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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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최종예선 앞둔 벤투 "손흥민, 황희찬 부상 회복 상태 조금 더 지켜보겠다"
    파울루 벤투 감독(YTN news 유튜브 영상 캡처)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턴)이 부상으로 인해 대표팀 합류가 어려울 전망이다.   17일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7, 8차전 레바논과 시리아전에 참가할 해외파 6명을 추가로 발탁했다.   이번에 추가로 발탁된 선수는 김민재(페네르바체)를 비롯해 정우영(알사드), 정우영(프라이크부르크), 황인범(루빈 카잔), 이재성(마인츠), 황의조(보르도)다. 이들은 24일 터키로 입국해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부상 치료 중인 대표팀 핵심멤버 손흥민과 황희찬 발탁은 여전히 미지수다. 벤투 감독은 “손흥민과 황희찬은 현재 대표팀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부상 회복 상태를 조금 더 지켜본 뒤 최종적으로 발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벤투호는 해외파의 합류로 현재 터키 안탈리아에서 훈련 중인 27명의 선수들 중 일부는 21일 몰도바와의 친선경기가 끝나면 명단에서 제외돼 귀국할 예정이다. 누가 제외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A대표팀은 22일 터키 이스탄불로 이동해 훈련을 계속하다가, 25일 레바논으로 건너가 월드컵 최종예선 7차전을 치르게 된다.
    • 스포츠/연예
    2022-01-17
  • 미술품의 운송을 책임지는 동부아트㈜
    해외와의다양한국가적교류를통해유명한미술품이나명작을국내에서도관람할수있는시대이다. 한편, 이렇게중요한작품들을운송하는업체들의책임감과기술적인능력은매우중요할수밖에없다. 동부아트㈜는 1998년설립되어대한민국의미술품운송을주도적으로수행해나가고있는기업이다. 국제미술품운송사연합회(ICEFAT)와미국박물관협회등과같은단체에국내유일하게소속되어있기도하다. 이에관련한자세한이야기를조병휘대표이사(사진)로부터들어보았다. 조병휘 동부아트㈜ 대표이사   동부아트가어떤기업인지소개부탁드립니다. 창립한지 20년을훌쩍넘긴동부아트는명실상부대한민국미술품운송업체의리더로서이제는세계적인미술품운송사로우뚝서있다. 저희동부아트는 90년대중반국내미술품운송시장의확장과제1회광주비엔날레등수많은블록버스터급국제전시회를도맡아업무를성공적으로수행함으로써국제적으로인정을받아 ICEFAT라는국제미술품운송사연합회에국내최초로가입하였고지금까지도대한민국의유일한회원국으로자리잡고있다.    동부아트대표를맡고있는저는 83년도대학을졸업(중앙대영어교육학과) 하고전공과는다소무관한대기업종합물류회사인동부고속국제운송사업부(포워딩)에입사하여미술품운송업무를시작한이래 40년가까이한우물만파온결과지금의자리를지키고있다고생각한다. 95년제1회광주비엔날레국제운송업무를성공적으로수행한공로로국무총리상을수상하여영광스럽게생각하며이후로도적극적인사업운영을이어나가고있다. 경영목표나철학이궁금하다. 최근문화생활욕구상승과한류의확산으로우리나라와전세계국가들간의문화교류가활발해지고있다. 문화교류에는많은미술품의운송이필요하고이운송과정에서크고작은미술품의손상이발생할수있다. 저는당사를대체할수없는미술품문화재를안전하게포장, 운송, 설치하는우리나라미술문화의보존과발전에기여하는회사로만들고자하는목표를가지고있다.    이에직원들에게도일반회사원이아닌“나는우리나라미술품문화재지킴이다”라는사명의식을심어주려노력하고있다. 비록작은영리회사이지만마치국립미술품운송사인것처럼직원모두가이사명의식을가지고일을수행한다면우리나라미술품의보전뿐만아니라영리회사의목적인이윤창출과영속성도확보될것이고, 오랜시간이흘러임.직원이바뀌더라도회사의존재는국가의발전과함께할수있을것이라생각하며, 아울러근무하는직원들의안정적이고행복한경제생활도따라올것이라고믿고있다. 주력제품이나서비스는어떤게있는가. 저희회사는지난 30여년간미술품및유물포장. 운송. 설치라는특수분야를국내에서개척한선구자역할을해오면서축적된노하우와경험을바탕으로경쟁사보다안전하고신속하며효율적인서비스를제공하고있다.   전세계 30개국 100여개전문업체와협력하여반고흐전, 피카소특별전, 클로드모네, 루브르박물관, 오르세미술관, 영국테이트모던등세계적인명작전시회작품운송및국립중앙박물관유물해외전시등의포장. 운송업무를완벽히수행하였고, 그동안의실적을인정받아국내유수미술관박물관의운송업무를주도적으로진행하고있다. 또한, 미국의메트로폴리탄미술관, 영국의대영박물관등세계유명미술관박물관에서대한민국내지정운송업체로서해당미술관. 박물관소장품의한국내전시를위한운송업무를독점적으로수행하고있다. 앞으로의목표와비전이궁금하다. 한국인의뛰어난손재주와성실함으로당사의포장및운송기술은업력이 50년, 100년이상된세계유수의선진국미술품운송사에비하여못지않다라고자신하지만포장자재및시설인프라가부족한편이다. 또한도심지역에소재한미술관. 박물관. 화랑등이부동산가격상승과도심공간부족으로소장품의보관창고를도시외곽으로옮기고있다.   당사는수년내로고양시에미술품포장및보관전용빌딩을마련하여미술품운송회사로서포장. 운송능력향상을도모하고미술품전문종합관리회사로서의업무도확대할계획이다. 앞으로도끊임없는연구와노력으로아무나따라하지못할동부아트만의역량을키워업계에서독보적인존재로자리매김하고자한다.
    • CEO
    2022-01-17
  • 윤석열 40.6% 지지율 급상승…이재명 36.7% 안철수 12.9%
