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문화
Home >  문화

  • 엘솔루, 'AI 히어로즈 메타버스 웨비나'서 AI 기술 도입 사례 발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엘솔루(구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는 알체라가 주최하는 ‘AI 히어로즈 메타버스 웨비나’에서 조선 시대 역사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AI 기술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열리는 이번 웨비나에서 엘솔루는 2019년 한국고전번역원에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천문 고서에 특화한 AI 자동 번역 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한 실증 사례를 발표 테마로 잡았다.고문헌 AI 자동 번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PM으로 직접 수행한 엘솔루 이상운 이사는 직접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었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기대 효과를 얻게 됐는지를 소개했다.엘솔루 이상운 이사는 “엘솔루가 사업 착수 전 봉착했던 문제는 고문헌 관련 AI 번역 모델이 전무하고, 길고 복잡한 고문헌 데이터를 학습용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의 어려움, 턱없이 부족한 학습용 데이터였다”며 “기존 중국어 번역 모델 응용, 고문헌 전문 토크나이저, 5가지 데이터 증강 기법이라는 방법론을 통해 소량의 데이터로도 고문헌에 최적화한 AI 번역 모델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해 성공리에 사업을 마쳤다”고 말했다.이어서 “이 밖에도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다양한 고도화 기법, 기계 학습, AI 모델 선정 및 평가 등 단계별 세밀한 조정과 수많은 방법론이 도입돼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2017년 승정원일기를 시작으로 조선왕조실록, 천문 고문헌 제가역상집·천동상위고 등에도 AI 번역 솔루션이 적용돼 100여명 정도 남은 고문헌 전문 번역가의 수고를 덜게 했다”고 설명했다.이 이사는 “한국고전번역원은 AI 고문헌 번역 솔루션에 대한 전 국민 참여 및 번역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열어둬 국민 모두가 무료로 쉽고 빠르게 고문헌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까지 이뤄진 번역본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보유 고문헌도 번역할 수 있으며 국사 이외에도 개인이 소유한 족보까지도 해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문화
    2022-06-28
  • 호국보훈의 달 기념 청소년 뮤지컬 공연 개최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2022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센터 문화예술단 청소년들이 보훈의식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청소년 뮤지컬 공연을 6월 26일(일)에 선보인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 제고와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뮤지컬 프로그램(이하 ‘청소년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국가보훈처 보훈테마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역사교육 및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2015~2016년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최우수 기관’, ‘2017년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우수 기관’, ‘2018년 보훈문화상’, ‘2019년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운영 최우수기관’ 등 5년간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상한 바 있다.이번 공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평화’를 주제로 6.25전쟁의 비극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우쿠라이나-러시아 전쟁 상황에 따른 ‘평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자 기획했다. 공연 후에는 6.25전쟁과 현재 세계의 평화에 대한 교육을 위해 인기 유튜버 ‘역사썰 공장장’ 두선생의 강연과 함께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뮤지컬 공연에 참가한 단원들이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공연은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관람은 국가유공자 및 청소년 뮤지컬 단원가족, 청소년전용요일제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송출하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뮤지컬 공연 외에도 공연 당일 센터 내에서 나라사랑청소년축제를 운영해 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문화예술단 단원들이 직접 6.25전쟁과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획해 준비한 공연”이라며 “많은 청소년이 센터에 방문하여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평화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6월 26(일) 15시부터 공연을 진행하며 같은 시간에 유튜브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채널을 이용하면 볼 수 있다. 또한 공연 당일 13시부터 센터 내에서 나라사랑청소년축제를 운영한다.    
