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5(화)

경제in이슈
Home >  경제in이슈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차편의시설 제공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별빛남문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은 별빛남문시장 협동조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편의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통시장 이용 시 주민과 자영업자의 주차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운영 중인 문성초 지평식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해 운영 방법을 개선하고 인근 다목적 공영주차장에 주차편의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되도록 돕기 위함이다.협약 내용에 따라 별빛남문시장 방문 고객은 시장을 이용하고 받은 주차 쿠폰으로 시간주차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야간시간은 지역주민이 이용하는 거주자우선주차 배정 방식으로 운영해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평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천구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 주민 생활 속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지속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1-04-13
  •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회, 한농대에 대학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왼쪽부터 세 번째 한농대 조재호 총장이 명인회에서 대학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조재호, 이하 한농대)은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회(회장 류지봉, 이하 명인회)에서 대학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농대는 4월 2일(금) 본관 3층 총장실에서 기탁식을 개최했다.명인회는 2009년부터 매년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영농 경력 15년 이상의 식량 작물, 채소, 과수, 화훼, 특작, 축산 분야별로 최고 수준의 기술인을 선발해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56명의 회원이 매년 각종 봉사활동과 위문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명인회 류지봉 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계 농어업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명인회는 2018년부터 한농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한농대 장기 현장실습 현장교수로 활동하는 등 한농대와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한농대 조재호 총장은 “명인회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재학생들의 학업 증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1-04-03
  • 서울대 공대 서상우 교수팀, ‘탄소중립’ 가능케 할 미생물 기반 단백질 고품질 생산 시스템 개발
    왼쪽부터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서상우 교수, 양진아 박사, 한용희 박사과정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차국헌)은 화학생물공학부 서상우 교수 연구팀이 바이오 의약품부터 산업용 효소 생산,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오리파이너리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적용 가능한 미생물 기반 단백질 고품질 생산 유전자 발현 시스템 설계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재조합 단백질은 인슐린 등 바이오 의약품부터 세탁세제와 같은 산업단백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된다. 단백질은 온전한 길이와 구조를 갖춰야만 기능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미생물에서 합성된 재조합 단백질은 여러 단계의 정제과정을 거친 후에 사용된다. 지금까지 생산공정의 수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목적 단백질의 발현량을 높이거나 세포 내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충하기 위한 균주 개량기술이 개발됐다.그러나 ‘전사’와 ‘번역’이 동시에 일어나는 미생물의 유전자 발현 시스템에서는 전사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대로 번역돼 불완전한 단백질을 합성하기 때문에 프로모터(전사효율)와 5‘ UTR(Untranslated region, 비번역부위) 공학으로 발현량을 높일 경우 손상된 주형(mRNA)에서 합성되는 불완전한 단백질의 양도 함께 증가한다.서상우 교수팀이 새롭게 개발한 단백질 품질관리 시스템(ProQC)은 기존의 발현시스템을 이해하고 새롭게 발굴된 생물학적 부품들을 재설계함으로써 비손상 mRNA만을 주형으로 사용하게 만드는 고품질 단백질 생산 시스템이다. 진핵세포에서는 전사가 완료된 mRNA에서 번역이 개시되는데, 이를 모방해 미생물에서도 3’ 말단이 번역개시를 조절하도록 Toehold switch(trans-activating RNA의 개선된 형태로 trigger RNA가 발현돼 5’ 말단과의 상보적인 결합을 통해 RNA 구조를 풀면서 번역이 개시됨)를 재해석해, mRNA의 3‘ 말단에 cis 형태로 trigger 서열을 삽입했다.재설계된 발현시스템에서는 전사과정이 끝나야 3’ 말단의 cis-trigger가 노출되고 바로 이 cis-trigger가 동일한 mRNA 5’ 말단의 구조(번역개시를 억제하고 있는)를 풀어주면서 단백질 합성이 시작된다. 이때 mRNA는 5’ 말단 서열의 일부와 3‘ 말단 서열의 일부가 결합한 상태로 원형이 된다.