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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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프로듀서 배틀 리얼 스토리 Listen-Up 리슨업, ‘온-스테이지’
    KBS '온스테이지'   KBS가 7월 3일(일) 인천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현장 평가단 300명과 ‘KBS Listen-Up (리슨업)’ 첫 녹화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7월 30일(토) 밤 10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영하는 ‘Listen-Up (이하 리슨업)’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의 TOP 프로듀서들이 모여 음원 차트 경쟁을 펼치는 배틀 프로그램이다. 정상을 달리고 있는 10팀 프로듀서들이 라운드별로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화려한 무대와 더불어 매주 신곡을 발매해 차트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힙합씬을 대표하는 다이나믹 듀오가 메인 MC로 전격 나서는 등 화려한 프로듀서의 라인업도 주목받고 있다. K-POP 아이돌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 국내 톱 가수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키,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김승수부터 K-힙합 열풍을 일으킨 팔로알토, 힙합 신의 떠오르는 트렌드세터 BIG Naughty (서동현), ‘OHAYO MY NIGHT’로 소셜 플랫폼을 강타한 파테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AB6IX의 이대휘,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장르 불문 차트 강자 도코, 글로벌 라이징 프로듀서 LAS (라스),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픽보이까지 함께해 큰 기대감을 얻고 있다.리슨업은 국내 최초로 프로듀서들이 중심이 되는 획기적인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실제 음원 시장을 그대로 축소해 ‘1분 미리듣기’로 얻게 되는 사전 기대 점수와 현장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평가받는 현장 점수로 그 우열을 정하게 된다. 라운드마다 새로운 노래로 경쟁을 펼치게 될 10팀의 프로듀서들은 신곡 발매는 물론, 기획부터 무대 구성까지 모든 부분에 직접 참여해 음원과 무대의 완성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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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다니 알베스, 계약 만료로 바르셀로나 떠난다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함께 했던 다니 알베스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16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알베스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돼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라고 SNS를 통해 공식화했다”고 전했다.   알베스는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 초반 바르셀로나의 황금기 핵심 멤버로 뛰었던 월드 클래스 수비수다. 2008-2009 시즌부터 2015-2016 시즌까지 무려 8시즌 간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이후 팀 리빌딩으로 인해 바르셀로나를 떠났던 알베스는 지난해 11월 사비 감독이 부임하면서 다시 바르셀로나로 복귀했다. 만 39세로 전성기에서 한참 내려올 만한 나이임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여전히 팀의 핵심 선수로 경기에 출전했다. 알베스는 모든 대회 17경기를 소화하며 1골 4도움을 올렸다.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알베스는 단기 계약을 맺었던 터라 계약 만료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됐다.   ESPN은 “알베스는 다가오는 시즌에도 계속 머물 의향을 밝혔지만, 바르셀로나는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세르지뇨 데스트로 알베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젊은 자원이다”라며 재계약을 맺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알베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친애하는 여러분, 이제 정말 작별할 때가 왔다. 8년 넘게 이 클럽, 색깔, 집에 헌신했지만, 인생의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세월이 흐르고 길이 멀어지며 다른 이야기가 쓰여지기도 한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이곳으로 돌아올 기회를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베스는 이달 초 브라질 국가대표 자격으로 한국과 평가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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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마인드브릿지, 새로운 뮤즈 조보아와 함께한 2022 F/W 시즌 첫 화보 공개
    마인드브릿지가 새로운 뮤즈로 배우 조보아     TBH글로벌의 마인드브릿지가 여성라인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마인드브릿지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보아를 모델로 선정하며, 누구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고감도 룩을 제시할 계획이다.조보아와 처음으로 함께한 2022 F/W 화보는 Things-ative (Things+Creative)라는 시즌 콘셉트 아래,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화보 속 조보아는 모던한 스타일의 셋업부터 캐주얼한 무드의 짚업 스웻까지 다양한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인드브릿지는 조보아가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새로운 여성 뮤즈로 선정하게 됐으며 남성라인 모델인 배우 정해인과 함께 선사할 두 사람의 케미와 앞으로 마인드브릿지가 그려 나갈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꾸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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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LG, '타율 0.155' 외국인 타자 루이즈 방출
