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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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terview]맛에 멋을 더하다
    최근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를 꼽으라면 단연 마카롱을 떠올릴 것이다.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키로 작도 동그란 모양의 머랭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채워 샌드위치처럼 만든 디저트 중 하나다. 색감이 이뻐 최신 트렌드 문화 중 하나인 SNS에도 올리기 좋고 맛도 달달해 인기가 높다.   이렇듯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인 마카롱이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나라 길거리에서도 한 집 건너 마카롱 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국내 화가 되면서 기존에 작고 귀여운 마카롱이 뚱카롱이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한입마카롱은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고 있는 마카롱 전문점이다. 이미 주 타켓층인 여성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만큼 그 맛 하나만큼은 이미 검증된 곳이다. 자신들만의 철학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운영되고 있는 한입마카롱의 이희정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입마카롱 외부 전경 모습 마카롱으로 여성들을 사로잡은 한입마카롱이 궁금하다. 마카롱을 주로 하고 있는 마카롱 전문점이다. 사이드 메뉴 같은 경우 고객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위주로 간단하게 구성했었는데, 현재는 마카롱에 전념하고 있다. 다른 것들을 신경 쓰게 되면 마카롱의 맛도 떨어지게 되고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아 마카롱 하나에만 집중하고 전념해 최대한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희는 메뉴개발도 직접하고 마카롱을 고객분들에게 내놓기 전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다. 보통 한 개의 신메뉴를 개발할 때 최소한 1~2주 정도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끊임없이 먹어보고 저희 입맛에 맞지 않으면 포기하고 먹었을 때 맛있다고 느껴졌을 때 직원들에게 한 번 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선물로 주면서 테스트를 부탁한다. 모두가 만족했을 때 판매를 시작한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맛을 중요시하자는 일념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   한입마카롱의 마카롱들 맛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들었다. 마카롱이라는 것이 모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맛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요즘 마카롱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점이 많아지면서 디자인도 다양해졌다. 이에 저희 역시 디자인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마카롱의 주 타켓층이 여성 고객이기 때문이다. 몇 달 동안 고민을 했지만 결국 가장 심플하게 만들면서 맛있게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돌아갔다. 모양을 예쁘게 내려고 하다 보면 마카롱에 꼬끄라는 과자 부분의 맛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모양도 중요하지만 맛이 떨어진다면 고객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모양보다는 맛을 중요시 생각하고 색소량이나 당도도 최대한 줄여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당도를 조절하는 과정 역시 계속 테스트를 하면서 설탕 함량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설탕을 줄이면 다른 재료들도 줄여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지만, 마카롱은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차이 하나로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자체가 단 음식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달 수 밖에 없지만, 맛의 접점을 찾으려고 항상 연구하고 있다.   마카롱에서 가장 중요한 당도 조절 역시 계속 고민하면서 만들고 있다. 마카롱을 생각하면 단 음식이라는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간혹 계신다.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는 힘들지만, 저희 나름대로 노력해 좀 더 분들이 마카롱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당도에 대한 고민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   한입마카롱 한입마카롱의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마카롱을 만드시는 분들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마카롱을 만들겠지만, 저도 나름 대로의 양심을 팔지 않겠다는 자부심이 큰 사람이다. 먹었을 때 그날 마카롱이 조금 이상하거나 맛이 없을 때는 과감히 문을 닫고 만들어 놓은 마카롱은 모두 폐기 처분한다. 분명 수익적인 부분에서 손해지만 신념을 가지고 마카롱을 만들기 때문에 수익보다는 맛에 더 치중해 운영하고 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분들에게 당당하게 ‘맛있습니다’라며 내놓을 수 있는 마카롱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   저희들의 이러한 작은 노력이 우리나라 디저트 시장을 좀 더 확장 시켜 선진국의 디저트처럼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디저트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 한입마카롱도 고객분들이 꾸준하게 찾을 수 있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리한 확장보다는 지금을 유지하면서 더 좋은 맛과 신선한 메뉴들을 선보이고자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싶다.
    • 상공인
    2022-01-12
  • 나를 찾아가는 힐링 향수 공방, 트루지니
    아로마테라피는 최근 반려동물에게 도입할 만큼 각광받고 있는 대체의학이다. 그러나 아로마테라피의 시초를 따져보면 인류가 시작한 선사시대부터다. 현재까지 전해오는 민간요법과 같이 상처를 낫게 해주는 특정 식물들을 발견한 것이다. 현대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잠시 주춤하는 추세도 보였지만 약물치료의 부작용과 화학성분들에 대한 우려 등이 일며 그 해결방법으로 자연에서 유래한 아로마테라피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로마테라피는 꽃, 잎, 줄기, 뿌리 등에서 추출한 고농축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한다. 이 오일이 후각, 즉 감각적 반응으로 기분을 전환시켜주기도 하고, 피부를 통해 흡수되며 직접적인 효과를 주기도 한다. 게다가 세포를 통해 뇌까지 전달된 후각 정보는 뇌의 변연계에 도달해 호르몬 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렇듯 오늘날의 향기는 그저 코끝을 지나는 감각이 아니라 마음과 신체의 좋은 영향을 주어 자연치유방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향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향수공방이 있다. 그저 취향에 따른 선택으로 조합된 향이 아닌 개인마다 심리적·육체적으로 도움이 되고 필요할 만한 향으로 자신만의 향을 찾아주는 것이다. 인천의 한 동네 골목에 위치한 트루지니 향수 공방 박진경 대표를 찾았다.   향수공방 트루지니 내부 모습   향수공방으로서 트루지니만의 특별한 수업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   가장 먼저, 트루지니의 분위기는 ‘치유’다. 수업 중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인데, 그래서 한 클래스 당 1시간가량 소요되기도 한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트루지니에서 만드는 향수에는 확실한 자신만의 의미부여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저는 ‘향에 대한 자아’라고 말한다. 향수를 만드는 시간만큼은 오로지 나 자신만을 바라보고 위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대게 향수를 고를 때 본인의 취향도 잘 알지 못한 채, 점원의 추천이랄지 신상을 위주로 구매하게 된다. 아로마테라피적으로 생각해보면, 심리적, 육체적인 상황에 따라 각자가 편안하게 느끼는 향이 제각각 다르다. 예를 들면 힘들고 지칠수록, 나무와 흙과 같은 땅의 향을 찾는다. 또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호스피스도 아로마테라피를 실시한다.   저 역시 아로마테라피스트이기에 트루지니에서도 테라피를 접목하여 향수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각자의 상황이나 가치관이 반영된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향수가 탄생하는 것이다. 물론 곧바로 ‘자, 이제 자아를 향수에 투영해봅시다. 나는 어떤 취향인지 말해보세요.’라고 한다면 당연히 어렵다. 그래서 주제를 잡기도 하고 대화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구상해간다. 이야기 속에서 표현할 수 있는 핵심을 잡아주는 것이다.   트루지니 박진경 대표는 그날의 결과물을 짤막한 설명과 함께 SNS에 게재한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가늠하기 어려운 것 같다. 조금 더 구체적인 사례를 들려준다면.   트루지니 SNS에는 그날 클래스 결과를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다. 일례로 한 커플이 서로에게 향수로 숲과 펜션을 선물해주었다. 주변에서 보기에 이런 설명이 꽤나 추상적인 모양이다. 그 커플이 만든 향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묻는 전화가 오기도 했다. 여자 친구에게 주고 싶은 펜션을 떠올려보고 그 주변에는 뭐가 있는지, 어떤 나무들이 있는지 이미지를 점점 구체적으로 그려나간다. 펜션 안에서도 편안하고 좋은 기분을 주는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보다 풍부하고 세부적인 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서로에게 숲과 숲에 있는 펜션을 표현한 향수를 선물해 같이 뿌렸을 때도 조화롭게 어우러질 만한 커플 향수가 탄생할 수 있었다.    또 기억에 진하게 남는 한 청년이 있다. 20대 후반인 요리사 청년이었는데, 남자 혼자 방문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두 번째로 그만큼 드문 일이라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 당연히 될 줄 알았던 계획이 어그러지고 현재 하던 일에도 확신이 없으셔서 많이 지쳐 보이셨다. 직업 특성상 향에 민감한 요리사임에도 향수공방을 찾은 것은 정말 본인만을 위한 시간이 갖고 싶었다는 말이다.   나 역시도 젊은 시절 오랫동안 불확실한 가운데서 방황했고 40대에 들어서야 좋아하는 내 일을 찾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 청년의 심정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보다 긴 시간을 이야기하며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들어왔을 때 어두웠던 모습과는 반대로 나갈 때는 훨씬 가볍고 밝게, 기분 좋게 나갔다.   나만의 향을 찾아가며 위안을 얻고 가는 힐링향수공방 트루지니 어쩌면, 번거롭기도 하고 쉽지만은 않은 트루지니만의 세심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처음에도 물론 ‘바다’나 ‘숲’ 같은 콘셉트는 있었다. 그런데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생각보다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았다. 저 역시 그런 시기가 있었다보니 내가 잘 알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를 접목시키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 향수로써 지속력 등의 단점은 있을 수 있지만, 인공 향보다 치유에 도움이 되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쓰고 싶다.   더불어 트루지니는 본인만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담아내는 의미부여에 가장 중점을 둔다. 이미 조합된 향이 아니라 하나씩 분리해가면서 향을 알아가다 보면 원래 본인의 취향이라 알고 있었던 것과 전혀 다른 취향을 발견하는 경우들도 있다.   트루지니에 방문해서 그동안 쌓였던 나쁜 감정이랄지 지쳐있던 마음들을 털어내고 다시 기운 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나, 산후우울증인 엄마도 와서 같이 울면서 만들다가 나갈 때는 다시 밝게 나가는 그 모습들이 제게는 큰 원동력이 된다. 향수를 쓸 때마다 만들었던 그때를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트루지니에서는 ‘또 오세요.’ 라는 인사가 ‘다 쓰면 또 오세요.’ 도 아니고 ‘지치면 또 오세요.’ 다. 아무한테도 꺼내 보이고 싶지 않던 마음을 털어놓기 쉬운 것이 오히려 가까운 관계의 사람들이 아닐 때도 있지 않은가. 힐링공방 트루지니에서 얻는 것은 나만 만들 수 있는 나를 꼭 닮은 향수 뿐만 아니라 어쩌면 지친 마음의 위로가 아닐까.  
