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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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를 잇는 향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인센스월드
CEO 02-23 17:21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신호 분석 및 알고리즘 처리 전문 기업, ㈜포토메카닉
CEO 02-23 17:14
내 몸에 알맞은 매트리스를 찾아주는 기업, 슬립시티
CEO 02-23 17:12
환경과 사람을 위한 글로벌 실리콘 전문기업, ㈜티앤비컴퍼니
CEO 02-22 17:13
즐기며 즐거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다, 트라이브프로덕션
CEO 02-22 17:12
믿을 수 있는 품질의 자동차 전장용 FPCB 전문 제조 기업, 써키트플렉스
CEO 02-22 14:07
  • 조재윤 02-23 17:21

    전통과 현대를 잇는 향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인센스월드

    코로나19를 거치면서 고립된 사람들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새로운 취미들이 주목받고 있다. 불멍이나 요가, 명상 등을 즐기는 트렌드가 자리 잡았고 이와 함께 향을 즐기는 ‘인센스’ 문화가 점차 대중화되었다. 인센스 문화를 인도나 일본에서만 대중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문화적 향유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흔하였다.   고려 시대 유물인 청자 향로를 보면 우리 선조의 향 문화를 짐작할 수 있다. 향로는 향을 피우는 도구인데, 몸체에 향을 피우면 뚜껑 내부 구멍을 통해 향이 빠져나가 종교 행사, 국가행사뿐만 아니라 개인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었다. 고려 문인 이규보는 동국이상국집에 ‘향을 피우는 가운데 돌솥에 차를 달여 마시며 귤을 먹는’ 상황을 글로 묘사한 적도 있으며 최근 인기 있는 전통 사극 <고려거란전쟁>에서도 향로를 피우고 있는 장면이 등장한다.   인센스월드는 우리 땅에서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향을 즐기는 문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이다. 한국 전통 선향 제조 기법을 활용하여 현대적 방향제로서 인센스 스틱을 개발하는 인센스월드 손성현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인센스월드 손성현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인센스월드는 누구나 일상에서 향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2대째 가업을 승계하여 28년 동안 이어져 왔다.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향을 대중적으로 즐기는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그동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트렌드한 인센스를 판매, 유통하고 있다.   인센스가 단순히 제사를 위해 쓰이는 것이 아니라 방향제로 쓰이고 즐기기 위해서 7년 전 국내 인센스 업계 최초로 안정성 신고를 완료하였고 OEM/ODM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국내 인센스 브랜드 90% 제조를 책임지고 있다.   온라인 시장서 먼저 유통을 선점하여 차차 늘려 현재는 전통문화 거리인 인사동 쌈지길 내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자사에서는 이미 일본에서 검증된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곳과 일찍이 MOU를 맺어 차별화된 인센스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주요 상품에 대해 소개해달라 대표 제품은 ‘우리집 작은 정원 6종 인센스 스틱’이다. 초기부터 와디즈 펀딩을 통해 시작하며 동반 성장을 이루어 냈다. 국내 인센스 부문 최대 펀딩률, 억대 펀딩을 달성하여 와디즈 어워즈와 서울 어워드까지 수상하였다.   자사에서는 현대인이 가장 신경 쓰는 ‘안전성’에 초점을 맞추어 향나무와 약재 등 순수 천연 원료를 주성분으로 한 인센스를 생산하고 있다. 함유 금지 물질인 MIT, CMIT 등은 철저하게 배제하여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 제품 신고를 하고 향균 효과 또한 검증 되었다. 인센스 제품을 사용하면 연기나 가루 떨어짐이 사용 편의성을 해한다는 문제가 있는데 이 부분을 전체적으로 개선하여 차별성을 두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제품으로는 종이를 태우면서 향을 즐길 수 있는 페이퍼 인센스, 오르골 인센스 등을 판매하고 있다. 페이퍼 인센스는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처리된 종이가 7분 동안 천천히 타는 것을 보며 마음을 정화할 수 있다. 그 외에 반려동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캣닢이 함유된 인센스를 협력사와 함께 개발하여생산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성이 있다면 현재 기술, 기계, 제품 다방면으로 특허 출원하고 있으며 제2공장도 상반기에 완공할 것으로 예상되어 더 좋은 제품, 차별화된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가오는 3월에는 6개월 간 옹기 석사(믹비)와 협업하여 만든 신제품 ‘부뚜막 인센스 세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 임금님표 이천쌀의 쌀겨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인 구수한 쌀향과 옹기토로 만든 부뚜막 인센스 홀더는 인센스 스틱, 콘, 팔로산토, 가루 등 다양한 타입 인센스를 올인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편의성을 많이 개선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앞으로 인센스월드는 향을 누구나 안전하게 즐기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통의 향을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대중화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함께 대한민국의 ‘향’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알리는 데 기여하고 싶다. 