    리오 루이즈(LG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LG트윈스가 외국인타자를 교체한다.   LG는 전날(29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리오 루이즈를 1군 엔트리에 말소시켰다.   이후 오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서수 리오 루이즈를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방출이 확정됐다.   LG는 올 시즌을 앞두고 로베르토 라모스를 대신해 루이즈를 영입했다.   당시 계약조건은 계약금 15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였다.   LG는 루이즈를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갖춘 내야수다. 또 좋은 선구안을 가진 중장거리형 타자다. 안정된 수비력과 수준급 타격으로 팀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장타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콘택트가 뛰어나고 주 포지션은 3루를 비롯해 1루와 2루 수비까지 가능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수비에선 기대에 충족시키는 듯 했으나 타격에선 기대와 달리 좀처럼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다. LG는 타격 부진에 빠져 있던 루이즈를 2군으로 보내 타격감이 살아나기를 기대했으나 루이즈는 최근 1군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루이즈는 웨이버 공시 전까지 공식 기록은 타율 0.155 1홈런 6타점이었다.   결국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 LG는 외국인타자 교체에 나서기로 했다.   류지현 LG 감독은 "루이즈가 엔트리에 있는 것보다 국내 선수가 포함된 게 더 도움이 될 거란 판단을 했다"며 더 이상 루이즈에 남은 기대가 없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미 LG는 새 외국인타자 영입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차명석 LG 단장은 27일 미국으로 건너가 새 외국인타자를 직접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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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꺾고 UCL 우승…4년 만에 정상 차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을 꺾고 4년 만에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반면, 트레블을 노렸던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를 넘지 못하며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 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정상에 이어 4년 만에 UCL 우승을 차지하며 더블을 달성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4번째 유럽 우승컵 타이틀을 가져가게 됐다.   이날 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우승 상금으로 2천만 유로(약 269억 원)을 받는다.   리버풀은 전반부터 공세를 퍼부었다. 전반 16분 모하메드 살라의 첫 번째 슈팅을 시작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강하게 몰아세웠지만, 번번이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인 티보 쿠르트와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리버풀은 골대를 맞추는 불운까지 겹쳤다. 전반 21분 사디오 마네가 상대 수비진을 벗겨낸 뒤 강하게 오른발 슈팅까지 가져갔지만, 골대에 맞고 나오며 골문을 열지 못했다.   이어 티아고 알칸타라가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찬 슈팅도 티보 쿠르투아에게 막히고 말았다. 리버풀은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않았다.   리버풀의 공세에 몰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43분 카림 벤제마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오며 두 팀은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전반 막판 공격 본능을 깨운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선제골을 작렬시켰다.   후반 14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얼리 크로스가 반대쪽에서 쇄도하던 비니시우스에게 연결됐고 비니시우스가 침착하게 골을 기록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내내 선제골을 지켜냈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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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배우 김새론,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사고현장 보니 변압기 박살