    • 상공인
    2022-01-12
  • 미술로 창의력 UP 영어로 자신감 UP
    언어 교육은 정보를 흡수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좋은 유아기에 시작하라는 말은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특히 전 세계 공용어로 21세기에는 필수 능력으로 자리한 영어는 어린 시절부터 그 능력을 키운다면 아이가 커서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아이가 뛰어 놀아야 할 어린 시절부터 너무 공부를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신나게 몸을 움직여야 할 나이에 앉아서 억지로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즐거운 그림놀이와 함께 놀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떨까?   이곳 아트인뉴욕은 아이들이 즐겁게 그림을 그리면서 그 속에서 영어 능력도 함께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곳의 김나리 원장은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를 쉽고 즐겁게 느끼며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에 따른 단계별 난이도 조정과 창의력과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미술 수업이 합쳐져 높은 시너지효과를 내는 아트인뉴욕, 오늘은 김 원장과 함께 이곳만이 가질 수 있는 교육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로 했다.   유아영어미술학원 아트인뉴욕   미술, 영어 모두 배울 수 있는 아트인뉴욕,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이곳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어린 시절 다들 한 번씩 미술학원을 다녀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개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돼 미술에 크게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저희는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기법들로 수업을 준비하며 우선 수업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에서 자란 저에게는 미술이란 자신을 정말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을 커리큘럼 안에 가두기보다는 자율성을 존중해 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아트인뉴욕에서는 미국에서 제가 경험했던 미술 교육들과 자유로운 교육 방식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지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 준다면 영어능력은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제가 미국에서 영어를 배우고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우리말을 배우듯이 말을 먼저 튼다면 뒤이어 읽고 쓰기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런 원리를 적용해 아트인뉴욕에서는 모든 수업이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로 진행되고 대화도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영어 대화를 많이 하고자 노력한다. 이런 수업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내뱉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트인뉴욕 내부 모습   엄마와 아이, 선생님이 함께하는 수업 방식이라고. 아이들이 조금 더 빨리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려면 어머니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저희 수업은 대부분 1:1 아니면 친구와 함께하는 2:1 수업으로 진행된다. 집중력에 따라 4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수업을 하지만 선생님이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1회 수업에서도 많은 단어와 표현들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간 후에 이를 익힐 수 있도록 반복학습이 잘 이뤄진다면 단기간에 더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집에서의 복습은 매 수업이 끝난 후 저희가 어머님들에게 그날 수업 사진과 함께 사용했던 단어들을 정리해 보내드리면서 시작된다. 어머님들은 아이들이 단어를 잊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알려주고 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면 된다. 그러면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어를 금방 익히게 되고 계속해서 학원과 집을 오가며 많은 단어들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또래 수준 이상의 단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아트인뉴욕 수업 모습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학원이지만 프리토킹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성인들의 문의도 많다. 특히 아이들의 복습을 도와줄 때 좀 더 전문적으로 돕고 싶다며 문의를 주신 어머님들이 많아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1:1 수업을 고수하고 있어 원하는 재료와 기법을 세심하게 배우실 수 있어 성인 취미 미술도 점점 문의가 늘고 학생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제가 가진 능력들을 이용해 사람들이 이곳에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생각의 범위를 넓혀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고 싶은 것이 제 바람이다. 아이들은 아트인뉴욕에서의 미술 수업을 통해 좀 더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저와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자율성과 의지를 존중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책임지고 노력하는 아트인뉴욕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2-01-03
  • 성적 및 실력 향상은 기본! 내 아이의 적성도 찾을 수 있는 학원!
    정책이 변화하면서 교육 트렌드로 변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지식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주입식 교육은 성과가 없다. 지식전달과 더불어 학생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교육이 성적 및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주요한 밑거름이 된다. 때문에 최근 들어 학생들의 고유한 특성과 개성을 존중하고 각기 다른 수준을 고려한 개별 맞춤 수업이 이뤄지는 교육기관이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 시스템은 물론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온전히 케어해줄 수 있는 교육자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는 아이들이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에는 물론 유능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수업을 받는 모든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는 학원이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의 윤지용 대표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윤지용 대표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저는 유학생활을 총 10년을 했다. 중국 베이징에서 5년 호주, 영국 합쳐서 5년을 유학생활을 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영어와 중국어를 기본적으로 습득하게 되었다.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가 20대 중반의 나이였다. 또래들과 똑같이 취업 준비를 하며 시간이 흘렀고, 우연한 계기로 2가지 언어 특기를 살려 학원 강사로서 첫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의 크고 작은 장·단점에 대해 알게 됐다. 이후 그동안 쌓아두었던 나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면서도 신뢰도 깊은 학원을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내부 전경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는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윤지용 대표의 교육 이념이 궁금하다.   우선 우리 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모든 아이들과 계속 눈높이 아이컨택을 하면서 아이들이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를 파악하여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먼저 아이들과 소통하며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이념이지 않을까 싶다.   또한 학원을 운영함에 있어 수익적인 부분에 연연하지 않고 교육자로써의 책임감을 지키고 싶다. 아이가 스스로 수업에 만족해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성적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시스템과 환경을 끊임없이 조성해줄 것이다.   교육시장이 예전보다 많이 변하고 매년 바뀌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학습장애스트레스는 부모님들이나 학교 선생님들도 100% 케어해줄 수 없는 것 역시 사실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학습적인 부분이나 학습 외적인 부분에 어떤 문제와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인지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 인성부분도 신경 쓰면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싶다. 그리하여 단순히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닌 친구처럼 때론 삼촌처럼 아이들을 대하고 아이들의 꿈과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되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다.   더채움 영수학원을 처음 방문하는 아이들은 2주간 무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있어서 저를 비롯하여 우리 강사님들도 더채움 영수학원의 교육 시스템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로 2주간 무료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현재 90%이상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다니고 있다.   현재 중고등 영어와 중국어 수업은 원장 직강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등영어, 초등수학 그리고 중고등 영어강사님은 따로 위임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의 강사진은 서울대 출신 강사와 교대 출신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에 걸맞은 삼성영어, 해법메릭스수학 그리고 샤오또우 중국어의 체계적인 교육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심볼   끝으로 윤지용 대표의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 커리큘럼과 더불어 학생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소통을 통한 교육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을 가장먼저 존중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교육자로 기억되고 싶다.   이와 같이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는 학습 이외에도 아이들과 소통을 통해 적성을 찾아주거나 수행과정도 함께 한다. 때문에 현재 입소문이나 소개를 통해 찾아오는 학생들이 많을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의 신뢰와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성적 및 실력 향상은 물론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체계화된 컨설팅을 원한다면,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주목해보자.
