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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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부고속도로 8중추돌 사고…중상 1명, 경상 7명
    위 사진은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MBCNEWS 영상 캡처)   오늘(10일) 오전 10시 35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옥산 하이패스 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7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옥산 하이패스 나들목 인근에 차량들이 정체된 상황에서 14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3.5톤 화물차 뒤쪽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났습니다.   이번 사고로 부상자는 중상 1명, 경상 7명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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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백신 1차 접종자 920만명 돌파..상반기 목표 달성 가능할 듯
    한 시민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YTN news 영상 캡처)   질병관리청 백신 예방 접종 현황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92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8일 24시 기준, 1회차 누적 접종자는 920만2346명, 2회차 누적 접종자는 232만525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 중 1400만명 1차 접종을 달성한다는 정부 목표에 근접한 것으로 보이며 목표 달성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백신 1차 누적 접종자는 서울 163만6,992명, 부산 66만7015명, 대구 37만6501명, 인천 46만3130명, 광주 27만2138명, 대전 24만6361명, 울산 16만2906명, 세종 4만3800명, 경기 201만7913명, 강원 34만1883명, 충북 33만2421명, 충남 42만9923명, 전북 44만2478명, 전남 49만3373명, 경북 53만9247명, 경남 61만8561명, 제주 11만7704명으로 전 지역 대비 서울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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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청소년봉사단 바이크, 마스크로 지역에 따뜻한 마음 전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바이크가 기관에 나눔하기 위해 마스크를 직접 만들고 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자치 참여사업 중 하나인 ‘청소년봉사단 바이크’가 면 마스크 및 마스크 줄 제작 활동에 이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봉사단 바이크’는 2021년 프로젝트 봉사활동 중 하나로, 면 마스크와 마스크 줄을 직접 만들어 지역에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자 이를 기획하고 실행에 옮겼다. 활동을 통해 대형, 소형 마스크 60장과 마스크 줄 60개를 만들었다.완성된 나눔 물품은 군포시 내 지역아동센터 2곳과 청소년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참가 청소년 한새연(수리중, 3학년)은 “서툰 바느질 솜씨지만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봉사단바이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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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5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21 나눔홍보대사 가수 션 위촉
    사랑나눔실천 기금을 전달하는 나눔홍보대사 션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가수 션씨가 대한민국 나눔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공덕동에 있는 사회복지회관에서 ‘2021 나눔홍보대사 가수 션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나눔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를 자원봉사, 푸드뱅크, 멘토링 사업 등 인적·물적 나눔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행복한국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홍보대사 선정에 더 심혈을 기울였다.션씨는 평소 꾸준한 기부 및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모범을 보이며, 연예계 기부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특히 필리핀·북한·아이티 등 800명 이상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장애 아동 의료 센터 설립을 위한 프로젝트도 진행한 바 있다.최근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 건축 봉사활동을 통해 ‘1호 하우스’를 완공하는 등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가 ‘나눔 실천에 적격자’라는 의견이 모아져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션씨는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홍보 영상 제작 및 다양한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등 협의회 나눔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후원 사업인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 계좌 갖기’에 동참해 500만원을 기부하며 몸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협의회가 각 시·도 및 시·군·구 협의회와 함께 지역 사회 복지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전달돼 지역 복지 공동체 구축에 아바지할 예정이다.