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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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2022년 6월 25만8610대 판매
        기아는 2022년 6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5110대, 해외 21만3500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한 25만861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도매 판매 기준).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5% 감소했으며, 해외는 4.3% 증가한 수치다.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320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3806대, 쏘렌토가 1만9399대로 뒤를 이었다.국내 판매기아는 2022년 6월 국내에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8.5% 감소한 4만511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593대가 판매됐다.승용 모델은 K8 4012대, 레이 3812대, 모닝 2414대, K5 2352대 등 총 1만4837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비롯한 RV 모델은 카니발 5590대, 스포티지 4513대, 니로 3821대 등 총 2만5681대가 판매됐다.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386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592대가 판매됐다.해외 판매기아의 2022년 6월 해외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3% 증가한 21만3500대를 기록했다.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8688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545대, K3(포르테)가 1만7358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과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으로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달의 경우 2020년 10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부품 수급 이슈가 완벽히 해소되지는 않았지만,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며, 앞으로 ‘더 뉴 셀토스(셀토스 상품성 개선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내실 있는 판매 전략 등으로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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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세종국민건강의원, 9월 확장 이전
    세종국민건강의원이 9월 확장 이전을 실시한다   28일 세종국민건강의원이 최신의 의료 장비 및 최고의 의료진을 보유한 중부권 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9월 확장 이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축 건물은 지상 1층에서 7층(옥상)까지 주차타워로 구성돼 총면적 1만6835㎡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1층은 각종 편의 시설, 2층은 외래 진료 및 검진센터, 3층은 사무실과 주차 시설 등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세종시 소재 진료 및 검진센터인 세종국민건강의원은 환자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병을 조기에 찾아 적절한 관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편리한 의료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세종국민건강의원은 일반 검진부터 5대 암 검진, 개인 종합 검진, 종합 검진 등까지 생애주기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세종국민건강의원이 제공하는 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년에 한 번 시행하는 신체 계측 및 기본 검사 외에도 소화기 증상이 있는 20·30대를 위한 위내시경 검사, 비만이나 고혈압, 혈당 장애, 고중성 지방 위험을 체크할 수 있는 대사증후군 검사다. 이외에도 조기에 빈혈이나 간 기능, 신장 기능, 콜레스테롤, 당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검진도 실시한다.세종국민건강의원 김혜원 원장은 “건강 검진 결과표의 항목 중 이상 소견을 먼저 확인한 뒤 이전 검사와 비교해서 변화 정도를 파악하고,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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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킹메이커, 올해 12월 ‘잠열역흐름시스템’ 오이도 웨이브파크에 실증 적용
    잠열역 흐름 시스템 도입 현장      킹메이커가 개발한 잠열역흐름시스템(이하 LHBS)을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웨이브파크에 있는 1톤/hr 규모의 보일러에 올해 12월 실증 적용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상반되는 이상 기온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어느 한 지역에서는 최악의 가뭄이, 다른 지역에서는 큰 홍수가 발생한다. 또한 바닷물 수위가 점차 올라 사라지는 나라도 있다. 문제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산화탄소 배출이 첫 번째로 꼽힌다.킹메이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잠열역흐름시스템(보일러 배기가스 폐열 회수-LHBS: Latent Heat Backstreaming System)을 KTL 입회 시험 실시 실험을 하고 있다.LHBS는 숨은 열(잠열)을 회수하는 시스템이다. 화석 연료 효율을 100%(저위발 열량 기준) 이상으로 올릴 수 있으며, 잠열 에너지는 직접적인 도시가스 소비량을 절감하는 효과와 함께 줄어든 연소량만큼의 CO2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필요한 설비라고 킹메이커는 강조한다.LHBS는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 성능을 높이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잠열 에너지를 회수해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해 기업과 고객, 전 세계적으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기술이다.