    배우 김새론(골드메달리스트 홈체이지)   배우 김새론(22)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 됐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가 오전 8시쯤 “강남구 청담동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눈에 띄게 흔들린다”는 다수의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 중인 김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김새론은 음주 감지기를 불자 양성 반응이 나왔고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하자 이를 거부하고 채혈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찰 쪽 사건 관계자는 “김씨가 당시 만취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측정됐다. 다만 면허 취소 수준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김새론에 대한 채혈을 진행했으며 국과수에 의뢰한 상태다. 결과는 7일 후 나오며 추후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새론은 운전 중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 됐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화배우 음주운전 추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새론의 음주운전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자동차 범퍼 등이 산산조각 난 채 바닥에 떨어져 있고 변압기가 큰 충격을 받은 듯 뒤로 밀려난 모습 담겨있다.   김새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정확한 검사를 위해 채혈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후 보호자 동행하에 다른 조사 없이 귀가 조치 되었다”면서 “채혈 검사 결과는 2주 후 나올 예정이며, 추후 경찰의 요청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바비' 등 영화와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청순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김새론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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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실시간 스포츠/연예 기사

  • KBS, 프로듀서 배틀 리얼 스토리 Listen-Up 리슨업, ‘온-스테이지’
    KBS '온스테이지'   KBS가 7월 3일(일) 인천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현장 평가단 300명과 ‘KBS Listen-Up (리슨업)’ 첫 녹화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7월 30일(토) 밤 10시 30분 KBS 2TV를 통해 방영하는 ‘Listen-Up (이하 리슨업)’은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의 TOP 프로듀서들이 모여 음원 차트 경쟁을 펼치는 배틀 프로그램이다. 정상을 달리고 있는 10팀 프로듀서들이 라운드별로 주어지는 미션을 통해 화려한 무대와 더불어 매주 신곡을 발매해 차트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힙합씬을 대표하는 다이나믹 듀오가 메인 MC로 전격 나서는 등 화려한 프로듀서의 라인업도 주목받고 있다. K-POP 아이돌 히트곡 제조기 라이언전, 국내 톱 가수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키, JYP 엔터테인먼트 출신의 김승수부터 K-힙합 열풍을 일으킨 팔로알토, 힙합 신의 떠오르는 트렌드세터 BIG Naughty (서동현), ‘OHAYO MY NIGHT’로 소셜 플랫폼을 강타한 파테코, 아이돌 싱어송라이터 AB6IX의 이대휘,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장르 불문 차트 강자 도코, 글로벌 라이징 프로듀서 LAS (라스),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픽보이까지 함께해 큰 기대감을 얻고 있다.리슨업은 국내 최초로 프로듀서들이 중심이 되는 획기적인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실제 음원 시장을 그대로 축소해 ‘1분 미리듣기’로 얻게 되는 사전 기대 점수와 현장에서 펼쳐지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평가받는 현장 점수로 그 우열을 정하게 된다. 라운드마다 새로운 노래로 경쟁을 펼치게 될 10팀의 프로듀서들은 신곡 발매는 물론, 기획부터 무대 구성까지 모든 부분에 직접 참여해 음원과 무대의 완성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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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다니 알베스, 계약 만료로 바르셀로나 떠난다
    다니 알베스(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함께 했던 다니 알베스가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16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알베스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돼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라고 SNS를 통해 공식화했다”고 전했다.   알베스는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 초반 바르셀로나의 황금기 핵심 멤버로 뛰었던 월드 클래스 수비수다. 2008-2009 시즌부터 2015-2016 시즌까지 무려 8시즌 간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다.   이후 팀 리빌딩으로 인해 바르셀로나를 떠났던 알베스는 지난해 11월 사비 감독이 부임하면서 다시 바르셀로나로 복귀했다. 만 39세로 전성기에서 한참 내려올 만한 나이임에도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여전히 팀의 핵심 선수로 경기에 출전했다. 알베스는 모든 대회 17경기를 소화하며 1골 4도움을 올렸다.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알베스는 단기 계약을 맺었던 터라 계약 만료로 인해 팀을 떠나게 됐다.   ESPN은 “알베스는 다가오는 시즌에도 계속 머물 의향을 밝혔지만, 바르셀로나는 세사르 아스필리쿠에타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세르지뇨 데스트로 알베스를 대체할 수 있는 젊은 자원이다”라며 재계약을 맺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알베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친애하는 여러분, 이제 정말 작별할 때가 왔다. 8년 넘게 이 클럽, 색깔, 집에 헌신했지만, 인생의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세월이 흐르고 길이 멀어지며 다른 이야기가 쓰여지기도 한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이곳으로 돌아올 기회를 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알베스는 이달 초 브라질 국가대표 자격으로 한국과 평가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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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마인드브릿지, 새로운 뮤즈 조보아와 함께한 2022 F/W 시즌 첫 화보 공개
