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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n이슈 검색결과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2023년 기관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대구광역시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혁신 파트너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원장 김유현)이 2023년 기관 성과 및 기업 지원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은 대구광역시의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문화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 SW 성과로는 드론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다. 드론 전문 기업 아이지아이에스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SW융합클러스터 2.0 지원사업’을 통해 AI 기반 ‘재난재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아이지아이에스는 기술과 영상, 빅데이터, 드론을 활용해 재난재해 지역을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재해 탐지 및 현장과 관제실 간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을 구축했다. 해당 사업에 힘입어 2022년 대비 2023년 25% 이상의 매출 증가율이 예상되고 있으며, 고용인원도 2배 증가했다.드론 및 인공지능(AI) 등은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관련 기술 개발을 통해 대구지역의 주요 성장동력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세계 드론 시장의 80% 이상을 중국이 점유하고 있어 향후 기술 종속도가 커질 수 있는 상황에 본 과제를 통해 드론 운영 기술에 대한 국내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는다.또한 무지개연구소는 도시 생활과 거주 환경을 개선한 순찰용 드론을 개발했다. 무지개연구소가 개발한 순찰용 드론 ‘아리온(arion)’은 AI 기반 무인 시스템을 활용한 원격 제어·관제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현재 무지개연구소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지역SW서비스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드론 활용 도로·시설 실시간 관제 및 도로안전관리 솔루션’ 사업화 과제를 수행 중이다.지난해 무지개연구소는 도로·시설 순찰용 드론과 드론 원격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AI 구동을 위한 미션컴퓨터 등을 개발했다. 올해는 순찰용 차량 AI 구동을 위한 미션컴퓨터, 다중 드론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도로 안전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시스템 개발에 힘입어 올해 미국 ‘HYDASS’와 4500만 원에 달하는 상용화 계약을 맺었으며, 미국 ‘스키온(SKION)’과는 독점 판매 계약을 따냈다. 또한 이조에이엠시와 합병을 통해 도심항공교통(UAM) 제조 분야로 영역을 넓혀 나갔다.
    • 경제
    2023-12-18
  • 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23’서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 홍보
    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23'서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 홍보    효성첨단소재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밀리폴 파리(Milipol Paris) 2023’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ALKEX®) 세일즈에 나섰다.   ‘밀리폴 파리’는 프랑스 내무부가 주관해 2년마다 열리는 국제적인 국토 안보 및 안전산업 분야 전시회다. 2021년에는 800여 개의 업체가 전시에 참여하고, 138개국 2만2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국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미주, 중동 등 주요 고객들에게 자체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ALKEX®)를 알리고, 우수한 방탄, 방검 솔루션을 제시해 아라미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강철보다 5배 강하며 500도의 고온을 견디는 슈퍼 섬유인 아라미드는 방탄복, 방탄헬멧, 광케이블 보강재, 타이어보강재, 소방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아라미드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약 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한편 효성첨단소재는 2009년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ALKEX®)의 상업화에 성공했다. 또한 효성첨단소재는 늘어나는 아라미드 섬유 수요에 발맞춰 2021년 울산 아라미드 공장을 증설했으며, 현재 3700톤의 아라미드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전시
    2023-11-15
  • BNK부산은행, 만 7세부터 시작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쪼꼬미’ 출시
    부산은행 쪼꼬미 출시 이벤트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일(목), 지방은행 최초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주체적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미성년자 전용 모바일 금융 서비스 ‘쪼꼬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쪼꼬미’는 만 7세 이상부터 만 18세 이하의 어린이·청소년에게 디지털 금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App)에서 별도의 계좌 개설 없이 휴대폰 본인확인만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만 13세 이하 어린이 고객은 보호자의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쪼꼬미’ 서비스 가입고객은 ‘머니박스’라는 가상계좌번호를 통해 △송금 받기·보내기 △저금통 △소비 다이어리 △모임계좌 △더치페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월 총 50만원 한도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호자와 계좌를 연결하면 △용돈 쪼르기 △미션하고 용돈 받기 서비스도 제공한다.또한 ‘쪼꼬미 카드’를 발급하면 온·오프라인 BC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선불 교통카드 기능도 갖췄다. 다만 청소년 제한 업종 및 해외 결제는 사용이 제한된다.부산은행은 쪼꼬미 오픈을 기념해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12월 29일까지 친구 초대 이벤트도 준비했다.이번 이벤트를 통해 쪼꼬미에 초대받은 친구가 서비스에 가입할 시 초대한 고객과 초대받은 고객 모두에게 각 3000원씩 최대 1만2000원의 용돈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해 가입시킨 상위 4명의 고객에게는 에어팟 맥스를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해당 서비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바일뱅킹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부산은행 김진한 디지털금융본부장은 “미성년자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관찰하며,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 10대가 진짜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즐거운 금융 경험을 통해 미성년자들이 주체적이고 올바른 금융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3-11-02
  • 위아자 나눔장터, 26일부터 친환경 체험 행사 ‘위아자 에코빌리지’ 개최
    10월28일 토요일 위아자 나눔장터 개장식 가수 이무진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있다.   ‘위아자 나눔장터 2023’의 친환경 체험 행사인 ‘위아자 에코빌리지’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하트원(H.art1)’ 4층에서 진행된다.행사장에는 ‘지구 세탁소’라는 콘셉트로 세탁기를 활용한 포토존, 친환경 체험과 게임, 업사이클링 제품 팝업, 물품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온라인 경매 및 래플로 판매되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의 기증품 실물을 확인할 수 있는 명사 기증품 쇼룸과 이찬원, 김민재 등의 스타가 기증한 애장품 현장 경매도 만나볼 수 있다.친환경, 패션 관련 전시·체험부터 인생샷 포토존까지위아자 에코빌리지 ‘지구세탁소’ 팝업 스토어에서는 친환경,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체험·포토존에 참여할 수 있다. 직접 안 입는 옷을 가져와 기부할 수 있는 ‘기부 세탁물 투입소’부터 △환경 오염볼 잡기 이벤트와 환경 퀴즈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는 ‘세탁존’ △포토존으로 구성된 ‘헹굼/탈수존’ △LED 화면으로 펼치지는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지구세탁ING’ △신세계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에코프렌즈존’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나만의 룩북 인증샷을 찍고, 재사용 의류를 구입할 수 있는 ‘체험, 판매존’ △명사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직접 볼 수 있는 ‘명사 기증품 쇼룸’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특히 룩북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판매존에서는 소방관의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한 제품으로 M세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119REO’, 친환경 패션 브랜드 엘에이알(LAR) 등의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폴라로이드 사진과 방명록도 남길 수 있다.각 부스에서 체험을 하거나 인증 사진을 찍으면 ‘코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코인을 모아 ‘코인 교환소’로 가져가면 업사이클링 브랜드의 토드백, 카드 지갑, 모자, 키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 사회
    2023-10-25
  • 원광대학교 컨소시엄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2023년 KMF 전시 참여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전시부스 전경   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올 6월에 개관한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의 홍보를 위해 10월 16일~18일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년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orea Metaverse Festiv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이그램, 사단법인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로 구성돼 있다.‘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은 2023년 6월 전북 부안에서 개관했으며, 최신 실감 메타버스 콘텐츠와 가상융합기술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체험관이다.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이벤트를 통해 수도권을 비롯한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은 △메타버스 라이프관 △메타버스 기술관 △가상세계홀 등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1층 메타버스 라이프관은 메타버스로 변화할 미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상 기술이 적용된 실감 콘텐츠, 메타버스 콘텐츠, 메타버스 시뮬레이터 등이 설치됐다.2층의 메타버스 기술관은 메타버스와 가상 융합 기술을 이루는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래픽, 영상, 실물 전시, 작동 모형 등으로 채워졌다.1층과 2층을 연결해 만든 가상세계홀은 높이 12m, 지름 18m의 국내 최대 규모 원통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관람객이 몰입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전시회 기간 동안 경품행사에 참여한 고객들 대상으로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와 새만금메타버스체험관 캐릭터 열쇠고리를 제공한다.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강훈종 관장(원광대학교 교수)은 “6월 개관 이후 꾸준하게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고, 메타버스 체험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해 체험 방문을 유도하고, 메타버스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 전시
    2023-10-17
  • 삼성전자,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직장’ 4년 연속 1위
    삼성전자가 10일(현지 시각)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발표한 ‘세계 최고의 직장(The World’s Best Employers)’ 평가에서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포브스는 독일 여론조사기관 스태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인도, 베트남 등 50여개국에서 17만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추천된 4000여개 기업 중 700개 기업의 순위를 발표했다.조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소속 회사의 사회적 책임·경제적 성과·근무 여건 등에 대해 응답했으며, 동종 업계의 다른 회사에 대해서도 추천 여부와 긍정/부정 이미지 등을 평가했다. 이 조사는 설문 응답자 모집 등 전 조사과정에 기업이 전혀 관여할 수 없으며, 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된다.올해 미국, 유럽의 유력 기업들이 상위에 오른 가운데, 삼성전자는 2020~2023년 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상위 20위 기업 중 아시아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이는 삼성전자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자긍심이 타 기업 대비 높고 동종 업계의 인식도 긍정적인 결과로 분석된다.포브스는 삼성전자 등 상위 기업들을 조명하며 성장 기회, 글로벌 협력, 원격근무, 일에 대한 의미 부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삼성전자는 임직원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시스템과 일하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으며, 업무 외적인 면에서도 사내 식당, 사내 의원, 피트니스센터, 심리상담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사내벤처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 △다양성과 포용에 대해 공통 관심사를 가진 임직원들의 자발적 네트워킹 모임인 ERG(Employee Resource Group) △‘솔브 포 투모로우’,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참여를 늘리고 회사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이외에도 △사내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인 ‘모자이크(MOSAIC)’ △국내외 우수 인력 간 상호 교환 근무 제도인 ‘STEP(Samsung Talent Exchange Program)’ △직무·리더십 통합 교육을 제공하는 ‘The UniverSE(The University of Samsung Electronics)’ 등을 운영해 임직원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경제in이슈
    2023-10-11
  •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토크콘서트 현장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한승)가 여성 경력단절예방의 달을 맞아 ‘토크콘서트’(부제: 경력단절없는 노동유지를 위한 커리어 관리 토크콘서트)를 9월 2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유관기관인 서울청년센터와 함께 했다.‘토크콘서트’는 청년 재직자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퇴근 시간 이후(저녁 7~9시)에 개최됐고,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간대 라이브 방송으로도 송출됐다.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퇴사를 한 번쯤 고민하고 경험했던 참여자들에게 일을 계속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 중장기 경력설계의 필요성을 통해 다양한 노동유지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경력 설계(경력유지, 이전직, 창업 등) 및 개발 방안을 제시해 노동 유지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 취지에 부합하는 패널 강연(3부)과 Q&A를 통한 소통 시간으로 진행됐다.1부는 MZ세대에게 일하고 싶은 금융권 1위로 뽑힌 ‘카카오뱅크’의 콘텐츠 에디터 김나현이 말하는 전직 성공 노하우, 2부는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의 저자 ‘존버언니’ 이명혜 작가의 강연, 3부는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책’ 저자이자 구독자수 16만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N잡하는 허대리’를 운영하는 윤용환 작가의 강연을 통해 다양한 경력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실제 그들의 경험을 공유했다.참가자들은 ‘강연 내용이 적절하게 마음에 와 닿았고 새로운 경험과 도약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았다’, ‘단순 이직이나 회사 생활 꿀팁으로 경력이라는 것을 한계 짓는 것이 아닌, 창업으로의 경력/능력 연결로 더 확장된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 ‘너무 좋은 기회로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도약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때까지 들은 프로그램 중에 제일 뜻깊은 정부 프로그램이었다’ 등의 피드백을 남기기도 했다.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을 기대하며 진행됐던 이번 ‘토크콘서트’는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됐고, 노동유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사회적 인식개선 증진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더불어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으로 여성들의 노동유지를 위해 커리어디자인교실과 전문컨설턴트 1:1 심층상담 프로그램인 커리어 개발/전환 컨설팅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사회
    2023-09-22
  • 삼성전자, ‘LPDDR5X D램’ 업계 최고 동작 속도 8.5Gbps 구현
    삼성전자 LPDDR5X D램 삼성전자가 최신 LPDDR5X[1] D램으로 업계 최고 동작 속도 8.5Gbps[2]를 구현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퀄컴 최신 플랫폼에서 EUV (극자외선) 기술이 적용된 14나노 기반 LPDDR5X D램 8GB 패키지의 동작 속도를 검증했다.삼성전자는 3월 퀄컴과 협력해 7.5Gbps를 검증한 지 5개월 만에 8.5Gbps를 구현하고, LPDDR5X D램의 채용 범위를 모바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응용처로 넓혀갈 수 있게 됐다.저전력·고성능 강점을 갖춘 ‘LPDDR D램’은 모바일 시장을 넘어 서버, 고성능 컴퓨팅(HPC), 전장(Automotive) 등 다양한 분야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Metaverse) 등으로 시장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최근 PC 시장에서는 패키지 크기는 작으면서도 고성능·저전력 특성을 갖춘 메모리가 요구되고 있어 LPDDR D램의 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등 서버 시장에서도 LPDDR D램을 채용할 경우 데이터를 처리하는 데 소요되는 전력과 에너지를 감소시킬 수 있어 총소유비용(TCO·Total Cost of Ownership)을 절감할 수 있다.또한 전장 분야에서도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대용량 데이터의 빠른 처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LPDDR D램이 주목받고 있다.삼성전자 LPDDR5X D램의 8.5Gbps 동작 속도는 이전 세대 제품인 LPDDR5의 동작 속도 6.4Gbps 대비 1.3배 빠르다.