킹메이커에 따르면, LHBS는 30톤 보일러 기준으로 설치 시 이슬점 5°C 영하에서 백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탄소는 월 1000만원(333톤, 1톤당 3만원)의 저감 효과, 수자원(물)은 2200N㎥ 절감을 통해 월 350만원, LNG 연료는 환산 기준으로 월 1억원으로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킹메이커는 휴양 시설의 경우 10%~20% 에너지 절감이 이뤄지면, 해당 산업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경제 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 내 약 12만톤 이상의 보일러가 설치된 것을 감안할 때 전국적으로 적용될 경우 연간 약 1600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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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업사이트, 화훼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 위한 ‘개념 검증’ 7월 실시
    업사이트가 화훼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을 위한 개념 검증을 진행한다   27일 업사이트가 화훼 기업 자연과 사람들과 올 7월 농장의 생산량 예측과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을 위한 개념 검증(PoC)을 7월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사이트는 2021년에 설립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현실의 화훼 농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Con-nect(3차원 모델링 기술 기반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개념 검증을 수행한다. 현재 업사이트는 자체 개발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농장의 생산량 관리 방안으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사이트 임강후 대표는 "초기 실증 업체가 보유한 스마트 화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기 오염, 소음과 같은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도시의 다양한 환경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대표는 "국내 원예·화훼 농가는 대부분 자동화 적용률이 낮은 단동형 비닐하우스고,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시설도 약 30%에 불과하다"며 "이에 도입 고려 중인 장비를 디지털 환경에서 테스트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생산량·매출 감소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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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삼성전자 ‘2022 PCBC’ 참가
    2022 PCBC  삼성전자 부스 현장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22일부터 23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Moscone Center)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주택·건축박람회 ‘2022 PCBC (Pacific Coast Builder Conference)’에 참가해 현지 시장을 공략할 생활가전 신제품을 선보이고 주거 공간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PCBC는 6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주거·건축 박람회로, 25개 이상의 국가에서 건축가·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1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다. 데이코는 소비자들이 품격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한층 진화한 기술력과 디자인이 접목된 신제품을 선보이며 럭셔리 빌트인 가전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들은 연결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사용자 경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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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여성기업 CEO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한 「노란우산 가입지원」
    노란우산 가입지원 협약 현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 이하 ‘여경협’)는 한국서부발전 주식회사(사장 박형덕, 이하 ‘서부발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기문, 이하 ‘중앙회’)와 2일 여의도 중앙회에서 여성기업의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 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대.중소기업상생협력 우수기업인 한국서부발전(주),노란우산 사업을 운영하는 중소 기업중앙회가 함께하는 협약으로, 지원규모는 약 1억원 이며 여성기업 CEO 200명을 선정하여  노란우산 가입을 지원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한국서부발전의 노란우산 가입지원,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 가입자격 확인 및 각종 행정사항 제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노란우산 가입지원 대상 선정 및 가입지원 등이 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서부발전은 일반 중소기업 보다 더 어려운 우리 여성기업을 위해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성장 디딤돌  역활을 해주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중기중앙회와 서부발전의 도움을 받아 200개의 여성기업이 큰 힘을 얻어 기업경영에  새로운 희망을 심을것 입니다" 며 앞으로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위해 양 기관의 관계를 더울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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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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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 2022년 6월 25만8610대 판매