    • 상공인
    2021-12-29
  • 반려견을 위한 행복한 선물, 도그파크랜드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강아지와 함께 거주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문제는 반려견과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비해,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하다는 점에 있다. 펜션이나 호텔의 경우 반려동물 입장이 불가한 곳이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여행 시에는 잠시 동안 반려동물과 헤어지는 마음 아픈 상황이 종종 벌어진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펫티켓(Pettiquett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펫티켓은 반려동물(Pet)과 예의·예절(Etiquette)의 합성어로서 공공장소 등에서 반려동물이 지켜야 할 에티켓을 말한다. 최근 반려동물의 목줄을 풀어놓거나 반려견의 대소변을 치우지 않는 등 공공장소에서 반려동물의 교육 부재와 관리 부주의로 인한 사고와 불편함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의 교육․훈련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이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도그파크랜드 리조트’가 드디어 오픈했기 때문이다. 애견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펫 케어 서비스’와 ‘펫티켓’을 가장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장소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이사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이사님과 애견훈련 소장님들   도그파크랜드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우선 저희 도그파크랜드는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리조트로, 반려견수영장, 반려견운동장뿐 아니라 반려견호텔 등 고품격의 시설을 갖춰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넓은 반려견 수영장은 현무암 바닥으로 이루어져 반려견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고민하며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견주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반려견 운동장에는 어질리티(‘민첩함’이라는 단어 뜻대로 반려견이 반려인과 함께 뛰면서 각종 장애물을 빠르게 뛰어넘고 통과하는 놀이) 장비가 있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도그파크랜드 애견 호텔, 수영장, 운동장, 바베큐장   도크파크랜드만의 특별한 애견 훈련 커리큘럼과 서비스가 있다고 들었다.   도그파크랜드는 우선 아이들의 운동량을 제대로 파악해서 확실한 운동량을 채워주고 있다. 그렇게 아이들의 산책 시간과 운동시간 놀이시간을 골고루 채워줘야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에 도그파크랜드는 언제나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줄 수 있는 부분을 가장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신나는 놀이와 산책 시간만큼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있다. 바로 집중력이 필요한 훈련시간이다. 도그파크랜드는 전문 애견 훈련사가 아이들이 확실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견마다의 집중력 시간을 파악하여 가장 효율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특히 견주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즐겁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난관을 깨나가는 것에서 서로에 대한 협동심과 신뢰감, 친밀감까지 향상된다.   도그파크랜드 프로그램 과정으로는 입양 및 기초양육법 중심교육인 교감하기, 앉아, 이리와, 포인트 등 기초실습 프로그램인 가정견 기초반 프로그램부터 전문 훈련사 교육 프로그램(GCDS 및 CD 전문 교육실습, 개의 심리 및 급식영양 이론교육), 퍼피 트레이닝 프로그램(문제행동을 유발하는 원인파악 및 사회화교육을 통한 올바른 성격 및 습관만들기), 문제행동 교정반(잦은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배변 등 문제행동 1:1 맞춤 케어 솔루션)이 있다.   그 외 서비스 부문에는 전문 애견심리관리사 24시간 상주하며 언제나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곳에서 호텔링을 진행하며, 24시간 상주하는 애견심리관리사 선생님들이 틈틈이 아이들의 상태를 체크하여 건강상태와 심리상태를 파악해준다.   또한 강아지의 오감(후각, 청각, 시각, 촉각, 미각)을 발달시켜주는 놀이시간을 통해 물력, 집중력, 지능을 길러주고 있다. 그저 단순히 재미있게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주는 고차원의 전문 놀이시간을 가져주고 있다.   더불어 도그파크랜드는 개체검사를 통한 맞춤형 식단으로 강아지의 나이, 견종,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가장 적합한 식단을 만들어 배식하고 있다. 어린 강아지부터 노령견 까지, 비만 견부터 저체중 견까지 다양한 몸 상태에 따라 식단이 조절되어 나의 강아지에게 최적화된 식단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온종일 친구들과 놀아 더러워진 털, 간지러운 귀 안, 한 마리 한 마리를 내 강아지라고 생각하며 사랑으로 돌보고 있으며, 정기적인 귀청소, 빗질, 목욕 등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도그파크랜드 운동장   끝으로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이사님의 앞으로의 운영 방향이나 목표가 궁금하다.   도그파크랜드는 반려견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곳이다. 현재 견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반려견과 견주 모두에게 즐거운 공간이 되고자 지속해서 노력하고 싶다.   우리가 먼저 약속을 잘 지키고 우리 의 반려견들이 나의 가족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날들이 쌓이면서 우리는 반려견과 사회 속에 잘 어울려 살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펫티켓이 잘 지켜져서 우리 모두 당당하게 반려견과 산책할 수 있길 바란다.   이렇게 도그파크랜드와 함께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반려견 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녹여내어 ‘한국형 펫티켓 이라는 새로운 문화의 정착에 앞장서서 힘을 더하고 싶다.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소장의 이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경찰견 훈련소 근무, 애견훈련(연구소)설립, 독일 직수입견 핸들러 교육 이수, U.S.Army Pet Cat Center 근무, U.S.Police Canine(K-9) 입학 및 국내최초 Master Trainer/Handler 인증서, Capt (K-9)Dept-PDA Master Trainer/Handler 인증서 획득, 삼성그룹 훈련소 특채 입사 총괄운영, 사회복지법인 한국인명구조대 구조단 Master Trainer/Handler, 코리아 경찰견훈련소 Trainer/Handler, G20 정상회담 폭발물 탐지견 42두 납품, Korsco 워킹독(고용노봉부인가) 특수견 사업부 이사 등 나열하자면 끝도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박현정 소장의 이력만 봐도 평생을 애견과 동반하여 살아온 국내 최고의 애견 마스터이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기견 전문 행동교정, 사회화, 예절, 사람이나 친구들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아이들의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반려견 훈련소로, 지식을 갖춘 전문 훈련사들로만 구성되어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다. 또한 반려견 호텔은 24시간 체제로 반려견을 돌본다.   또한 사단법인 유기견 협회, 사단법인 비글구조네트워크,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은 도그파크랜드와 제휴업체를 맺었고, 메인 강사로써 사양관리사 컨설팅 교육과 보호자 교육, 마음의 상처 치유교육, 행동교정 등을 진행한 만큼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도그파크랜드는 6만5천평의 광활한 자연과 함께 강아지들이 마음대로 뛰어 다닐 수 있으며, 수영장은 저녁이면 아름답게 불빛이 반짝인다. 도심 속에서는 꿈만 꾸어야 했던 줄 없이 걷는 자연 속 산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하는 바베큐까지 즐길 수 있어 이목을 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도그파크랜드는 20회 사용권, 연중 시즌권, 수영장 시즌권 등을 사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소중한 우리 반려견의 행복을 바란다면, 박현정 소장의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도그파크랜드를 당장 주목해보자. 
    • 상공인
    2021-12-21
  • 소고목장에서 바로 공수한 우유로 만든 건강한 유제품
    우유는 영양가가 높은 제품이라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는 이유로 마셔본 적이 없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건강 제품의 단연 일등인 제품으로 취급받는다. 최근에는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간편식 시장과 맞물려 우유와 유제품을 활용한 간편식도 다양화되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유제품 시장에 확대에 크게 한몫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하얀온도℃는 카페라는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부모님께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소고목장을 통해 우유를 받아, 신선한 유제품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하얀온도℃ 김지선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하얀온도℃ 내부 모습 이름부터 깨끗한 유제품이 생각나는 하얀온도는 어떤 곳인지 소고목장을 직접 운영해 아침 새벽 5시에 갓 짠 우유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서 나오는 신선한 우유로 유제품을 만들고 있다. 카페랑 함께 운영하는 이유는 손님들이 유제품을 마트 같은 곳에서 주로 접하게 되는데 직접 신선한 우유를 접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이에 공간을 대여해주는 느낌도 있고 유제품 외에 커피도 즐길 수 있는 또 요거트에 대한 것도 많이 알려드리고 싶은 생각에 목장형 유제품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가공된 우유와 비해 목장우유를 사용하게 되면 영양소와 신선도 부분에 큰 차이가 있다. 본질적으로 우유에서부터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다. 저희 유제품에는 방부제, 색소 향 류 등 합성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유산균과 응고제 또 간단하게 간을 위한 소량의 소금과 설탕 정도만 들어가기 때문에 소비자분들이 훨씬 더 건강하게 유제품을 드실 수 있다.   목장HACCP인증, 깨끗한 축산 농장인증, 경기도 가축 행복 농장인증, 아름다운 농장인증 등 체계적으로 관리된 소고목장에서 생산된 우유 원재료 공급부터 차별화가 되어있고 목장에서 식탁까지 가는 유통과정을 줄여서 무엇보다 맛있고 건강하면서 신선한 유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   하얀온도℃ 라는 이름은 이름을 하얀색 우유와 유제품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온도랑 산도다. 이에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정확하게 유제품을 만들자라는 의미로 하얀온도로 짓게 됐다. 이름에 걸맞게 카페도 좀 더 편안하고 따듯한 분위기를 형성하려고 화이트 톤, 우드 톤을 많이 사용하고 식물 배치도 많이 했다.   하얀온도℃ 제품 모습 자신있는 메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온·오프라인에서는 그릭 요거트와 구워먹는 할루미 치즈, 찢어먹는 스트링 치즈, 플레인 요거트, 무가당 요거트를 제일 많이 찾아주시고 매장에서 가장 많이 드시는 것은 마시는 요거트나 떠먹는 그릭 요거트이다. 저희 제품에 곁들여지는 서브 푸드도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유제품도 직접 만들고, 과일청이나 과일 콩포트도 정성스럽게 직접 만들어 요거트에 걸맞는 제품을 구현해내고 있다. 원래 취지 자체가 좋은 제품을 제공해드리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모두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부자재 공수는 지역이 시골이다 보니 집에서 카페로 출근하는 길에 딸기 하우스나 과수원이 많다. 이로 인해 아침에 바로 딴 과일을 구매해 사용하고 있으며, 간단한 과일 재료는 집에 텃밭이 있어서 텃밭에서 따온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재료 공수를 이렇게 하다 보니 좀 더 신선한 재료들로 만들 수 있다.   메뉴 개발 같은 경우 무엇보다 맛을 중요하게 생각해 개발하고 있다. 현재 메뉴에 있는 제품들도 조금씩 서브 푸드를 바꿔서 사용하기도 한다. 계절별로 과일이나 견과류를 유동적으로 계속 바꿔가며 판매하고 있다. 과일청, 과일 콩포트도 마찬가지로 제철 과일로 계속 바꾼다. 저희가 이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다시 방문했을 때 똑같은 메뉴보다는 새로운 메뉴를 선물해 주고 싶어서다. 시즌 메뉴의 활용을 많이 하는 편이다. 현재 택배로도 유제품을 받을 수 있다. 멀리 계셔서 찾아오기 힘든 분들은 팜플렛을 드리고 따로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소고목장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계획에 대해 말씀해준다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제가 다른 카페를 갔을 때 단골이 되는 이유는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겼을 때 카페가 편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 때문이다. 나조차도 단골이 될 수 있는 카페로 발전시키고 싶다.   목표는 처음보다 유제품 라인 쪽에서 메뉴가 조금씩 조금씩 늘리고 있다. 현재 푸딩이나 아이스크림, 치즈 쪽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이고 싶다. 추후 집에서 나온 우유로 좋은 제품 색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을지 연구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교육와 새로운 신제품 라인 구성으로 보답하겠다.   저희 매장에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남녀노소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치즈 같은 경우 아이들도 많이 먹는다. 스트링 치즈는 바로 먹을 수 있고 시중보다 짜지 않고 결도 살아있어 뜯어먹는 재미가 있다. 구워 먹는 치즈 역시 요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아이들을 위한 메뉴도 잘 구성되어 있다. 매장에서는 빵에 먹기도 한다. 집에 가셔서 다양한 치즈 요리와 요거트 간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지금처럼 꾸준히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 상공인