    • 문화
    2022-06-23
  • 허니로드 소속 밴드 큰그림, 2022 신나는 예술여행 전국 12곳 순회 공연 시작
      허니로드 소속 밴드 큰그림이 7월 7일부터 전국 각지 12곳을 순회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2022 신나는 예술여행’은 경상남도 고성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5곳(김포시, 고양시, 성남시, 용인시, 평택시), 충청남도 1곳(청양군), 경상북도 1곳(문경시), 대구시 1곳(동구), 경상남도 2곳(김해시, 고성군), 부산시 2곳(영도구, 연제구) 등 총 12곳을 순회한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건강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에 선정된 큰그림의 ‘우리가 다(모두)~문화다!’ 프로그램은 베트남 소녀 ‘비(Vy)’가 세계 여행을 떠나며, 겪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각 나라의 음악에 맞게 재미있고, 독특한 악기 소개와 함께 진행하는 공연이다.연주자와 보컬은 세계 각국의 재미난 의상 및 소품을 착용해 관객들의 공연 몰입도를 높이고, 세계 각 민요 중 자국의 민요를 같이 불러보는 관객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 문화
    2022-06-20
  • 서울대 글로벌R&DB센터, 제2회 한·미 전략적 인프라 스트럭처 고위전문가 포럼 오는 23일 개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서울대 글로벌R&DB센터(센터장 황준석)가 6월 23일(온라인)부터 24일(오프라인)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제2회 한·미 전략적 인프라스트럭처 고위전문가 포럼(Strategic Infrastructure Summit 2022)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미 양국의 전략적 동맹 관계를 공고히 하고, 경제 비즈니스 실무적 차원에서 관련 의제를 논의한다. 한국과 미국의 주요 연구기관, 주요 기업들과 서울대학교 간 양자 또는 다자 간 사업 구상을 위해 참여하는 고위급 논의의 장이다.2021년 5월 20일 개최된 제1회 한·미 전략적 인프라스트럭처 고위전문가 포럼 이후, 양국은 미국과 한국의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프런티어 리더십 커뮤니티를 함께 발전시켜 상호 영감을 주고, 공동의 비즈니스 기회를 파악하며, 전 세계 각 개인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해왔다.2022년 전략적 인프라스트럭처 포럼은 미국의 ‘Build Back Better Act’와 한국 신정부의 첨단 기술 프론티어 리더십 정책에서 제시된 양국의 국가 인프라 투자 계획과 함께 UN-SDGs, B3W 및 최근 IPEF를 위한 글로벌 인프라 리더십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미국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스트럭쳐 투자 전략과 방향성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 신정부 기술 동맹 정책과의 연계성 하에 논의하고 정책적, 경제적, 산학 협력적 차원에서의 통합적 논의로 상호 경제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문화
    2022-06-20
  • 환경실천연합회, '제21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전 시상식' 오는 24일 개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21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6월 24일(금)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로 국내외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의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 1만여 명이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분야에 참여해 지구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시상식에서는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등의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동상 28명(각 10만원) 등의 본상 수상자 200여 명이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2022-06-20
  • 일제강점기에는 금강산 관광을 어떻게 했을까?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의 금강산 관광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광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광교박물관은 내년 1월 1일까지 2022년 수원광교박물관 테마전 ‘근대관광, 금강산 열다’를 개최한다. 이번 테마전에는 故 사운 이종학 선생(1927~2002)이 수원시에 기증한 유물 중 금강산 관련 자료를 전시한다. 전시는 ▲조선시대의 금강산 유람 ▲일제강점기의 금강산 관광 개발 ▲기행문으로 보는 금강산 관광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조선시대 금강산 유람 관련 자료, 개화기 외국인들의 금강산 기행문을 볼 수 있다. 또 일제강점기 금강산 관광 양상과 금강산 관광지 개발 관련 자료를 소개한다. 당시 금강산을 관광한 사람들의 기행문도 소개한다. 영상실에서는 일제강점기 영화에 수록된 1930년대 후반 금강산 관광 장면을 볼 수 있고, 체험 공간에서는 일제강점기 관광 기념품인 사진엽서에 글을 써서 벽면에 걸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과거의 여행문화를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독도박물관 초대 관장을 역임한 이종학 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독도, 일제 침략과 관련된 수많은 자료를 수집해 수원시와 독도박물관에 기증했다.    