        기아는 2022년 6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5110대, 해외 21만3500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한 25만861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도매 판매 기준).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5% 감소했으며, 해외는 4.3% 증가한 수치다.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320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3806대, 쏘렌토가 1만9399대로 뒤를 이었다.국내 판매기아는 2022년 6월 국내에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8.5% 감소한 4만511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5593대가 판매됐다.승용 모델은 K8 4012대, 레이 3812대, 모닝 2414대, K5 2352대 등 총 1만4837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비롯한 RV 모델은 카니발 5590대, 스포티지 4513대, 니로 3821대 등 총 2만5681대가 판매됐다.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4386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4592대가 판매됐다.해외 판매기아의 2022년 6월 해외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4.3% 증가한 21만3500대를 기록했다.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3만8688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545대, K3(포르테)가 1만7358대로 뒤를 이었다.기아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 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유연한 반도체 배분과 차량 생산 일정 조정 등으로 공급 지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지난달의 경우 2020년 10월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는 등 반도체 부품 수급 이슈가 완벽히 해소되지는 않았지만,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며, 앞으로 ‘더 뉴 셀토스(셀토스 상품성 개선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내실 있는 판매 전략 등으로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경제
    2022-07-03
  • 세종국민건강의원, 9월 확장 이전
    세종국민건강의원이 9월 확장 이전을 실시한다   28일 세종국민건강의원이 최신의 의료 장비 및 최고의 의료진을 보유한 중부권 최고의 의료기관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9월 확장 이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축 건물은 지상 1층에서 7층(옥상)까지 주차타워로 구성돼 총면적 1만6835㎡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다. 1층은 각종 편의 시설, 2층은 외래 진료 및 검진센터, 3층은 사무실과 주차 시설 등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세종시 소재 진료 및 검진센터인 세종국민건강의원은 환자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고 병을 조기에 찾아 적절한 관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편리한 의료 인프라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세종국민건강의원은 일반 검진부터 5대 암 검진, 개인 종합 검진, 종합 검진 등까지 생애주기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종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세종국민건강의원이 제공하는 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년에 한 번 시행하는 신체 계측 및 기본 검사 외에도 소화기 증상이 있는 20·30대를 위한 위내시경 검사, 비만이나 고혈압, 혈당 장애, 고중성 지방 위험을 체크할 수 있는 대사증후군 검사다. 이외에도 조기에 빈혈이나 간 기능, 신장 기능, 콜레스테롤, 당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검진도 실시한다.세종국민건강의원 김혜원 원장은 “건강 검진 결과표의 항목 중 이상 소견을 먼저 확인한 뒤 이전 검사와 비교해서 변화 정도를 파악하고, 정상 수치를 유지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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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킹메이커, 올해 12월 ‘잠열역흐름시스템’ 오이도 웨이브파크에 실증 적용
    잠열역 흐름 시스템 도입 현장      킹메이커가 개발한 잠열역흐름시스템(이하 LHBS)을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 웨이브파크에 있는 1톤/hr 규모의 보일러에 올해 12월 실증 적용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전 세계적으로 상반되는 이상 기온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어느 한 지역에서는 최악의 가뭄이, 다른 지역에서는 큰 홍수가 발생한다. 또한 바닷물 수위가 점차 올라 사라지는 나라도 있다. 문제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산화탄소 배출이 첫 번째로 꼽힌다.킹메이커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0년부터 잠열역흐름시스템(보일러 배기가스 폐열 회수-LHBS: Latent Heat Backstreaming System)을 KTL 입회 시험 실시 실험을 하고 있다.LHBS는 숨은 열(잠열)을 회수하는 시스템이다. 화석 연료 효율을 100%(저위발 열량 기준) 이상으로 올릴 수 있으며, 잠열 에너지는 직접적인 도시가스 소비량을 절감하는 효과와 함께 줄어든 연소량만큼의 CO2 배출량을 감축할 수 있어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필요한 설비라고 킹메이커는 강조한다.LHBS는 지속적인 고도화 작업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 성능을 높이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잠열 에너지를 회수해 에너지 비용 절감을 통해 기업과 고객, 전 세계적으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기술이다.킹메이커에 따르면, LHBS는 30톤 보일러 기준으로 설치 시 이슬점 5°C 영하에서 백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탄소는 월 1000만원(333톤, 1톤당 3만원)의 저감 효과, 수자원(물)은 2200N㎥ 절감을 통해 월 350만원, LNG 연료는 환산 기준으로 월 1억원으로 추가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킹메이커는 휴양 시설의 경우 10%~20% 에너지 절감이 이뤄지면, 해당 산업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경제 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며, 대한민국 내 약 12만톤 이상의 보일러가 설치된 것을 감안할 때 전국적으로 적용될 경우 연간 약 1600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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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업사이트, 화훼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 위한 ‘개념 검증’ 7월 실시