    2021-12-13

실시간 상공인 기사

  • [Interview]맛에 멋을 더하다
    최근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를 꼽으라면 단연 마카롱을 떠올릴 것이다. 마카롱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키로 작도 동그란 모양의 머랭 사이에 잼, 가나슈, 버터크림 등의 필링을 채워 샌드위치처럼 만든 디저트 중 하나다. 색감이 이뻐 최신 트렌드 문화 중 하나인 SNS에도 올리기 좋고 맛도 달달해 인기가 높다.   이렇듯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인 마카롱이 우리나라에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나라 길거리에서도 한 집 건너 마카롱 집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국내 화가 되면서 기존에 작고 귀여운 마카롱이 뚱카롱이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다.   인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한 한입마카롱은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고 있는 마카롱 전문점이다. 이미 주 타켓층인 여성들이 인산인해를 이룰 만큼 그 맛 하나만큼은 이미 검증된 곳이다. 자신들만의 철학으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받으며 운영되고 있는 한입마카롱의 이희정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한입마카롱 외부 전경 모습 마카롱으로 여성들을 사로잡은 한입마카롱이 궁금하다. 마카롱을 주로 하고 있는 마카롱 전문점이다. 사이드 메뉴 같은 경우 고객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위주로 간단하게 구성했었는데, 현재는 마카롱에 전념하고 있다. 다른 것들을 신경 쓰게 되면 마카롱의 맛도 떨어지게 되고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아 마카롱 하나에만 집중하고 전념해 최대한 맛있는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희는 메뉴개발도 직접하고 마카롱을 고객분들에게 내놓기 전 테스트를 굉장히 많이 하는 편이다. 보통 한 개의 신메뉴를 개발할 때 최소한 1~2주 정도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끊임없이 먹어보고 저희 입맛에 맞지 않으면 포기하고 먹었을 때 맛있다고 느껴졌을 때 직원들에게 한 번 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변 지인분들에게도 선물로 주면서 테스트를 부탁한다. 모두가 만족했을 때 판매를 시작한다. 테스트를 진행하는 과정이 힘들긴 하지만 맛을 중요시하자는 일념으로 이렇게 운영하고 있다.   한입마카롱의 마카롱들 맛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들었다. 마카롱이라는 것이 모양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맛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요즘 마카롱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점이 많아지면서 디자인도 다양해졌다. 이에 저희 역시 디자인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다. 마카롱의 주 타켓층이 여성 고객이기 때문이다. 몇 달 동안 고민을 했지만 결국 가장 심플하게 만들면서 맛있게 만들자라는 생각으로 돌아갔다. 모양을 예쁘게 내려고 하다 보면 마카롱에 꼬끄라는 과자 부분의 맛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모양도 중요하지만 맛이 떨어진다면 고객을 사로잡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모양보다는 맛을 중요시 생각하고 색소량이나 당도도 최대한 줄여 건강하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당도를 조절하는 과정 역시 계속 테스트를 하면서 설탕 함량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설탕을 줄이면 다른 재료들도 줄여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지만, 마카롱은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차이 하나로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나온다. 자체가 단 음식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달 수 밖에 없지만, 맛의 접점을 찾으려고 항상 연구하고 있다.   마카롱에서 가장 중요한 당도 조절 역시 계속 고민하면서 만들고 있다. 마카롱을 생각하면 단 음식이라는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간혹 계신다.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맞추기는 힘들지만, 저희 나름대로 노력해 좀 더 분들이 마카롱을 접했으면 하는 마음에 당도에 대한 고민도 계속해서 하고 있다.   한입마카롱 한입마카롱의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마카롱을 만드시는 분들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마카롱을 만들겠지만, 저도 나름 대로의 양심을 팔지 않겠다는 자부심이 큰 사람이다. 먹었을 때 그날 마카롱이 조금 이상하거나 맛이 없을 때는 과감히 문을 닫고 만들어 놓은 마카롱은 모두 폐기 처분한다. 분명 수익적인 부분에서 손해지만 신념을 가지고 마카롱을 만들기 때문에 수익보다는 맛에 더 치중해 운영하고 있다. 작은 바람이 있다면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부심을 가지고 고객분들에게 당당하게 ‘맛있습니다’라며 내놓을 수 있는 마카롱을 꾸준히 만들고 싶다.   저희들의 이러한 작은 노력이 우리나라 디저트 시장을 좀 더 확장 시켜 선진국의 디저트처럼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디저트도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 한입마카롱도 고객분들이 꾸준하게 찾을 수 있는 가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무리한 확장보다는 지금을 유지하면서 더 좋은 맛과 신선한 메뉴들을 선보이고자 메뉴 개발에 집중하고 싶다.
    • 상공인
    2022-01-12
  • 나를 찾아가는 힐링 향수 공방, 트루지니
    아로마테라피는 최근 반려동물에게 도입할 만큼 각광받고 있는 대체의학이다. 그러나 아로마테라피의 시초를 따져보면 인류가 시작한 선사시대부터다. 현재까지 전해오는 민간요법과 같이 상처를 낫게 해주는 특정 식물들을 발견한 것이다. 현대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잠시 주춤하는 추세도 보였지만 약물치료의 부작용과 화학성분들에 대한 우려 등이 일며 그 해결방법으로 자연에서 유래한 아로마테라피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로마테라피는 꽃, 잎, 줄기, 뿌리 등에서 추출한 고농축의 에센셜 오일을 사용한다. 이 오일이 후각, 즉 감각적 반응으로 기분을 전환시켜주기도 하고, 피부를 통해 흡수되며 직접적인 효과를 주기도 한다. 게다가 세포를 통해 뇌까지 전달된 후각 정보는 뇌의 변연계에 도달해 호르몬 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렇듯 오늘날의 향기는 그저 코끝을 지나는 감각이 아니라 마음과 신체의 좋은 영향을 주어 자연치유방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러한 향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향수공방이 있다. 그저 취향에 따른 선택으로 조합된 향이 아닌 개인마다 심리적·육체적으로 도움이 되고 필요할 만한 향으로 자신만의 향을 찾아주는 것이다. 인천의 한 동네 골목에 위치한 트루지니 향수 공방 박진경 대표를 찾았다.   향수공방 트루지니 내부 모습   향수공방으로서 트루지니만의 특별한 수업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   가장 먼저, 트루지니의 분위기는 ‘치유’다. 수업 중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인데, 그래서 한 클래스 당 1시간가량 소요되기도 한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트루지니에서 만드는 향수에는 확실한 자신만의 의미부여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저는 ‘향에 대한 자아’라고 말한다. 향수를 만드는 시간만큼은 오로지 나 자신만을 바라보고 위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대게 향수를 고를 때 본인의 취향도 잘 알지 못한 채, 점원의 추천이랄지 신상을 위주로 구매하게 된다. 아로마테라피적으로 생각해보면, 심리적, 육체적인 상황에 따라 각자가 편안하게 느끼는 향이 제각각 다르다. 예를 들면 힘들고 지칠수록, 나무와 흙과 같은 땅의 향을 찾는다. 또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호스피스도 아로마테라피를 실시한다.   저 역시 아로마테라피스트이기에 트루지니에서도 테라피를 접목하여 향수를 만들고 있다. 그래서 각자의 상황이나 가치관이 반영된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향수가 탄생하는 것이다. 물론 곧바로 ‘자, 이제 자아를 향수에 투영해봅시다. 나는 어떤 취향인지 말해보세요.’라고 한다면 당연히 어렵다. 그래서 주제를 잡기도 하고 대화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구상해간다. 이야기 속에서 표현할 수 있는 핵심을 잡아주는 것이다.   트루지니 박진경 대표는 그날의 결과물을 짤막한 설명과 함께 SNS에 게재한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가늠하기 어려운 것 같다. 조금 더 구체적인 사례를 들려준다면.   트루지니 SNS에는 그날 클래스 결과를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린다. 일례로 한 커플이 서로에게 향수로 숲과 펜션을 선물해주었다. 주변에서 보기에 이런 설명이 꽤나 추상적인 모양이다. 그 커플이 만든 향이 도대체 무엇이냐고 묻는 전화가 오기도 했다. 여자 친구에게 주고 싶은 펜션을 떠올려보고 그 주변에는 뭐가 있는지, 어떤 나무들이 있는지 이미지를 점점 구체적으로 그려나간다. 펜션 안에서도 편안하고 좋은 기분을 주는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보다 풍부하고 세부적인 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서로에게 숲과 숲에 있는 펜션을 표현한 향수를 선물해 같이 뿌렸을 때도 조화롭게 어우러질 만한 커플 향수가 탄생할 수 있었다.    또 기억에 진하게 남는 한 청년이 있다. 20대 후반인 요리사 청년이었는데, 남자 혼자 방문하는 경우는 지금까지 두 번째로 그만큼 드문 일이라 기억하고 있다. 당시에 당연히 될 줄 알았던 계획이 어그러지고 현재 하던 일에도 확신이 없으셔서 많이 지쳐 보이셨다. 직업 특성상 향에 민감한 요리사임에도 향수공방을 찾은 것은 정말 본인만을 위한 시간이 갖고 싶었다는 말이다.   나 역시도 젊은 시절 오랫동안 불확실한 가운데서 방황했고 40대에 들어서야 좋아하는 내 일을 찾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그 청년의 심정을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보다 긴 시간을 이야기하며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들어왔을 때 어두웠던 모습과는 반대로 나갈 때는 훨씬 가볍고 밝게, 기분 좋게 나갔다.   나만의 향을 찾아가며 위안을 얻고 가는 힐링향수공방 트루지니 어쩌면, 번거롭기도 하고 쉽지만은 않은 트루지니만의 세심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처음에도 물론 ‘바다’나 ‘숲’ 같은 콘셉트는 있었다. 그런데 수업을 진행하다보니 생각보다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았다. 저 역시 그런 시기가 있었다보니 내가 잘 알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아로마테라피를 접목시키게 되었다. 그래서 앞으로 향수로써 지속력 등의 단점은 있을 수 있지만, 인공 향보다 치유에 도움이 되는 천연 에센셜 오일을 쓰고 싶다.   더불어 트루지니는 본인만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담아내는 의미부여에 가장 중점을 둔다. 이미 조합된 향이 아니라 하나씩 분리해가면서 향을 알아가다 보면 원래 본인의 취향이라 알고 있었던 것과 전혀 다른 취향을 발견하는 경우들도 있다.   트루지니에 방문해서 그동안 쌓였던 나쁜 감정이랄지 지쳐있던 마음들을 털어내고 다시 기운 내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이나, 산후우울증인 엄마도 와서 같이 울면서 만들다가 나갈 때는 다시 밝게 나가는 그 모습들이 제게는 큰 원동력이 된다. 향수를 쓸 때마다 만들었던 그때를 기억해주었으면 좋겠다.   트루지니에서는 ‘또 오세요.’ 라는 인사가 ‘다 쓰면 또 오세요.’ 도 아니고 ‘지치면 또 오세요.’ 다. 아무한테도 꺼내 보이고 싶지 않던 마음을 털어놓기 쉬운 것이 오히려 가까운 관계의 사람들이 아닐 때도 있지 않은가. 힐링공방 트루지니에서 얻는 것은 나만 만들 수 있는 나를 꼭 닮은 향수 뿐만 아니라 어쩌면 지친 마음의 위로가 아닐까.  
