를 위해 의료 지원 등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각화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지민 06-27 16:40

    충남연구원, 한국농촌사회학회와 학술 교류 협약 체결

    충남연구원이 한국농촌사회학회와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농어촌 기본 소득 실현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27일 오늘 충남연구원이 한국농촌사회학회와 연구원에서 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충남지역 농어촌의 발전과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학술행사를 개최하고, 지식 정보 공유 등의 다양한 교류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유동훈 충남연구원장은 “특히 농어촌 지역은 고령화, 지역 소멸 등 현재 직면하는 많은 문제가 있다”며 “이번 한국농촌사회학회와의 협약을 계기로 충남 지역 농어촌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들이 도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기념하며 ‘농어촌 주민의 기본 소득 보장,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도 함께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최근 농어촌 주민의 경제 사회적 기본권을 강화하고,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기 위해 논의 중인 ‘농어촌 기본 소득’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실현 방안을 공동 모색한다는 데 의미를 두었다.충남연구원 박경철 책임연구원 이 ‘농어촌 기본 소득의 필요성 및 실현 방안’을, 건국대 산학협력단 이창한 교수가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내용과 의의’를 주제로 각각 내용을 발표했다.이에 김흥주 한국농촌사회학회장의 좌장으로 중국인민대 김병철 교수, 공주대 김정태 교수, 농어촌기본소득운동전국연합 서봉균 정책국장, 충남연구원 전지훈 박사 등이 참석해 농어촌 기본 소득 실현을 위한 다양한 토론을 이어갔다.박경철 책임연구원은 “그동안 정부는 국가균형발전정책의 하나로 많은 지역 개발 사업들을 추진해왔지만, 도시와 농어촌 간 격차는 더욱 커지고, 농어촌의 인구 절벽은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제는 농어촌 기본 소득처럼 사람을 중심에 둔 소득 보장 정책으로 방식을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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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솔루, 'AI 히어로즈 메타버스 웨비나'서 AI 기술 도입 사례 발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엘솔루(구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는 알체라가 주최하는 ‘AI 히어로즈 메타버스 웨비나’에서 조선 시대 역사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AI 기술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열리는 이번 웨비나에서 엘솔루는 2019년 한국고전번역원에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천문 고서에 특화한 AI 자동 번역 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한 실증 사례를 발표 테마로 잡았다.고문헌 AI 자동 번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PM으로 직접 수행한 엘솔루 이상운 이사는 직접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었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기대 효과를 얻게 됐는지를 소개했다.엘솔루 이상운 이사는 “엘솔루가 사업 착수 전 봉착했던 문제는 고문헌 관련 AI 번역 모델이 전무하고, 길고 복잡한 고문헌 데이터를 학습용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의 어려움, 턱없이 부족한 학습용 데이터였다”며 “기존 중국어 번역 모델 응용, 고문헌 전문 토크나이저, 5가지 데이터 증강 기법이라는 방법론을 통해 소량의 데이터로도 고문헌에 최적화한 AI 번역 모델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해 성공리에 사업을 마쳤다”고 말했다.이어서 “이 밖에도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다양한 고도화 기법, 기계 학습, AI 모델 선정 및 평가 등 단계별 세밀한 조정과 수많은 방법론이 도입돼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2017년 승정원일기를 시작으로 조선왕조실록, 천문 고문헌 제가역상집·천동상위고 등에도 AI 번역 솔루션이 적용돼 100여명 정도 남은 고문헌 전문 번역가의 수고를 덜게 했다”고 설명했다.이 이사는 “한국고전번역원은 AI 고문헌 번역 솔루션에 대한 전 국민 참여 및 번역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열어둬 국민 모두가 무료로 쉽고 빠르게 고문헌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까지 이뤄진 번역본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보유 고문헌도 번역할 수 있으며 국사 이외에도 개인이 소유한 족보까지도 해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호국보훈의 달 기념 청소년 뮤지컬 공연 개최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2022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센터 문화예술단 청소년들이 보훈의식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청소년 뮤지컬 공연을 6월 26일(일)에 선보인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 제고와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뮤지컬 프로그램(이하 ‘청소년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국가보훈처 보훈테마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역사교육 및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2015~2016년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최우수 기관’, ‘2017년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우수 기관’, ‘2018년 보훈문화상’, ‘2019년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운영 최우수기관’ 등 5년간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상한 바 있다.이번 공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평화’를 주제로 6.25전쟁의 비극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우쿠라이나-러시아 전쟁 상황에 따른 ‘평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자 기획했다. 공연 후에는 6.25전쟁과 현재 세계의 평화에 대한 교육을 위해 인기 유튜버 ‘역사썰 공장장’ 두선생의 강연과 함께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뮤지컬 공연에 참가한 단원들이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공연은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관람은 국가유공자 및 청소년 뮤지컬 단원가족, 청소년전용요일제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송출하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뮤지컬 공연 외에도 공연 당일 센터 내에서 나라사랑청소년축제를 운영해 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문화예술단 단원들이 직접 6.25전쟁과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획해 준비한 공연”이라며 “많은 청소년이 센터에 방문하여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평화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6월 26(일) 15시부터 공연을 진행하며 같은 시간에 유튜브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채널을 이용하면 볼 수 있다. 또한 공연 당일 13시부터 센터 내에서 나라사랑청소년축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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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프로듀서 배틀 리얼 스토리 Listen-Up 리슨업, ‘온-스테이지’