    대선 후보 4인(유튜브 SBS뉴스 영상 캡처)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지지율 선두를 차지했다.   17일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9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3031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윤석열 후보는 지난주 지지율 조사보다 6.5%포인트 오른 40.6%를 기록해 다른 후보들을 앞섰다.   이재명 후보는 3.4%포인트 내려간 36.7%로 나타나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밖에서 열세로 뒤쳐졌다.   이번 지지율에서 눈여겨 볼만한 것은 윤 후보의 20대 지지율이 급등한 점이다. 지난주 조사에서 윤 후보의 20대 지지율은 25.9%였으나 이번 조사에서 47.4%로 21.5%로 크게 올랐다. 30대에서도 35.8%로 지난 26.3%에서 9.5%포인트 상승했다.       안철수 국민의 힘 후보는 1.8%포인트 오른 12.9%로 두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2일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칩거하다 17일 일정 공식 복귀를 선언한 심상정 정의당 대선 후보는 2.0%에 머물렀다.
    • 정치
    2022-01-17
  •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마케팅 강화 국내 시장 공략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제품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메타버스 기술기업 쓰리아이(3i, 대표이사 김켄, 정지욱)가 스마트팟 제품인 ‘피보’(Pivo)의 국내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피보 팟 라이트’(Pivo Pod Lite)는 쓰리아이의 피보 제품 라인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와 6가지 다양한 색상 구성으로 차별화를 이룬 제품이다. 피보 팟 라이트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번들 앱인 피보 플러스와 연동돼 대상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피보 플레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져 전문가 수준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쓰리아이는 활발한 SNS 활동을 하는 MZ세대를 우선 타깃으로 피보 팟 라이트를 적극 알린 뒤, 고객층의 폭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마케팅 캠페인의 하나로 최근 큰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TV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피보 팟 라이트를 공식 협찬해 주목을 받았다.이에 더해 쓰리아이는 서울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과 옥외 광고 등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및 경기·인천지역 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피보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자사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쓰리아이 김켄 대표는 “피보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는 고객들에게도 피보 제품들을 적극 알려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쓰리아이는 최근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2’에서 피보 팟 엑스(Pivo Pod X) 제품으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전자 IT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벤처기업협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 경제
    2022-01-16
  •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가 찾아왔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는 단연 인공지능(A.I)일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 범위가 점차 확대되면서 우리는 일상 속에서 어렵지 않게 인공지능 서비스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자연스레 많은 기업과 기관들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도입하고자 하지만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한다.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는 2018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으로 많은 기관에서 인공지능을 손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몬드리안에이아이의 홍대의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홍대의 대표   기업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인천 송도에 소재하고 2018년에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주력 분야는 산업용 인공지능 플랫폼으로 구체적으로는 MLOps 라고 하는 분야이다.   KAIST 박사과정 중 외국계 대기업에서 일할 기회가 생겨서 인천 송도의 GE R&D 연구소에서 SW 기술 연구를 진행했었다. 