션씨는 소감을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나눔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쁘다”며 “가치 있고 뜻깊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기부 천사로 통하는 가수 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 “협의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홍보 활동으로 우리나라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이를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국가의 공공복지 서비스 보완 및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완화를 위한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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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도내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반기 직무연수’ 개최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상반기 공통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2일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상반기 공통 직무연수’(이하 직무연수)를 개최했다.‘농촌 패러다임의 변화와 충남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직무연수는 농촌협약과 농촌재생에 대한 공동학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열렸다.정석호 마을센터장은 “지난해 자치분권 강화의 일환으로 마을만들기사업 등이 지방 이양되면서 새로운 농촌정책인 ‘농촌협약과 농촌재생’이 도입됐고 정책의 주체인 시군 전담부서와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역할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직무연수는 도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수탁법인 및 마을만들기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한편 충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14개 시군에서 재단법인(3개), 민간위탁(5개), 행정직영(6개) 형태로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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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생명보험재단, 농촌 맞춤형 노인자살예방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
    생명보험재단이 2021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시작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7월까지 전국 8개 광역 16개 시군에 농촌 지역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총 4000개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생명보험재단의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촌 지역 노인 자살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손쉬운 접근을 차단함으로써 농약 음독자살을 예방해 주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도시에 비해 노인 자살률이 높고, 농약 음독에 취약한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춘 노인자살예방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1년째를 맞는다. 생명보험재단은 2021년, 강원도 정선군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첫 시작으로 충남 예산, 전남 영광, 전북 익산, 경남 김해, 제주 서귀포 등 전국에 순차적으로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0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자살률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에 65세 이상 노인의 자살 수단은 목맴, 추락 다음으로 농약 음독(15.7%)이 많았으며, 농약 음독으로 인한 자살 비율이 전체 연령(5.9%)보다 2.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촌 지역의 주요한 자살 수단으로 농약 음독이 활용된다는 의미로 농촌 지역 내 음독자살 방지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생명보험재단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비롯해 농촌 지역의 종합적인 노인자살예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농약안전보관함의 사용 실태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마을주민 생명사람지킴이 양성 △지자체와 연계해 자살위험군을 발굴하고 치료 연계를 위한 우울증 선별검사 지원 △지역정신건강센터와 연결해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 등이 있다.이종서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은 11년간 농촌 지역에 농약안전보관함을 꾸준히 보급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자체들과 협력해 농촌 지역의 노인자살예방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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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실시간 사회 기사

  • 경부고속도로 8중추돌 사고…중상 1명, 경상 7명
    위 사진은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MBCNEWS 영상 캡처)   오늘(10일) 오전 10시 35분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 옥산 하이패스 나들목 인근에서 화물차와 승용차 7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옥산 하이패스 나들목 인근에 차량들이 정체된 상황에서 14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3.5톤 화물차 뒤쪽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났습니다.   이번 사고로 부상자는 중상 1명, 경상 7명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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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백신 1차 접종자 920만명 돌파..상반기 목표 달성 가능할 듯