    • 경제
    2022-10-18
  • 생명보험재단, 다양한 임신·출산 및 육아 사업 지원 통해 국내 저출산 극복 위한 돌파구 제시
    강원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에서 육아맘과 영유아가 베이비마사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매년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됐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이에 발맞춰 저출산 문제를 돌파하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임·출산 및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양질의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통계청이 발표한 ‘6월 인구 동향’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합계출산율(한 여성이 가임 기간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 수)은 0.75명으로, 이는 통계청이 분기별 합계출산율을 처음 작성한 2009년 이래 2분기 기준 역대 최저치다. 이에 최근 정부는 주요 저출산 요인으로 △고용 불안 △주거 부담 △출산·육아 부담 △교육 부담 △일·가정 양립 등을 꼽으며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이라 밝히기도 했다.   생명보험재단이 이 같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지원 인원만 8132명에 달하며 누적 평균 출석률은 78.3%를 달성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3곳의 ‘생명숲 Baby&Mom 힐링센터’를 통해 영유아 및 육아 부모 2만8070명에게 관련 육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생명보험재단 이종서 이사장은 “국내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생명보험재단 역시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임·출산 및 육아 관련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며 “생명보험재단은 앞으로도 (예비) 부모들이 마음 놓고 출산과 육아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2022-10-14
  •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지 선정 ‘2022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상’ 수상
      선순철 하나은행 암스테르담지점장이 수상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미국의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인 ‘글로벌파이낸스지(誌)’에서 ‘2022 대한민국 최우수 수탁은행(Best Sub-Custodian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2022 글로벌파이낸스지(誌) 금융 거래 시상식(Global Finance Transaction Banking Awards 2022)’에서 하나은행은 다시 한번 최우수 수탁은행상을 수상함으로써, 2년 연속(2008년~2009년) 및 12년 연속(2011년~2022년) 수상을 포함해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통산 14회의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글로벌파이낸스지(誌)는 하나은행이 △손님에 대한 서비스 수준 △수수료 경쟁력 △영업 연속성 계획 △시장의 다변화된 니즈 충족 능력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1987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된 글로벌파이낸스지(誌)는 전 세계 163개국 5만여 명 이상의 CEO 및 금융 전문가들이 구독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 경제 전문 매체로 매년 세계 유수 금융기관의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우수 은행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 경제
    2022-10-14

CEO 검색결과

  • 셰프가 요리하는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도시곳간
    반찬은 밥에 곁들여 먹는 음식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한국의 식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영역 중 하나이다. 특히 계절마다 즐겨 먹는 반찬이 달라진다는 점과 같은 재료더라도 지역마다 요리 방법이 달라진다는 점이 재미있는 부분이다. 과거, 반찬가게를 생각했을 때 전통시장의 정겨운 이미지가 떠올랐다면 최근에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적은 양을 깔끔하게 포장 판매하는 반찬가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식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이지만 지역마다 고유의 맛이 너무도 다르다 보니 국내에서 반찬가게가 대형화되어 전국적으로 같은 매장이 자리 잡기란 쉽지 않다. 이에 각 지방의 식재료와 맛을 존중하면서 각 지점마다 상권에 맞는 맛으로 로컬 생산자와의 상생까지 모두 잡은 도시곳간 민요한 대표를 만나 이야기해보았다.   도시곳간 민요한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도시곳간은 전국에 있는 로컬 생산자들과 도시 로컬 셰프가 한 공간에 모여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설립하게 되었다. 농부의 생산품과 셰프의 음식을 같이 판매하고 있는 일종의 ‘반찬 편집숍’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반찬 시장은 굉장히 전통적인 시장이고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큰 규모의 시장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주변 지인들이나 실제 주부들에게 물어보면 브랜딩이 되어있는 반찬 가게가 전혀 없었다. 치킨이나 피자 브랜드는 10초 만에 수십 개의 답변을 할 수 있지만 반찬 시장은 규모에 대비해서 브랜딩이 부족했다. 때문에 전통적인 반찬가게의 성격은 가져가되 디자인과 컨셉을 살려 브랜드를 만든다면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주력사업에 대해 설명 부탁드린다. 도시곳간의 주력 사업은 반찬을 베이스로한 도시인의 라이프스타일 복합 공간이다. 기존의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반찬과 비교했을 때 반찬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커피, 베이커리, 전통주 등 다양한 섹션으로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컬 농부의 직거래 상품, 도시 곳간 PB 상품, 트렌드와 상권에 맞는 메뉴들이 판매된다. 매일 다른 메인 메뉴와 반찬으로 운영하며 생산자와 셰프, 구매자가 연결되는 상생 공간이다.   덧붙여 도시곳간의 경쟁사는 밀키트가 아니다. 밀키트는 코로나가 시작되고 외출, 외식이 줄어들며 분명 수요가 있었다. 하지만 코로나 종식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지금 시점에 밀키트 구매 후 집에서 조리를 해야 하고 또 적지 않은 양의 쓰레기들이 발생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도시곳간의 반찬은 그런 부분을 해소해 집 도착과 동시에 바로 식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밀키트와는 전혀 다른 반찬이라는 영역에서 자리를 잡았다.   추가로 도시곳간 본사에서는 젓갈류, 장아찌류 등 저장 식품을 위주로 매장에 배송하고 있다. 그 외 나물 등의 모든 반찬은 매장에서 생산하고 있는데, 이는 반찬이라는 부분이 워낙 동네 기반이 강하다 보니 지역과 상권에 대한 이해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전라도 지점에서는 전라도 김치로만 김치 볶음을 하고, 김치찌개를 하는 등의 지역 현지화에 큰 힘을 쏟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와 바라는 점이 있다면 도시곳간은 ‘반찬 편집숍‘으로 시작했지만, 반찬에만 국한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 복합 공간으로써의 성격을 더욱 견고하게 키우고 싶다. 로컬 생산자와의 상생이 처음부터 가장 큰 목표였고 그 부분은 지금도 그대로이다.   우리는 상생을 목표로 반찬 시장을 잘 파악했다. 이 영역에 있어 도시곳간은 적지 않은 파이를 확보했다고 생각한다. 실제 우리 기업을 벤치마킹 하는 업체들이 생기면서 스스로 잘하고 있다라는 지표로 도시곳간은 생각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새로운 세컨 브랜드도 선보였다. 신선, 청과 상품을 경매법인과 함께 저렴하게 구입해 도시곳간에서 샵인샵 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반찬뿐만 아니라 신선, 청과, 육류 등 다양하게 늘릴 계획이며 신선한 원재료로 만든 펫 푸드 영역까지 확장해 도시곳간 자체적으로도 많은 브랜드가 파생되어 다양한 브랜드를 고객에게 보여주고 싶다.