    • 문화
    2022-06-20

실시간 문화 기사

  • 엘솔루, 'AI 히어로즈 메타버스 웨비나'서 AI 기술 도입 사례 발표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엘솔루(구 시스트란 인터내셔널)는 알체라가 주최하는 ‘AI 히어로즈 메타버스 웨비나’에서 조선 시대 역사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해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AI 기술 도입 사례를 소개했다고 28일 밝혔다.메타버스 플랫폼 ZEP에서 열리는 이번 웨비나에서 엘솔루는 2019년 한국고전번역원에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천문 고서에 특화한 AI 자동 번역 시스템을 개발 및 구축한 실증 사례를 발표 테마로 잡았다.고문헌 AI 자동 번역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PM으로 직접 수행한 엘솔루 이상운 이사는 직접 사업을 추진하면서 겪었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기대 효과를 얻게 됐는지를 소개했다.엘솔루 이상운 이사는 “엘솔루가 사업 착수 전 봉착했던 문제는 고문헌 관련 AI 번역 모델이 전무하고, 길고 복잡한 고문헌 데이터를 학습용 데이터로 전환하는 것의 어려움, 턱없이 부족한 학습용 데이터였다”며 “기존 중국어 번역 모델 응용, 고문헌 전문 토크나이저, 5가지 데이터 증강 기법이라는 방법론을 통해 소량의 데이터로도 고문헌에 최적화한 AI 번역 모델 개발의 가능성을 제시해 성공리에 사업을 마쳤다”고 말했다.이어서 “이 밖에도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다양한 고도화 기법, 기계 학습, AI 모델 선정 및 평가 등 단계별 세밀한 조정과 수많은 방법론이 도입돼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며 “2017년 승정원일기를 시작으로 조선왕조실록, 천문 고문헌 제가역상집·천동상위고 등에도 AI 번역 솔루션이 적용돼 100여명 정도 남은 고문헌 전문 번역가의 수고를 덜게 했다”고 설명했다.이 이사는 “한국고전번역원은 AI 고문헌 번역 솔루션에 대한 전 국민 참여 및 번역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열어둬 국민 모두가 무료로 쉽고 빠르게 고문헌 번역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재까지 이뤄진 번역본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 보유 고문헌도 번역할 수 있으며 국사 이외에도 개인이 소유한 족보까지도 해독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문화
    2022-06-28
  • 호국보훈의 달 기념 청소년 뮤지컬 공연 개최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2022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센터 문화예술단 청소년들이 보훈의식과 애국심 함양을 위한 청소년 뮤지컬 공연을 6월 26일(일)에 선보인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 제고와 문화예술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뮤지컬 프로그램(이하 ‘청소년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국가보훈처 보훈테마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역사교육 및 문화예술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2015~2016년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최우수 기관’, ‘2017년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프로그램 우수 기관’, ‘2018년 보훈문화상’, ‘2019년 보훈테마활동 프로그램 운영 최우수기관’ 등 5년간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상한 바 있다.이번 공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평화’를 주제로 6.25전쟁의 비극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우쿠라이나-러시아 전쟁 상황에 따른 ‘평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생각을 공유하고자 기획했다. 공연 후에는 6.25전쟁과 현재 세계의 평화에 대한 교육을 위해 인기 유튜버 ‘역사썰 공장장’ 두선생의 강연과 함께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뮤지컬 공연에 참가한 단원들이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공연은 시립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관람은 국가유공자 및 청소년 뮤지컬 단원가족, 청소년전용요일제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송출하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뮤지컬 공연 외에도 공연 당일 센터 내에서 나라사랑청소년축제를 운영해 센터를 방문하는 청소년들에게 애국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문화예술단 단원들이 직접 6.25전쟁과 평화에 대한 이야기를 기획해 준비한 공연”이라며 “많은 청소년이 센터에 방문하여 공연을 함께 관람하고 평화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시립중랑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6월 26(일) 15시부터 공연을 진행하며 같은 시간에 유튜브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채널을 이용하면 볼 수 있다. 또한 공연 당일 13시부터 센터 내에서 나라사랑청소년축제를 운영한다.    
    • 문화
    2022-06-23
  • 허니로드 소속 밴드 큰그림, 2022 신나는 예술여행 전국 12곳 순회 공연 시작