    업사이트가 화훼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을 위한 개념 검증을 진행한다   27일 업사이트가 화훼 기업 자연과 사람들과 올 7월 농장의 생산량 예측과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현을 위한 개념 검증(PoC)을 7월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사이트는 2021년에 설립된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이다. 현실의 화훼 농장을 디지털로 구현한 ‘Con-nect(3차원 모델링 기술 기반 디지털 트윈 환경 구축)’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이번 개념 검증을 수행한다. 현재 업사이트는 자체 개발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반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농장의 생산량 관리 방안으로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사이트 임강후 대표는 "초기 실증 업체가 보유한 스마트 화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기 오염, 소음과 같은 도시 데이터를 수집하고, 도시의 다양한 환경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대표는 "국내 원예·화훼 농가는 대부분 자동화 적용률이 낮은 단동형 비닐하우스고,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시설도 약 30%에 불과하다"며 "이에 도입 고려 중인 장비를 디지털 환경에서 테스트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생산량·매출 감소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 경제
    2022-06-27
  • 삼성전자 ‘2022 PCBC’ 참가
    2022 PCBC  삼성전자 부스 현장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22일부터 23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Moscone Center)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주택·건축박람회 ‘2022 PCBC (Pacific Coast Builder Conference)’에 참가해 현지 시장을 공략할 생활가전 신제품을 선보이고 주거 공간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PCBC는 60년 이상의 전통을 지닌 주거·건축 박람회로, 25개 이상의 국가에서 건축가·인테리어 디자이너 등 1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다. 데이코는 소비자들이 품격 있는 삶을 즐길 수 있도록 한층 진화한 기술력과 디자인이 접목된 신제품을 선보이며 럭셔리 빌트인 가전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간다. 특히 이번에 공개하는 제품들은 연결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사용자 경험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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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여성기업 CEO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한 「노란우산 가입지원」
    노란우산 가입지원 협약 현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 이하 ‘여경협’)는 한국서부발전 주식회사(사장 박형덕, 이하 ‘서부발전’),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기문, 이하 ‘중앙회’)와 2일 여의도 중앙회에서 여성기업의 사회안전망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 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대.중소기업상생협력 우수기업인 한국서부발전(주),노란우산 사업을 운영하는 중소 기업중앙회가 함께하는 협약으로, 지원규모는 약 1억원 이며 여성기업 CEO 200명을 선정하여  노란우산 가입을 지원한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한국서부발전의 노란우산 가입지원,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 가입자격 확인 및 각종 행정사항 제공,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노란우산 가입지원 대상 선정 및 가입지원 등이 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서부발전은 일반 중소기업 보다 더 어려운 우리 여성기업을 위해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성장 디딤돌  역활을 해주고 있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중기중앙회와 서부발전의 도움을 받아 200개의 여성기업이 큰 힘을 얻어 기업경영에  새로운 희망을 심을것 입니다" 며 앞으로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위해 양 기관의 관계를 더울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6-21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CJ올리브네트웍스와 스타트업 모집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함께 ‘2022 Open Bridge with CJ올리브네트웍스’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2022 Open Bridge는 혁신 스타트업과 국내외 대·중견 기업의 사업화 연계 협력을 통해 양 사 간 시너지를 도모하는 경기혁신센터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이번에 함께하는 대기업은 CJ올리브네트웍스로, 협업 대상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기업당 2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더불어 경기혁신센터, CJ올리브네트웍스의 투자 및 공간 지원 검토 등도 진행된다.