가능하다면 이천 문화예술단지에서 향 축제를 열어 모두 함께 즐기는 자리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정재경 02-23 17:14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춘 신호 분석 및 알고리즘 처리 전문 기업, ㈜포토메카닉

    로봇이나 반도체 분야에는 모션제어기를 통한 진동 제어가 필수다. 특히 반도체의 경우 대부분의 부품이 매우 작은 형태로 이루어져 있어 컨트롤러가 움직이며 발생하는 미세한 진동에도 여러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에 진동 저감을 위한 설비에도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포토메카닉은 이러한 진동, 반진동 분야에 핵심적인 기술력을 갖춘 신호 분석 및 알고리즘 처리 전문 기업이다. 반진동장치(Anti-Vibration System), 헤드램프모듈(Smart Head Lamp LDM), 신호측정 및 분석용 소프트웨어(Measurement & Analysis S/W) 등 알고리즘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기존 해외 기업들이 점유하고 있던 산업에 한국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향후 진동, 반진동 분야를 넘어 신호를 분석해 알고리즘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국내에 구현하겠다는 포토메카닉 김종수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포토메카닉 김종수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포토메카닉은 2016년 설립한 모터 기반의 생산∙검사장비에 적용되는 검사장비 신호 측정 및 분석 전문 기업이다. 진동 측정 및 반진동 기술, 신호 처리와 분석을 통한 정밀 제어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등을 생산하는 장비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최소화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통합 솔루션 AVS(Anti Vibration System)를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자사는 창의적 인재의 역량관리를 통해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여 경쟁력을 갖추고 고객사의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솔루션 파트너가 되어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 항상 많은 분들과 함께 동행 할 수 있는 진실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주력사업 및 차별점은 무엇인지 포토메카닉은 레이저 응용분야, 영상처리 분야, 광 신호 측정 및 분석, 정밀기계 신호 분석 및 제어분야를 주력으로 하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분야의 정밀 장비의 신호 측정 및 제어 분야, 차세대 상용차 헤드램프의 광원 분석 및 제어 모듈 분야, 방위산업 및 산업기계분야의 진동 측정 및 반 진동 처리 기술, 스마트팩토리용 HMI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자사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아이템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로봇 관련된 분야에서의 센서를 만들고 그 센서를 통해서 받아들인 데이터를 이용해 AI 기반으로 처리하는 부분까지 담당하고 있다. 단순하게 진동 측정과 반진동만 제어하는 것이 아니다. 진동 측정 관련된 센서를 만들고 그 진동 측정을 통해서 단순하게 AI나 예지 버전에서 끝내지 않고 AI로 분석을 하고 학습을 시킨다. 그 다음 예지 보조를 적용할 수도 있고 이 기술을 통해서 반진동까지 처리할 수 있는, 보다 확장된 상태의 측정한 진동 데이터를 이용해서 진동을 없애주는 소프트웨어까지 구현하는 것이라 보면 된다.   일반적인 진동 센서를 다루는 기업은 적지 않은 편이다. 진동 센서를 만들고 측정 분석하는 시장은 국내에 기본적으로 토목건축, 일반 산업기계 쪽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포토메카닉은 처음부터 반도체 분야로 방향을 잡았다. 이 분야에 확실한 니즈를 알고 있었기에 반도체 장비, 로봇이나 디스플레이 장비 쪽에서의 진동을 측정 및 분석하고, 이를 넘어 측정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반진동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추었다. 특히 앞으로의 모든 시스템들은 점점 고도화될 것이고 더욱 정밀화되고 있는데 이를 당장 해소할 수 있는 국내 기술이 없는 상황이다. 포토메카닉은 이러한 솔루션을 구축하고자 한다.   향후 목표는 무엇인지 현재의 포토메카닉은 진동, 반진동과 관련된 사업이 주를 이루다보니 진동, 반진동 전문 기업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자사는 사실 모든 신호를 측정하고 분석하여 추출한 데이터를 이용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는 신호 처리 전문 기업을 방향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이미지를 공고히 하는 것이 하나의 목표다.   또한,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어떤 신호를 분석하고 이를 알고리즘 처리하는 기술을 상용화한 기업이 많지 않다. 