    • 상공인
    2022-01-12
  • 미술로 창의력 UP 영어로 자신감 UP
    언어 교육은 정보를 흡수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좋은 유아기에 시작하라는 말은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특히 전 세계 공용어로 21세기에는 필수 능력으로 자리한 영어는 어린 시절부터 그 능력을 키운다면 아이가 커서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아이가 뛰어 놀아야 할 어린 시절부터 너무 공부를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신나게 몸을 움직여야 할 나이에 앉아서 억지로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즐거운 그림놀이와 함께 놀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떨까?   이곳 아트인뉴욕은 아이들이 즐겁게 그림을 그리면서 그 속에서 영어 능력도 함께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곳의 김나리 원장은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를 쉽고 즐겁게 느끼며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에 따른 단계별 난이도 조정과 창의력과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미술 수업이 합쳐져 높은 시너지효과를 내는 아트인뉴욕, 오늘은 김 원장과 함께 이곳만이 가질 수 있는 교육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로 했다.   유아영어미술학원 아트인뉴욕   미술, 영어 모두 배울 수 있는 아트인뉴욕,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이곳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어린 시절 다들 한 번씩 미술학원을 다녀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개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돼 미술에 크게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저희는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기법들로 수업을 준비하며 우선 수업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에서 자란 저에게는 미술이란 자신을 정말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을 커리큘럼 안에 가두기보다는 자율성을 존중해 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아트인뉴욕에서는 미국에서 제가 경험했던 미술 교육들과 자유로운 교육 방식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지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 준다면 영어능력은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제가 미국에서 영어를 배우고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우리말을 배우듯이 말을 먼저 튼다면 뒤이어 읽고 쓰기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런 원리를 적용해 아트인뉴욕에서는 모든 수업이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로 진행되고 대화도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영어 대화를 많이 하고자 노력한다. 이런 수업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내뱉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아트인뉴욕 내부 모습   엄마와 아이, 선생님이 함께하는 수업 방식이라고. 아이들이 조금 더 빨리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려면 어머니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 저희 수업은 대부분 1:1 아니면 친구와 함께하는 2:1 수업으로 진행된다. 집중력에 따라 4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수업을 하지만 선생님이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1회 수업에서도 많은 단어와 표현들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간 후에 이를 익힐 수 있도록 반복학습이 잘 이뤄진다면 단기간에 더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집에서의 복습은 매 수업이 끝난 후 저희가 어머님들에게 그날 수업 사진과 함께 사용했던 단어들을 정리해 보내드리면서 시작된다. 어머님들은 아이들이 단어를 잊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알려주고 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면 된다. 그러면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어를 금방 익히게 되고 계속해서 학원과 집을 오가며 많은 단어들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또래 수준 이상의 단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아트인뉴욕 수업 모습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학원이지만 프리토킹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성인들의 문의도 많다. 특히 아이들의 복습을 도와줄 때 좀 더 전문적으로 돕고 싶다며 문의를 주신 어머님들이 많아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1:1 수업을 고수하고 있어 원하는 재료와 기법을 세심하게 배우실 수 있어 성인 취미 미술도 점점 문의가 늘고 학생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제가 가진 능력들을 이용해 사람들이 이곳에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생각의 범위를 넓혀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고 싶은 것이 제 바람이다. 아이들은 아트인뉴욕에서의 미술 수업을 통해 좀 더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저와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자율성과 의지를 존중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책임지고 노력하는 아트인뉴욕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2-01-03
  • 성적 및 실력 향상은 기본! 내 아이의 적성도 찾을 수 있는 학원!
    정책이 변화하면서 교육 트렌드로 변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지식전달만을 목적으로 하는 주입식 교육은 성과가 없다. 지식전달과 더불어 학생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교육이 성적 및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주요한 밑거름이 된다. 때문에 최근 들어 학생들의 고유한 특성과 개성을 존중하고 각기 다른 수준을 고려한 개별 맞춤 수업이 이뤄지는 교육기관이 증가하는 추세다.   따라서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 시스템은 물론 책임감을 가지고 아이들을 온전히 케어해줄 수 있는 교육자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는 아이들이 스스로 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에는 물론 유능한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수업을 받는 모든 아이들을 케어하고 있는 학원이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의 윤지용 대표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윤지용 대표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저는 유학생활을 총 10년을 했다. 중국 베이징에서 5년 호주, 영국 합쳐서 5년을 유학생활을 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영어와 중국어를 기본적으로 습득하게 되었다.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가 20대 중반의 나이였다. 또래들과 똑같이 취업 준비를 하며 시간이 흘렀고, 우연한 계기로 2가지 언어 특기를 살려 학원 강사로서 첫 시작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의 크고 작은 장·단점에 대해 알게 됐다. 이후 그동안 쌓아두었던 나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이면서도 신뢰도 깊은 학원을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지금의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내부 전경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는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윤지용 대표의 교육 이념이 궁금하다.   우선 우리 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모든 아이들과 계속 눈높이 아이컨택을 하면서 아이들이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궁금해 하는지를 파악하여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부도 물론 중요하지만 가장먼저 아이들과 소통하며 친구 같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저의 이념이지 않을까 싶다.   또한 학원을 운영함에 있어 수익적인 부분에 연연하지 않고 교육자로써의 책임감을 지키고 싶다. 아이가 스스로 수업에 만족해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성적을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시스템과 환경을 끊임없이 조성해줄 것이다.   교육시장이 예전보다 많이 변하고 매년 바뀌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학습장애스트레스는 부모님들이나 학교 선생님들도 100% 케어해줄 수 없는 것 역시 사실이다.   따라서 아이들이 학습적인 부분이나 학습 외적인 부분에 어떤 문제와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고 인지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 인성부분도 신경 쓰면서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도해주고 싶다. 그리하여 단순히 공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닌 친구처럼 때론 삼촌처럼 아이들을 대하고 아이들의 꿈과 목표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되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다.   더채움 영수학원을 처음 방문하는 아이들은 2주간 무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이유는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있어서 저를 비롯하여 우리 강사님들도 더채움 영수학원의 교육 시스템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로 2주간 무료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현재 90%이상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다니고 있다.   현재 중고등 영어와 중국어 수업은 원장 직강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초등영어, 초등수학 그리고 중고등 영어강사님은 따로 위임하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의 강사진은 서울대 출신 강사와 교대 출신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에 걸맞은 삼성영어, 해법메릭스수학 그리고 샤오또우 중국어의 체계적인 교육방식으로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 심볼   끝으로 윤지용 대표의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더채움 영수아카데미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 커리큘럼과 더불어 학생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지 소통을 통한 교육으로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을 가장먼저 존중해주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교육자로 기억되고 싶다.   이와 같이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는 학습 이외에도 아이들과 소통을 통해 적성을 찾아주거나 수행과정도 함께 한다. 때문에 현재 입소문이나 소개를 통해 찾아오는 학생들이 많을 만큼 학생들과 학부모의 신뢰와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성적 및 실력 향상은 물론 자신의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체계화된 컨설팅을 원한다면, 더채움 영수아카데미를 주목해보자.