    마인드브릿지가 새로운 뮤즈로 배우 조보아     TBH글로벌의 마인드브릿지가 여성라인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조보아를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마인드브릿지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보아를 모델로 선정하며, 누구나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고감도 룩을 제시할 계획이다.조보아와 처음으로 함께한 2022 F/W 화보는 Things-ative (Things+Creative)라는 시즌 콘셉트 아래,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화보 속 조보아는 모던한 스타일의 셋업부터 캐주얼한 무드의 짚업 스웻까지 다양한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마인드브릿지는 조보아가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새로운 여성 뮤즈로 선정하게 됐으며 남성라인 모델인 배우 정해인과 함께 선사할 두 사람의 케미와 앞으로 마인드브릿지가 그려 나갈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꾸준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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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LG, '타율 0.155' 외국인 타자 루이즈 방출
    리오 루이즈(LG트윈스 공식 홈페이지)   LG트윈스가 외국인타자를 교체한다.   LG는 전날(29일)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리오 루이즈를 1군 엔트리에 말소시켰다.   이후 오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서수 리오 루이즈를 웨이버 공시 요청했다”고 밝히면서 방출이 확정됐다.   LG는 올 시즌을 앞두고 로베르토 라모스를 대신해 루이즈를 영입했다.   당시 계약조건은 계약금 15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였다.   LG는 루이즈를 “뛰어난 수비 능력을 갖춘 내야수다. 또 좋은 선구안을 가진 중장거리형 타자다. 안정된 수비력과 수준급 타격으로 팀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장타력은 다소 떨어지지만 콘택트가 뛰어나고 주 포지션은 3루를 비롯해 1루와 2루 수비까지 가능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러나 수비에선 기대에 충족시키는 듯 했으나 타격에선 기대와 달리 좀처럼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다. LG는 타격 부진에 빠져 있던 루이즈를 2군으로 보내 타격감이 살아나기를 기대했으나 루이즈는 최근 1군으로 돌아온 이후에도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루이즈는 웨이버 공시 전까지 공식 기록은 타율 0.155 1홈런 6타점이었다.   결국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 LG는 외국인타자 교체에 나서기로 했다.   류지현 LG 감독은 "루이즈가 엔트리에 있는 것보다 국내 선수가 포함된 게 더 도움이 될 거란 판단을 했다"며 더 이상 루이즈에 남은 기대가 없다는 뜻을 드러냈다.   이미 LG는 새 외국인타자 영입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차명석 LG 단장은 27일 미국으로 건너가 새 외국인타자를 직접 물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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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꺾고 UCL 우승…4년 만에 정상 차지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레알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을 꺾고 4년 만에 빅이어를 들어올렸다.   반면, 트레블을 노렸던 리버풀은 레알 마드리드를 넘지 못하며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생 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신승을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정상에 이어 4년 만에 UCL 우승을 차지하며 더블을 달성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4번째 유럽 우승컵 타이틀을 가져가게 됐다.   이날 우승으로 레알 마드리드는 우승 상금으로 2천만 유로(약 269억 원)을 받는다.   리버풀은 전반부터 공세를 퍼부었다. 전반 16분 모하메드 살라의 첫 번째 슈팅을 시작으로 레알 마드리드를 강하게 몰아세웠지만, 번번이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인 티보 쿠르트와의 선방에 가로막혔다.   리버풀은 골대를 맞추는 불운까지 겹쳤다. 전반 21분 사디오 마네가 상대 수비진을 벗겨낸 뒤 강하게 오른발 슈팅까지 가져갔지만, 골대에 맞고 나오며 골문을 열지 못했다.   이어 티아고 알칸타라가 페널티 아크 부근에서 찬 슈팅도 티보 쿠르투아에게 막히고 말았다. 리버풀은 계속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골문을 노렸지만 득점으로는 연결되지 않았다.   리버풀의 공세에 몰리던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43분 카림 벤제마가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지만, 오프사이드 판정이 나오며 두 팀은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전반 막판 공격 본능을 깨운 레알 마드리드가 후반 선제골을 작렬시켰다.   후반 14분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올린 얼리 크로스가 반대쪽에서 쇄도하던 비니시우스에게 연결됐고 비니시우스가 침착하게 골을 기록하며 1-0으로 앞서 나갔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내내 선제골을 지켜냈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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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배우 김새론,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사고현장 보니 변압기 박살
