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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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마케팅 강화 국내 시장 공략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제품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메타버스 기술기업 쓰리아이(3i, 대표이사 김켄, 정지욱)가 스마트팟 제품인 ‘피보’(Pivo)의 국내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피보 팟 라이트’(Pivo Pod Lite)는 쓰리아이의 피보 제품 라인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와 6가지 다양한 색상 구성으로 차별화를 이룬 제품이다. 피보 팟 라이트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번들 앱인 피보 플러스와 연동돼 대상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피보 플레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져 전문가 수준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쓰리아이는 활발한 SNS 활동을 하는 MZ세대를 우선 타깃으로 피보 팟 라이트를 적극 알린 뒤, 고객층의 폭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마케팅 캠페인의 하나로 최근 큰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TV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피보 팟 라이트를 공식 협찬해 주목을 받았다.이에 더해 쓰리아이는 서울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과 옥외 광고 등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및 경기·인천지역 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피보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자사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쓰리아이 김켄 대표는 “피보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는 고객들에게도 피보 제품들을 적극 알려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쓰리아이는 최근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2’에서 피보 팟 엑스(Pivo Pod X) 제품으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전자 IT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벤처기업협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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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한화시스템, 항공기 첨단 방어 시스템 ‘DIRCM’ 국산화 성공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 (DIRCM)’ 제품 형상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한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DIRCM, Directional InfraRed CounterMeasures) 운용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언제든지 전력화할 수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국방과학연구소는 DIRCM 시제를 실제 무기 체계에 적용해 군에서 필요로 하는 작전 운용 성능과 운용 적합성을 검증받는 최초 운용 시험평가를 완료했다. 이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DIRCM을 공급할 수 있는 성능 입증 근거를 마련했다. 그동안 DIRCM은 해외 구매 사업으로만 도입해왔다. 하지만 이제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든 DIRCM은 △한국형 기동 헬기(KUH, 수리온) △중형 기동 헬기(UH-60, 블랙호크) △대통령 전용 헬기(VH-92) △수송기 C-130 등 우리 군이 운용하는 다양한 항공기에 적용할 기회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DIRCM)는 아군 항공기를 공격하는 적의 휴대용 대공 미사일(MANPADS)의 위협에 대응하는 장비다. 이는 항공기에 장착돼 적의 미사일 위협 신호가 탐지되면 고출력 적외선 레이저(기만 광원)를 발사해 미사일을 교란해 아군 항공기의 생존성을 크게 높이는 첨단 방어 시스템이다. 한화시스템은 2014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DIRCM 시험 개발에 시제 개발 업체로 참여해 2018년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이는 국내 최초이자 미국·영국·이스라엘 등에 이어 세계 여섯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사례다. 또 자체 투자를 통해 DIRCM을 고출력·소형화·경량화할 수 있는 기만 광원 기술을 추가 확보해 헬기부터 대형 항공기까지 전력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열 한화시스템 감시정찰사업본부장은 “DIRCM의 성공적인 국산화를 통해 해외에 의존해오던 한계를 극복하고 자주 국방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군이 운용하는 다양한 항공기에 적용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방산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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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범파트너스, 프리미엄 오피스텔 ‘선유 에스포레’ 분양
    ‘선유 에스포레’ 광역 조감도   새해부터 가계 대출 규제가 강화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길이 좁아졌다.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대상의 확대로, 그간 비주택으로 분류돼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오피스텔 시장도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입지 가치와 실수와 기대 호재 등을 고려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배경이다.   종합 부동산 회사 범파트너스(대표 채상훈)가 ‘선유 에스포레’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선유 에스포레가 들어서는 선유도역은 영등포 최서측에 잇는 서울 서부 광역 교통의 중심지다.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서울 간선 도로망 등 광역 교통망의 시발점으로 꼽힌다. 서울 핵심 금융 지구인 여의도까지 5분, 강남까지 20분 만에 도달하는 접근성은 물론 서울 서부권의 혈맥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일반 도로화 작업 진행이 진행될 예정이다.