    • CEO
    2023-07-20
  •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을 꿈꾼다, 커뮤니스타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일상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사회 구조적으로 대면보다는 비대면을 지향하는 것은 그중 가장 큰 사회 변화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회 현상이 직접적으로 변화가 일어난 것은 대면으로만 가능했던 박람회, 전시회, 국제행사 등이다.   하지만, 코로나19에 대한 규제가 점차 완화되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각종 행사들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자 준비 중에 있다. 코로나 이전보다 한층 더 발전된 콘텐츠들로 다시금 일상으로 복귀를 고대하고 있다.   커뮤니스타는 국제행사와 기업회의에 특화된 기업으로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역량을 통해 파트너사들과 높은 신뢰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스타 황세희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커뮤니스타 황세희 대표 커뮤니스타는 어떤 기업인지 국제행사와 기업회의에 특화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통번역 및 국제행사 MC, 행사운영 대행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의 마이스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통번역 및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한국의 마이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에 따라, 국내마이스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2030 부산 세계 엑스포 등 세계적인 행사가 유치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이스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커뮤니스타 제공   주력 사업에 대해 국제행사에 필요한 동시통역, 순차 통역, 통역장비 운영 및, 국제행사 MC 등의 서비스와 함께,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비대면 국제행사 운영을 많이 진행하게 되었다.   다양한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온라인 국제행사와 온, 오프라인을 함께 진행하는 하이브리드 행사를 운영하며, 자사는 원격동시통역플랫폼 (RSI STAR)을 개발했다.   웹 플랫폼으로 시작된 본 플랫폼은 현재 어플리케이션을 추가 런칭하였으며, 원격 동시통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AI 음성인식 자막과 AI 자동 통번역 기능 등을 추가 탑재하여, 동시통역이라는 서비스를 조금 더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하실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원격통역플랫폼을 런칭하게 됐다.   예로 행사장에서도 통역 음이 아닌, 현장 스크린에 통역 음을 자막으로 송출하거나, 혹은 행사장에 직접 오시지 못하시는 분들도 간편하게 PC나 앱에서 통역 음이나 자막을 보실 수 있는 서비스다. 공간의 제약 없이, 행사내용을 들을 수 있어 국제회의를 이용하시는 기업회의 및 대규모 행사에도 많이 적용 중에 있다.   본 플랫폼과 함께 자사는 벤처 인증도 받았으며, 지속 가능한 마이스 산업을 위하여, 다양한 행사에 편리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운영 중에 있다.   커뮤니스타 제공 마지막으로 목표가 있다면 국제행사에 가보시면, 동시통역 장비와 그 안에서 동시통역을 하시는 통역사님들, 그리고 테이블 위에 세팅된 수신기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앞으로는 기존의 오프라인 행사의 운영 방법을 뛰어넘어, 메타버스 등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행사가 앞으로도 굉장히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자사에서 개발된 원격동시통역플랫폼 ‘RSI STAR’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원격통역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싶다.   올 5월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마이스 박람회 “IMEX2022”에 커뮤니스타가 참여하여, 플랫폼을 홍보한 바 있다. 이후 다양한 해외업체들의 관심과 이용 문의를 받았으며, 해외에서 알려진 타사의 원격동시통역 플랫폼보다 기능과 이용방법이 간편하고, 더 좋다는 평을 받았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벤더 사를 발굴하여,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국제행사 및 기업행사의 운영에 활용하여, 더 도약하는 커뮤니스타가 되는 것이 앞으로의 가장 큰 목표다.
    • CEO
    2022-10-31
  • 축산업의 화려한 도약을 위해, 우성유통
    축산업은 우리의 일상과 가장 가깝게 자리를 잡고 있는 시장이다. 하지만 축산업 종사자들은 축산업의 미래 전망이 밝은 편은 아니라고 말한다. 육류를 대신하는 비건 대체육의 투자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지속적인 질병 발생과 사료 가격의 인상, 구인난, 정부의 규제심화 등 어려움이 지속적으로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성유통은 축산농가와 축산 가공 판매업체를 연결해주는 축산플랫폼 기업으로서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이다. 우성유통의 서한석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우성유통 서한석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축산농가와 축산 가공 판매업체를 연결해주는 일종의 오프라인 축산플랫폼 기업이다.   과거에는 농가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돼지를 직접 출하하는 경우 개인업체들은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대의 부실채권이 발생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결국 운영이 어려워지거나 부도가 나는 농가들이 발생하곤 했다.   농가에 사료를 판매하는 사료회사들이 돼지 출하를 대신해주는 서비스를 지원하기도 했지만 정보나 전문성이 부족해 채권 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자사는 이를 방지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가는 축산물을 잘 키우는데 주력하고 정성껏 키운 축산물의 판매는 축산유통 분야의 전문가들이 해결해주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이다.   또한 양질의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가공판매를 하는 우성푸드를 자회사로 두고 있어 축산유통업 전문회사로 성장이 진행 중인 기업이다.   우성유통 로고 타사와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우리 회사가 자회사 포함해서 작년 매출이 25백억원 정도 된다. 현재 직원 수는 20명 안팎인데 이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매출액이다.   축산물 유통은 원래 수익성은 작고 리스크는 큰 사업이라고 여겨진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이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것이다. 체계적으로 꼼꼼하게 업무를 처리하지 않으면 금방 사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이 많다.   자사는 시장의 변화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현재의 축산유통 플랫폼을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축산농가와 가공 유통업체를 서로 만족시킬 수 있는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기업이다.   우성유통 사옥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국내 축산사업을 경영하는 분들의 공통된 목표는 “Farm to table”이다. Farm to table은 자기 농장에서 키운 축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까지 하는 것을 의미한다.   농가는 가공 판매 유통 사업까지 담당하고자 하는데 반면에 유통사업자는 자기 농가에서 직접 축산물을 키우고자 한다. 농가와 유통 모두 서로 간의 불편함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에 직접 다 운영하고 싶은 바람이 있는 것이다. 자사는 그 중간에서 농가와 유통이 서로 상생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발전시키고 마켓쉐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자 한다. 직접 가공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자회사를 고도화시켜 축산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종합식품회사를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 CEO
    2022-10-26
  • 인생을 기록하는 서비스를 개발한 옷깃
    최근 네이버 블로그에서 진행한 주간일기챌린지 등을 통해 사람들의 일기, 기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NS를 통해서도 자신의 일상 등을 업로드하며 기록에 대한 가치가 주목 받고 있다. 따라서 일상이나 어떠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앱들도 등장하고 있다. “OKIT(오킷)”이라는 라이프로깅 모바일앱 서비스를 개발한 옷깃을 만나보았다.     OKIT 로고   어떻게 이러한 서비스를 창업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내 인생에서 기억나는 순간들을 모아서 한 편의 동영상으로 만든다면 과연 그 시간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인생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깅’ 모바일앱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인생은 기억의 총합이라고도 하는데, 우리가 보낸 대부분의 시간들은 쉽게 잊혀지고 있다. 조금 더 빠르고 편리하게 인생을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지금의 나를 형성한 경험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기회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19년 11월 법인 설립 후 현재까지 2년 10개월 동안 라이프로깅 서비스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총 6억원의 투자를 통하여 금년도 7월에 “OKIT” 안드로이드 모바일앱을 정식 출시하였다. 현재 총 8명의 직원이 재직 중이다.   사업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 부탁드린다 “OKIT(오킷)” 모바일앱 서비스는 유저가 방문했던 장소와 그 곳에서의 경험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같은 장소의 경험을 공유하는 유저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라이프로깅(Lifelogging)” 모바일앱 서비스이다.   OKIT 모바일앱의 강점은 전국 약 350만개의 POI(Point Of Interst) 데이터베이스 기반으로 인공지능 지오태깅(Geo-Tagging) 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의 메타정보(GPS좌표, 사진을 찍은 시간 등)로 사용자가 방문했던 장소를 쉽고 간편하게 기록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의 게시물과 달리 쉽고 빠르게 자신의 하루를 마치 간단한 일기처럼 1~2분 내에 기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SNS와는 차별화된다.   또한 OKIT 서비스는 이렇게 모여진 개인의 방문 장소 정보를 통해 나와 장소에 대한 관심사나 취향이 유사한 다른 사람의 방문 정보로부터 갈 만한 장소를 추천하는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협업 필터링 (Collaborative Filtering) 모델이라고 부르는데,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나 동영상 OTT 서비스에서 나와 비슷한 음악이나 동영상을 시청한 사람들이 많이 본 최신 컨텐트를 추천하는 것과 동일한 방식으로 나에게 새로운 장소를 추천해 주는 것이다.   현재 3건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인공지능 지오태깅 기술 관련 3건의 기술 특허를 출원 중에 있으며, 2021년 11월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하였다.   앞으로의 목표와 경영철학에 대해 경영철학 부분에선 서비스에 대한 철학과 조직 운영에 대한 철학 두 가지 관점에서 정의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창업자가 그렇듯 저도 제 서비스를 통해 세상을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바람이 있다. 라이프로깅 서비스는 인간의 불완전한 기억과 앨범, 일기와 같은 파편적인 정보에만 의존하던 개개인의 인생을 기술과 서비스의 도움을 받아 디지털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비스 철학은 세 단계로 정의할 수 있다. 첫 번째 단계는, 일상의 기록들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조금 더 잘 이해하는 것이다. 다음 단계는, 서로 간의 기억을 공유하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 또한 더 많은 추억을 만드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로의 경험이 만나서 개인의 인생이 더욱 풍부해질 거라고 믿는다.   끝으로 조직 운영 관점에서의 철학은 이상적인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회사의 구성원들이 저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도 사업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사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OKIT 서비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에 대한 공감대가 높은 인재 위주로 채용을 하고 있고, 그 안에서도 직원들 스스로가 개인의 성장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재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데 조직 관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라이프로깅 서비스는 아직까지 대표 주자가 없는 미지의 사업 영역이면서 동시에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기도 하다.   단기적으로는 5억 이상 신규 투자 유치, 내년 1월 iOS 모바일앱 출시, 내년 상반기 중으로 사용자 10만명 이상 확보를 통해 OKIT 서비스가 라이프로깅 플랫폼 서비스의 대표 주자로 시장에 안착하는 것이 목표다.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대표 라이프로깅 플랫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보다 편리하게 일상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라이프로깅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다.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함께한 기록을 물려준다든지(기억의 상속), 자신이 직접 방문한 장소 중에 추천하고 싶은 맛집이나 지역 명소 등의 버킷 리스트를 만들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하여 “가장 재미있는” 서비스로 진화할 계획이다. 그리고 3년 후에는 북미 시장을 교두보로 해외 시장을 개척할 것이다. 국내에서 시작한 인공지능 라이프로깅 서비스로 글로벌 1위 라이프로깅 서비스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 CEO
    2022-10-26
  •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환경보호를 실천하다, 유신에코
    생분해 플라스틱이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해, 매립 시 땅속의 박테리아와 같은 미생물들에 의해 수개월 안에 완전히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말한다. 최근 플라스틱에 의한 환경오염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면서 생분해 플라스틱의 필요성이 떠오르고 있다.   유신에코는 기존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의 연구개발 및 제조 전문 기업이다. 유신에코의 서경미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유신에코의 빨대 공정 과정 모습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유신에코는 기존의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탄소 배출 저감, 환경오염, 매립 시 조건에 의해 180일 이내 완전 분해, 소각 시 인체와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덜 줄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일반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수 있는 생분해 플라스틱 빨대를 개발하고 있다. 가장 주력으로 하고 있는 제품은 가장 널리 쓰이는 종량제 봉투를 생분해로 대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현재 종량제 봉투는 우리가 유료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2025년부터 인천, 서울, 경기 2030년에는 전국 매립장에서 매립이 전면 중단될 예정이다.   이때 가장 큰 문제는 쓰레기를 매립하지 않고 소각해야 한다. 생활 쓰레기의 경우 봉투에 담아서 매립할 수 있지만 모두 소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 생활 쓰레기를 담는 비닐의 소재가 상당히 많은 양의 매연과 악취 환경오염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상당히 심각한 문제를 직면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사는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일상생활 속 쓰레기봉투를 통해 손쉽게 환경보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유신에코의 빨대 압출 과정 모습 현재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가 있다면 현재 2022년 11월 24일부터 일회용품 사용 규제로 인해 빨대는 종이 빨대만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종이빨대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과 종이빨대가 더 친환경적인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없기 때문에 입증되지 않은 결과로 환경과 소비자에게 더 큰 문제가 될 것이다. 빨대의 대체가 필요하다면, 그리고 꼭 써야 한다면 환경에 대한 문제로 많은 테스트를 거치고 검증된 친환경 빨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유신에코 빨대 포장 모습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의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이다. 플라스틱이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환경오염 문제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플라스틱이 야기하는 환경 오염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고 이를 바꾸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자사가 앞장서 소비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다. 나아가 소비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생분해 플라스틱을 접할 수 있도록 꾸준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자 한다.