    배우 김새론(골드메달리스트 홈체이지)   배우 김새론(22)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 됐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가 오전 8시쯤 “강남구 청담동에서 주행 중인 차량이 눈에 띄게 흔들린다”는 다수의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운전 중인 김씨를 현장에서 붙잡았다.   김새론은 음주 감지기를 불자 양성 반응이 나왔고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하자 이를 거부하고 채혈을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찰 쪽 사건 관계자는 “김씨가 당시 만취운전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측정됐다. 다만 면허 취소 수준은 아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현재 김새론에 대한 채혈을 진행했으며 국과수에 의뢰한 상태다. 결과는 7일 후 나오며 추후 일정을 잡아 조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김새론은 운전 중 가드레일과 가로수 등을 여러 차례 들이받은 것으로 조사 됐다.   그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영화배우 음주운전 추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새론의 음주운전 현장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자동차 범퍼 등이 산산조각 난 채 바닥에 떨어져 있고 변압기가 큰 충격을 받은 듯 뒤로 밀려난 모습 담겨있다.   김새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한 언론과의 통화에서 “정확한 검사를 위해 채혈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사 후 보호자 동행하에 다른 조사 없이 귀가 조치 되었다”면서 “채혈 검사 결과는 2주 후 나올 예정이며, 추후 경찰의 요청에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새론은 '아저씨', '이웃사람', '바비' 등 영화와 '여왕의 교실' '마녀보감'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청순한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김새론은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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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프랑크푸르트, 차범근 시절 이후 42년 만에 유로파 우승
    42년 만에 유럽 대항전 우승컵을 들어올린 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 공식 홈페이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레인저스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프랑크푸르트는 차범근 전 감독이 뛰던 시절 이후 42년 만에 유럽 대항전 정상에 섰다.   19일(한국시간) 프랑크푸르트는 스페인 세비야 에스타디오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레인저스와 정규 시간을 1-1로 마무리 짓고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지난 1980년 ‘갈색 폭격기’ 차범근 전 감독의 활약으로 보루시아 묀헨 글라트바흐를 꺾고 UEFA컵 우승을 차지했다.   프랑크푸르트는 이번 대회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단 한 차례도 패하지 않고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전반부터 팽팽한 흐름으로 속에서 두 팀은 상대의 골문을 열기 위해 열심히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러던 중 프랑크푸르트 쪽에서 부상 선수가 발생했다. 로데가 볼 경합 과정에서 상대와의 충돌로 머리 쪽 출혈이 발생했다. 의료진이 긴급히 투입됐고 빠르게 치료과 이뤄지면서 로데는 다시 경기장에 투입됐다.   선제골은 레인저스에서 나왔다. 후반 12분 상대 수비가 걷어낸 볼이 뒤로 흐르자 아리보가 침착하게 슈팅으로 가져가며 골을 기록했고 레인저스가 1-0으로 앞서갔다.   선제골을 얻어맞은 프랑크푸르트는 점유율을 높여가며 반격에 나섰다. 후반 25분 공격 상황에서 좌측에 있던 코스티치가 올린 크로스를 문전에 있던 보레가 발을 뻗어 슈팅으로 연결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이후 연장까지 투 팀은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승부차기에서 레인저스의 네 번째 키커로 나선 아론 램지가 실축하며 프랑크푸르트가 승부차기 스코어 5-4로 승리했다.   한편,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레인저스는 1972년 이후 50년 만에 유럽 대항전 우승에 도전했으나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더욱 큰 아쉬움을 삼켰다.
    • 스포츠/연예
    2022-05-19
  • 리버풀, 첼시 꺾고 FA컵 우승…'더블 달성' 4관왕 도전 이어간다
    FA컵 우승을 차지한 리버풀(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리버풀이 잉글랜드 FA컵 결승에서 첼시를 누르고 16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15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FA컵 결승에서 첼시를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6-5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리그컵(카라바오컵)을 들어올린데 이어 FA컵 정상까지 오른 리버풀은 무려 22년만에 한 시즌 국내 리그에서 2개 이상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리버풀은 경기 초반부터 첼시를 압박하며 골 사냥에 나섰다. 이에 맞서는 첼시 역시 전반 중반부터 볼 점유율을 올려가며 리버풀 공격에 대응했다. 하지만 두 팀 모두 서로의 골문을 쉽사리 열지 못하며 팽팽하게 0-0을 유지했다.   전반, 후반, 연장 모두 비슷한 양상으로 이어가던 두 팀은 결국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첼시와 리버풀의 첫 번째 키커인 마르코스 알론소와 제임스 밀너가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첼시의 두 번째 키커로 나선 주장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가 오른쪽 골대에 맞추며 실축했다. 이후 리버풀은 키커로 나선 선수 모두가 골을 성공시키며 우승에 가까워져 갔다.   하지만, 리버풀의 5번째 키커인 사디오 마네가 같은 세네갈 동료인 첼시 골키퍼 에두아르 멘디의 선방에 막히면서 첼시가 극적으로 기사회생했다.   이어진 6번째 키커 하킴 지예흐와 지오구 조타가 모두 골을 성공시켰다, 첼시는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메이슨 마운트가 7번째 키커로 나섰다. 