    • 상공인
    2021-12-29
  • 반려견을 위한 행복한 선물, 도그파크랜드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강아지와 함께 거주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문제는 반려견과 거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비해, 가족과 반려동물이 함께 할 수 있는 장소가 부족하다는 점에 있다. 펜션이나 호텔의 경우 반려동물 입장이 불가한 곳이 많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여행 시에는 잠시 동안 반려동물과 헤어지는 마음 아픈 상황이 종종 벌어진다.   특히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펫티켓(Pettiquett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펫티켓은 반려동물(Pet)과 예의·예절(Etiquette)의 합성어로서 공공장소 등에서 반려동물이 지켜야 할 에티켓을 말한다. 최근 반려동물의 목줄을 풀어놓거나 반려견의 대소변을 치우지 않는 등 공공장소에서 반려동물의 교육 부재와 관리 부주의로 인한 사고와 불편함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반려동물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의 교육․훈련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이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을 위한 희소식이 있다. 바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도그파크랜드 리조트’가 드디어 오픈했기 때문이다. 애견인과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펫 케어 서비스’와 ‘펫티켓’을 가장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장소라 더욱 이목이 집중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이사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이사님과 애견훈련 소장님들   도그파크랜드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우선 저희 도그파크랜드는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리조트로, 반려견수영장, 반려견운동장뿐 아니라 반려견호텔 등 고품격의 시설을 갖춰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넓은 반려견 수영장은 현무암 바닥으로 이루어져 반려견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세심하게 고민하며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견주와 함께 호흡을 맞출 수 있는 반려견 운동장에는 어질리티(‘민첩함’이라는 단어 뜻대로 반려견이 반려인과 함께 뛰면서 각종 장애물을 빠르게 뛰어넘고 통과하는 놀이) 장비가 있어 색다른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도그파크랜드 애견 호텔, 수영장, 운동장, 바베큐장   도크파크랜드만의 특별한 애견 훈련 커리큘럼과 서비스가 있다고 들었다.   도그파크랜드는 우선 아이들의 운동량을 제대로 파악해서 확실한 운동량을 채워주고 있다. 그렇게 아이들의 산책 시간과 운동시간 놀이시간을 골고루 채워줘야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때문에 도그파크랜드는 언제나 아이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줄 수 있는 부분을 가장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또한 신나는 놀이와 산책 시간만큼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있다. 바로 집중력이 필요한 훈련시간이다. 도그파크랜드는 전문 애견 훈련사가 아이들이 확실하게 집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견마다의 집중력 시간을 파악하여 가장 효율적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특히 견주와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써 즐겁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난관을 깨나가는 것에서 서로에 대한 협동심과 신뢰감, 친밀감까지 향상된다.   도그파크랜드 프로그램 과정으로는 입양 및 기초양육법 중심교육인 교감하기, 앉아, 이리와, 포인트 등 기초실습 프로그램인 가정견 기초반 프로그램부터 전문 훈련사 교육 프로그램(GCDS 및 CD 전문 교육실습, 개의 심리 및 급식영양 이론교육), 퍼피 트레이닝 프로그램(문제행동을 유발하는 원인파악 및 사회화교육을 통한 올바른 성격 및 습관만들기), 문제행동 교정반(잦은 짖음, 공격성, 분리불안, 배변 등 문제행동 1:1 맞춤 케어 솔루션)이 있다.   그 외 서비스 부문에는 전문 애견심리관리사 24시간 상주하며 언제나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곳에서 호텔링을 진행하며, 24시간 상주하는 애견심리관리사 선생님들이 틈틈이 아이들의 상태를 체크하여 건강상태와 심리상태를 파악해준다.   또한 강아지의 오감(후각, 청각, 시각, 촉각, 미각)을 발달시켜주는 놀이시간을 통해 물력, 집중력, 지능을 길러주고 있다. 그저 단순히 재미있게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력을 길러주는 고차원의 전문 놀이시간을 가져주고 있다.   더불어 도그파크랜드는 개체검사를 통한 맞춤형 식단으로 강아지의 나이, 견종, 건강상태를 체크하여 가장 적합한 식단을 만들어 배식하고 있다. 어린 강아지부터 노령견 까지, 비만 견부터 저체중 견까지 다양한 몸 상태에 따라 식단이 조절되어 나의 강아지에게 최적화된 식단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리고 온종일 친구들과 놀아 더러워진 털, 간지러운 귀 안, 한 마리 한 마리를 내 강아지라고 생각하며 사랑으로 돌보고 있으며, 정기적인 귀청소, 빗질, 목욕 등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도그파크랜드 운동장   끝으로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이사님의 앞으로의 운영 방향이나 목표가 궁금하다.   도그파크랜드는 반려견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곳이다. 현재 견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반려견과 견주 모두에게 즐거운 공간이 되고자 지속해서 노력하고 싶다.   우리가 먼저 약속을 잘 지키고 우리 의 반려견들이 나의 가족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날들이 쌓이면서 우리는 반려견과 사회 속에 잘 어울려 살 수 있게 되길 바라며, 펫티켓이 잘 지켜져서 우리 모두 당당하게 반려견과 산책할 수 있길 바란다.   이렇게 도그파크랜드와 함께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반려견 문화를 함께 고민하고 녹여내어 ‘한국형 펫티켓 이라는 새로운 문화의 정착에 앞장서서 힘을 더하고 싶다.   도그파크랜드 박현정 소장의 이력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경찰견 훈련소 근무, 애견훈련(연구소)설립, 독일 직수입견 핸들러 교육 이수, U.S.Army Pet Cat Center 근무, U.S.Police Canine(K-9) 입학 및 국내최초 Master Trainer/Handler 인증서, Capt (K-9)Dept-PDA Master Trainer/Handler 인증서 획득, 삼성그룹 훈련소 특채 입사 총괄운영, 사회복지법인 한국인명구조대 구조단 Master Trainer/Handler, 코리아 경찰견훈련소 Trainer/Handler, G20 정상회담 폭발물 탐지견 42두 납품, Korsco 워킹독(고용노봉부인가) 특수견 사업부 이사 등 나열하자면 끝도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박현정 소장의 이력만 봐도 평생을 애견과 동반하여 살아온 국내 최고의 애견 마스터이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기견 전문 행동교정, 사회화, 예절, 사람이나 친구들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아이들의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반려견 훈련소로, 지식을 갖춘 전문 훈련사들로만 구성되어 안심하고 반려동물을 맡길 수 있다. 또한 반려견 호텔은 24시간 체제로 반려견을 돌본다.   또한 사단법인 유기견 협회, 사단법인 비글구조네트워크, 용인시 동물보호센터은 도그파크랜드와 제휴업체를 맺었고, 메인 강사로써 사양관리사 컨설팅 교육과 보호자 교육, 마음의 상처 치유교육, 행동교정 등을 진행한 만큼 높은 신뢰도를 자랑한다.   도그파크랜드는 6만5천평의 광활한 자연과 함께 강아지들이 마음대로 뛰어 다닐 수 있으며, 수영장은 저녁이면 아름답게 불빛이 반짝인다. 도심 속에서는 꿈만 꾸어야 했던 줄 없이 걷는 자연 속 산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반려견과 함께 하는 바베큐까지 즐길 수 있어 이목을 받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도그파크랜드는 20회 사용권, 연중 시즌권, 수영장 시즌권 등을 사용하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소중한 우리 반려견의 행복을 바란다면, 박현정 소장의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도그파크랜드를 당장 주목해보자. 
    • 상공인
    2021-12-21
  • 소고목장에서 바로 공수한 우유로 만든 건강한 유제품
    우유는 영양가가 높은 제품이라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는 이유로 마셔본 적이 없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건강 제품의 단연 일등인 제품으로 취급받는다. 최근에는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간편식 시장과 맞물려 우유와 유제품을 활용한 간편식도 다양화되고 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유제품 시장에 확대에 크게 한몫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하얀온도℃는 카페라는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부모님께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소고목장을 통해 우유를 받아, 신선한 유제품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하얀온도℃ 김지선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하얀온도℃ 내부 모습 이름부터 깨끗한 유제품이 생각나는 하얀온도는 어떤 곳인지 소고목장을 직접 운영해 아침 새벽 5시에 갓 짠 우유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서 나오는 신선한 우유로 유제품을 만들고 있다. 카페랑 함께 운영하는 이유는 손님들이 유제품을 마트 같은 곳에서 주로 접하게 되는데 직접 신선한 우유를 접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이에 공간을 대여해주는 느낌도 있고 유제품 외에 커피도 즐길 수 있는 또 요거트에 대한 것도 많이 알려드리고 싶은 생각에 목장형 유제품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가공된 우유와 비해 목장우유를 사용하게 되면 영양소와 신선도 부분에 큰 차이가 있다. 본질적으로 우유에서부터 차이가 나게 되는 것이다. 저희 유제품에는 방부제, 색소 향 류 등 합성 첨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유산균과 응고제 또 간단하게 간을 위한 소량의 소금과 설탕 정도만 들어가기 때문에 소비자분들이 훨씬 더 건강하게 유제품을 드실 수 있다.   목장HACCP인증, 깨끗한 축산 농장인증, 경기도 가축 행복 농장인증, 아름다운 농장인증 등 체계적으로 관리된 소고목장에서 생산된 우유 원재료 공급부터 차별화가 되어있고 목장에서 식탁까지 가는 유통과정을 줄여서 무엇보다 맛있고 건강하면서 신선한 유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   하얀온도℃ 라는 이름은 이름을 하얀색 우유와 유제품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온도랑 산도다. 이에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히 정확하게 유제품을 만들자라는 의미로 하얀온도로 짓게 됐다. 이름에 걸맞게 카페도 좀 더 편안하고 따듯한 분위기를 형성하려고 화이트 톤, 우드 톤을 많이 사용하고 식물 배치도 많이 했다.   하얀온도℃ 제품 모습 자신있는 메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온·오프라인에서는 그릭 요거트와 구워먹는 할루미 치즈, 찢어먹는 스트링 치즈, 플레인 요거트, 무가당 요거트를 제일 많이 찾아주시고 매장에서 가장 많이 드시는 것은 마시는 요거트나 떠먹는 그릭 요거트이다. 저희 제품에 곁들여지는 서브 푸드도 모두 직접 만들고 있다. 유제품도 직접 만들고, 과일청이나 과일 콩포트도 정성스럽게 직접 만들어 요거트에 걸맞는 제품을 구현해내고 있다. 원래 취지 자체가 좋은 제품을 제공해드리기 위함이었기 때문에 모두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부자재 공수는 지역이 시골이다 보니 집에서 카페로 출근하는 길에 딸기 하우스나 과수원이 많다. 이로 인해 아침에 바로 딴 과일을 구매해 사용하고 있으며, 간단한 과일 재료는 집에 텃밭이 있어서 텃밭에서 따온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무래도 재료 공수를 이렇게 하다 보니 좀 더 신선한 재료들로 만들 수 있다.   메뉴 개발 같은 경우 무엇보다 맛을 중요하게 생각해 개발하고 있다. 현재 메뉴에 있는 제품들도 조금씩 서브 푸드를 바꿔서 사용하기도 한다. 계절별로 과일이나 견과류를 유동적으로 계속 바꿔가며 판매하고 있다. 과일청, 과일 콩포트도 마찬가지로 제철 과일로 계속 바꾼다. 저희가 이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다시 방문했을 때 똑같은 메뉴보다는 새로운 메뉴를 선물해 주고 싶어서다. 