    한 시민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YTN news 영상 캡처)   질병관리청 백신 예방 접종 현황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92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8일 24시 기준, 1회차 누적 접종자는 920만2346명, 2회차 누적 접종자는 232만5259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상반기 중 1400만명 1차 접종을 달성한다는 정부 목표에 근접한 것으로 보이며 목표 달성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백신 1차 누적 접종자는 서울 163만6,992명, 부산 66만7015명, 대구 37만6501명, 인천 46만3130명, 광주 27만2138명, 대전 24만6361명, 울산 16만2906명, 세종 4만3800명, 경기 201만7913명, 강원 34만1883명, 충북 33만2421명, 충남 42만9923명, 전북 44만2478명, 전남 49만3373명, 경북 53만9247명, 경남 61만8561명, 제주 11만7704명으로 전 지역 대비 서울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사회
    2021-06-09
  • 청소년봉사단 바이크, 마스크로 지역에 따뜻한 마음 전달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단 바이크가 기관에 나눔하기 위해 마스크를 직접 만들고 있다   광정동청소년문화의집 자치 참여사업 중 하나인 ‘청소년봉사단 바이크’가 면 마스크 및 마스크 줄 제작 활동에 이어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청소년봉사단 바이크’는 2021년 프로젝트 봉사활동 중 하나로, 면 마스크와 마스크 줄을 직접 만들어 지역에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자 이를 기획하고 실행에 옮겼다. 활동을 통해 대형, 소형 마스크 60장과 마스크 줄 60개를 만들었다.완성된 나눔 물품은 군포시 내 지역아동센터 2곳과 청소년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참가 청소년 한새연(수리중, 3학년)은 “서툰 바느질 솜씨지만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봉사단바이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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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5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21 나눔홍보대사 가수 션 위촉
    사랑나눔실천 기금을 전달하는 나눔홍보대사 션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가수 션씨가 대한민국 나눔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2일 오전 11시 서울 공덕동에 있는 사회복지회관에서 ‘2021 나눔홍보대사 가수 션 위촉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나눔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를 자원봉사, 푸드뱅크, 멘토링 사업 등 인적·물적 나눔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행복한국 만들기’ 원년으로 선포한 만큼 홍보대사 선정에 더 심혈을 기울였다.션씨는 평소 꾸준한 기부 및 사회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모범을 보이며, 연예계 기부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특히 필리핀·북한·아이티 등 800명 이상의 아동을 후원하고 있으며 장애 아동 의료 센터 설립을 위한 프로젝트도 진행한 바 있다.최근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 건축 봉사활동을 통해 ‘1호 하우스’를 완공하는 등 지속해서 봉사활동을 이어가 ‘나눔 실천에 적격자’라는 의견이 모아져 이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션씨는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홍보 영상 제작 및 다양한 나눔 행사에 참여하는 등 협의회 나눔 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후원 사업인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 계좌 갖기’에 동참해 500만원을 기부하며 몸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협의회가 각 시·도 및 시·군·구 협의회와 함께 지역 사회 복지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고향사랑기금’으로 전달돼 지역 복지 공동체 구축에 아바지할 예정이다.션씨는 소감을 통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나눔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쁘다”며 “가치 있고 뜻깊은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기부 천사로 통하는 가수 션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영광”이라며 “협의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홍보 활동으로 우리나라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이를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국가의 공공복지 서비스 보완 및 복지 서비스 사각지대 완화를 위한 나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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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충남마을만들기지원센터, ‘도내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상반기 직무연수’ 개최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상반기 공통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충남연구원 마을만들기지원센터(이하 마을센터)는 2일 부여군청소년수련원에서 ‘광역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상근자 상반기 공통 직무연수’(이하 직무연수)를 개최했다.‘농촌 패러다임의 변화와 충남의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직무연수는 농촌협약과 농촌재생에 대한 공동학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열렸다.정석호 마을센터장은 “지난해 자치분권 강화의 일환으로 마을만들기사업 등이 지방 이양되면서 새로운 농촌정책인 ‘농촌협약과 농촌재생’이 도입됐고 정책의 주체인 시군 전담부서와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역할 강화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직무연수는 도 및 시군 중간지원조직, 수탁법인 및 마을만들기협의회 등을 대상으로 연 2회 진행된다.한편 충남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14개 시군에서 재단법인(3개), 민간위탁(5개), 행정직영(6개) 형태로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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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생명보험재단, 농촌 맞춤형 노인자살예방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