새로운 유전자 발현 시스템인 ProQC 시스템을 다양한 단백질에 적용해 본 결과 개발된 DNA 카세트를 적용한 미생물이 온전한 길이의 단백질을 150%~250%가량 더 많이 합성했으며 자연적 발현 시스템에서 불완전 단백질이 많이 합성될수록 개선 효과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연구진은 ProQC 시스템의 실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대사산물의 생합성 경로에 도입했고 목적 단백질의 발현카세트만 바꿨음에도 기존 시스템 대비 ProQC 시스템을 적용한 미생물에서 대사산물 생산성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서상우 교수는 “이 연구에서 개발한 유전자 발현 시스템은 미생물 스스로 고품질의 단백질만 선택적으로 합성하게 만들며, 기존의 재조합 단백질 생산 전략에 한 단계 더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기 때문에 미생물 세포공장 기반의 바이오 의약품, 산업용 효소 등을 포함하는 재조합 단백질과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오 화합물 생산공정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연구결과는 2월 5일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전문지인 ‘네이처 화학 생물학(Nature Chemical Biology)’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연구성과는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 개발 Korea Bio Grand Challenge 사업, 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 기초연구실지원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경제in이슈
    2021-02-07
  • 역대 5위급 강풍 동반한 태풍 ‘바비’ 북상, 제주부터 시작
      제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역대 5위급에 꼽을만한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이는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늘 오전 제주 남서쪽 해상을 시작으로 북상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우리나라 상층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해 태풍 바비는 26일 제주도 서쪽 해상을 거쳐 가거도와 흑산도 인근을 지나 27일 오전 서울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또한 25일 9시 기준 바비는 눈에 보일 정도로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으며 중심기압은 960hPa, 강풍반경은 350km, 최대풍속은 초속 39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현재 시간당 5mm내외의 비가 오고 있으며 오늘 밤부터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오전 5시 서울 전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를 발표했다. 발효 시각은 제주도 포함 일부 남부지방은 25일 밤부터 26일 오전,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지역은 26일 오후부터 밤사이이다.   태풍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에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경제in이슈
    2020-08-25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4명…지역 발생만 315명
    21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월초 이후 처음으로 300명대로 급증했다. 8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는 1900명대에 달한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총 309명이다.   이번에 집계된 324명은 코로나19가 발생하고 국내에서 발생한 최다 신규 확진자 수다. 이 중 315명이 지역 발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24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6670명이라고 밝혔다.   14일부터 오늘까지 103명, 166명, 279명, 197명, 246명, 297명, 288명 등 연일 세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역 발생 315명 중 서울이 125명, 경기 102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만 24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밖에 충남 11명, 강원 9명, 부산 8명, 대전·전남·경북 각 6명, 광주와 전북 각 5명, 대구·경남 각 4명, 세종·충북 각 3명, 울산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9명으로 이 중 3명은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수도권에 집중적으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이유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가 계속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국에서 집단 감염 사례들이 나오면서 확진자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 수는 676명이며 광화문 집회 관련 확진자 수는 18명이다.  
    • 경제in이슈
    2020-08-21
  • 신규확진 288명 中 지역감염 276명, 전국 확산세 심각
    연합뉴스 제공   수도권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3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명이고 그 중 지역감염이 276명 해외유입 환자가 12명이다.   현재 방역당국은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시킨 상태다.   그러나 현재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볼 때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00명 대에 진입하며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까지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 경제in이슈