시즌 메뉴의 활용을 많이 하는 편이다. 현재 택배로도 유제품을 받을 수 있다. 멀리 계셔서 찾아오기 힘든 분들은 팜플렛을 드리고 따로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소고목장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계획에 대해 말씀해준다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제가 다른 카페를 갔을 때 단골이 되는 이유는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겼을 때 카페가 편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기 때문이다. 나조차도 단골이 될 수 있는 카페로 발전시키고 싶다.   목표는 처음보다 유제품 라인 쪽에서 메뉴가 조금씩 조금씩 늘리고 있다. 현재 푸딩이나 아이스크림, 치즈 쪽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이고 싶다. 추후 집에서 나온 우유로 좋은 제품 색다른 제품을 만들 수 있을지 연구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교육와 새로운 신제품 라인 구성으로 보답하겠다.   저희 매장에 가족 단위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남녀노소 많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치즈 같은 경우 아이들도 많이 먹는다. 스트링 치즈는 바로 먹을 수 있고 시중보다 짜지 않고 결도 살아있어 뜯어먹는 재미가 있다. 구워 먹는 치즈 역시 요리로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아이들을 위한 메뉴도 잘 구성되어 있다. 매장에서는 빵에 먹기도 한다. 집에 가셔서 다양한 치즈 요리와 요거트 간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지금처럼 꾸준히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유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 상공인
    2021-12-13
  • 최고의 트레이닝을 통해 최고의 보컬리스트를 배출한다
    최근 방탄소년단에 폭발적인 인기가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미 전부터 K팝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장르였지만, 이 정도로 K팝의 파급효과가 컸던 적은 없었을 만큼 방탄소년단의 주가는 날로 치솟고 있다. 보수적인 성향이 굉장히 강하다고 평가받는 사우디에서까지 공연을 했을 정도다. 이에 제2의 방탄소년단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늘어나면서 보컬학원 또는 댄스학원을 등록하는 학생들의 수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일반인 역시 퇴근 후 취미 생활로 음악을 배우려는 움직임도 크게 눈에 띄고 있다. 유튜브의 활성화도 음악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준 것 중 하나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레이보컬스튜디오는 노래하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있는 보컬 전문 아카데미다. 전문적인 강사들로 개개인의 맞춤 교육으로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노래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레이보컬스튜디오의 김상훈 원장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레이보컬스튜디오 레이보컬스튜디오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위에 언급해주셨던 것처럼 노래하는 즐거움을 알려드리는 보컬 전문 아카데미다. 수강생 개개인의 개성을 살려주는 맞춤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저희를 믿고 찾아오는 분들을 위해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진행하기 위함이다.   저는 처음 18살 때부터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음악을 시작하게 됐다. 교육을 받고 성장하면서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보컬 교육과 관련한 커리큘럼에 대해 갈증을 느끼게 됐다. 이에 해외에서 보컬 공부를 해보고 싶은 생각에 해외로 떠나 발성적인 부분 같은 디테일한 부분을 세부적으로 교육받았다. 이를 토대로 레이보컬 스튜디오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함께 보컬을 가르치고 있는 부원장은 저에게 배운 제자다. 3개의 앨범을 발매했고 축가 가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실력자다. 교육에 있어서는 실력과 인성이 중요한데 실력은 두말할 것 없이 뛰어나고 인성적인 부분도 좋으신 분이다. 특히 끊임없이 소통하려는 모습 자체가 보컬을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레이보컬스튜디오 내부 모습 교육 프로그램이나 커리큘럼에 대해 소개해준다면. 일부 학원들은 통일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하지만 레이보컬스튜디오는 저희만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테크닉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다.   다양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용음악 입시를 위한 입시과정은 원하는 대학에 합격을 위해서 배우는 과정이다. 대학마다 추구하는 입시 곡이 존재하는데 곡을 완성도 있게 부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가수가 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정규 과정, 오디션 과정, 취미를 위한 취미과정, 축가를 원포인트로 배울 수 있는 축가 레슨 과정이 있다. 이 외에 지방이나 해외에 거주해 방문하기 여러운 분들을 위한 온라인 레슨도 진행하고 있다. 모든 교육은 1대1로 진행되고 있다.   모든 교육은 녹음과 함께 이루어진다.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실력이 향상하는데, 효과적이다. 노래를 잘 부르려면 먼저 자기의 목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노래를 했을 때 나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야 하고 그래야 강사도 정확하게 지시를 해줄 수 있다.   요즘 들어 유튜브나 SNS를 통해 노래를 배우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유튜브는 한 명을 목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한테나 해당되는 교육 방법은 아니다. 참고만 하시고 학원을 방문해 직접 배우는 것을 권해드린다.   레이보컬스튜디오의 학생들 모습 마지막으로 목표나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지. 다니고 있는 분들이나 앞으로 레이보컬스튜디오를 방문하실 분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정말 편안하게 찾아와 원하는 결과물을 받아가실 수 있게끔 저희도 열심히 노력할 계획이고 현재도 디테일한 부분들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다.   교육을 받는 분들에게 가장 듣기 좋은 말 중 하나가 소리를 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말이다. 딱딱한 공간이 아닌 한줄기에 안식처처럼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더불어 모든 분들이 자기만족을 넘어 인정받을 수 있는 보컬이 되셨으면 하는 것이 작은 바람이다.
    • 상공인
    2021-12-10
  • 100% 국내산 쌀로 빵을 만드는 건강하고 맛있는 ‘봄빵’
    건강에 대한 고민은 전 세계적으로 같은 흐름 속에 있다. 특히 먹거리 같은 경우는 내 몸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건강한 식재료, 믿을 수 있는 원료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게다가 최근 들어 면역력 문제로 인해 밀가루나 유제품 등의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그렇기에 글루텐 프리나 비건 제품에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수제 쌀 찐빵 ‘봄빵’은 밀가루나 유제품등을 먹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100% 국내산 쌀로 빵을 만들어 제공하며, 건강한 재료들로 맛있는 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정현준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SBS 생방송 투데이 대박신화 어느 날 방송분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봄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하다.   저희 봄빵은 국내산 쌀, 유기농 밀가루, 신안 천일염만을 고집하여 100% 쌀로 빵을 만들고 있으며 담백한 맛을 내는 쌀에 흑미, 쑥, 자색고구마, 단호박 등 다른 재료가 어우러진 맛으로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봄빵은 천천히 시간을 두고 스팀 공법으로 쪄내는 것이 특징인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고 쌀이 가진 풍미와 식감을 살려주는 것은 물론 시간이 지나도 촉촉함을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쌀을 구우면 누룽지처럼 딱딱해지기 때문에, 쫀득쫀득한 찐빵 형태로 만들어내고 있다. 봄빵은 경기도 이천의 쌀로 만들어지며 방앗간에서 미리 5시간 불린 뒤, 3번의 분쇄과정을 거쳐 고운 습식 쌀가루로 만들어온다. 불리지 않은 건식 쌀가루도 함께 준비해 두 쌀가루의 배합 비율로 '쌀빵'맛을 조절한다.   버터, 계란, 우유, 색소, 첨가물, 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국내산 쌀과 국내산 팥 그리고 국내산 재료로 직접 만드는 저희 봄빵은 드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생각한다. 그렇기에 100% 쌀가루만으로 완전한 글루텐프리 제품을 자체 개발하였으며 밀가루와 글루텐을 전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봄빵 이미지와 재료 (봄빵 홈페이지)   봄빵의 다양한 메뉴와 어떤 이념으로 운영되고 궁금하다.   백미단팥 봄빵, 흑미단팥 봄빵, 쑥단팥 봄빵, 자색고구마 봄빵, 단호박 봄빵같은 전통 팥 앙금메뉴 외에도 쌀빵에 잘 어울리는 밀크초코 봄빵, 슈크림 봄빵, 크림치즈단팥 봄빵, 크림치즈 봄빵을 비롯해 앙금플라워 케이크 등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쿠키와 캐릭터 쿠키도 100% 수제로 건강하게 만들어 메뉴를 구성하고 있으며, 전통 조청을 사용한 수제 캐러멜 ‘봄슈멜’은 검은콩, 너트, 유자, 딸기와 조청으로 만들어 달지 않고 검은 콩의 고소함과 유자의 상큼한 맛으로 재미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캐슈너트,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두, 건블루베리, 현미 등 좋은 재료들을 쌀 조청으로 버무린 건강 간식 ‘봄바’와 각종 수제청으로 만들어내는 색다른 음료 또한 남녀노소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봄빵은 모든 제조과정에서 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으며, 달걀도 들어가지 않아 남녀노소에게 건강한 간식으로 사랑받고 있다. 또한 당일 생산 당일 판매의 원칙으로 첨가물 없는 건강한 빵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판매도 많이 이뤄지는 만큼 포장, 배송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다. 당일 제작된 봄빵의 위생을 위해 개별포장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리플렛과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안전하게 배송하고 있다.   개별 포장지는 반투명으로 제작하여 다양한 색상의 비건빵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먹을 수 있으며, 뒷면엔 각 빵의 종류와 먹는 방법을 기재하여 고객이 편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깔끔한 카페형 매장에서 매일 직접 국내산 팥, 고구마, 단호박을 삶고 구우며 직접 천연앙금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신뢰하고 먹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봄빵 포장 배송   이미 많은 고객들이 좋아해주시는 만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맛과 정성을 가득 담아 드리는 저희 봄빵은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건강한 음식을 먹기를 바라며 봄빵을 찾아주시는 고객 한분 한분에게 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지난 2017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 ‘자연 그대로 수제 쌀빵' 편에 소개되기도 한 봄빵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위치하고 있다.   봄빵은 어르신뿐 아니라 아토피와 글루텐 소화에 대한 어려움으로 빵을 즐길 수 없는 사람들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봄빵은 건강한 재료로 맛있는 빵과 디저트들이 가득한 천국이다.
    • 상공인
    2021-11-25
  • 새로운 시대, 새로운 수학이 해답!