그런 과정에서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에 대한 흐름을 남들보다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는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은 동료 연구원들끼리 최신 기술을 연구하는 모임을 만들었는데 점차 규모가 확장되며 다른 기업들의 업무를 도와주거나 협업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기업의 형태로 전환하게 되었다.   현재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손쉽게 생산하고 운영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2021년 7월 첫 출시가 된 후 GS인증(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 1등급을 받았다.   품질평가를 마치자마자 곧바로 국내 대기업에 AI 플랫폼을 적용하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데이터 분석가가 많은 기업도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일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당사의 플랫폼이 도입되어 좋은 효과를 낳게 되었다. 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러 기업과 기관에 플랫폼을 공급하고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내실 있는 경영으로 2018년 설립 이후 매년 200%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고, 별도의 투자를 받지 않았음에도 3년간 순이익을 냈다. 여기에는 초기 창업자들의 기술에 대한 애착이 큰 역할을 했다.   인공지능에 대한 사회적 바람과 기업을 시작했던 타이밍이 맞아떨어져 혜택을 받은 경우라고도 말할 수 있겠다. 국가적인 정책도 인공지능에 초점을 맞추게 되며 기업들도 자연스레 관심을 가져왔다.   인천 내에 인공지능 기업이 거의 없다 보니 항공, 항만이나 스마트시티 등 국가적인 인프라나 기관들과 협업할 기회가 많았고, 뉴욕주립대 등 외국계 대학들이 모여있는 인천 글로벌 캠퍼스에 본사를 두어 좋은 인재를 채용할 수 있었던 점이 독보적인 성장에 유리하게 작용하였다.   몬드리안에이아이만의 강점과 차별점은 무엇이 있을까. 설립 당시부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엔지니어, 소프트웨어 개발자 등 기술 중심의 연구원 위주로 구성이 되었다. 그렇기에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여러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복잡한 인공지능 개발 환경과 운영 인프라를 다루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전산 자원들을 가상의 단위로 쪼개서 각각의 프로젝트에 맞게 할당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별로 인공지능에 특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이다.   AWS, MS Azure 등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기 어려운 기업들도 있다. 예를 들어 국내 제조업, 국방, 금융 분야 의료 분야 등 데이터의 가치가 큰 곳들은 외산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올리는 게 불가능한 경우가 그러하다. 그런 기업들에게 인공지능에 특화된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해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고 인공지능 서비스로 만드는 모든 과정을 기업 내에서 직접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필요한 경우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함께 만들고 인공지능 부서를 만드는 과정을 컨설팅하는 것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이 궁금하다. 2022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여러 기업과 기관, 대학교, 연구소들에 플랫폼을 공급하고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나아가, 많은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인공지능을 도입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을 기업의 방향과 목표로 삼고 있다.   많은 기업이 인공지능에 관심은 있지만, 작년 초에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실제로 AI 서비스를 운영하거나 도입한 기업은 4% 이내로 절대적으로 적었다. 많은 기업이 인공지능 서비스에 큰 관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기술력이나 예산, 인력이 부족한 것이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양한 산업과 기업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주 장점이자 목표이다.     나아가 다양한 산업과 다양한 기업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게끔 만드는 과정에 도움을 주고 싶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가 지나면 인공지능 트랜스포메이션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보고 있다.