    2020-08-20

실시간 경제in이슈 기사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차편의시설 제공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별빛남문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은 별빛남문시장 협동조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차편의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통시장 이용 시 주민과 자영업자의 주차난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이 운영 중인 문성초 지평식 주차장을 공영주차장으로 해 운영 방법을 개선하고 인근 다목적 공영주차장에 주차편의를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되도록 돕기 위함이다.협약 내용에 따라 별빛남문시장 방문 고객은 시장을 이용하고 받은 주차 쿠폰으로 시간주차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야간시간은 지역주민이 이용하는 거주자우선주차 배정 방식으로 운영해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평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천구 지역공동체 일원으로서 주민 생활 속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지속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1-04-13
  •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회, 한농대에 대학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왼쪽부터 세 번째 한농대 조재호 총장이 명인회에서 대학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조재호, 이하 한농대)은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회(회장 류지봉, 이하 명인회)에서 대학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농대는 4월 2일(금) 본관 3층 총장실에서 기탁식을 개최했다.명인회는 2009년부터 매년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영농 경력 15년 이상의 식량 작물, 채소, 과수, 화훼, 특작, 축산 분야별로 최고 수준의 기술인을 선발해 대한민국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56명의 회원이 매년 각종 봉사활동과 위문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명인회 류지봉 회장은 이날 기탁식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후계 농어업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명인회는 2018년부터 한농대에 발전기금을 기탁해오고 있으며, 한농대 장기 현장실습 현장교수로 활동하는 등 한농대와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한농대 조재호 총장은 “명인회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재학생들의 학업 증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1-04-03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를 대표할 대학생 테크 스타트업 모집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 지원’ 사업 포스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 지원 사업’에 참가할 대학생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 지원 사업은 혁신적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생들이 기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고, 융기원이 운영하는 실전형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2016년 시작해 올해 6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더플랜잇 △닥터다이어리 △바이올렛 △튜링 등 여러 유망 스타트업을 배출했다.올해는 3월 15일(월)~4월 9일(금)까지 신규 20팀·후속 5팀으로 총 25개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지능형 헬스케어, 미래형 도시 설계, 차세대 교통 시스템을 비롯한 차세대 융합 기술 및 기타 기술 기반 분야다.사업 선정 팀에는 시제품 제작비·실험비·지식 재산권 출원 및 등록비 등 사업화 자금과 융기원 내 공동창업공간인 경기도 대학생 창업지원센터 및 개별 사무실 입주 자격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특히 올해는 기존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최대 3000만원이었던 지원금 규모를 최대 5000만원(△S등급 5000만원 △A등급 2000만원 △B등급 1000만원)으로 확대했다.이외에도 △융기원 주요 연구 센터 및 서울대 교수진과 연계된 멘토링 △도내 성공 스타트업 투어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스타트업 밋업’ △국내 유명 VC·AC 초청 ‘융합기술 스타트업 데모데이’ 등 창업 사업화를 위한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 소재 대학(원)생 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대학(원)생으로, 도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이거나,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후속 지원은 2020년도 사업 수혜자 가운데 추가 지원을 희망하는 창업자면 신청할 수 있다.참가 접수는 융기원이나 경기 스타트업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융기원 지역확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경제