선유 에스포레는 100실 미만으로 전매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모든 호실을 전매할 수 있다. 또 DSR 규제 대상 제외 상품이다.출퇴근, 이동에 민감한 2~3인 세대나 신혼부부 등 실수요층에 교통, 입지만큼 중요한 게 환경과 생활 인프라다. 선유 에스포레는 선유도 공원과 한강공원 등 서울 대표 녹지 공간과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업무 지구뿐 아니라 대형 마트와 각종 체육 시설 및 둘레길 등이 있다.선유 에스포레는 3룸 특화 설계로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좋은 구조다. 삼성, LG 세탁기와 건조기, 양문형 냉장고와 광파 오븐, 식기세척기와 에어드레서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이 풀 빌트인 옵션으로 제공되며, 고급 브랜드의 6채널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을 제공한다.선유 에스포레는 101동·102동 2개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오피스텔은 총 46호실이 제공될 예정이다. 평형 타입은 A타입 26호실, A1타입 1호실, B타입 13실로 구성됐으며 전용 면적은 모두 49.01㎡, 계약 면적은 64.54㎡다.아파트와 달리 중도금이 무이자로 적용되며, 2021년에 모집 공고를 내 차주별 DSR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선유 에스포레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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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삼성 TV, CES 2022서 최고 제품상 휩쓸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컨벤션 센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참가자들이 '마이크로 LED'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의 영상·음향 제품이 5일에서 7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수여하는 ’CES 혁신상'뿐만 아니라 주요 글로벌 매체들이 선정하는 현장 어워드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삼성전자는 영상·음향 제품에서만 CES 혁신상 21개를 포함해 총 108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2022년형 ‘마이크로 LED’와 ‘Neo QLED’는 독보적인 화질로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 IT 전문 매체 톰스 가이드(Tom's Guide)는 마이크로 LED에 대해 “삼성 마이크로 LED 없는 CES는 상상할 수 없다”며 “89형까지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거실에 완벽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Neo QLED 8K는 신규로 적용한 ‘셰이프 어댑티브 라이트(Shape Adaptive Light)’와 ‘리얼 뎁스 인핸서(Real Depth Enhancer)’ 기술을 통해 더 생동감 있고 입체감 있는 화질로 주목을 받았다. 미국 테크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Neo QLED 8K의 ‘셰이프 어댑티브 라이트(Shape Adaptive Light)’ 기능을 극찬하며 “영상에 있는 사물의 형태와 표면을 분석하고 광원 형상을 최적화함으로써 영상의 밝고 어두운 곳을 미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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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현대차 미국 ‘2021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아이오닉5·스타리아·EV6·카니발·GV70·X Concept 등 6개 차종이 미국의 전통적이고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인 ‘2021 굿디자인 어워드(2021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운송·가구·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현대자동차는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이오닉5와 스타리아 등 2개 차종이 운송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현대차 고유의 파라메트릭 픽셀(Parametric Pixel)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완벽히 적용된 아이오닉 5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DEA 디자인상’의 최고상에 이어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인 ‘인사이드 아웃’이 최초로 적용된 모델로,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해냈다.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이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 모빌리티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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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현대자동차, 글로벌 CSV 프로젝트 ‘Continue’ 공개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글로벌 공유 가치 창출 프로젝트 ‘Continue’   현대자동차가 10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 (Creating Shared Value, 공유 가치 창출) 프로젝트 ‘Continue (컨티뉴)’를 처음으로 선보였다.Continue는 현대차의 글로벌 CSV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젝트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로고 이미지 속 무한대 기호에 담아 표현했다.현대차는 Continue 프로젝트를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세대 세 가지 중점 영역으로 구성하고, 글로벌 사업장과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친환경’ 영역에서는 자원 순환과 생태계 복원 관점에서 탄소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한다. 대표적으로 유럽 해양에서 폐그물 수거 활동을 확대하고, 이를 업사이클링 해 차량 내부 소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브라질 열대우림에서는 산림을 복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모빌리티’ 영역에서는 이동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고려한 모빌리티 연결 서비스들을 운영한다. 