    • CEO
    2022-10-20
  • 최적화된 뷰티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다, 나인원코스메디
    국내 화장품 수출액이 지난해 10조 원을 돌파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를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스스로 자신의 피부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화장품 시장 중에서도 코스메슈티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코스메슈티컬은 화장품을 뜻하는 Cosmetics와 의약품을 뜻하는 Pharmaceutical의 합성어로, 의학적으로 검증된 기능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치료 화장품을 뜻한다. 화장품을 통해 피부 문제를 스스로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코스메슈티컬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나인원코스메디는 코스메슈티컬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기능성 화장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나인원코스메디의 김원주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나인원코스메디 김원주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나인원코스메디는 화장품 제조업체로, 과거 의료기기 산업에 뛰어들어 수많은 대학병원 및 종합 병원을 다니며 넓힌 견문을 토대로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피부 개선 효과를 이끌어내는 방법에 집중하고자 했다. 그 결과 나인원코스메디만의 독자적인 메디컬 스킨케어를 구축할 수 있었다.   당사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탄탄한 연구진을 필두로 신뢰를 쌓아 OEM, ODM 의뢰를 받을 뿐만 아니라, 2020년 자사 마케팅 부서 개설을 통해 자체 브랜드를 런칭했다. 현재 20여 개의 전국 지사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매출에 지대한 영역을 차지하는 유통채널이 되었다.   나인원코스메디의 바이탈 메디 제품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설명해달라 에스테틱 화장품 연구 개발 및 제조, 화장품 OEM/ODM 제조, 온&오프라인 마케팅, 공동구매, 웹&마케팅 전문 디자인, 미용 기기 OEM 제작 및 유통과 함께 전국 지사를 운영 중이다.   나인원코스메디는 새살이 돋아난다는 뜻을 가진 리블(REBL) 브랜드와 미세약초필과 MTS에 강점을 둔 문제성 피부 전문 시술 및 관리 프로그램인 바이탈 메디, 맞춤형 피부 면역 솔루션을 통해 만들어진 닥터큐라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당사는 최신 화장품 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한 미백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천연성분의 코스메슈티컬 제품 생산을 목표로 기술이 집약된 고기능성 바이알 제품을 개발했다. 입증된 효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한 크림, 에센스, 세럼, 미스트, 마스크팩 등의 관련 기능성 코스메슈티컬 화장품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1회 관리만으로도 효과가 좋아 명품 앰플로 불리는 리블의 ‘리블힐러 럭셔리 솔루션 키트’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또한 당사 미용 기기 브랜드인 ‘시크릿 플러스’를 제조하여 더욱 공신력 있는 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이전에 없던 종합 피부관리가 가능한 미용 기기의 등장으로 국내외 여러 업체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후 ‘시크릿 오투덤 플러스’를 출시, 10월에 독일 기술을 탑재한 플라즈마 기반 미용 기기 ‘플라이저’ 출시를 앞두고 있다.   나인원코스메디의 리블 제품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이 있다면 국내에서는 에스테틱 화장품 OEM/ODM 제조회사로 입지를 다지고자 한다. 그리고 에스테틱 미용 기기 연구 개발을 통해 에스테틱 창업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원장님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매달 정기적인 제품 및 장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K 뷰티에 앞장서는 글로벌 선두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해외시장 판로개척, 해외 바이어 발굴을 하고자 꾸준히 뷰티박람회에 참석 예정이다. 이를 통해 1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 CEO
    2022-10-19
  • 줄기세포 배양액으로 화장품 업계의 새 지평을 열다, 더라이프스토리
    줄기세포배양에 대해 들어본 사람은 많아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줄기세포란 신체를 구성하고 있는 세포이며 모든 세포로 발달할 수 있다. 그리고 줄기세포를 배양함으로서 줄기세포 수를 늘릴 수 있으며, 특정 세포만 추출해 낼 수도 있다고 한다.   더라이프스토리는 10% 순수 원액 줄기세포 배양액 100,000ppm을 함유한 페트왈 스템 셀 앰플을 대표 제품으로 가지고 있는 바이오 화장품 제조 개발 전문 기업이다. 더라이프스토리의 홍경우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더라이프스토리 홍경우 대표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피부장벽을 강화 시키는 앰플을 병원에 공급하고 있다. 처음에는 화장품 전문 기업이 아니었으나 현재는 바이오 화장품 원료를 다루는 바이오 화장품 전문 기업으로 전향을 하게 됐다.   현재 줄기세포와 관련된 화장품을 해외로 납품하고 있다. 중국 연예인에게 제품 협찬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제품으로는 페트왈 스템 셀 앰플이 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당사는 피부에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현재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그간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 개선과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꾸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더라이프스토리 제공   주요 제품 소개를 부탁드린다 페트왈 스템 셀 앰플이 있다. 페트왈은 프랑스어로 피부와 별의 합성어이다. 그래서 별처럼 빛나는 피부를 위한 화장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줄기세포 배양액을 사용해서 개발된 제품이며, 리포좀이나 추출물 공법이 아닌 순수 100% 원액 줄기세포 배양액을 100,000ppm 함유한 고농축 앰플이다. 6가지 리프팅 시너지를 가지고 있고, 고농축 영양 앰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페트왈 앰플은 녹차 캘러스 배양추출물을 비롯해 인삼캘리스 배양추출물, 나이아신 아마이드, 히알루론산을 함유하고 있다. 이와 같은 성분들은 세포 에너지를 활성화하며 피부 면역기능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기미와 잡티로 고민이 있는 고객분들이 사용 후 기미 잡티 개선 효과를 많이 보고 있다고 후기도 많이 남겨주고 있다. 특히 트러블이 자주 나는 분들이 있는데, 자사의 제품을 사용하시고 피부트러블 진정 효과를 많이 보셨다는 후기들을 많이 남겨 주시고 계신다. 그리고 피부 장벽을 회복시켜주며 모공 축소 및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무엇보다 자사의 제품은 본연의 줄기세포 배양액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리포좀 추출물 방식을 사용하지 않았다. 자사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기술로 제조된 인체유래 지방 줄기세포 배양액을 사용했다. 이 배양액 속에는 다양한 성장인자들과 풍부한 세포외기질들이 처지고 탄력 없는 피부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보일 수 있다.   사진=더라이프스토리 제공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지금까지는 해외 수출 위주로 진행을 해왔다. 현재 국내 런칭을 하기 시작했고, 피부 관리샵과 인천공항 제 2 출국장 판판면세점, 백화점, 로드샵, 온라인 몰에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리고 국내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은 뒤 더 많은 분야에 도전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
    • CEO
    2022-10-14
  • 치과공포증 없이 집에서 손쉬운 치아 관리, 스마투스코리아
    치과공포증,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두려워하는 공포증이다. 흔히 치과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어린아이에 해당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트라우마, 두려움 등으로 인해 성인들 또한 치과에 가는 것을 극도로 꺼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치아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므로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한 상태이다.   스마투스코리아는 가정에서 손쉽게 구강관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돕는 소형가전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기업으로, 점차 사업 영역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스마투스코리아 손호정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스마투스코리아 손호정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스마투스코리아는 현재 가정에서 구강관리가 가능한 소형가전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기업이다.   과거 치기공을 전공하였고 치과장비 제조업 쪽 스타트업에서 초창기 멤버로 7년간 근무하였다. 치기공 및 치의학 분야의 디지털화 과도기에 박사학위를 취득하며 산업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새로운 사업에 뛰어들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스마투스코리아를 설립하게 되었다.   현재 자사는 설립 이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서울시장상, 충청중기청장상 등을 수여하며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는 기업이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구강 관리 장비의 제작 및 서비스 기획을 계속 이어오고 있다.   사진=스마투스코리아 제공   주력 제품에 대해 소개하자면 현재 유아들의 경우 18개월에 한 번씩 구강검진을 받아야한다. 그렇지만 유아의 경우 치아가 만들어지는 중이기 때문에 치아가 약하고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는 특징이 있다. 충치의 진행도 성인에 비하여 빠른 편이다. 검진을 자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유아들의 치과에 대한 공포가 상상 이상으로 강하다.   하지만 치과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이들도 자사의 장비를 이용하여 손쉽게 구강검진을 하고 익숙해진다면 두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어린이뿐 아니라 치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성인들도 많다. 집에서 손쉽게 치아 이상여부를 확인하여 치과에 대한 공포를 줄이고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자사 제품의 강점이다.   사진=스마투스코리아 제공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자사가 구강센서 전문회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현재 센서가 발전하는 속도는 매우 빠르다. 하지만 이 중 입안에 들어가도록 제작되는 센서의 발전 속도는 한정되어 있다.   이러한 센서들을 만들 수 있는 전문회사가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구강관련 제품들과 센서를 접목한다면 발전할 수 있는 분야가 많다고 여기고 있다. 대한민국이 구강 센서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 CEO
    2022-10-06
  • 주얼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전달하다, 콜드프레임
    많은 사람들이 패션의 완성으로 주얼리를 장착한다.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 다양한 종류의 주얼리는 착용한 사람을 좀 더 빛나 보이게 한다. 그래서 주얼리는 꾸준히 많은 사람들에게 패션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패션 아이템 이외에도 결혼을 약속하거나, 서로의 우정 또는 사랑을 증명하기 위해 주얼리를 착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이유로 주얼리를 착용하는 사람들에게 주얼리는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중요한 존재가 되기도 한다.   콜드프레임은 이처럼 주얼리가 가진 가치와 의미를 찾아내고, 높은 품질로 오랜 기간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를 만들고 있다. 콜드프레임의 박혜희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콜드프레임 제공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콜드프레임은 2014년부터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다. 인상적이면서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브랜드 스토리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서울에서 오랜 장인들의 손을 통해 모든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대형 백화점 및 면세점에 입점했으며, 다양한 편집숍에도 입점됐다.   콜드프레임은 설립 10년이 채 되지 않은 국내의 독립 주얼리 브랜드이다. 하지만 역사 깊은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와 견줄만한 완성도, 그리고 그 브랜드들이 가질 수 없는 현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니즈를 반영시키는 유연함을 가진 작지만 강한 독보적인 주얼리 브랜드를 완성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소개해달라 콜드프레임은 공장을 통한 생산부터 본사에서 직원들이 직접 전 제품을 검품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좋은 판매처를 통한 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체계적인 과정을 통해 전개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 구축이 콜드프레임이 가진 가장 큰 힘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제품은 서울에서 장인들의 손에 의해 까다롭게 제작되고 있다. 그리고 본사의 직원들을 통해 세심하게 검품되고 포장되어 소비자에게 전달된다. 서울에서의 전 제품 생산은 해외에서의 제품 생산에 비할 수 없이 공임과 제작비가 많이 든다. 하지만 서울에서 제작되는 전 제품들은 모든 과정에서의 완전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이는 훌륭한 제품의 완성으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마케팅 부분에 있어서는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것이 마케팅이었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연예인이나 홍보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 그 대신 제품에 대한 집중과 설명, 그리고 콜드프레임의 주얼리를 착용하는 서울에서 살아가는 자유롭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만 집중했다.   당사는 좋은 디자인의 섬세하게 제작된 높은 퀄리티의 제품을, 바쁘지만 자유롭게 살아가고 있는 현대 여성들이 어떻게 착용하고 있는지 보여주었다. 이는 지난 3년간 매년 약 3배의 성장을 하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 브랜드를 어떻게 바라보고, 소비하는지 알 수 있었던 부분이다. 또한 제품에 자신 있기 때문에 화려하고 과한 홍보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한 제 생각이 결국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지닌 깊이 있는 주얼리를 높은 품질로 제작하는 것에 더욱 집중할 것이다.   앞으로의 목표나 방향이 있다면 단기적인 목표는 유럽과 미국으로의 성공적인 진출과, 이로 인한 글로벌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궁극적인 목표로는 주얼리 브랜드라는 카테고리 안에 속해있지만, 그 카테고리 안에서는 어떤 브랜드들과도 섞이지 못할 만큼 독보적인 브랜드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섬세함과 실험 정신, 그리고 완벽을 추구하는 자세로 가치 있는 주얼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또한, 콜드프레임은 사회적으로도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늘 고민하며 나아가고 있으며 당사만이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사회로의 영향 또한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CEO