    생명보험재단이 2021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시작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7월까지 전국 8개 광역 16개 시군에 농촌 지역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총 4000개를 보급한다고 밝혔다.생명보험재단의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은 농촌 지역 노인 자살의 주요 수단으로 사용되는 농약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손쉬운 접근을 차단함으로써 농약 음독자살을 예방해 주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도시에 비해 노인 자살률이 높고, 농약 음독에 취약한 농촌 지역의 특성에 맞춘 노인자살예방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1년째를 맞는다. 생명보험재단은 2021년, 강원도 정선군에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첫 시작으로 충남 예산, 전남 영광, 전북 익산, 경남 김해, 제주 서귀포 등 전국에 순차적으로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0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전반적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자살률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에 65세 이상 노인의 자살 수단은 목맴, 추락 다음으로 농약 음독(15.7%)이 많았으며, 농약 음독으로 인한 자살 비율이 전체 연령(5.9%)보다 2.6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농촌 지역의 주요한 자살 수단으로 농약 음독이 활용된다는 의미로 농촌 지역 내 음독자살 방지 및 안전망 구축을 위한 자살예방체계가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생명보험재단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비롯해 농촌 지역의 종합적인 노인자살예방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농약안전보관함의 사용 실태를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기 위한 마을주민 생명사람지킴이 양성 △지자체와 연계해 자살위험군을 발굴하고 치료 연계를 위한 우울증 선별검사 지원 △지역정신건강센터와 연결해 자살고위험군을 위한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 등이 있다.이종서 생명보험재단 이사장은 “생명보험재단은 11년간 농촌 지역에 농약안전보관함을 꾸준히 보급함으로써 농촌 지역의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자체들과 협력해 농촌 지역의 노인자살예방에 대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1-06-03
  • 조국 자서전 '조국의 시간' 하루 만에 10만부 돌파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서전 '조국의 시간'(MBN News)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서전이 출간 하루 만에 10만부를 돌파했다.   2일 출판사 한길사는 SNS를 통해 “‘조국의 시간’이 공식 출간 하루 만에 10만 부를 돌파했다”면서 “성원해 주신 독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교보문고, 예스24 등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1위에 올라있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조 전 장관은 자신의 자서전에서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태를 정리한 뒤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책에 담았다.   책에는 진보적 지식인으로 꿈꿔왔던 검찰개혁을 공직자로서 실현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난의 시간들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연, 민정수석으로 청와대에 입성한 이야기까지 조 전 장관의 정치적 기록들이 담겨있다.   이 외에 민정수석에서 법무부장관을 수락하기까지의 과정 같은 대중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도 있어 많은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렇듯 조 전 장관의 자서전이 ‘베스트 셀러’ 자리에 오르게 된 데에는 조 전 장관이 한동안 대한민국 사회와 정치에서 적잖은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청와대 입성 전부터 청와대에 입성해 민정수석을 거쳐 법무부장관으로 내정되고 이후 물러나기까지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다.   조 전 장관의 자서전 ‘조국의 시간’에는 그가 보여준 정치적 행보 외에 시민들이 보내준 작은 응원이 만들어낸 큰 기적과 같은 이야기들도 곳곳에 담겨있다.
    • 사회
    2021-06-02
  • 정부 "AZ·얀센 잔여백신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접종"