가상운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교통사고 환자의 운전 재활을 돕고,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교통 빅데이터를 반영한 디지털 운행기록계(DTG, Digital Tacho Graph)를 지원함으로써 안전운행을 돕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미래세대’ 영역에서는 아동·청소년·청년에 이르는 미래세대의 무한한 성장과 희망 지원 활동들을 펼친다. 199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미국 소아암 지원 활동인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의 차량 전동화 및 자율주행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H-모빌리티 클래스 등을 지속해서 운영한다.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대표적인 친환경 CSV 활동을 담은 홍보 영상 ‘PET의 여정(The Journey of PET)’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최근 전 세계적 이슈인 해양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몇십년 동안 바다 위를 떠돌던 폐플라스틱병이 업사이클링 돼 친환경 차량의 소재로 활용되는 여정을 보여준다. 의인화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 기법을 사용해 현대차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MZ세대와 함께 공유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CSV 프로젝트 Continue 공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과 의지를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역량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CSV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네덜란드 NGO 헬씨씨즈(Healthy Seas)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7개 국가 해양에서 폐그물 78톤을 수거하고, 이를 업사이클링 해 유럽 내 판매된 아이오닉 5 내부 플로어 매트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 경제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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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마케팅 강화 국내 시장 공략
    쓰리아이 피보 팟 라이트 제품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메타버스 기술기업 쓰리아이(3i, 대표이사 김켄, 정지욱)가 스마트팟 제품인 ‘피보’(Pivo)의 국내 시장 선점을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피보 팟 라이트’(Pivo Pod Lite)는 쓰리아이의 피보 제품 라인업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대와 6가지 다양한 색상 구성으로 차별화를 이룬 제품이다. 피보 팟 라이트는 사용자의 스마트폰에 설치된 번들 앱인 피보 플러스와 연동돼 대상의 움직임을 자동으로 추적하고, 피보 플레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져 전문가 수준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쓰리아이는 활발한 SNS 활동을 하는 MZ세대를 우선 타깃으로 피보 팟 라이트를 적극 알린 뒤, 고객층의 폭을 점차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이러한 마케팅 캠페인의 하나로 최근 큰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TV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피보 팟 라이트를 공식 협찬해 주목을 받았다.이에 더해 쓰리아이는 서울에 위치한 버스 정류장과 옥외 광고 등에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및 경기·인천지역 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피보 제품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자사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쓰리아이 김켄 대표는 “피보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해외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는 고객들에게도 피보 제품들을 적극 알려 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쓰리아이는 최근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2’에서 피보 팟 엑스(Pivo Pod X) 제품으로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전자 IT의 날’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표창을, 벤처기업협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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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한화시스템, 항공기 첨단 방어 시스템 ‘DIRCM’ 국산화 성공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 (DIRCM)’ 제품 형상   한화시스템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관한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DIRCM, Directional InfraRed CounterMeasures) 운용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언제든지 전력화할 수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시스템과 국방과학연구소는 DIRCM 시제를 실제 무기 체계에 적용해 군에서 필요로 하는 작전 운용 성능과 운용 적합성을 검증받는 최초 운용 시험평가를 완료했다. 이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DIRCM을 공급할 수 있는 성능 입증 근거를 마련했다. 그동안 DIRCM은 해외 구매 사업으로만 도입해왔다. 하지만 이제 국내 순수 기술로 만든 DIRCM은 △한국형 기동 헬기(KUH, 수리온) △중형 기동 헬기(UH-60, 블랙호크) △대통령 전용 헬기(VH-92) △수송기 C-130 등 우리 군이 운용하는 다양한 항공기에 적용할 기회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됐다. 지향성 적외선 방해장비(DIRCM)는 아군 항공기를 공격하는 적의 휴대용 대공 미사일(MANPADS)의 위협에 대응하는 장비다. 이는 항공기에 장착돼 적의 미사일 위협 신호가 탐지되면 고출력 적외선 레이저(기만 광원)를 발사해 미사일을 교란해 아군 항공기의 생존성을 크게 높이는 첨단 방어 시스템이다. 한화시스템은 2014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 DIRCM 시험 개발에 시제 개발 업체로 참여해 2018년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이는 국내 최초이자 미국·영국·이스라엘 등에 이어 세계 여섯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사례다. 또 자체 투자를 통해 DIRCM을 고출력·소형화·경량화할 수 있는 기만 광원 기술을 추가 확보해 헬기부터 대형 항공기까지 전력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광열 한화시스템 감시정찰사업본부장은 “DIRCM의 성공적인 국산화를 통해 해외에 의존해오던 한계를 극복하고 자주 국방 실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군이 운용하는 다양한 항공기에 적용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방산 시장까지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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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범파트너스, 프리미엄 오피스텔 ‘선유 에스포레’ 분양