    2022-10-06
  •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다, 탬프
    탬프는 선박용 방충재(FENDER)를 납품하고 제작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탬프의 서민아 대표를 만나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성장한 탬프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다. 기업 소개를 부탁드린다 기계 장비 및 관련 물품을 비롯해 고무 방충재 등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타 고무제품 제조업, LNG 선박에 Fender Davit System, 잠수함 Fender, 전국 항만부두 Fender System을 설계, 엔지니어링, 납품, 설치까지 하고 있다.   2006년부터 현대중공업 그룹사에 사외 협력업체에서 일을 했었다. 경리로 입사를 해서 11년 정도 근무를 하여, 근무기간 내 회계, 영업, 프로젝트매니저를 하면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조선소 경기가 어려워져 2017년도에 퇴사를 하고 11년 동안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8년도에 기업을 설립했고 영업을 기반으로 시작했다. 기업명 탬프는 창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4가지 요소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T는 Timing, A는 Area, M은 Money, P 는 People이라는 뜻에서 약자를 조합해 지었다.   2018년부터 2022년 만 5년의 스타트업을 시작하면서 대표로서의 경험을 하면서 또 다른 배움의 시작과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였다. 그것들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더 단단해질 수 있었으며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기업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경영을 이어오면서 ‘무슨 제품이든 내가 판매, 제조하는 제품이나 설비, 시설에 대해서는 내가 피해를 보는 한이 있더라도 고객들에게 피해는 주지 않아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겨났고, 그런 것들이 품질과 신뢰에 더 많은 정성을 쏟게 만들었고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 했다.   현재 여러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구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까지도 진행할 예정이다.   탬프의 서민아 대표 주요 제품 소개를 부탁드린다 FOAM FILLED FENDER가 있다. 우선 강도 높은 유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충격에 강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물과 온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습기나 열의 영향도 적게 받는다. 압축 후 회복이 가능하며 제품에 이상이 생길 경우 자사에서 수리를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기업은 반드시 이익을 내야만 한다. 어떻게 보면 그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 이익을 내는 과정에서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정직을 통해 주변의 사람과 기관에 도전을 주고자 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 노력한 대가를 통해서만 이익을 창출하고 떳떳하게 성공한 기업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또한, 많은 청년들과 MZ세대들에게 영향을 주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일 할 맛나는 회사로 노력하고자 한다. 스타트업 만 5년 기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거듭되는 실패 속에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궁극적으로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과의 신뢰를 형성하는 것이고, 품질과 성능개선에 꼭 필요한 회사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 CEO
    2022-10-05

경제 검색결과

  • 2024년형 삼성 더 프레임, 팬톤 ‘아트풀 컬러 인증’ 디스플레이 최초 획득
    왼쪽부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용재 부사장과 이안 파이크(Iain Pike) 팬톤 상품 개발 및 라이선싱 수석 글로벌 총괄이 인증서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2024년형 ‘더 프레임(The Frame)’이 팬톤(PANTONE)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ArtfulColor Validated)’을 디스플레이 최초로 획득하며 뛰어난 색 재현력과 차별화된 화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색채 전문기업 팬톤은 ‘국제조명위원회(CIE, Commission international de l’éclairage)'가 규정한 표준 광원(D65) 환경에서 디스플레이가 팬톤이 정의한 24색 표준 패턴 보드를 얼마나 정확하게 구현하는지 평가해 아트풀 컬러 인증을 수여한다. ※ 표준 광원 하에서 사람이 색 차이를 못 느끼는 수준의 정확도 측정 평가 이번 인증은 더 프레임의 주변의 조도 환경에 따라 콘텐츠의 밝기 및 컬러 톤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아트 모드’에 특화된 인증이다. 일반 가정이나 갤러리 조명과 같은 표준 광원 아래서 더 프레임의 우수한 색 재현력을 통해 삼성 스토어가 제공하는 약 2300점의 아트 콘텐츠를 보다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더 프레임은 2022년도 ‘팬톤 컬러 인증(PANTONE Validated)’을 통해 팬톤 컬러 표준(PMS, Pantone Matching System) 수천 개의 색상과 피부 색깔을 정확히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 팬톤 컬러 표준의 수천 개 색상 및 팬톤에서 연구한 인종·나이 등의 데이터베이스 기준의 피부 색깔 표현력을 검증하는 평가 이 밖에도 QLED 4K 화질과 빛 반사를 줄여주는 ‘매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차별화된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용재 부사장은 “색을 얼마나 정확하게 구현하는지가 TV 제품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팬톤 아트풀 컬러 인증 획득으로 더 프레임의 진가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기준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지속해서 선보이며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2024-01-22
  • QPS, 질량 분석 실험실 역량 대폭 강화
    Zamas Lam, PhD, Global Head of Bioanalytical (Mass Spec) & Preclinical Development, QPS LLC.     QPS 홀딩스(QPS Holdings, LLC, QPS)는 후보물질 발굴, 전임상, 바이오분석, 임상시험 및 임상연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 미국 델라웨어주 뉴어크와 네덜란드 그로닝겐(Groningen)의 실험실에서 15개월 만에 13대의 LC-MS 장비를 추가하며 질량 분석 역량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확장에는 QPS가 4개의 삼중 사중극자, 1개의 QTRAP, 2개의 사중극자 비행 시간 고분해능 질량 분석기(HRMS) 등 7개의 추가 UPLC-(HR)MS/MS 탠덤 기기를 설치한 2023년의 인상적인 성장이 포함된다. 네덜란드와 미국에 각각 1대씩 2대의 새로운 UPLC-HRMS/MS 장비가 추가됨에 따라 QPS는 올리고뉴클레오티드 치료제의 GLP/GCP 정량 분석 및 올리고뉴클레오티드 대사체 식별을 전담하는 총 5개의 UPLC-HRMS/MS를 보유하게 되어 미국과 유럽 모두에서 이 약물 양식의 폭발적인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두 대륙 모두에서 HRMS 역량을 갖추면 중요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 치료제 샘플을 미국에서 유럽으로 또는 그 반대로 배송하기 위한 CITES 승인을 획득하는 데 따르는 어려움이 사라진다. QPS는 2024년 1분기에 들어서도 초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UPLC) 또는 초임계 유체 크로마토그래피(SFC)에 결합된 6개의 삼중 사중극자 질량분석기를 추가하여 USA LC-MS 제품군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SFC-MS/MS의 추가는 QPS 키랄 분리 기능에 새로운 차원을 도입하며, 이는 고객이 중요한 글로벌 의료 요건을 해결하기 위해 최첨단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QPS의 생분석 및 전임상 개발(Bioanalytical (Mass Spec) & Preclinical Development) 글로벌 책임자인 자마스 람(Zamas Lam) 박사는 “QPS는 바이오분석 및 DMPK 실험실 작업의 우수성에 전념하고 있다. 우리 고객들은 우리의 헌신을 인식하고 우리와의 관계를 계속 확장하고 있다. QPS의 주제 전문가(Subject Matter Expert)들은 업계 최고 중 일부이며 이 새로운 장비는 우리의 중요한 생명공학 및 제약 고객과의 관계를 확장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할 것이다”라며 “이것이 우리의 열정을 이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추가 역량을 통해 미국과 네덜란드의 QPS Global Bioanalytical 및 DMPK 실험실은 유전자 치료제와 단백질 약물의 발굴·개발에서 기존 및 신규 생명공학·제약 고객을 지원할 수 있다. 이 그룹의 전문 지식은 UPLC-HRMS, 면역친화성 UPLC-MS/MS 또는 하이브리드화-LC-형광에 의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 펩타이드, 원형 단백질 및 친수성이 높은 저분자량 대사 산물 생체표지자의 정량화에 있다.
    • 경제
    2024-01-18
  • 필립 모이어 구글 클라우드 부사장, HD현대 CES 2024 기조연설 무대 함께 올라 생성형 AI 협력 강조
      구글 클라우드 로고     구글 클라우드, 버텍스 AI 기반으로 HD현대 건설용 AI ‘X-wise Xite’ 개발 지원 건설업 내 생성형 AI 혁신 가속화 위해 개방적 협업 및 생태계 구축 중요성 강조   구글 클라우드는 필립 모이어(Philip Moyer) 구글 클라우드 글로벌 AI 비즈니스 및 솔루션 부사장이 10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CES 2024 HD현대 기조연설에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HD현대는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육상 혁신 비전 ‘사이트 트랜스포메이션(Xite Transformation)’을 전 세계에 선보이고, 인프라 건설의 종합적인 혁신 전략과 비전을 강조했다. 필립 모이어 부사장(이하 모이어 부사장)은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의 연설에 이어 이정민 HD현대 AI 전략팀 책임 매니저와 함께 무대에 올라 양사의 전략적 협력에 대해 설명했다. 모이어 부사장은 구글 클라우드의 ‘버텍스 AI(Vertex AI)’에 구글의 최첨단 범용 AI 모델 ‘제미나이(Gemini)’가 탑재된 점을 강조했다. 이어 HD현대는 구글 클라우드 버텍스 AI를 기반으로 건설 현장 특화 AI 모델 ‘X-wise Xite’를 구축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텍스 AI는 구글 클라우드의 기업 맞춤형 AI 플랫폼으로, 기업이 생성형 AI 모델을 안전하게 개발 및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 모델뿐 아니라 오픈소스, 타사 모델 등 수백 개 이상의 모델을 제공해 기업은 필요로 하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AI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HD현대는 ‘X-wise Xite’가 제공하는 정보와 인사이트를 전 세계 건설 현장에서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점을 조명했다. ‘X-wise Xite’는 구글의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133개 이상의 언어로 구동되며,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답하고 추론할 수 있다. 이용자와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으로 행동 패턴과 선호도를 파악해 보다 개인화된 답변을 제공한다. 모이어 부사장은 향후 구글의 음성 AI 모델 ‘처프(Chirp)’와 이미지 생성 모델 ‘이마젠 AI(Imagen AI)’를 통합해 음성과 컴퓨터 비전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두 연사는 생성형 AI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서는 개방적인 접근 방식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계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며, ‘X-wise Xite’는 HD현대를 비롯해 다른 업체 및 현장 운영자들도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필립 모이어 구글 클라우드 글로벌 AI 비즈니스 및 솔루션 부사장은 “구글은 생성형 AI가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70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행하고 트랜스포머 알고리즘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며 AI 생태계 발전을 이끌어 왔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공유 인텔리전스를 구축하고 건설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구글 클라우드 소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역량을 강화한다. 기업은 업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클라우드에서 구글의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 전 세계 200개국 이상에 분포되어 있는 고객들이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성장 파트너로 구글 클라우드를 신뢰하고 있다.