마운트는 오른발로 강하게 찼고 이를 리버풀 골키퍼 알리송이 막으면서 또 다시 기회를 맞이했다. 리버풀은 마지막 키커로 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를 내세웠고 치미카스가 차분하게 골을 넣으면서 결국 승리의 신은 리버풀에게 미소를 지어줬다.   올 시즌 단 1개라도 트로피를 따내려던 첼시는 다시 한번 승부차기에서 리버풀에 밀리며 '더블 준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게 됐다.   이날 극적으로 승리하면서 더블을 기록한 리버풀이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와중에 팀의 에이스 모하메드 살라의 부상이라는 악재가 터지고 말았다.   현재 정확한 부상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FA컵 결승전에서 30여 분만 소화하고 교체됐다는 것은 경미한 수준은 아니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리그 경기에서도 나설 가능성이 낮은 상황에서 리그 우승도 노리고 있는 리버풀 입장에선 살라의 공백은 뼈 아프다. 살라 개인적으로도 아쉬울 수 밖에 없다. 팀이 중요한 시점에서 부상을 당했고 손흥민과 득점왕 경쟁도 1골 차로 안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 이날 승장 위르센 클롭 감독은 2015년부터 리버풀 지휘봉을 잡은 뒤로 프리미어리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리그컵, FA컵을 모두 제패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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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홀란드, 맨시티행 확정…9번 스트라이커 공백 채웠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트위터)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드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마지막 퍼즐 조각인 스트라이커 부재라는 문제점을 해결했다.   10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홀란드가 맨시티 메디컬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새로운 맨시티 공격수가 된다. 이번 주에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2027년까지다”라며 영입 확정 소식을 알렸다. 맨시티는 지난 두 시즌 동안 9번 스트라이커 영입에 실패했다. 주전 스트라이커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아름다운 작별을 한 뒤 해리 케인 등 스트라이커 영입에 열을 올렸지만,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 그중 케인의 영입이 가장 근접했지만, 토트넘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판매 불가 선언으로 코앞에서 케인을 놓치고 말았다. 이후 10년을 책임질 수 있는 홀란드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000억 원이 넘는 시장 가치를 지녔지만 여름에 바이아웃 조항이 있어 소속팀인 도르트문트에게 7500만(약 996억 원)를 지불하면 영입이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구단간 협상을 건너뛰고 개인 협상이 가능하기에 영입 확률이 높았다.   맨시티뿐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도 홀란드를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타임즈’는 지난 30일 “홀란드가 맨시티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맨시티도 홀란드 영입을 마무리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역시 “홀란드의 맨시티 이적 발표가 임박했다. 서로 합의를 끝냈고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홀란드 에이전트 故 미노 라이올라가 사망하기 전 사전 협상을 했고, 라이올라의 동료들이 모든 걸 마무리 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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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손흥민 '20호 골' 작렬…유럽 5대 리그 亞 선수 최초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공식 홈페이지)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1부 리그 데뷔 12년 만에 유럽축구 5대 리그에서 한 시즌 20골을 기록한 만에 최초의 아시아 선수가 됐다.   8일 손흥민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1-2022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후반 11분 선제골로 리그 20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20골 기록은 EPL을 포함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스 리그1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다.   이미 손흥민은 지난 1일 레스터시티전에서 18, 19골을 기록하며 차범근 전 감독의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차 전 감독은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에서 뛰던 1985-1986 시즌에 한국 선수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앞으로 남은 3경가에서 한 골을 더 기록한다면 이란의 알리레자 자한바흐시(페예노르트)가 네덜란드 리그 에레디비시의 알크마르에서 뛰던 2017-2018 시즌에 기록한 21골을 갈아치우게 된다. 당시 자한바흐시는 21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 2020-2021시즌 자신이 세운 한 시즌 공식전 개인 최다골(22골)에도 1골 차로 다가섰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도 1골을 넣었다. 현재 득점 2위를 달리고 있는 손흥민은 상대편 공격수이자 득점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무하마드 살라가 이날 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2골로 격차를 좁히며 득점왕까지 넘보고 있다.
    • 스포츠/연예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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