    • CEO
    2022-01-14
  • 한화시스템, 항공기 첨단 방어 시스템 ‘DIRCM’ 국산화 성공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 (DIRCM)’ 제품 형상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한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DIRCM, Directional InfraRed CounterMeasures) 운용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언제든지 전력화할 수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국방과학연구소는 DIRCM 시제를 실제 무기 체계에 적용해 군에서 필요로 하는 작전 운용 성능과 운용 적합성을 검증받는 최초 운용 시험평가를 완료했다. 이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DIRCM을 공급할 수 있는 성능 입증 근거를 마련했다. 그동안 DIRCM은 해외 구매 사업으로만 도입해왔다. 하지만 이제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든 DIRCM은 △한국형 기동 헬기(KUH, 수리온) △중형 기동 헬기(UH-60, 블랙호크) △대통령 전용 헬기(VH-92) △수송기 C-130 등 우리 군이 운용하는 다양한 항공기에 적용할 기회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DIRCM)는 아군 항공기를 공격하는 적의 휴대용 대공 미사일(MANPADS)의 위협에 대응하는 장비다. 이는 항공기에 장착돼 적의 미사일 위협 신호가 탐지되면 고출력 적외선 레이저(기만 광원)를 발사해 미사일을 교란해 아군 항공기의 생존성을 크게 높이는 첨단 방어 시스템이다. 한화시스템은 2014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DIRCM 시험 개발에 시제 개발 업체로 참여해 2018년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이는 국내 최초이자 미국·영국·이스라엘 등에 이어 세계 여섯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사례다. 또 자체 투자를 통해 DIRCM을 고출력·소형화·경량화할 수 있는 기만 광원 기술을 추가 확보해 헬기부터 대형 항공기까지 전력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열 한화시스템 감시정찰사업본부장은 “DIRCM의 성공적인 국산화를 통해 해외에 의존해오던 한계를 극복하고 자주 국방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군이 운용하는 다양한 항공기에 적용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방산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1-13
  • LG소셜캠퍼스, 1월 21일까지 신규 입주 기업 4곳 모집
    LG소셜캠퍼스   사단법인 더좋은세상 피피엘은 LG소셜캠퍼스가 1월 21일까지 신규 입주 기업 4곳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LG소셜캠퍼스는 사회적경제기업, 벤처기업의 성장을 위해 LG전자·LG화학이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에 조성한 사회적경제 통합 지원 플랫폼이자 친환경 소셜 복합 공간이다. 총 738평 규모의 공간은 독립 사무 공간, 네트워킹 공간, 회의실 및 휴게실로 구성돼 있다. 피피엘은 사업 협력 기관으로 함께하고 있다. 입주 기업은 여러 분야의 전문 컨설팅과 입주 기업 간 협력을 통한 사업 모델 개발 등 혁신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이번 모집은 △(예비·인증)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기업과 법인 사업자를 포함한 연구개발 벤처기업 대상으로 한다. 환경 분야 기업은 우대한다.신청은 LG소셜캠퍼스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1월 21일(금)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한편 LG전자·LG화학은 2011년부터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며 친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금융, 사무 공간,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는 사단법인 피피엘이 함께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환경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있다.
    • 사회
    2022-01-13
  • 전문적이고 신뢰받는 국내 스타트업 전문 컨설팅 기업,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기업 대부분이 성장을 위한 투자보다는 올해 수준의 현상 유지를 목표로 하는 곳이 많았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가 얼어붙으면서 과감한 투자보다는 유지하는 것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특히 벤처·스타트업 기업들은 기업 컨설팅을 통한 전문화된 경영을 통해 힘든 코로나 상황을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에 2020년 말 벤처기업의 총 매출액은 2019년에 비해 약 14조 증가했으며 경제성장률이 0.9% 감소하고 대기업 평균 매출이 10.5% 하락한 것에 비해 벤처기업 평균 매출은 우수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 중소기업 전문 컨설팅펌 뉴본홀딩스는 불안정한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200% 성장이라는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해냈다. 그만큼 뉴본홀딩스의 컨설팅을 통해 자신들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성장한 기업들이 끊임없이 늘어났다는 뜻이다. 뉴본홀딩스 이근웅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뉴본홀딩스 이근웅 대표   뉴본홀딩스는 어떤 기업인지 우선 저 같은 경우 2007년 당시 초·중등부 인터넷 강의 1위 업체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4년 3개월을 근무했다. 