    • 경제
    2024-01-15
  • 써모스, 2024 퍼스트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선정 및 아동복지 증진 기여로 서울시장 표창 수상
    써모스코리아가 ‘2024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또 아동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써모스는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심어주고,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써모스는 2020년 9월 온라인 공식몰을 오픈하며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제품 구매가 따뜻한 기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공식몰 수익 금액의 3%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꾸준히 기부해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지원, 자립준비청년 첫 살림 지원, 저소득층 가정 및 소외계층 아동에게 꾸준히 후원하며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 써모스는 팝업스토어 방문자들의 참여가 후원으로 이어지도록 한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어린이 환경 교육을 응원하며 어린이환경센터에 팝업스토어 판매 수익금 기부, 더운 여름 30㎏ 중장비를 메고 화염 속 화재 진압에 탈진하는 소방관들을 응원하며 콜드컵을 제공했다. 이 밖에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가정위탁 아동들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취약 세대 노인을 위한 배달용 보온 도시락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써모스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김지윤 팀장은 “써모스코리아는 사회적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2024-01-15
  • 신현영 국회의원-보건교육포럼, 학생건강증진과 법률이행 위한 보건교과 추진 방안 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 토론회 장면   신현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과 보건교육포럼은 12월 20일(수)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에서 ‘학생건강증진과 법률이행을 위한 보건교과 추진 방안 국회 토론회’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개최했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비만, 우울, 성, 폭력 등 학생들의 건강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교육부가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건강교육을 국정의제로 삼았던바, 그 핵심인 보건교육에 대한 쟁점을 다뤘다.   이날 행사는 주최 측 개회 인사와 강지원 전 국가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이후, 김대유 교수를 좌장으로 한 토론회로 이어졌다. 우옥영 경기대 보건교육전공 교수와 김혜진 서울 양목초 교사의 발제, 손승현 경기대 교육대학원생의 보건교육 실태조사 발표에 이어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 △허종호 국회미래연구원 ‘삶의 질 데이터’ 센터장 △박옥남 전국보건교육전문직협의회장 △정희권 교육부 학생건강증진과장 △김순향 전교조 보건교육위원장 △이지현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사무관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 개회사에서 신현영 국회의원은 “저출산 시대에 청소년기 보건교육은 삶의 질에 중요할 뿐 아니라,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국정과제“라며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 체계적인 보건교육을 통해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평생 건강의 토대를 닦을 수 있도록 방안을 찾고자 한다. 가감없는 토론으로 인력 방안을 포함해 실질적 논의가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 발제자인 우옥영 보건교육포럼 이사장(경기대 보건교육전공 교수)은 “보건교육은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행복, 학업 성취와 국가 경쟁력에서 매우 중요하다. 2007년 보건교과 입법으로 학교에서 체계적인 보건교육이 시작된 지 15년간 많은 성과의 한편에 교육 과정의 한계가 있어왔다”며 “교육부는 법률의 의무교육 취지와 보건교육과정의 문제를 파악해 사회적 요구에 맞게 현재 보건교과처럼 운영 중인 초등학교 5, 6학년에 보건과목을 도입하고, 중·고등학교에 1개 학기 이상의 필수교과를 도입해 초중고 연계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교육부를 중심으로 보건복지부 등 범부처가 이에 필요한 인력 방안 등 대안 마련에 협력, 학교장과 보건교사가 최대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 발제자인 김혜진 서울 양목초 보건교사는 학교 현장의 보건교육의 성과와 문제점을 낱낱이 지적했다. 김혜진 교사는 “현재 보건교육은 초등은 5, 6학년 17차 시 수업으로, 중등은 선택 과목으로 운영 중”이라며 “ 체계적인 보건교육으로 학생들의 건강에 대한 지식, 태도, 행동이 달라지고, 자발적인 건강증진 활동을 하는 것을 볼 때마다 매우 보람이 있다”고 운을 뗐다. 김혜진 교사는 “그러나 보건수업에 필요한 시간제한, 보건교사의 부족, 행정업무 등으로 엄두를 못 내는 학교들을 보면 안타깝다”며 “교과처럼 교육을 하고도 그 수업이 다른 교과의 수업 시수로 계산되는 수십년의 관행이 보건교사의 사기를 꺾는 것은 더 문제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초등학교 보건과목 및 보건교육과정 도입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현장의 안타까운 실태는 우옥영 교수의 주 발제에 인용된 ‘초등학교 보건교사의 보건교육 실태와 개선방안’(손승현, 경기대 교육대학원 보건교육전공) 연구의 조사 발표를 통해 잘 나타나고 있다. 초등학교의 연간 보건수업 차시는 교육부가 지침으로 제시한 17차시를 넘어 18~26차시(20.6%), 27~35차시(10.1%), 36차시 이상(21.2%)으로 나타나 18차시 이상 수업시수가 51.9%로 과반인 고무줄 시간표를 보여주고 있다. 즉 지침의 17차시 이하의 수업을 요구받거나(15.3%), 그 이상의 요구(34.9%), 5~6학년 외 학년의 땜질 수업(57.7%) 등 파행 수업의 요구가 비일비재한 것이다. 이유에 대해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상의 필요’라는 응답이 각각 64.5%(18~26차시), 40.2%(27~35차시), 30.4%(36차시 이상)였다. 토론자들 역시 국가의 미래에 중요한 보건교육에 국가 지원이 취약한 것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여러 방안에 대한 모색을 이어갔다. 여성단체 대표로 토론에 나선 탁틴내일 이현숙 상임대표는 “학교 성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보건교육은 매우 중요하다”며 “보건교과를 도입해 학교밖 성교육에도 시간을 할당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허종호 국회입법조사관은 세부적인 보완 입법과 정부 지원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정부 의제 설정에 널리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순향 전교조 보건교육위원장은 “법정 의무교육을 땜질 방식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이 제시돼 현장의 혼란과 갈등을 부채질하고 있다”며 “하루빨리 초등에 보건교과를 도입하고 보건교사를 정교사로 전환시켜서 수업권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옥남 세종특별자치시 보건장학관은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정부와 교육청의 역할이 더 증대돼야 한다. 특히 교육과정과 인력 방안이 중요하다”면서 교육부와 각 교육청의 지원을 당부했다. 정부 측 토론자로 참석한 최민애 연구사(정희권 과장 대리로 참석)는 “교과에 대한 결정권이 교육부 부서 간에도 불분명한 상태”라면서도 인력 방안 등 후속 조치를 위한 정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모습이 엿보였다. 이지현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사무관은 보건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보건교육이 처한 상황을 잘 알지 못했다. 앞으로 보건복지부가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을 성의 있게 모색하겠다”고 언급했다. 20여 년 전부터 추진된 보건교과 도입의 사회적 운동에 앞장 섰던 강지원 변호사는 축사를 통해 “미래 세대이자 현재의 주인공인 청소년에게 보건교육은 모든 교육에 우선돼야 할 중요한 교육”이라고 역설했고, 좌장으로 사회를 진행한 김대유 서영대 교수 역시 “‘건강없이 교육없고 교육없이 건강없다’는 진실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정부 역할을 주문했다. 신현영 국회의원과 우옥영 교수는 “앞으로 정부 정책 추이를 지켜보며 현장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건교육이 제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Ⅰ. 행사 개요 ◇ 제목: 학생건강증진과 법률이행을 위한 보건교과 추진 방안 국회 토론회 ◇ 일시 및 장소: 2023년 12월 20일(수) 오후 3시~6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 주최: 국회의원 신현영, 보건교육포럼 ◇ 후원:교육부, 보건복지부 Ⅱ. 프로그램 1. 식전 행사(진행) : 김정운 보건교육포럼 사무차장 ◇ 개회사: 국회의원 신현영, 보건교육포럼 우옥영 이사장 ◇ 축사: 강지원 변호사 2.발제 및 토론(좌장): 김대유 서영대학교 교수 ◇ 발 제 발제1: 학생건강증진과 법률 이행을 위한 보건교과 추진방안(우옥영 경기대 보건교육전공 교수) 발제2 : 초등 보건교육과정 고시로 건강역량 UP(김혜진 서울 양목초 교사) ◇ 토론 및 전체토론 토론1: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 토론2: 허종호 국회미래연구원 ‘삶의 질 데이터’ 센터장 토론3: 박옥남 전국보건교육전문직협의회장 토론4: 정희권 교육부 학생건강증진과장 토론5: 김순향 전교조 보건교육위원장 토론6: 이지현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 사무관
    • 경제
    2023-12-21
  •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글로벌 수직 농법 성장 기회 분석 보고서 발표
    프로스트앤드설리번 logo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최근 ‘글로벌 수직 농법 성장 기회 분석 보고서(Global Vertical Farming Growth Opportunities)’를 발표했다. 많은 국가들이 인구 증가와 토지 및 물 부족, 그리고 전통적인 농업 방식에 대한 압력에 의해 수직 농법과 같은 새로운 농법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수직 농법이 신기술 도입과 재생 에너지원으로 최신 동향에 부합하고, 서비스형 농업(farming-as-a-service) 모델 도입과 녹색 채소에서 특화 작목으로 활용도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3~5년 사이 관련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화학 및 소재, 영양 산업부의 스므리티 샤르마(Smriti Sharma) 연구원은 “수직 농업이 아직은 잎이 무성한 녹색 채소에 국한돼 쓰여지고 있기 때문에 관련 기업들은 더 높은 마진과 더 낮은 생산 비용을 보장하는 동시에 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야 한다. 전체 비용은 줄이면서 수확량을 늘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수직 농업 기업들은 관련 부품 및 부자재 공급사와 협력해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제어 방식의 농작물 재배(CEA, Controlled Environment Agriculture)가 기존의 농법에서 발생되는 토지 및 물 부족 현상과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솔루션으로 꼽히고 있다. 정부와 비정부 기관들의 활동을 비춰볼 때, 특히 토지와 물이 제한된 지역에서 수직 농업 시스템에 대한 도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직 농법 산업 내 성장 기회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전략들이 요구된다. · 종자 생산 기업은 수직 농업으로 재배 가능한 식재료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종자 품종에 대한 R&D에 투자. · 수직 농업 관련 부품 제조사는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장비, 특히 조명과 HVAC 시스템 R&D에 주력. · IT 기업은 고도로 자동화된 자급자족 농장 개발을 위해 AI와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 개발에 투자.