보통 하드웨어 기반인 경우가 대다수인데, 순수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판매하거나 소프트웨어 판매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 이에 자사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이 분야에 특화된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스라엘이나 미국의 경우에는 IT기반의 솔루션이 인더스트리에 적용돼서 많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를 국내에도 구현할 수 있도록 포토메카닉이 그 선두주자로 나아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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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 영등포, ‘예술기술도시어워드 STATION Y’ 개최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과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은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문래동의 STATION Y에서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실험적인 작품들을 전시하는 예술기술도시어워드 ‘STATION Y - 2401240204’를 개최한다.   예술기술도시어워드는 ‘문화도시 영등포’가 2023년 예술기술 융복합 사업으로 추진한 창제작 작품, 창제작 활동, 창제작 공연, 리빙페어 상품 등 결과물을 총망라해서 선보이는 종합 전시행사다. 이번 전시행사에는 총 34명의 예술가가 참여했다. 전시제목 ‘STATION Y - 2401240204’는 예술가들이 1950년대 지어진 폐공장에 새로운 작업을 시도하기 위해 지정한 좌표로, 이번 행사에서는 총 세 가지 프로젝트로 구성돼 있다.첫 번째 섹션은 지난해 10월부터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ARTECH WAVE’를 통해 최종 선정한 작가들이 몇 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다. 아티스트 러봇랩, 엄아롱, 윤장호, 한재석은 생명체 빼고 못 만드는 것이 없다는 문래동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주까지 감각을 확장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두 번째 섹션은 아두이노와 유니티를 활용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다채롭게 표현한 22팀의 창작물을 ‘ARTECH INFRA’ 디지털 수장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마지막으로 영등포를 기반으로 일상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제작된 작품을 소개하는 영등포 리빙페어 ‘YDP EDITION’에서는 안도현, 최종필 작가의 하이엔드 라인의 오브제를 접할 수 있으며, 공모를 통해 당선된 굿즈 10여 종이 판매된다. 이외에도 전시의 주제를 사운드 비주얼라이제이션 작업으로 재해석한 김동한 작가의 퍼포먼스와 한재석 작가의 특별 공연도 펼쳐져 풍성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202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 운영 성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하 재단)이 ‘202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게임리터러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재단은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효과성을 입증하기 위해 2023년 참여 교사 190명, 학생 4659명을 대상으로 조사 및 분석을 시행했다.그 결과 △유해 게임 식별 △시간 관리 중요성 △시간 관리 능력 △보호자와의 소통 △보호자 이해 △연령 기준 인식 △게임 내 금전 개념 △게임 범죄 안전 △게임 진로 이해 모든 항목에서 게임리터러시 교육에 따른 효과성이 나타났다. 특히 ‘게임 이용 시간 관리 능력’ 항목에서는 17.0%, ‘게임 관련 진로 이해’ 항목에서는 15.2%, ‘보호자와의 소통 능력’ 항목에서는 12.3%가 향상되는 양상을 보여, 게임리터러시 교육의 확대와 지속 필요성을 뒷받침했다.또 참여 교사 만족도는 97% 이상이 본 교육 프로그램에 ‘만족’하고, ‘재참여’ 의사가 있다고 응답해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게임리터러시 교육 만족도 조사를 분석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장근영 선임연구위원은 “교육에 참여한 초·중학교 학생들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와 효과를 분석한 결과 충분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길 바라고 있었으며, 같은 교육을 운영할 기회가 주어지면 다시 참여하겠다고 응답했다. 전체적으로 교육 효과성과 교육 현장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에게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재단은 2021년부터 전국 초·중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기타 학생을 대상으로 건전한 게임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을 운영하고 있다.2023년에는 2만5000여 명의 청소년이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지난 3년간 수혜 인원은 총 6만2000여 명에 달한다.