    2021-03-31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1 DATA-Stars·DATA-Global 참가 기업 공모
    2021 DATA-Stars 공모 포스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은 3월 11일부터 약 한 달간 데이터 특화 지원 사업인 ‘DATA-Stars’와 ‘DATA-Global’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DATA-Stars(데이터스타즈)는 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 사업으로 2021년 8기를 모집한다.데이터 활용 사업화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25개 기업을 선발해 △사업화 지원금(5000만원) △데이터 특화 컨설팅 △비즈니스 멘토링 △데이터 인프라 지원 △데모데이 등 약 5개월간 데이터 비즈니스에 특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또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 서비스를 선정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여 및 후속 시상금(최대 2000만원)을 제공하고, 사업 종료 뒤에도 투자 연계·컨설팅 등 후속 지원을 지속해서 제공한다.DATA-Stars는 2014년 DB-Stars 사업으로 출범해 7년간 △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뤼이드(산타토익) △한국축산데이터 △호갱노노 △매스프레소 △핀다 △서울로보틱스 △셀렉트스타 등 91개 데이터 기반 혁신 스타트업을 배출했다. 민간 투자 유치, 국내외 수상, M&A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명실상부 ‘데이터 스타트업 등용문’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디지털 뉴딜로 모든 산업 분야 내 데이터 전주기 생태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혁신을 선도할 데이터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2배 이상 지원 규모(12개사→25개사) 확대 등 데이터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DATA-Global(데이터글로벌)은 글로벌 데이터 전문 기업 육성을 목표로, 유망 데이터 기업을 선발해 현지화 및 해외 진출, 해외 마케팅, 데이터 특화 컨설팅 등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데이터 활용 솔루션·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현지화 및 해외 진출 부문(개발 지원금 5000만원) 8개 기업 △해외 마케팅 부문(마케팅 지원금 2000만원) 4개 기업 등 총 12개 기업을 선정·지원한다. 정보통신기술(ICT)·의료·금융·콘텐츠·제조업 등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기업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2020년에 이어 올해도 개발 지원금과 마케팅 지원금뿐만 아니라 △데이터 특화 해외 진출 컨설팅 △데이터 인프라 지원 등 해외 진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통합 제공한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수출 상담 행사 등 데이터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비대면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2015년부터 시작된 DATA-Global은 국내 데이터 기업의 해외 현지화 프로젝트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왔다. △솔트룩스 △엑셈 △엔코아 △와이즈넛 △웨어밸리 △티맥스소프트 △운투씨엠 △오픈서베이 등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각 사업의 공모 신청은 4월 15일 오후 4시까지 받으며, 자세한 공모 안내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디지털 뉴딜로 모든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 혁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DATA-Stars, DATA-Global을 통해 우수한 데이터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육성해 대전환의 시대를 주도하는 데이터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1-03-15
  • 소상공인 세무·경영 솔루션 세모장부, 2021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 솔루션 선정
    로움아이티가 2021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 기업에 선정돼 공급 솔루션으로 세모장부를 제공한다     로움아이티(대표 박승현)의 비대면 클라우드 세무 서비스 ‘세모장부’가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의 공급 솔루션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이하 바우처 사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대응을 위한 중소·벤처 기업의 업무 디지털화 추진과 국산 비대면 소프트웨어 산업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비대면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중소·벤처 기업은 수요 기업 신청 뒤 공급 기업의 솔루션을 9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2020년 혜택을 받은 수요 기업은 중복으로 참여할 수 없으며, 장애인·여성 기업은 우대가 가능하다.로움아이티는 이번 2차 바우처 사업에서 세모장부를 더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여 주요 고객인 소상공인 사장님, 세무사에게 비대면 세무 업무 혁신을 제공할 계획이다.비대면 클라우드 세무 서비스 세모장부는 어렵고 번거로울 수 있는 세무·경영 업무를 쉽게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상공인 사장님은 세모장부가 매일 아침 제공하는 맞춤 보고서를 통해 경영 현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직원 입사(서류), 퇴사 및 근태 관리도 자동화할 수 있다.세무사는 수임 고객처와 실시간으로 연동된 세모장부를 통해 자동으로 증빙 자료를 취합할 수 있어 효율적인 수임 고객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세모장부는 500여 명의 세무사가 세모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다.박승현 로움아이티 대표는 “세모장부는 코로나19로 대면 업무가 제한된 환경에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대면 세무 관리 서비스”라며 “이번 2차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 사장님과 세무사가 세모장부를 통한 비대면 세무·경영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in이슈