    • 경제
    2023-12-20
  •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2023년 기관 성과 및 우수사례 발표
    대구광역시의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혁신 파트너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원장 김유현)이 2023년 기관 성과 및 기업 지원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은 대구광역시의 소프트웨어, 정보통신, 문화콘텐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국가 및 지역경제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됐다.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 SW 성과로는 드론을 활용한 모니터링 시스템이 있다. 드론 전문 기업 아이지아이에스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SW융합클러스터 2.0 지원사업’을 통해 AI 기반 ‘재난재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아이지아이에스는 기술과 영상, 빅데이터, 드론을 활용해 재난재해 지역을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재해 탐지 및 현장과 관제실 간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솔루션을 구축했다. 해당 사업에 힘입어 2022년 대비 2023년 25% 이상의 매출 증가율이 예상되고 있으며, 고용인원도 2배 증가했다.드론 및 인공지능(AI) 등은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로, 관련 기술 개발을 통해 대구지역의 주요 성장동력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세계 드론 시장의 80% 이상을 중국이 점유하고 있어 향후 기술 종속도가 커질 수 있는 상황에 본 과제를 통해 드론 운영 기술에 대한 국내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는다.또한 무지개연구소는 도시 생활과 거주 환경을 개선한 순찰용 드론을 개발했다. 무지개연구소가 개발한 순찰용 드론 ‘아리온(arion)’은 AI 기반 무인 시스템을 활용한 원격 제어·관제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현재 무지개연구소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의 지역SW서비스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드론 활용 도로·시설 실시간 관제 및 도로안전관리 솔루션’ 사업화 과제를 수행 중이다.지난해 무지개연구소는 도로·시설 순찰용 드론과 드론 원격제어를 위한 소프트웨어, AI 구동을 위한 미션컴퓨터 등을 개발했다. 올해는 순찰용 차량 AI 구동을 위한 미션컴퓨터, 다중 드론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도로 안전관리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다.시스템 개발에 힘입어 올해 미국 ‘HYDASS’와 4500만 원에 달하는 상용화 계약을 맺었으며, 미국 ‘스키온(SKION)’과는 독점 판매 계약을 따냈다. 또한 이조에이엠시와 합병을 통해 도심항공교통(UAM) 제조 분야로 영역을 넓혀 나갔다.
    • 경제
    2023-12-18
  •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EU 탄소국경조정제 자문 전담팀 출범
    딜로이트 로고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대표이사 홍종성, 이하 딜로이트 안진)은 유럽연합(EU) 수출 기업의 탄소국경조정제도(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이하 CBAM) 자문을 지원하기 위한 전담팀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2026년 CBAM의 시행을 앞둔 가운데, EU 수출액이 큰 국내 기업들의 타격이 예상되며 긴장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유럽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불리는 CBAM은 온실가스 배출 규제가 미비한 국가의 생산 제품에 인증서 구매를 요구하는 비관세 무역 장벽의 일종이다. CBAM은 EU집행위가 2021년 7월 14일 Fit for 55 패키지의 하나로, 탄소 배출량 감축 규제가 강한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국가로 탄소 배출이 이전되는 탄소 누출(Carbon Leakage)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안됐다. CBAM은 5월 16일 공식 발효됐으며, 10월 1일부터 전환 기간이 시작됐다. EU 역내 수입업자들은 CBAM 대상 제품의 탄소 배출 정보를 수집해 2024년 1월 31일까지 당국에 수입량과 배출총량을 보고해야 한다. ※ Fit for 55 :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의 55% 감축(90년 대비)을 위한 기후 변화 대응 법안 패키지 CBAM 대상 품목은 △시멘트 △순철 및 강철(Iron&Steel) △알루미늄 △비료 △전기 △수소가 해당되며, 이후 △유기화학 제품 △플라스틱으로 확대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EU 10대 주력 품목 수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하면서 CBAM 도입에 대한 철강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철강업계는 국내에서 탄소 배출을 가장 많이 하는 업종으로 CBAM 시행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026년부터는 EU 역외에서 수입된 제품의 탄소 배출량이 역내 생산 동일 제품에 비해 배출량이 많다면 초과분에 대해서는 인증서 구매를 통해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인증서 가격은 EU ETS 주간 평균가를 참고해 변동성 있게 결정하게 된다. 본격 시행기인 2026년부터는 인증서 미제출 시 미납 인증서당 1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되며, 전환 기간 별도의 인증서 구매 부담은 없으나 보고서가 제출되지 않거나 관련 의무가 준수되지 않을 경우 10~50유로/톤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따라 국내 관련 기업들은 저탄소로의 생산 구조를 전환하고, 발 빠르게 CBAM에 대응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CBAM 대응을 위해서 전환 기간 해당 기업은 내부 TF 구축(기획, 재무, 환경, 수출 부서 등) - 자사 제품의 CBAM 대상 여부 파악(EU 신고 CN코드 기준) - 대상 제품의 특정 내재 배출량(Specific Embed Emission) 산정을 위한 데이터 취합 - 특정 내재 배출량 산정 - Communication Template 작성 등의 프로세스가 구축돼야 한다. 해당 CBAM 대응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출 제품의 CBAM 대상 여부 확인, EU 세관 신고서 작성 시 CN코드 판정 과정 그리고 제품의 내재 배출량 산정이다. 이에 딜로이트 안진은 CBAM 대응 전담 자문팀을 출범하고, CBAM과 관련된 모든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담팀은 특정 내재 배출량 산정 전문가, 관세 전문가, EU 관세 당국 유권 해석 전문가 등 50여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김병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와 유정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파트너 중심으로 구성된 30명의 국내 전문 인력 및 Daan De Vlieger 딜로이트 벨기에 파트너 중심이 된 EU CBAM 대응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환경부, 환경공단, KOTRA,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과 협업해 각종 교육 지원 사업은 물론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CBAM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한 활동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김병삼 딜로이트 안진 CBAM 서비스 리더는 “딜로이트 안진 CBAM 자문 전담팀 출범을 시작으로 유럽발 기후 변화 관련 규제에 대한 글로벌 전문 지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국내 CBAM 전문 인력과 딜로이트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외 자문 시장을 선도하는 ‘CBAM 자문 리딩 펌’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경제
    2023-12-04
  • 스텔라뮤직, 한국콘텐츠진흥원 'KOCCA Demoday&Networking' 3위 수상
    액셀러레이터 킹슬리벤처스의 보육 기업인 스텔라뮤직(대표 박영재)이 2023년 콘텐츠 스타트업 사업의 피칭과 성과를 발표하는 ‘2023 콘텐츠 스타트업 스케일업 KOCCA Demoday&Networking(이하 데모데이)’에서 엑셀러레이터 부문 최종 3위를 수상했다.   이번 데모데이는 콘텐츠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에 선정된 창작자 및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행사로, 창업 3년 이내 초기단계 스타트업부터 7년 미만 중기 스타트업이 초기, 창업도약, 오픈 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선정된 130개 사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경쟁하는 자리였다. 스텔라뮤직은 14개국, 380명 글로벌 뮤지션들의 음악 권리를 대리하고 있는 국내 주요 라이선스 사업자로, 넷플릭스 드라마, 영화 등 콘텐츠 크리에이티브를 위한 음악 라이선싱 기술, 독점적인 권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차세대 뮤직테크 스타트업이다. 킹슬리벤처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운영하는 콘텐츠 분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KINGSMAN CONTENTS X+에서 최종 피칭 스타트업으로 선발돼 KOCCA 데모데이 참가 자격을 얻게 됐다. 지난 숙명여자대학교 주관 ‘대학 창업 프로그램 스노우 소프트웨어 랩’의 대상 수상과 서울경제진흥원 주관 팀빌딩 프로그램 최종 데모데이에서 B트랙 기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이번 데모데이 수상으로 연속 3관왕의 쾌거를 이루며 스타트업 업계에서 비즈니스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박영재 스텔라뮤직 대표는 “자사가 보유한 콘텐츠 기술과 다년간 축적한 음악저작권 기술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데모데이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 내년 출시 예정인 스텔라(Stela)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경제
    2023-11-28
  • 세아제강지주, UAE서 대규모 계약 체결… 중동 시장 공략 가속화
    SeAH Steel UAE 공장 야적장에 보관중인 API 송유관   세아제강지주(대표이사 이주성, 김태현)가 UAE서 2건의 대규모 강관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아제강지주는 UAE 생산법인 SeAH Steel UAE와 이탈리아 특수관 생산법인 이녹스텍(Inox Tech)을 앞세워 UAE 최대 국영 석유회사 아드녹(ADNOC)으로부터 대규모의 API송유관 및 클래드(CLAD) 강관을 수주했다고 21일 밝혔다.SeAH Steel UAE는 아드녹이 진행하는 오일&가스 프로젝트에 5년간 약 20만톤 규모의 API 송유관을 공급하게 된다. SeAH Steel UAE가 공급하는 API 강관은 황화수소가 함유된 원유 및 천연가스를 운송하는데 사용되며, 수소취성이 뛰어나고 내부식성의 성질을 가진 고사양의 강관 제품이다. 특히 UAE 현지에 제조기반을 두고, 2011년부터 아드녹이 진행하는 에너지 프로젝트에 다양한 강관 제품을 공급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SeAH Steel UAE는 금번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적 공급 물량 및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이탈리아 특수관 생산법인 이녹스텍도 아드녹의 해일&가샤(Hail&Ghasha) 가스전 프로젝트에 약 1만4000톤 규모의 클래드 강관을 공급한다. 클래드 강관은 서로 다른 금속을 결합해 각 금속의 장점만을 조합한 강관 제품으로, 이녹스텍은 내부식 합금강(CRA)과 탄소강을 조합한 클래드 강관을 2024년 상반기부터 해일&가샤 가스전에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녹스텍의 클래드 강관은 기존 합금강에 준하는 강도와 내식성을 유지하면서도 원가 경쟁력이 뛰어난 혁신적인 강관 제품으로, 세아제강지주는 클래드 강관 시장이 개화기라 판단하고 이번 이녹스텍 수주 실적을 기반으로 중동 시장 내 클래드 강관 시장 선점에 나설 방침이다.    