    지난 수 십 년간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은 주입식으로 진행돼왔다. 그 결과 아이들은 저마다의 특성과 개성을 인정받지 못했으며 공부에 흥미를 갖기란 결코 쉽지 않았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란 큰 변곡점을 맞으면서 드디어 우리네 교육은 아이들을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시킴과 동시에 창의융합형 인재로 양성시키고자 변모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따라 많은 교육기관들도 아이들의 특성과 개성을 존중하고 이해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향상시키는 교육 방법에 주목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의정부시 <프로젝트가베>는 지면으로 가르치는 기존의 수학교육에서 탈피, 여러 교구를 사용해 수학을 재밌게 가르치는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매쓰캥거루>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적인 사고력을 넓혀주고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일찍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재정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아동 수학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프로젝트가베> 성지윤 대표를 만나봤다.   의정부 프로젝트가베 성지윤 대표   재밌는 수학을 시작한 계기가 궁금하다. 아동학 전공자로 그리고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을 직접 가르쳐 보니 수학을 기존처럼 종이에 적힌 숫자로 배우는 것 보다 교구를 통해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베와 더불어 다양한 교구들을 가지고 수학놀이를 시작했고 점점 입소문을 타다보니 현재는 저희 <프로젝트가베> 학원에서 약 200여명의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4, 5살 아이를 둔 부모님들부터 수학을 재밌게 알려주는 곳을 찾다가 저희에게 오고 계신다.   무엇보다 ‘수학은 재밌고 행복한 것’임을 어릴 때 꼭 가르쳐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생님들께는 늘 아이들과 눈을 마주치며 얘기를 들어주고 그 얘기 속에서 수학을 찾아주자고 얘기한다. 그런 노력 덕분인지 저희 아이들은 학원에 와서 집에 갈 때까지 시종일관 웃는 모습이다. 수업이 끝나고 부모님이 “오늘 뭐했어?”라고 물어보면 대두분의 아이들이 “오늘 정말 즐겁게 놀았어”라고 답하며 상담을 받아 보신 부모님들 역시 저희가 진심 어린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점을 느끼신다고 한다.   의정부 프로젝트가베 아이들 수업 모습   매쓰캥거루 프로그램을 통해 수학의 재미뿐 아니라 창의적인 사고능력도 늘어난다고. 예를 들어 숫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있다고 했을 때 1부터 10까지를 쓰고 외우는 아이와 교구를 가지고 직접 사용하면서 배우는 아이는 사고력에서 차이가 난다. 실제로 사고력경시대회나 실용수학대회에 나가보면 어렸을 때부터 교구로 수학을 배운 친구들이 지면 교육을 받았던 친구들 보다 결과가 좋다. 저희 아이들도 작년부터 매쓰캥거루라는 사고력수학경시대회에 나가 메달을 따오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저희는 단 한 번도 억압적으로 학습을 시킨 적이 없었다.   전 세계 80여개 나라가 동시에 진행하는 세계적인 사고력수학 프로그램 매쓰캥거루는 2018년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왔으며 현재 저희가 경기북부 지사를 담당하고 있다. 저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살아갈 세상은 지금보다 더 글로벌한 사회가 될 것이기에 수학의 기준을 대한민국 강남이 아닌 세계에 두고자 했으며 때 마침 매쓰캥거루를 발견했다. 세계적인 수학자들이 내놓는 난제를 풀어나가는 이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함께 뒤엉켜 골몰하며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워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노벨상을 비롯한 필즈상(수학의 노벨상) 수상자들이 나오는 반면 한국은 아직까지 전무하다. 저는 그 이유가 난제를 풀어 나가는 경험에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일본은 어렸을 때부터 난제를 푸는 교육과정이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없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끝내 난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은 장담컨대 우리 아이들의 사고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다.   의정부 프로젝트가베 학부모 재정수업 모습   <프로젝트재정>이라 하여 경제교육도 진행한다고 들었다. 사실 경제관념은 아이가 성인이 됐을 때 실생활에서 굉장히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교육체계 안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부분이다. 그래서 저희는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진행하면서 우리 삶에 수학이 왜 필요한지를 동시에 알려주고 있다. 일 년에 두 번 경제캠프를 열기도 하고 학부모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때문에 아이들 뿐 아니라 학부모님들도 본인이 몰랐던 경제 부분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됐다며 만족해하신다.   대표적인 교육으로 <머니세이비제너레이션>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우리나라는 아이들의 저금통에 구멍이 하나 있어서 저축 아니면 소비 두 가지 개념밖에 배우지 못한다. 그런데 외국의 경우 저금통이 저축, 소비, 기부, 투자 이렇게 네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다소 충격적으로 느껴질 만큼 우리나라와는 경제교육의 출발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저희 아이들 역시 위 방법대로 저금을 하고 있으며 각각의 개념부터 장기저축, 필수소비 같은 세부 개념까지 배우고 있다. 기존의 우리나라 교육이 일꾼만 만들어냈었다면 탄탄한 경제교육은 그 일꾼들을 리드하는 인재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상공인
    2021-11-17
  • 오도독,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애견 수제간식
    국내 펫푸드 시장 규모가 1조억 원에 육박했다.(2018년, 유로모니터) 그중 반려견 사료 시장이 약 6400억 원, 반려묘 시장이 3200억 원을 차지했다. 1인 가구, 딩크족, 고령화 사회와 맞물리면서 2024년에는 1조 148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견된다.   반려 인구가 증가하고 애견 문화가 성숙해가면서 애견의 먹거리도에 대한 지식도 넓어지고 있다. 시중 사료가 아니라 수제로 만든 건강 먹거리가 대세다. 특히 애견의 먹거리는 수명과도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애견인들에게는 관심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류현숙 대표는 ‘무첨가제, 무방부제’로 애견 간식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게 되었다. 쫄깃쫄깃한 육포 져키, 식사 대용 특식으로 테린과 퓨린, 치석제거와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개껌 뼈 간식과, 쿠키, 파운드 그리고 개이크(케이크)까지 주문과 동시에 제작을 하고 있다.   이미 온라인에서는 직접 사서 먹고 남긴 리얼한 후기가 넘쳐난다. 대부분 만족스럽다는 피드백이다. 류 대표를 만나 까다로운 애견인과 애견들의 입맛을 어떻게 사로잡았는지 오도독 수제간식의 인기비결을 들어보았다.   안양애견수제간식, 단호박 스쿱쿠키   Q. ‘오도독’이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로 지었나   강아지들이 뼈 간식을 먹을 때 오도독 오도독하는 소리가 나서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또 강아지를 영어식으로 ‘독(dog)’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오도독(oddodog)이 상호가 되었다.   안양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구매할 수도 있고 온라인 사이트에서 주문도 가능하다. 수제간식 판매를 한 것은 올해로 6년째다. 수제간식이 그리 유명하지 않을 때부터 시작해 안양에서는 제일 오래된 걸로 알고 있다.   안양애견간식, 왼쪽 상단부터 오리근위칩, 견강퓨레, 큐드테린 치즈, 소기기져키   Q. 안양애견수제간식, 오도독 대표의 동물 사랑이 남다르다 들었다.   집에서 기르기 어려운 말이랑 소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길러봤다. 온 가족이 동물을 무척 좋아했다. 강아지, 고양이, 이구아나, 새, 고슴도치, 닭까지도 길러봤다.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시중에 판매되는 간식은 기본적으로 방부제나 다양한 첨가제가 들어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먹고 나서 게워내거나 설사를 하는 경우도 생겼다.   그래서 강아지용 수제 음식에 관심이 생겼다. 개인적으로 클래스에 참가해 만드는 법을 배웠다. 수제 음식을 주면 강아지가 확실히 소화도 잘하고 컨디션도 괜찮았다. 이렇게 수제 간식을 만들어서 먹게 하면서 다른 강아지들도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수제간식 판매가 시작됐다. 워낙 모든 강아지를 예뻐하고 좋아한다. 지난 설날에는 지인이 유기견 봉사를 간다고 해서 300마리가량의 유기견에게 간식 후원을 말했다. 유기견들은 특히나 균형 잡힌 양질의 식사를 하기 어렵고 수제 간식까지 먹을 기회가 많지 않아서 더욱 필요하다. 내가 애견 푸드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유기견들에게 좋은 것을 직접 만들어 먹일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하고 기쁘다.   만안구애견간식, 오도독 BEST 간식 '오리봉봉'   Q. 만안구애견수제간식, <오도독수제간식>의 인기 비결?   첫째도 둘째도 ‘우리 강아지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비결일 것이다. 오도독 수제간식은 화학적 첨가물과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그야말로 안전식품이다. 좋은 재료로 소금, 설탕 등을 넣지 않고 만들기 때문에 아기용 이유식을 만드는 것과 원리가 동일하다. 내가 지금 이유식을 먹는 영아를 키우고 있는데 가끔 강아지를 위해 만든 퓨레 같은 것은 맛보라고 주기도 할 정도다.   또한 빠른 배송을 위해 온 가족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수제간식 특성상 주문이 들어오면 제작에 들어간다. 그런데 주문을 하는 분들은 잔여 식품이 없는 상태에서 급하게 주문하실 수도 있다. 빨리 받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걸 잘 안다. 그래서 빠르게 제작을 끝내고 배송이 시작될 수 있도록 거의 24시간으로 노력을 기울이다. 새벽 1시에 집에 들어가서 새벽 4시에 나오기도 할 정도다. 주문은 토요일에 마감이지만 쉬는 날 없이 내부에서는 계속 간식을 만들어내고 있다.   나는 이 일을 단순히 상업적인 마인드로만 하고 있지는 않다. 만약 그랬다면 지금처럼 부지런히 힘들게 일하지 못할 것 같다. 온 가족이 동물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진심과 정성을 담아 일을 한다. 고객님께 간식과 함께 손편지도 써서 보낸다. 또 강아지들에게 간식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팁도 직접 적어드린다. 고객들이 이런 메시지에 감동받았다는 후기 글도 많이 보았다. 앞으로도 성숙한 애견문화를 만들어가는데 ‘건강한 먹거리’로 일조하고 싶다.   나의 강아지를 위한 특별한 건강 먹거리는 안양시 만안구 박달시장 근처 안양애견간식 <오도독 수제간식>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상공인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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