    2021-02-28
  • 환자안전활동재단, ‘2020 인도주의상’ 수상자 발표
    환자안전활동재단이 예방 가능한 환자 사망 퇴치와 인식 제고에 기여한 노력에 대해 스티브 버로우스, 폰다 바덴 베이츠, 마티 하틀리, 바브 펠레트로를 2020 인도주의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환자안전활동재단(Patient Safety Movement Foundation, 약칭 PSMF)이 2021년 2월 8일 온라인 시상식을 열고 ‘2020 인도주의상(Humanitarian Awards)’ 수상자를 발표했다.수상자로는 스티브 버로우스(Steve Burrows), 폰다 바덴 베이츠(Vonda Vaden Bates), 마티 하틀리(Marty Hatlie), 바브 펠레트로(Barb Pelletreau)가 선정됐다. 환자안전활동재단은 2030년까지 예방 가능한 사망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 단체며 ‘인도주의상’은 해마다 전년 예방 가능한 환자 사망을 퇴치하거나 인식을 제고하는 노력에서 진전을 이룬 리더에게 수여된다.데이비드 B 메이어(David B. Mayer) 환자안전활동재단 최고경영자(CEO)(의학박사)는 “2030년까지 예방 가능한 환자 사망을 제로화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인이 단합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 중요한 이슈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높이고 모두를 위한 환자 경험을 향상하는 데 기여한 이들에게 상을 수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올해 ‘인도주의상’ 수상자는 △주디 버로우스(Judie Burrows)상 △마이클 세레스(Michael Seres)상 △스티븐 모로(Steven Moreau)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디 버로우스상은 지난 1년간 예방 가능한 피해나 사망에 관한 스토리로 공공 영역에 큰 영향을 미친 개인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마이클 세레스상은 환자안전 옹호활동에 평생을 바치고 2020년 5월 타계한 마이클 세레스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상은 환자 안전을 위한 개인 및 가족의 참여, 대중 인식, 대중의 참여를 높이는 데 기여한 개인에게 주어진다. 스티븐 모로상은 병원에서 환자 안전을 증진하기 위해 열정을 보인 병원 관리자에게 수여된다. 올해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평단의 찬사를 받은 다큐멘터리 ‘블리드 아웃(Bleed Out)’의 작가 겸 감독인 스티브 버로우스는 HBO를 통해 방영된 작품을 통해 대중 사이에 환자 안전에 대한 이슈를 환기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디 버로우스상을 수상했다. 그의 다큐멘터리는 고관절 수술 중 예방 가능한 의료 과실로 평생 고통을 겪은 모친 주디 버로우스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2018년 12월 공개된 ‘블리드 아웃’은 HBO에서 현재까지 1000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영화 개봉 전 버로우스와 아내 마고(Margo) 및 가족들은 그들이 혼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 스트리밍을 개시한 후 24시간 만에 그들에게는 주디 버로우스의 사연에 공감한 이들의 페이스북 메시지 수천 건이 쏟아졌다.· 폰다 바덴 베이츠는 2012년 남편 찰스 ‘요지라즈’ 베이츠 2세(Charles “Yogiraj” Bates II)를 예방 가능한 정맥 혈전 색전증으로 떠나 보낸 후 예방 가능한 병원 사망 문제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참여를 높이는 데 열정을 바쳤다. 그는 환자안전활동재단, 미국마취학회(ASA), 립프로그그룹(The Leapfrog Group), 국제의료질향상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Quality in Health Care, 약칭 ISQua)가 의료종사자와 환자 안전 증진을 위한 시스템 차원의 개선 필요성을 알리려는 ‘유나이트포세이프케어(#uniteforsafecare·안전한 치료를 위한 연대)’ 캠페인을 개념화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베이츠는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2020년 9월 ‘유나이트포세이프케어’ 캠페인과 PSMF가 주최하는 행사 성공을 이끈 공으로 마이클 세레스상을 수상했다.· 마티 하틀리는 마이클 세레스상을 수상했다. 하틀리는 전미환자안전재단(National Patient Safety Foundation) 전무 이사로 평생을 환자 안전에 헌신했다. 이번 ‘인도주의상’은 지난 12개월간 그가 세운 공로에 주어졌다. 하틀리는 ‘환자 안전의 3월(March for Patient Safety)’ 공동 의장을 맡아 ‘유나이트포세이프케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는 이 이니셔티브 출범을 위해 2019년과 2020년의 대부분을 바쳤다.· 바브 펠레트로 커먼스피리트 헬스(CommonSpirit Health)(전 디그니티 헬스(Dignity Health)) 환자안전 담당 수석부사장은 스티브 모로상을 수상했다. 펠레트로는 현재 150개 이상의 병원 시스템을 총괄하는 리더십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그는 투명성과 진솔함을 바탕으로 환자 안전 증진 노력을 이끌었다. 그의 지휘 아래 디그니티 헬스는 지난해 환자안전활동재단이 근거에 기반해 개발한 ‘실천 가능한 환자안전 솔루션(Actionable Patient Safety Solutions, 약칭 APSS)’에 발맞춘 노력으로 PSMF 5성급 병원으로 인정받으며 예방 가능한 사망 제로화에 대한 헌신과 노력을 재확인했다.환자안전활동재단은 2013년 환자안전 증진에 기여한 개인을 기리기 위해 ‘인도주의상’을 출범했다. 아래 링크에서 ‘인도주의상’과 과거 수상자에 대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  