올해는 특수(장애) 학생의 게임리터러시 교육 접근성 확대를 목적으로 전문가 협의체를 운영하고, 신규 교육 프로그램 및 교구 개발을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해 교육 수혜 대상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2024년 참가 학교 대상 전국 단위의 교육은 3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학교에는 전문 강사를 파견, 교육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김유림 영성 시화집 ‘나는 너였어’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김유림 영성 시화집 ‘나는 너였어’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선정     김유림 작가의 ‘나는 너였어: 명상 속 마침내 나를 만나다’가 교보문고 POD 부문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이 책은 깊은 명상과 자기 발견에 관한 여정을 담은 영성 화집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적인 깨달음의 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유림 작가는 진정한 자아와의 만남을 통해 허무와 번민을 넘어선 경험을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존재의 근원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어내는 과정을 제공한다. 김유림 작가는 중국 통상학을 전공하고 평범한 주부로 살다가 깊은 명상을 통해 영적 각성을 체험하며 참된 자아를 발견했다. 그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IAMPresence’라는 전시 기획 회사를 설립하고, 진짜 ‘나’를 탐색하는 작품들을 전시하며 사람들에게 내면의 사랑과 깨어남을 전파하고 있다. 온라인의 독자들은 서점 댓글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낸 그림과 글이 넘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마음 편하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등 긍정적인 평을 남겼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나는 너였어’가 독자들에게 내면의 여정을 통해 자신과 깊이 연결되는 경험을 제공하며, 독자들은 그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발견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는 너였어: 명상 속 마침내 나를 만나다는 교보문고를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 스토리는 김유림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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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PGA 투어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황리에 마쳐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마쓰야마 히데키(왼쪽)가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The Riviera Country Club)에서 15일부터 18일까지(이하 현지 시각) 진행된 ‘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는 올해로 8년째 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   마쓰야마 히데키(Matsuyama Hideki)가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차지했고, 윌 잘라토리스(Will Zalatoris), 루크 리스트(Luke List)가 3타 차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제네시스는 우승자에게 상금 400만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모델을 수여했다.이번 대회는 호스트인 타이거 우즈(Tiger Woods)를 비롯해 스코티 셰플러(Scottie Scheffler, 세계랭킹 1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세계랭킹 2위) 등 세계 20위권 선수 중 18명이 참가했다.특히 올해부터 PGA 투어가 지정한 8개 ‘시그니처 대회(Signature event)’ 중 하나로 포함됨에 따라, PGA 투어 최상위권 선수들이 소수정예로 출전해 기존보다 높은 우승 상금과 페덱스컵(FedEx Cup) 포인트를 두고 뜨거운 경합을 펼쳤다.‘2024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PGA 투어 대회 및 제네시스가 후원하는 대회 중 유일하게 두 개의 홀(14·16번 홀)에 선수와 캐디 모두를 위한 홀인원 부상을 내걸었다.이에 대회 2라운드 14번 홀에서 대회 첫 홀인원을 기록한 윌 잘라토리스(Will Zalatoris) 선수는 GV80을, 캐디인 조엘 스톡(Joel Stock)은 GV70 전동화 모델을 부상으로 받았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송민규 부사장은 “최고의 선수들이 최고의 코스에서 최상의 실력을 발휘하고, 갤러리뿐만 아니라 중계를 본 많은 분들도 대회를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같은 대회를 후원하며 익힌 세심한 호스피탈리티 철학이 모든 제네시스 고객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후원해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외에도 다양한 글로벌 골프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7월 유럽에서 개최되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과 올해 10월 한국에서 진행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타이틀 스폰서로서 후원할 예정이며, 9월 캐나다에서 열릴 ‘프레지던츠컵’과 11월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아부다비 HSBC 챔피언십’에는 공식 차량 후원사로 참여한다.    