    아스트라제네카 백신(SBS 뉴스)   상반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마무리 된 뒤 남아있는 잔여 백신에 대해 정부가 모두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60세 이상 어르신에게 배정되는 잔여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AZ), 얀센 백신인 것으로 전해졌다. 얀센 백신 또한 잔여 물량이 발생하면 60세 이상에게 접종할 방침이다.   단, 접종자가 두 제품 중 하나를 선택할 수는 없다.   2일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예방접종관리팀장은 백브리핑에서 “AZ 백신의 경우 19일 이후에 의료기관에 잔여 백신이 있으면 현장 방문이나 전화 예비 명단을 통해 접종할 수 있게 계획을 잡고 있었다”며 “60세 이상 어르신이 방문 또는 전화로 예약하면 예비명단에 올려 그분들을 1순위 접종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AZ 백신의 경우 3일까지 60~74세 사전 예약을 받고 오는 19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얀센 백신은 지난 1일 0시부터 사전 예약을 받았고 같은 날 오후 6시4분 약 90만명이 예약하며 마감했다.   홍 팀장은 얀센 백신에 대해서도 “잔여분이 나오면 1순위는 60세 이상 고령층”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예약하는 분이 골라 맞을 수 있는 선택권은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잔여 백신이 AZ가 될지, 얀센이 될지는 현장에서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잔여량이 생기면 고령층에게 우선적으로 접종하는 것으로 진행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 팀장은 얀센 백신 예약 이후 취소하는 경우에 대해 “부득이한 사정으로 접종을 못하면 백신은 잔량으로 처리하겠지만 별도의 불이익 없이 본인의 연령대에 맞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불이익을 주거나 미동의로 간주하지는 않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1-06-02
  • 국제로타리3650지구와 새강북로타리클럽, 서울시립강북청소년드림센터 가출팸·청소년독립가구 지원사업비 전달
    ‘국제로타리3650지구·새강북로타리클럽’ 후원금 전달식   서울시립강북청소년드림센터(센터장 김은영)는 국제로타리3650지구(총재 유장희), 새강북로타리클럽(회장 신현범)과 5월 21일 가출팸·청소년독립가구 성장자립 지원사업비 전달식을 강북청소년드림센터에서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가출팸·청소년독립가구 성장자립 사업은 각 프로그램(바리스타, 혼밥요리, 법률교육 등)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자격증 취득으로 인한 성취감 및 자기효능감을 고취하고 교육 및 실습, 모니터링 과정을 통해 취업에 대한 실질적 준비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국제로타리3650지구 유장희 총재는 “세계 최대 민간자원봉사단체 국제로타리의 125만 명 회원은 코로나19 속에서도 아동·청소년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가출팸·청소년독립가구 위기청소년들의 성장자립을 지원하게 됐다”고 후원의 취지를 밝혔다.새강북로타리클럽 신현범 회장도 “지역 내에 청소년쉼터를 알게 되고, 위기청소년 성장자립을 위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고 뜻을 전했다.서울시립강북청소년드림센터 김은영 센터장은 “위기(가정밖, 가출, 거리배회 등) 청소년들 중 가출팸·청소년독립가구 청소년들이 홀로서기의 디딤돌을 놓아주신 국제로타리3650지구와 새강북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사회
    2021-06-02
  • 2021년 야생동물 인력양성교육 1차년도 기본과정 시작
    강의를 듣는 교육생들   야생동물실태조사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이하 사업단)은 5월 29일 토요일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스코필드홀에서 ‘2021년 야생동물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야생동물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교육(이하 교육)은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 및 서울대학교 야생동물실태조사 전문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이항)이 진행하는 교육 과정으로, 국내 야생동물 실태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준전문가 그룹을 양성해 현재 부족한 포유류 조사인력을 보충하기 위해 시작됐다.야생동물, 특히 포유류에 관심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인 등 총 529명이 지원했고 서류 평가를 거쳐 총 40명의 교육생이 선발됐다. 처음으로 실시되는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가 몰려 우리나라에 포유류 야생동물 교육 수요가 높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정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국립생태원 동물관리연구실 김영준 실장이 △아프리카돼지열병 현황과 대책 △포유류/유해야생동물 실태조사/모니터링의 의의와 중요성을 설명하고, 사업단 단장 이항 교수가 △야생동물 실태조사 전문인력 양성사업 소개 △포유류학 개괄에 대한 강의를 했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국내 서식 멧돼지 개체군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필수적이라는 사실 그리고 개체군 정보 확보를 위한 효율적인 실태조사를 수행할 수 있는 인력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 교육은 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작된 교육임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진행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을 공동 주관하는 국립생물자원관의 동물자원과 이경진 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생과 강사의 열정에 감명받았으며, 교육의 결과로 국내 포유류 야생동물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7주간 비대면온라인강의로 진행되는 이론교육과 16주간 현장교육이 예정돼 있다. 야생동물 실태조사 (준)조사원 양성이 목적인 만큼 포유류 흔적 동정, GPS, 무인카메라, 포획도구 등 기기 사용법, 조사 보고서 작성법 등 실질적으로 야생동물 실태조사에 필요한 현장실무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사스, 코로나19 등 인수공통감염병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동물질병의 주요 매개체인 야생동물의 생태 및 개체군 동태 등 기초조사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생태계 건강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교육에서 배출될 야생동물 실태조사 전문인력이 이후 실제 실태조사사업에 투입돼 국내 야생동물 관리에 필요한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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