퇴직 시점에는 교육상담부 20여명의 총괄관리 및 상담 기획 업무와 전국 영업 지사 역 8개 지사의 영업망 관리를 수행한 바 있다. 이후 2012년 금융회사에서 영업 사원으로 근무하였고 2014년 제가 가진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뉴본홀딩스를 창업했다.   14년 창업 당시 스타트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생소했고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의 전환과 데스크탑에서 모바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던 시기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타트업 경영컨설팅’이라는 분야가 블루오션이란 걸 확신해서 시작하게 됐다.   스타트업들이 초기에 가장 힘들어하던 재무관리 영역 중 자금조달과 정부 과제 R&D 사업에 집중해 컨설팅 경험과 데이터를 쌓았고 2019년부터 고용지원제도들의 발달, 인증제도의 변화. HR분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해당 분야까지 확장하게 됐다.   올해는 연간 600여개의 스타트업과 신규 미팅을 하고 그 중 약 400여개의 기업을 컨설팅 계약을 맺어 1,0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뉴본홀딩스 컨설팅의 특별함은 무엇인지 3년 미만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정확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사전력, 재무전략, 사업전략 크게 3가지 파트에 대한 전문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R&D 사업 지도, 정책자금 지도, 고용지원금 설계 및 사업수행, 신사업, 투자유치에 대한 자문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코드뉴본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을 하는 사업부로부터 많은 스타트업 중에서 웹, 앱등의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기 어려운 이들을 위해 MVP, 고도화개발까지 뷰티, 헬스, 패션 등의 디지털전환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나 계획에 대해 궁금하다 우리는 ‘가능성 있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그들과 함께 성장한다’라는 이념으로 뉴본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스케일업하고 있으며 회사는 ‘청년 인재를 전문가로 양성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한다’는 경영 철학으로 경력직보다는 신입사원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그들과 함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사업 8년차로 스타트업의 데스밸리를 극복하며 이제는 스타트업 국내 3위(중소기업 상담회사 매출기준) 컨설팅펌으로서 1위를 향해 지속적인 도전을 할 것이다. 그리고 2021년 엑셀러레이터로 출범한 뉴본벤처스 자회사를 통해 스타트업에게 직접 투자하고 세상에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가는데 있어 도전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      
    • CEO
    2022-01-13
  • 범파트너스, 프리미엄 오피스텔 ‘선유 에스포레’ 분양
    ‘선유 에스포레’ 광역 조감도   새해부터 가계 대출 규제가 강화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길이 좁아졌다.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대상의 확대로, 그간 비주택으로 분류돼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오피스텔 시장도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입지 가치와 실수와 기대 호재 등을 고려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배경이다.   종합 부동산 회사 범파트너스(대표 채상훈)가 ‘선유 에스포레’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선유 에스포레가 들어서는 선유도역은 영등포 최서측에 잇는 서울 서부 광역 교통의 중심지다.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서울 간선 도로망 등 광역 교통망의 시발점으로 꼽힌다. 서울 핵심 금융 지구인 여의도까지 5분, 강남까지 20분 만에 도달하는 접근성은 물론 서울 서부권의 혈맥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일반 도로화 작업 진행이 진행될 예정이다.선유 에스포레는 100실 미만으로 전매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모든 호실을 전매할 수 있다. 또 DSR 규제 대상 제외 상품이다.출퇴근, 이동에 민감한 2~3인 세대나 신혼부부 등 실수요층에 교통, 입지만큼 중요한 게 환경과 생활 인프라다. 선유 에스포레는 선유도 공원과 한강공원 등 서울 대표 녹지 공간과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업무 지구뿐 아니라 대형 마트와 각종 체육 시설 및 둘레길 등이 있다.선유 에스포레는 3룸 특화 설계로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좋은 구조다. 삼성, LG 세탁기와 건조기, 양문형 냉장고와 광파 오븐, 식기세척기와 에어드레서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이 풀 빌트인 옵션으로 제공되며, 고급 브랜드의 6채널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을 제공한다.선유 에스포레는 101동·102동 2개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오피스텔은 총 46호실이 제공될 예정이다. 평형 타입은 A타입 26호실, A1타입 1호실, B타입 13실로 구성됐으며 전용 면적은 모두 49.01㎡, 계약 면적은 64.54㎡다.아파트와 달리 중도금이 무이자로 적용되며, 2021년에 모집 공고를 내 차주별 DSR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선유 에스포레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있다.