    IOC의 첫 번째 ‘올림픽™ 프렌즈’ 가수 샤이니 민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응원 동참

    2023년 12월 배우 이동욱과 함께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첫 번째 ‘올림픽™ 프렌즈(Olympic™ friends)’에 선정된 가수 샤이니 민호가 23일(화) 오전 평창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에 방문해 루지 ‘팀 계주’ 경기를 응원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 2024) 개최 전부터 올림픽™ 프렌즈로서 성화 주자와 유튜브 콘텐츠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온 민호는 같은 장소에서 루지 체험 유튜브를 촬영한 것을 계기로 루지 종목에 관심이 생겼고, 직관으로 이어진 것이다.민호의 관람에는 IOC의 롤모델 선수로 대회에 초대된 루지 종목 올림피언 엘리자 티루마(Eliza Tiruma/라트비아)와 사샤 베네켄(Sascha Benecken/독일) 선수, IOC 선수위원인 유승민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최고의 K-팝 아이돌인 샤이니의 민호는 평소 만능 스포츠맨으로 방송에서 스포츠의 중요성을 강조하곤 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당시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함께 올림픽 성공 개최와 여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을 응원하는 행사를 하기도 했다.한편,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평창·강릉·정선·횡성)에서 열리고 있는 강원 2024는 아시아 최초의 동계청소년올림픽으로, 참가 선수들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가 열린 같은 경기장에서 실력과 우정을 뽐낸다.

    제주삼다수,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손잡고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진행

    제주삼다수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When We Believe’     제주삼다수 무라벨 QR코드 스캔하면 제품 정보와 함께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마이크로 사이트로 연결 이효리·이상순 부부 참여한 실종아동을 위한 노래 ‘너의 것과 같기를’ 음원 및 MV 공개   제주삼다수가 장기실종아동 인식 제고를 위해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제주삼다수 무라벨 QR 제품을 활용한 ‘When We Believe(그리움을 노래하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When We Believe 캠페인은 장기실종아동 및 가족을 위한 제주삼다수의 CSR 활동이다.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 뚜껑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제주삼다수 관련 정보를 볼 수 있고 하단에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링크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된다. 캠페인 영상 및 현재 모습으로 복원한 장기실종아동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환기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제주삼다수는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음원을 발표했다. 이상순이 작곡한 ‘너의 것과 같기를’은 다시 만날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이효리의 목소리를 통해 실종아동에 대한 가족의 그리움과 간절함을 전달한다. 캠페인 페이지 및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제주삼다수는 음원 공개에 이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커버 뮤직비디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소셜 미디어(SNS)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음원 제작에 참여한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진심을 담은 노래를 통해 오랫동안 아이를 그리워하고 있을 장기실종아동 가정에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많은 분들이 한 번 더 관심을 갖고, 한마음으로 보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1년 이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1000여명의 국내 장기실종아동을 다 같이 돌아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장기실종아동 캠페인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분의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지난해 9월 국내 먹는샘물 업계 최초로 제품 뚜껑에 QR코드를 도입한 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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