    KBS '온스테이지'   KBS가 7월 3일(일) 인천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현장 평가단 300명과 ‘KBS Listen-Up (리슨업)’ 첫 녹화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7월 30일(토) 밤 10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영하는 ‘Listen-Up (이하 리슨업)’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의 TOP 프로듀서들이 모여 음원 차트 경쟁을 펼치는 배틀 프로그램이다. 정상을 달리고 있는 10팀 프로듀서들이 라운드별로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화려한 무대와 더불어 매주 신곡을 발매해 차트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힙합씬을 대표하는 다이나믹 듀오가 메인 MC로 전격 나서는 등 화려한 프로듀서의 라인업도 주목받고 있다. K-POP 아이돌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 국내 톱 가수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키,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김승수부터 K-힙합 열풍을 일으킨 팔로알토, 힙합 신의 떠오르는 트렌드세터 BIG Naughty (서동현), ‘OHAYO MY NIGHT’로 소셜 플랫폼을 강타한 파테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AB6IX의 이대휘,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장르 불문 차트 강자 도코, 글로벌 라이징 프로듀서 LAS (라스),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픽보이까지 함께해 큰 기대감을 얻고 있다.리슨업은 국내 최초로 프로듀서들이 중심이 되는 획기적인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실제 음원 시장을 그대로 축소해 ‘1분 미리듣기’로 얻게 되는 사전 기대 점수와 현장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평가받는 현장 점수로 그 우열을 정하게 된다. 라운드마다 새로운 노래로 경쟁을 펼치게 될 10팀의 프로듀서들은 신곡 발매는 물론, 기획부터 무대 구성까지 모든 부분에 직접 참여해 음원과 무대의 완성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          

    다니 알베스, 계약 만료로 바르셀로나 떠난다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함께 했던 다니 알베스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16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알베스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돼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라고 SNS를 통해 공식화했다”고 전했다.   알베스는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 초반 바르셀로나의 황금기 핵심 멤버로 뛰었던 월드 클래스 수비수다. 2008-2009 시즌부터 2015-2016 시즌까지 무려 8시즌 간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이후 팀 리빌딩으로 인해 바르셀로나를 떠났던 알베스는 지난해 11월 사비 감독이 부임하면서 다시 바르셀로나로 복귀했다. 만 39세로 전성기에서 한참 내려올 만한 나이임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여전히 팀의 핵심 선수로 경기에 출전했다. 알베스는 모든 대회 17경기를 소화하며 1골 4도움을 올렸다.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알베스는 단기 계약을 맺었던 터라 계약 만료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됐다.   ESPN은 “알베스는 다가오는 시즌에도 계속 머물 의향을 밝혔지만, 바르셀로나는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세르지뇨 데스트로 알베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젊은 자원이다”라며 재계약을 맺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알베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친애하는 여러분, 이제 정말 작별할 때가 왔다. 8년 넘게 이 클럽, 색깔, 집에 헌신했지만, 인생의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세월이 흐르고 길이 멀어지며 다른 이야기가 쓰여지기도 한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이곳으로 돌아올 기회를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베스는 이달 초 브라질 국가대표 자격으로 한국과 평가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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