      허니로드 소속 밴드 큰그림이 7월 7일부터 전국 각지 12곳을 순회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2022 신나는 예술여행’은 경상남도 고성군을 시작으로 경기도 5곳(김포시, 고양시, 성남시, 용인시, 평택시), 충청남도 1곳(청양군), 경상북도 1곳(문경시), 대구시 1곳(동구), 경상남도 2곳(김해시, 고성군), 부산시 2곳(영도구, 연제구) 등 총 12곳을 순회한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건강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에 선정된 큰그림의 ‘우리가 다(모두)~문화다!’ 프로그램은 베트남 소녀 ‘비(Vy)’가 세계 여행을 떠나며, 겪는 재미난 에피소드들을 각 나라의 음악에 맞게 재미있고, 독특한 악기 소개와 함께 진행하는 공연이다.연주자와 보컬은 세계 각국의 재미난 의상 및 소품을 착용해 관객들의 공연 몰입도를 높이고, 세계 각 민요 중 자국의 민요를 같이 불러보는 관객 참여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 문화
    2022-06-20
  • 서울대 글로벌R&DB센터, 제2회 한·미 전략적 인프라 스트럭처 고위전문가 포럼 오는 23일 개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서울대 글로벌R&DB센터(센터장 황준석)가 6월 23일(온라인)부터 24일(오프라인)까지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제2회 한·미 전략적 인프라스트럭처 고위전문가 포럼(Strategic Infrastructure Summit 2022)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미 양국의 전략적 동맹 관계를 공고히 하고, 경제 비즈니스 실무적 차원에서 관련 의제를 논의한다. 한국과 미국의 주요 연구기관, 주요 기업들과 서울대학교 간 양자 또는 다자 간 사업 구상을 위해 참여하는 고위급 논의의 장이다.2021년 5월 20일 개최된 제1회 한·미 전략적 인프라스트럭처 고위전문가 포럼 이후, 양국은 미국과 한국의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프런티어 리더십 커뮤니티를 함께 발전시켜 상호 영감을 주고, 공동의 비즈니스 기회를 파악하며, 전 세계 각 개인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해왔다.2022년 전략적 인프라스트럭처 포럼은 미국의 ‘Build Back Better Act’와 한국 신정부의 첨단 기술 프론티어 리더십 정책에서 제시된 양국의 국가 인프라 투자 계획과 함께 UN-SDGs, B3W 및 최근 IPEF를 위한 글로벌 인프라 리더십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미국 바이든 정부의 대규모 인프라스트럭쳐 투자 전략과 방향성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 신정부 기술 동맹 정책과의 연계성 하에 논의하고 정책적, 경제적, 산학 협력적 차원에서의 통합적 논의로 상호 경제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문화
    2022-06-20
  • 환경실천연합회, '제21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전 시상식' 오는 24일 개최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가 ‘제21회 국제 지구사랑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6월 24일(금)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구온난화 방지, 수질보호, 생태계보호, 자원 재활용 등을 주제로 국내외 초·중·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의 청소년과 대학생, 일반인 1만여 명이 문예(글짓기, 시, 표어), 미술(포스터, 회화), 미디어(사진) 분야에 참여해 지구사랑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시상식에서는 국회의장상, 환경부, 교육부, 외교부 등의 장관상, 전국 시·도지사상, 전국교육감상 등의 특별상과 △대상 1명(200만원) △금상 6명(각 50만원) △은상 11명(각 30만원) △동상 28명(각 10만원) 등의 본상 수상자 200여 명이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다.환실련 이경율 회장은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에 대해 참가자들의 생각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2022-06-20
  • 일제강점기에는 금강산 관광을 어떻게 했을까?
        조선시대와 일제강점기의 금강산 관광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광교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광교박물관은 내년 1월 1일까지 2022년 수원광교박물관 테마전 ‘근대관광, 금강산 열다’를 개최한다. 이번 테마전에는 故 사운 이종학 선생(1927~2002)이 수원시에 기증한 유물 중 금강산 관련 자료를 전시한다. 전시는 ▲조선시대의 금강산 유람 ▲일제강점기의 금강산 관광 개발 ▲기행문으로 보는 금강산 관광 등을 주제로 구성된다. 조선시대 금강산 유람 관련 자료, 개화기 외국인들의 금강산 기행문을 볼 수 있다. 또 일제강점기 금강산 관광 양상과 금강산 관광지 개발 관련 자료를 소개한다. 당시 금강산을 관광한 사람들의 기행문도 소개한다. 영상실에서는 일제강점기 영화에 수록된 1930년대 후반 금강산 관광 장면을 볼 수 있고, 체험 공간에서는 일제강점기 관광 기념품인 사진엽서에 글을 써서 벽면에 걸 수 있다. 수원광교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과거의 여행문화를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독도박물관 초대 관장을 역임한 이종학 선생은 수원군 출신으로 일제가 왜곡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독도, 일제 침략과 관련된 수많은 자료를 수집해 수원시와 독도박물관에 기증했다.    