    • 경제
    2022-01-12
  • [Interview]맛에 멋을 더하다
    최근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를 꼽으라면 단연 마카롱을 떠올릴 것이다.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키로 작도 동그란 모양의 머랭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채워 샌드위치처럼 만든 디저트 중 하나다. 색감이 이뻐 최신 트렌드 문화 중 하나인 SNS에도 올리기 좋고 맛도 달달해 인기가 높다.   이렇듯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인 마카롱이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나라 길거리에서도 한 집 건너 마카롱 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국내 화가 되면서 기존에 작고 귀여운 마카롱이 뚱카롱이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한입마카롱은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고 있는 마카롱 전문점이다. 이미 주 타켓층인 여성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만큼 그 맛 하나만큼은 이미 검증된 곳이다. 자신들만의 철학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운영되고 있는 한입마카롱의 이희정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입마카롱 외부 전경 모습 마카롱으로 여성들을 사로잡은 한입마카롱이 궁금하다. 마카롱을 주로 하고 있는 마카롱 전문점이다. 사이드 메뉴 같은 경우 고객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위주로 간단하게 구성했었는데, 현재는 마카롱에 전념하고 있다. 다른 것들을 신경 쓰게 되면 마카롱의 맛도 떨어지게 되고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아 마카롱 하나에만 집중하고 전념해 최대한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희는 메뉴개발도 직접하고 마카롱을 고객분들에게 내놓기 전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다. 보통 한 개의 신메뉴를 개발할 때 최소한 1~2주 정도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끊임없이 먹어보고 저희 입맛에 맞지 않으면 포기하고 먹었을 때 맛있다고 느껴졌을 때 직원들에게 한 번 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선물로 주면서 테스트를 부탁한다. 모두가 만족했을 때 판매를 시작한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맛을 중요시하자는 일념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   한입마카롱의 마카롱들 맛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들었다. 마카롱이라는 것이 모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맛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요즘 마카롱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점이 많아지면서 디자인도 다양해졌다. 이에 저희 역시 디자인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마카롱의 주 타켓층이 여성 고객이기 때문이다. 몇 달 동안 고민을 했지만 결국 가장 심플하게 만들면서 맛있게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돌아갔다. 모양을 예쁘게 내려고 하다 보면 마카롱에 꼬끄라는 과자 부분의 맛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모양도 중요하지만 맛이 떨어진다면 고객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모양보다는 맛을 중요시 생각하고 색소량이나 당도도 최대한 줄여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당도를 조절하는 과정 역시 계속 테스트를 하면서 설탕 함량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설탕을 줄이면 다른 재료들도 줄여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지만, 마카롱은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차이 하나로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자체가 단 음식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달 수 밖에 없지만, 맛의 접점을 찾으려고 항상 연구하고 있다.   마카롱에서 가장 중요한 당도 조절 역시 계속 고민하면서 만들고 있다. 마카롱을 생각하면 단 음식이라는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간혹 계신다.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는 힘들지만, 저희 나름대로 노력해 좀 더 분들이 마카롱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당도에 대한 고민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   한입마카롱 한입마카롱의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마카롱을 만드시는 분들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마카롱을 만들겠지만, 저도 나름 대로의 양심을 팔지 않겠다는 자부심이 큰 사람이다. 먹었을 때 그날 마카롱이 조금 이상하거나 맛이 없을 때는 과감히 문을 닫고 만들어 놓은 마카롱은 모두 폐기 처분한다. 분명 수익적인 부분에서 손해지만 신념을 가지고 마카롱을 만들기 때문에 수익보다는 맛에 더 치중해 운영하고 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분들에게 당당하게 ‘맛있습니다’라며 내놓을 수 있는 마카롱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   저희들의 이러한 작은 노력이 우리나라 디저트 시장을 좀 더 확장 시켜 선진국의 디저트처럼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디저트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 한입마카롱도 고객분들이 꾸준하게 찾을 수 있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리한 확장보다는 지금을 유지하면서 더 좋은 맛과 신선한 메뉴들을 선보이고자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싶다.
    • 상공인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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