모집 마감은 7월 3일이며, 분야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메타버스 △대체 불가능 토큰(NFT) △디지털 휴먼이다. 프로그램 세부 사항은 경기혁신센터 오픈브릿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경기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들과 CJ올리브네트웍스 간 유의미한 협업이 활발히 일어나길 희망한다”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메타버스, NFT, 디지털 휴먼 분야 유망 기업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6-20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로컬기업가 중장기 경영계획 교육: 체크포인트 2022’ 참여기업 오는 30일까지 모집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기대, 이하 ‘강원혁신센터’)가 로컬크리에이터의 자생력 있는 사업 성장을 지원하고자 추진하는 ‘로컬기업가 중장기 경영계획 교육: 체크포인트 2022’ 참가 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참가 대상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로컬크리에이터(로컬벤처) 관련 지원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3년 미만의 사업자다. 참가자에게는 비즈니스 현황 분석과 교육, 현장 견학 등이 제공되며, 프로그램 참여 기간은 7월 25일(월)부터 9월 24일(토)까지 약 2달간이다.이번 사업은 ‘CEO’ (Check (현황 진단), Education (경영 교육), Opportunity (성장 기회 제공))를 콘셉트로, 로컬기업가의 사업 지속성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대하고자 3단계에 걸친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1단계(현황 진단)와 2단계(경영 교육)에서는 로컬기업가의 경영 현황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 성장의 기반이 될 중장기 경영 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3단계(성장 기회)에서는 실제로 중장기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특강 및 모의 데모데이를 통해 교육 성과를 검증하게 된다.신청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와 사업 운영사인 벤처포트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제
    2022-06-20
  • 이티글로벌, 사우디아라비아 바그라프스틸과 대규모 철강 수입 계약 체결
      해외 자원 개발 회사 이티글로벌은 사우디아라비아 철강 기업 바그라프스틸(Baghlaf Steel)에서 대규모 철강 제품을 수입해 국내에 제공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이티글로벌은 한국 기업으로 처음 바그라프스틸과 한국 내 수입·판매 독점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간 400만톤 규모의 철강 제품을 1년간 고정된 가격으로 제공하기로 합의했다.또 양 사는 이티글로벌이 한국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가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지위를 이용해 다른 시장에도 물품을 판매하는 것에도 합의했다.이티글로벌 김승철 대표는 “에이전시 계약에 적용되는 품목은 고철, 철도 레일, 빌렛, 철근 등으로 합의했으며 철도 레일에 대해서는 특별가가 보장된다.”고 설명했다.한편, 이티글로벌은 고철 원자재 파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에 자사가 해외 철강, 원자재 확보를 위한 대규모 수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회사 성장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경제
    2022-06-20
  • 현대차그룹-미쉐린,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및 친환경 타이어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샤시개발센터장 김봉수 상무와 미쉐린 조지 레비 아시아퍼시픽 OE 총괄 부사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일 오늘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타이어 제조 업체인 미쉐린과 차세대 타이어 공동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17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의 남양연구소에서 현대차그룹 샤시개발센터장 김봉수 상무, 아시아퍼시픽 OE 총괄 미쉐린 조지 레비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하고 미쉐린과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및 친환경 타이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차세대 타이어 기술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2017년 11월부터 2022년 6월까지 5년간 진행한 1차 협업에 이어 앞으로도 3년간 진행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양사는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차세대 타이어 개발 △탄소 저감을 위한 친환경 타이어 개발 △자율주행 고도화에 필요한 실시간 타이어 모니터링 시스템 등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한다.프리미엄 전기차에 필요한 차세대 타이어 개발을 진행하고 이번 협업이 전기차 주행거리 확대 및 상품성 향상 과정에서 증가하는 차량 중량 영향에 따라 높은 하중을 견뎌야 하는 타이어의 내구성과 주행·전비 성능을 동시 확보하는 데 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협업으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미래 모빌리티용 타이어 연구도 추진할 계획이다.타이어 친환경 소재 적용 비중을 중량 기준 기존 약 20%에서 50% 수준까지도 높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번 협업 과정에서 다양한 공동 연구를 통해 탄소 저감에 한 걸음 더 기여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한편 미쉐린과의 1차 기술협력에서는 △아이오닉5 전용 타이어 개발 △버추얼 주행 성능 예측 △고성능 타이어 시험·해석법 연구 △타이어 전문 기술 교류 등이 추진됐다.현대차그룹의 김봉수 상무는 “이번 미쉐린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양사의 자동차 및 타이어 기술 역량을 극대화함으로써 차량 주행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지속해서 선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경제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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