    • 문화
    2022-06-20
  • 코로나19 극복기념 시민과 의료진을 위한 위로 음악회 '수고했어요,여러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의 마음을 위로하는 음악회 '수고했어요,여러분'이 2022년 7월1일 19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음악회를 진행한다.   본 음악회는 유튜브,카카오TV,네이버TV 에서 생중계 되며 전 MBC 아나운서 서현진의 사회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와 광주시향 상임지휘자 홍석원 지휘자, 아티스트 임지영 바이올니스트,사무엘윤,임선혜,정호윤 이 참석한다.   공연명 : 코로나19 극복기념 시민·의료진 위로 음악회 ‘수고했어요, 여러분’ 공연일시 : 2022. 7. 1(금) 19:30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유튜브, 카카오TV, 네이버TV에서 생중계) 출연자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홍석원(광주시향 상임지휘자) 아티스트: 임지영(바이올리니스트), 사무엘 윤(베이스 바리톤), 임선혜(소프라노), 정호윤(테너)   5. 관람연령 : 8세이상 주최 청년의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의료진의 마음을 위로하는 음악회 ‘수고했어요, 여러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문화
    2022-06-19
  • 네슬레 퓨리나, 면역력 더한 '퓨리나 원 캣' 리뉴얼 출시
    네슬레 퓨리나가 리뉴얼 출시한 '퓨리나 원 캣'   15일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 기업 네슬레 퓨리나가 슈퍼 프리미엄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 캣’을 리뉴얼 출시했다. 퓨리나 원 캣은 기존 건식 제품에 최적의 면역 반응을 지원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해 반려묘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각종 비타민과 오메가 지방산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최적의 면역 체계를 갖추는 데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리뉴얼된 퓨리나 원 캣은 총 7개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1세 이하 키튼 △비뇨기계 관리 △성묘용 피모&헤어볼 관리 △실내 고양이 △건강한 체중 관리 △7세 이상 노령묘 등 6가지 제품은 순살 닭고기를 제1원료 사용한 제품으로 반려묘의 나이는 물론, 건강 상태를 고려해 반려인이 선택적으로 급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네슬레 퓨리나는 닭고기를 싫어하는 반려묘들을 위해 순살 연어&참치를 제1원료로 사용한 △1세 이상 성묘용 연어&참치도 선보인다.퓨리나 원 캣은 인공 착색제와 향료, 방부제가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반려묘에게 급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공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은 만큼 높은 소화 흡수율로 장 건강까지 지켜준다.포장에도 변화를 줬다. 네슬레 퓨리나는 이번 신제품의 포장에 면역력 향상을 강조하는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와 함께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활용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네슬레 퓨리나는 2025년까지 생산하는 제품의 모든 포장재를 100%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로 바꾸는 동시에 플라스틱 사용량을 1/3까지 줄여나갈 계획이다.네슬레 퓨리나 담당자는 “코로나19 이후 반려묘들의 건강에 관심이 커진 반려인들의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반려묘의 건강을 위해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고품질 원재료와 과학적 연구로 개발된 이번 제품이 반려묘와 오래오래 건강하게 함께하고 싶은 반려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식물의 세포벽을 구성하는 물질로 구조에 따라 기능이 달라지는 특성이 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은 반려묘의 면역력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천연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E는 반려묘의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오메가 3&6 지방산은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튼튼한 장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문화
    2022-06-15
  • 노들섬이 들썩들썩 '서울드럼페스티벌' 3년 만에 개최
    서울 드림 페스티벌 행사 전경   오는 17일과 18일, 노들섬이 심장을 울리는 드럼 비트로 들썩거릴 예정입니다. 제24회 ‘서울드럼페스티벌’이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데요, 올해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눈과 귀를 호강시키는 화려한 공연을 펼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답답했던 마음을 시원하게 날려줄 축제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999년 시작되어 올해로 24번째 축제를 맞이한 ‘2022 서울드럼페스티벌’이 6월 17일~18일 양일간 노들섬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는 만큼, “흐르는 강물에 리듬을 싣고(Wave With Drum)”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한강 노들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드럼 비트를 통해 축제의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한다.서울드럼페스티벌은 그간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수준 높은 드럼 공연으로 서울시를 대표하는 음악축제로 발전해 왔다. 또한, 대형 설치미술과 미디어 기술을 접목하여 하나의 거대한 예술작품처럼 구현한 화려한 무대 디자인으로도 유명하다. 올해는 노들섬의 풍광과 조화를 이루는 무대에 주목해 볼 만하다.      
    • 문화
    2022-06-12
  • ‘2022 부산디자인위크’, 6월 9일 부산 벡스코서 개막
    2021 부산디자인위크 모습   부산의 유일한 디자인 전문 전시회 ‘2022 부산디자인위크(이하 부산디자인위크)’가 6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개최된다.부산디자인위크는 국내외 디자인 분야 네트워크를 기반한 디자인 전문 전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디자인하우스와 부산경남 지역의 대표 방송 KNN, 부산의 디자인 산업을 이끄는 부산디자인진흥원이 함께해 국내외 유망한 기업들 및 재능 있는 디자이너들이 찾는 부산의 대표적 디자인 전문 전시회다.이번 부산디자인위크는 ‘로컬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로 부산, 경남 지역 브랜드와 디자인 전문 스튜디오 200여개가 360여부스 규모로 참가해 다양한 기획전과 특별전을 진행한다 △제품·패션 디자인 △지속 가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리빙 디자인 등의 품목으로 전시가 진행된다.    
    • 문화
    2022-06-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