    • 사회
    2021-02-15
  • 서울대 공대 서상우 교수팀, ‘탄소중립’ 가능케 할 미생물 기반 단백질 고품질 생산 시스템 개발
    왼쪽부터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서상우 교수, 양진아 박사, 한용희 박사과정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차국헌)은 화학생물공학부 서상우 교수 연구팀이 바이오 의약품부터 산업용 효소 생산,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오리파이너리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적용 가능한 미생물 기반 단백질 고품질 생산 유전자 발현 시스템 설계 원천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재조합 단백질은 인슐린 등 바이오 의약품부터 세탁세제와 같은 산업단백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된다. 단백질은 온전한 길이와 구조를 갖춰야만 기능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에 미생물에서 합성된 재조합 단백질은 여러 단계의 정제과정을 거친 후에 사용된다. 지금까지 생산공정의 수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목적 단백질의 발현량을 높이거나 세포 내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충하기 위한 균주 개량기술이 개발됐다.그러나 ‘전사’와 ‘번역’이 동시에 일어나는 미생물의 유전자 발현 시스템에서는 전사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그대로 번역돼 불완전한 단백질을 합성하기 때문에 프로모터(전사효율)와 5‘ UTR(Untranslated region, 비번역부위) 공학으로 발현량을 높일 경우 손상된 주형(mRNA)에서 합성되는 불완전한 단백질의 양도 함께 증가한다.서상우 교수팀이 새롭게 개발한 단백질 품질관리 시스템(ProQC)은 기존의 발현시스템을 이해하고 새롭게 발굴된 생물학적 부품들을 재설계함으로써 비손상 mRNA만을 주형으로 사용하게 만드는 고품질 단백질 생산 시스템이다. 진핵세포에서는 전사가 완료된 mRNA에서 번역이 개시되는데, 이를 모방해 미생물에서도 3’ 말단이 번역개시를 조절하도록 Toehold switch(trans-activating RNA의 개선된 형태로 trigger RNA가 발현돼 5’ 말단과의 상보적인 결합을 통해 RNA 구조를 풀면서 번역이 개시됨)를 재해석해, mRNA의 3‘ 말단에 cis 형태로 trigger 서열을 삽입했다.재설계된 발현시스템에서는 전사과정이 끝나야 3’ 말단의 cis-trigger가 노출되고 바로 이 cis-trigger가 동일한 mRNA 5’ 말단의 구조(번역개시를 억제하고 있는)를 풀어주면서 단백질 합성이 시작된다. 이때 mRNA는 5’ 말단 서열의 일부와 3‘ 말단 서열의 일부가 결합한 상태로 원형이 된다.새로운 유전자 발현 시스템인 ProQC 시스템을 다양한 단백질에 적용해 본 결과 개발된 DNA 카세트를 적용한 미생물이 온전한 길이의 단백질을 150%~250%가량 더 많이 합성했으며 자연적 발현 시스템에서 불완전 단백질이 많이 합성될수록 개선 효과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연구진은 ProQC 시스템의 실용성을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대사산물의 생합성 경로에 도입했고 목적 단백질의 발현카세트만 바꿨음에도 기존 시스템 대비 ProQC 시스템을 적용한 미생물에서 대사산물 생산성이 2배 이상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서상우 교수는 “이 연구에서 개발한 유전자 발현 시스템은 미생물 스스로 고품질의 단백질만 선택적으로 합성하게 만들며, 기존의 재조합 단백질 생산 전략에 한 단계 더 추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기 때문에 미생물 세포공장 기반의 바이오 의약품, 산업용 효소 등을 포함하는 재조합 단백질과 탄소중립을 위한 바이오 화합물 생산공정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연구결과는 2월 5일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전문지인 ‘네이처 화학 생물학(Nature Chemical Biology)’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번 연구성과는 한국연구재단의 바이오·의료기술 개발 Korea Bio Grand Challenge 사업, 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 기초연구실지원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경제in이슈
    2021-02-07
  • 구찌, 밸런타인데이 기념 ‘구찌 러브, 러브 & 러브’ 공개
    LOVELOVELOVE_Cover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특별 기획한 ‘구찌 러브, 러브 & 러브(Gucci Love, Love & Love)’를 공개했다.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는 포토그래퍼 브래드 엘터만(Brad Elterman)과 함께한 ‘구찌 러브, 러브 & 러브’를 통해 ‘사랑’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를 선보인다.로스앤젤레스 출신 록 뮤직 전문 포토그래퍼인 브래드 엘터만의 렌즈 속에는 귀여운 사랑의 신 큐피드와 같은 장난스러움과 재치가 가득하다. 음악계를 생생하게 포착해내는 위대한 작가 중 하나인 엘터만은 10대 시절 카메라와 플래시로 무장하고 70년대 로큰롤(rock ‘n’ roll)의 세계로 뛰어들었다.그의 솔직함이 느껴지는 작품들은 우리에게 매우 특별한 순간을 선사함과 동시에 재능을 지닌 이들의 삶과 모습에 대해 통찰하게 해준다. 또한 엘터만이 그의 작품을 통해 던지는 주제들은 로큰롤을 이끄는 이들의 외침처럼 느껴지며, 그의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들은 보다 순수하면서도 타인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던 그 시대의 모습을 들여다보게 한다.