    ‘선유 에스포레’ 광역 조감도   새해부터 가계 대출 규제가 강화하면서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위한 대출길이 좁아졌다. 개인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 대상의 확대로, 그간 비주택으로 분류돼 규제 대상이 아니었던 오피스텔 시장도 빠르게 냉각되고 있다. 입지 가치와 실수와 기대 호재 등을 고려한 ‘똘똘한 한 채’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배경이다.   종합 부동산 회사 범파트너스(대표 채상훈)가 ‘선유 에스포레’의 분양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선유 에스포레가 들어서는 선유도역은 영등포 최서측에 잇는 서울 서부 광역 교통의 중심지다.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서울 간선 도로망 등 광역 교통망의 시발점으로 꼽힌다. 서울 핵심 금융 지구인 여의도까지 5분, 강남까지 20분 만에 도달하는 접근성은 물론 서울 서부권의 혈맥인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일반 도로화 작업 진행이 진행될 예정이다.선유 에스포레는 100실 미만으로 전매 제한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모든 호실을 전매할 수 있다. 또 DSR 규제 대상 제외 상품이다.출퇴근, 이동에 민감한 2~3인 세대나 신혼부부 등 실수요층에 교통, 입지만큼 중요한 게 환경과 생활 인프라다. 선유 에스포레는 선유도 공원과 한강공원 등 서울 대표 녹지 공간과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업무 지구뿐 아니라 대형 마트와 각종 체육 시설 및 둘레길 등이 있다.선유 에스포레는 3룸 특화 설계로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좋은 구조다. 삼성, LG 세탁기와 건조기, 양문형 냉장고와 광파 오븐, 식기세척기와 에어드레서 등 프리미엄 가전제품이 풀 빌트인 옵션으로 제공되며, 고급 브랜드의 6채널 공기 청정 환기 시스템을 제공한다.선유 에스포레는 101동·102동 2개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오피스텔은 총 46호실이 제공될 예정이다. 평형 타입은 A타입 26호실, A1타입 1호실, B타입 13실로 구성됐으며 전용 면적은 모두 49.01㎡, 계약 면적은 64.54㎡다.아파트와 달리 중도금이 무이자로 적용되며, 2021년에 모집 공고를 내 차주별 DSR 규제도 적용받지 않는다. 선유 에스포레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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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삼성 TV, CES 2022서 최고 제품상 휩쓸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컨벤션 센터, 삼성전자 전시관에서 참가자들이 '마이크로 LED'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삼성전자의 영상·음향 제품이 5일에서 7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서 미국소비자기술협회(The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 CTA)가 수여하는 ’CES 혁신상'뿐만 아니라 주요 글로벌 매체들이 선정하는 현장 어워드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삼성전자는 영상·음향 제품에서만 CES 혁신상 21개를 포함해 총 108개의 어워드를 받았다. 특히 2022년형 ‘마이크로 LED’와 ‘Neo QLED’는 독보적인 화질로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 IT 전문 매체 톰스 가이드(Tom's Guide)는 마이크로 LED에 대해 “삼성 마이크로 LED 없는 CES는 상상할 수 없다”며 “89형까지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거실에 완벽한 시청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극찬했다. Neo QLED 8K는 신규로 적용한 ‘셰이프 어댑티브 라이트(Shape Adaptive Light)’와 ‘리얼 뎁스 인핸서(Real Depth Enhancer)’ 기술을 통해 더 생동감 있고 입체감 있는 화질로 주목을 받았다. 미국 테크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Neo QLED 8K의 ‘셰이프 어댑티브 라이트(Shape Adaptive Light)’ 기능을 극찬하며 “영상에 있는 사물의 형태와 표면을 분석하고 광원 형상을 최적화함으로써 영상의 밝고 어두운 곳을 미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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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현대차 미국 ‘2021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아이오닉5·스타리아·EV6·카니발·GV70·X Concept 등 6개 차종이 미국의 전통적이고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인 ‘2021 굿디자인 어워드(2021 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The Chicago Athenaeum: Museum of Architecture and Design, 미국 일리노이주 소재)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 연구센터(The European Centre for Architecture, Art, Design and Urban Studies)가 협력해 선정하는 상으로, 전자·운송·가구·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현대자동차는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아이오닉5와 스타리아 등 2개 차종이 운송 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현대차 고유의 파라메트릭 픽셀(Parametric Pixel)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완벽히 적용된 아이오닉 5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DEA 디자인상’의 최고상에 이어 2021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인 ‘인사이드 아웃’이 최초로 적용된 모델로,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해냈다.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이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조화를 이루는 미래 모빌리티 이미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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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현대자동차, 글로벌 CSV 프로젝트 ‘Continue’ 공개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글로벌 공유 가치 창출 프로젝트 ‘Continue’   현대자동차가 10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글로벌 CSV (Creating Shared Value, 공유 가치 창출) 프로젝트 ‘Continue (컨티뉴)’를 처음으로 선보였다.Continue는 현대차의 글로벌 CSV 활동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젝트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로고 이미지 속 무한대 기호에 담아 표현했다.현대차는 Continue 프로젝트를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세대 세 가지 중점 영역으로 구성하고, 글로벌 사업장과 함께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친환경’ 영역에서는 자원 순환과 생태계 복원 관점에서 탄소 저감 및 기후변화 대응을 강화한다. 대표적으로 유럽 해양에서 폐그물 수거 활동을 확대하고, 이를 업사이클링 해 차량 내부 소재로 활용할 예정이다. 브라질 열대우림에서는 산림을 복원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모빌리티’ 영역에서는 이동 안전과 편리함을 동시에 고려한 모빌리티 연결 서비스들을 운영한다. 가상운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교통사고 환자의 운전 재활을 돕고,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교통 빅데이터를 반영한 디지털 운행기록계(DTG, Digital Tacho Graph)를 지원함으로써 안전운행을 돕는 프로그램도 선보일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미래세대’ 영역에서는 아동·청소년·청년에 이르는 미래세대의 무한한 성장과 희망 지원 활동들을 펼친다. 1998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미국 소아암 지원 활동인 호프 온 휠스(Hope on Wheels),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의 차량 전동화 및 자율주행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H-모빌리티 클래스 등을 지속해서 운영한다.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대표적인 친환경 CSV 활동을 담은 홍보 영상 ‘PET의 여정(The Journey of PET)’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최근 전 세계적 이슈인 해양 플라스틱 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몇십년 동안 바다 위를 떠돌던 폐플라스틱병이 업사이클링 돼 친환경 차량의 소재로 활용되는 여정을 보여준다. 의인화 스토리텔링과 일러스트 기법을 사용해 현대차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MZ세대와 함께 공유하려 한 것이 특징이다.현대차는 CSV 프로젝트 Continue 공개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노력과 의지를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역량과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와 미래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CSV 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네덜란드 NGO 헬씨씨즈(Healthy Seas)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 7개 국가 해양에서 폐그물 78톤을 수거하고, 이를 업사이클링 해 유럽 내 판매된 아이오닉 5 내부 플로어 매트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며 지속가능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 경제
    2022-01-10
  • 쓰리아이, ‘피보 팟 엑스’로 CES 2022 혁신상 수상
    쓰리아이 피보 팟 엑스 제품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메타버스 기술기업 쓰리아이(3i, 대표이사 김켄, 정지욱)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인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6일 쓰리아이에 따르면, 이번에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은 쓰리아이의 ‘피보 팟 엑스(Pivo Pod X)’로 올해 상반기 출시에 앞서 CES 행사에서 선공개되고 있다. 쓰리아이는 메타버스 분야가 한 축을 이루는 이번 행사에 직접 전시기업으로도 참가해 전 세계 바이어와 미디어, 소비자를 대상으로 현장 시연하며 제품력에 대한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오토트래킹 기능의 신제품 모델인 피보 팟 엑스는 가로 세로축 모두 움직임이 가능해 스마트폰으로 영상 촬영 시 최대 60° 수직 이동과 360° 수평 이동을 지원한다. 또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는 최적의 크리에이터 솔루션이다. 이에 더욱 더 역동적인 활동 범위를 촬영해 한층 높은 차원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24시간 유지되는 배터리 수명 등으로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쓰리아이는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피보 팟 엑스를 포함한 다양한 피보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오토트래킹 기능으로 사람, 동물, 사물의 움직임을 AI가 추적해 운동 관련 영상이나 프레젠테이션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피보투어를 통해 원하는 공간을 3D 가상투어로 생성해 해당 공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구현할 수 있다.지난해 280억원 투자 유치 성공을 통해 기술 개발과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는 쓰리아이는 이번 혁신상 수상에 이어, 세계 최대 비즈니스 전문 소셜미디어인 링크트인의 ‘2022 Creator Accelerator Program’에서 선정한 100명의 크리에이터가 사용하고 싶은 제품으로 피보가 선정되는 등 시장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쓰리아이 김켄 대표는 “이번 CES 혁신상 수상으로 피보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조만간 정식 출시될 피보 팟 엑스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커지는 크리에이터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보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2-01-06