특히 엘터만은 2014년부터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팬진(Fanzine)’을 한정으로 발행하고 있으며, 컬렉터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추구하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그런 엘터만과 함께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스페셜 매거진 제작을 기획한 것이다.이렇게 탄생한 ‘구찌 러브, 러브 & 러브(Gucci Love, Love & Love)’를 통해 엘터만이 그의 고향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직접 담아낸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감상할 수 있다. 로큰롤 렌즈로 포착한 행복하고 긍정적인 사진들 속에서 사랑의 다채로움을 찬양하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포즈와 역동적인 모습을 만날 수 있다.또한 그의 사진은 사랑과 아름다움에 대한 미켈레의 철학을 짧지만 강렬하게 전달한다. 특히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스페셜 컬렉션 ‘구찌 하트(The Gucci Heart)’는 구찌의 새로운 하트 심볼을 강조한다. 입체적인 하트 모양이 특징적인 구찌 하트 컬렉션은 ‘로맨틱(Romantic)’ 주얼리 라인과 함께 레더 및 실크 제품으로 구성된다.그 밖에도 ‘구찌 길티 러브 에디션(Gucci Guilty Love Edition)’ 듀오 향수부터 립스틱, 페이스, 아이 메이크업 제품에 이르는 구찌 뷰티 컬렉션과 구찌의 ‘비러브드(Beloved)’ 라인 핸드백인 디오니서스(Dionysus), GG 마몽(GG Marmont), 재키 1961(Jackie 1961), 구찌 홀스빗 1955(Gucci Horsebit 1955)를 함께 선보인다.    
    • 문화
    2021-02-02
  • 국토교통부, 1일부터 토지이용규제·도시계획 서비스 포털 통합 운영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토지이용규제·도시계획 서비스를 통합한 종합 포털 ‘토지이음’ 서비스를 2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토지이용계획·행위제한 정보는 토지이용 규제 포털 서비스(LURIS)에서 도시계획·고시 이력 정보는 도시계획정보 포털 서비스(UPIS)에서 제공해왔으나 종합 포털 ‘토지이음’에서 토지, 국토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국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정보를 지도 서비스로 확대해 제공할 예정이다.새롭게 운영되는 ‘토지이음’ 서비스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그동안 토지 이용계획 확인도면은 이미지 파일로만 제공됨에 따라 지도의 이동, 확대, 지번 검색 등이 불가능했으나 GIS 서비스를 도입해 지도 전체보기·확대·축소가 가능하며 특정 시점의 확인도면도 볼 수 있고 네이버·다음의 민간 지도와 연계해 위성지도와 비교, 로드뷰도 같이 볼 수 있게 개선했다.아울러 지금까지는 현재 토지 이용계획만 제공했으나 지번별 지역·지구의 지정 및 해제 이력, 필지의 분할·합병 등 토지이동 정보도 함께 제공하게 된다.또한 도시·군 계획사업 등 사업의 결정부터 실시계획 인가까지 관련된 고시정보를 통합 제공해 사용자가 해당 사업의 진행 상황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종합 포털 ‘토지이음’ 서비스가 새롭게 운영되면서 초기 사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토지이용 규제 포털 서비스(LURIS), 도시계획정보 포털 서비스(UPIS)는 3개월간 병행 운영하고 콜센터도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국민 모니터링단을 통해 해당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면서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가는 등 국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국토교통부 도시활력지원과 박용선 과장은 “토지이음 서비스를 통해 토지이용 규제·도시계획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돼 국토 이용정보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in이슈
    2021-02-01
  • KFME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2021 정책제안 및 운영 간담회’ 온라인 진행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정책제안 및 운영 간담회   KFME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정책제안 및 운영 간담회’를 28일 온라인 진행했다고 밝혔다.유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기부금으로 지역의 대학생 2명에게 각각 일백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단체 설립 이후 8년 동안 매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소상공인 회원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참여로 가능했고 이에 회원사 대표님들 모두에게 감사하며 또한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있어서 우리 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찾겠다”고 말했다.하상대 수석부회장과 정규철 부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수칙에 따랐던 많은 소상공인이 폐업을 해야 할 지경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했다”며 “소상공인 보상제도를 마련함에 있어서 정부는 소상공인 피해에 대해 소급 적용해 그 피해를 보상해야 한다”고 토로했다.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장필식 고문은 회원들에게 코로나19 예방과 극복을 독려하며 마스크를 전달했고 하상대 수석부회장과 정규철 부회장, 정용상 부회장, 이현구 정책실장과 안종인 사무국장, 이범숙 이사, 김서윤 이사가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 경제in이슈
    2021-01-3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