  • 신일, 프리미엄 브랜드 더톤 론칭 첫 상품으로 ‘더톤 스마트 TV’ 출시
    신일이 출시한 더톤 스마트 TV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프리미엄 브랜드 더톤(THE TON)을 론칭하고 첫 상품으로 ‘더톤 스마트 TV’를 출시해 쿠팡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을 자랑하며, 스마트한 기능과 우수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탑재돼 유튜브는 물론, 다양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대형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스마트기기의 화면을 TV로 송출해서 볼 수 있는 크롬캐스트 기능도 갖췄다. 또한 리모컨에는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 버튼이 있어 음성으로 원하는 메뉴를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또한 75인치 크기에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TV 시청 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4K UHD (3840X2160) 해상도를 갖춰 온라인 콘텐츠를 최적화해 즐길 수 있으며, 호환성 높은 HDR 10을 지원해 HDR 기능이 적용된 콘텐츠 시청 시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돌비 인증을 받은 듀얼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웅장한 음향을 실현한다.신일은 스마트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겸비한 가전으로 일상에 활기를 더하도록 프리미엄 브랜드 더톤을 론칭했으며, 길어진 집콕 생활로 OTT 콘텐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첫 상품으로 더톤 스마트 TV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 경제in이슈
    2022-01-06
  • 쌍용자동차, 2021년 12월 내수·수출 총 8785대 판매
    쌍용자동차가 2021년 12월 8785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쌍용자동차가 2021년 12월 차량 8785대를 판매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쌍용자동차는 2021년 12월 기준 내수 5810대, 수출 2975대를 기록하며 두 달 연속 8000대 이상을 판매했다.내수 판매는 더 뉴 렉스터 스포츠·칸의 호평 속에 출고 적체 물량을 일부 해소하면서 2021년 월 평균 판매 대수(4696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는 등 회복세가 유지됐다.수출 역시 5000여대가 넘는 백 오더 일부 해소를 통해 올 10월 이후 2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8.9% 증가하는 등 완연한 회복세를 기록했다.쌍용자동차는 지난해 회생 절차 진행과 반도체 수급으로 생산 차질 영향으로 출고 적체가 심화하면서 지난해보다 21.3% 감소한 내수 5만6363대, 수출 2만8133대를 포함한 총 8만4496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하지만 부품 협력사와 공조로 반도체 물량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생산 라인 운영을 통해 출고 적체 물량을 일부 해소한 결과 4분기 연속 판매 증가세를 기록했다. 4분기에는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쌍용자동차는 여전히 더 뉴 렉스터 스포츠·칸 등의 출고 적체 물량 해소를 위해 모든 라인(1·3라인) 모두 특근 및 잔업을 시행하는 등 생산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쌍용자동차는 신모델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으며 회복세를 보이는 만큼 올해에도 꾸준히 제품 개선 모델뿐만 아니라, 코란도 이모션 및 중형 SUV J100 등 신차 출시를 통해 판매 회복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제in이슈
    2022-01-03
  • 쿠콘-CJ올리브네트웍스, API 플랫폼 비즈니스 위해 전략적 제휴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 기업 쿠콘이 CJ올리브네트웍스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API 플랫폼 비즈니스 협력에 나선   비즈니스 데이터 제공 전문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이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차인혁)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API 플랫폼 비즈니스 협력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신기술을 접목해 제조, 유통, 물류, 미디어 등 생활 문화 기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기업이다. 높은 경쟁력의 IT 기술로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 비즈니스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12월 29일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에서 개최된 협약식은 양 사의 API 플랫폼 비즈니스 추진과 더불어 포괄적인 업무 협력을 지속, 데이터 산업 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쿠콘과 CJ올리브네트웍스는 양 사가 운영하는 플랫폼에 교차로 상품을 공급해 매출 증대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쿠콘의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쿠콘닷넷’에서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 기반 메시징 서비스 상품을 만날 수 있으며, 출시를 앞둔 CJ올리브네트웍스의 API 스토어에는 쿠콘 데이터 API 상품이 등재된다.나아가 양 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API를 기반으로 하는 신규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김종현 쿠콘 대표는 “전문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종합 API 서비스를 제공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이번 제휴로 다양한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쿠콘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쿠콘은 금융, 공공, 의료, 물류, 통신 등 국내 500여개 기관과 해외 40여개국, 2000여개 기관의 데이터를 수집·연결해 API 형태로 제공한다. 2021년 4월 코스닥에 상장한 쿠콘은 같은 해 1월 금융위원회에서 마이데이터 사업자로 선정돼 마이데이터 전문 플랫폼도 선보인다.
    • 경제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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