    • 경제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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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KW-LG전자, CES 2024에서 차세대 차량용 조명 시스템 공개
    ZKW-LG전자, CES 2024에서 차세대 차량용 조명 시스템 공개 ZKW와 LG전자가 미국 1월 9일부터 13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onsumer Electronics Show, CES)에서 지능형 차량 조명과 인포테인먼트 분야의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ZKW의 고해상도 마이크로Z(microZ) LED 헤드램프가 장착된 LG 콘셉트카로, 탑재된 기술을 통해 앞으로 영화관 수준의 ‘자동차 극장’ 프로젝션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ZKW는 또 지능형 일루미네이트 패널과 일루미네이트 범퍼, 애니메이트 후미등, 지속 가능한 헤드램프와 움직이는 ‘토르의 망치’가 장착된 볼보 EX90의 새로운 헤드램프 및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GM 쉐보레 실버라도의 헤드램프 등도 공개할 예정이다. ZKW 그룹의 CEO 빌헬름 슈테거 박사(Dr. Wilhelm Steger)는 “ZKW는 멕시코 실라오와 미국 미시간주 트로이에 있는 지사들을 통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경제 지역의 고객들에게 다른 운전자들과 상호 작용하고 주행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조명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CES 퍼블릭 존에서 볼 수 있는 LG 콘셉트카의 경우 방문객들에게 차량용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콘셉트카의 전면에 통합된 ZKW 마이크로Z(microZ) 헤드램프 모듈은 지능형 전면 조명을 활용, 애니메이션 프로젝션 생성 기능을 선보인다. 헤드램프의 프로젝터 기능은 인터넷을 통한 OTT 통신을 기반으로 넷플릭스와 같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상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100인치 이미지를 생성해 자동차가 마치 이동하는 영화관과 같이 느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슈테거 CEO는 “‘디지털 조명 경험(Digital Lighting Experience)’이라는 비전과 전략을 통해, LG와 함께 포트폴리오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능형 차량 전면부와 일루미네이트 전면 패널 ZKW는 프라이빗 존에서도 최신 제품 혁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는 레하우 오토모티브(REHAU Automotive)와의 협력으로 개발된 일루미네이트 다색 전면 그릴 패널과 최초로 개발된 일루미네이트 범퍼다. ZKW는 시연을 통해 현대적 조명·전자 및 센서 시스템이 차량 전면에 통합된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며, 해당 기능은 더 이상 라디에이터가 필요하지 않은 전기차의 전면을 조명, 로고, 센서 그리고 난방 기능이 있는 스마트 디자인 객체로 재설계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앞으로 다른 도로 사용자와 상호 작용해 도로 안전성을 높을 수 있는 지능형 차량 전면 및 기타 시리즈 제품이 개발될 예정이다. 스마트 조명 시스템 ZKW의 대표적인 최신 혁신 기술 중에는 볼보 EX90에 탑재된 최첨단 헤드램프가 있다. 해당 헤드램프에는 130만픽셀 이상의 해상도를 갖춘 디지털 HD 라이트 모듈이 기본으로 장착돼 교통 상황에 맞춰 조명을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주변 보행자나 다른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한다. 또 볼보 특유의 망치 모양으로 주간 주행등을 점멸할 수 있으며, 상향등으로 전환 시 주간 주행등이 위아래로 분리돼 메인 헤드램프가 드러나는 디자인 혁신으로 공간 절약까지 이뤄내기도 했다. ZKW는 오스람(OSRAM)과 협업해 개발한 투명 LED가 투명한 기판 위에 탑재된 혁신적인 후미등 모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런 개발 혁신으로 후미등, 표시등, 브레이크등 및 조명 로고를 표시할 수 있는 표면이 탑재됐다. 아울러 충전 표시등의 조명 애니메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GM 쉐보레 실버라도의 새로운 헤드램프도 CES 2024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지속 가능한 생산 ZKW는 2025년까지 탄소 중립적인 생산 현장으로 전환하고, 2038년까지 모든 자사 제품을 탄소 중립적으로 생산할 계획을 밝혔다. 이는 에너지 절약, 폐기물 방지 및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해 달성될 예정이다. ZKW는 CES 2024에서 조명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서 최적화된 재료와 공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조명이 어떻게 구현 방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ZKW는 ‘SusMat4CarLight’ 프로젝트의 하나로 협력 파트너들과 재생 가능한 원료 기반의 폴리머를 포함한 미래 조명 시스템을 위한 재활용 가능한 재료에 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슈테거 CEO는 “ZKW의 지속 가능한 생산 전략은 제품 및 생산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60%까지 줄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개발 및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속 가능한 경영은 ZKW 그룹과 고객 모두에게 중요한 고려사항”이라고 말했다.  
    • 전시
    2024-01-15
  • 인바디, CES 2024 참가… 솔루션 프로바이더 본격 행보
    CES 2024 인바디 부스(Booth #8253, North Hall, LVCC)   인바디, CES 2024 참가해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기술 선보여 인바디 솔루션의 새로운 방향성 ‘델타(Delta)’ 공개… 방대한 빅데이터 기반 미래 체성분 변화 제시 혁신상 수상한 LB트레이너 비롯, LB코퍼레이트, 인바디터치 등 신(新) 솔루션 대거 공개 전 세계 1억 체성분 빅데이터 분석한 ‘2024 인바디 리포트’ 최초 공개   인바디가 CES 무대를 시작으로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인바디(각자대표 차기철, 이라미)는 9∼12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기술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하드웨어가 아닌 솔루션 위주로 글로벌 전시 무대에 서는 것은 창립 이래 최초다. 인바디는 이번 CES 2024를 통해 ‘델타(Delta; Only the difference matters)’라는 인바디 솔루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변화와 차이를 의미하는 ‘델타’는 방대한 인바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를 넘어 미래의 체성분 변화를 제시하는 인바디 솔루션의 주요 기능을 나타낸다. 인바디 부스는 총 4개 테마의 존으로 구성된다. 기업 및 각종 커뮤니티 구성원을 위한 ‘임플로이 델타(Employee delta)’, 피트니스 센터 회원을 위한 ‘트레이니 델타(Trainee delta)’, 가족 구성원을 위한 ‘패밀리 델타(Family delta)’ 그리고 전 세계 인바디 빅데이터를 다룬 2024 인바디 리포트 존이다. 먼저 ‘트레이니 델타’ 존에서는 LB트레이너(LB Trainer)와 인바디터치(InBody Touch)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LB트레이너는 CES 2024 스포츠&피트니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퍼스널 트레이닝 강국 미국에서 이미 혁신성과 효용성을 인정받은 솔루션이다. LB트레이너는 퍼스널 트레이너를 위한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1억개 이상의 전 세계 체성분 데이터와 1800만명 이상의 트랙킹 데이터로 가동된다. AI 체성분 변화 예측, 자세 측정 평가, 음식 탐지 및 양 추정 등의 기능을 제공해, 트레이너와 트레이니에게 과학적이고 체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바디터치는 전문가 혹은 관리자 없이 스스로 인바디를 통해 체성분을 측정하고 바로 결과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자가건강 관리 장비다. 몇 번의 터치만으로도 인바디 결과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하고, 운동 및 식단, 심지어 영양제 섭취 가이드라인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전문가가 상주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 임플로이 델타 존에서는 LB코퍼레이트(LB Corporate)를 선보인다. LB코퍼레이트는 기업용 임직원 건강 관리 및 운동 챌린지 솔루션으로, 임직원 건강 진단부터 맞춤 챌린지 큐레이팅까지 기업 웰니스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 임직원 개개인의 체성분 검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건강 챌린지로 설계되고, 가장 유사한 체성분을 가진 파트너를 만들어 운동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패밀리 델타 존에서는 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아동용 신장계 푸쉬(PUSH)와 지난해 출시한 가정용 체성분분석기 인바디다이얼 H30을 체험할 수 있다. 두 하드웨어 장비는 각각 인바디하이(InBody hi), 인바디 앱과 연동돼 체성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족 건강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4 인바디 리포트도 최초 공개한다. 인바디 클라우드로 축적된 전 세계인의 체성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대륙, 국가, 성별, 연령에 따라 나타나는 체성분 변화 및 트렌드 등을 다룬다. 이번 리포트는 미국,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 아프리카 등 17개국의 체성분 빅데이터를 분석했으며, ‘같은 듯 다른’ 미국과 유럽인들의 체성분을 비교 분석해 CES 무대에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은 인바디 부사장은 “아직 어디에도 공개하지 않은 인바디의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인 LB트레이너, LB코퍼레이트 등을 CES 무대를 통해 북미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LB트레이너가 헬스 트레이닝의 중심지인 미국 시장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인바디가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기업으로서 헬스·웰니스테크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전시
    2024-01-05
  • 혜원아트갤러리, 껍질을 깨고 꽃을 티우는 작가 서수영 개인전 ‘보물의 정원’ 개최
    보물의 정원 202302, 2023, 175×180, 수제 장지 위에 합금박, 석채, 먹   혜원아트갤러리는 12월 8일(금)부터 31일(일)까지 서수영 개인전 ‘보물의 정원’을 개최한다. 서수영(1972~)은 고아(古雅)한 한국적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작가로, 지난 30여 년간 전통회화라는 공고한 토대 위에 다양한 주제와 실험적 기법의 변주로 주목받아 왔다. 서수영은 오랜 시간 궁중의 여성과 복식을 주제로 왕실의 권위와 화려함이 담긴 작업을 선보여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달항아리와 청화백자, 전통 문인화의 상징적 자연물 등과 함께 절제된 화려함과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내는 대규모 회화 작업으로의 전환을 꾀한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동양화에 뿌리를 뒀지만 최근 작업에서 드러나는 독특한 회화적 마티에르와 화면 구성, 현대적 감성은 한국 전통회화의 경계를 허문 ‘K-파인아트(Fine Art)’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어 괄목할 만하다. 서수영은 “전통이야말로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무기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상에 꺼내어 놓고 싶었다”며 “미지의 세계를 상상하는 것은 한계가 없이 무궁무진하며, 남겨진 보물과 국보를 통해 먼저 살아온 선조들의 생활을 상상하다 보면 자신의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이런 사유를 바탕으로 그려질 때 진정한 새로움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만든 고귀한 아름다움이 시간을 뛰어넘어서도 유효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 전시
    2023-12-13
  • 융복합 콘텐츠 전문기업 클콩,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에서 에듀테크 콘텐츠 선보여
    ‘2023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클콩 부스   융복합 콘텐츠 전문기업 클콩(대표 이주원)이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2023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페어’ 전시에 참여해 에듀테크 콘텐츠를 선보였다. 프랑크푸르트 북페어는 매년 10월 개최되는 세계 3대 도서전 중 하나로, 도서 및 출판 콘텐츠, 교육 콘텐츠 관련 최대 전시로 손꼽힌다. 올해로 75회를 맞았으며 100개국 이상 국가에서 4000여개 사가 참가했다. 클콩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 에듀테크 공동관 오프라인 부스에 참가해 한국의 우수한 에듀테크 기술을 직접 선보이고, 현지 투자자 및 바이어와의 수출 상담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힘을 보탰다. 특히 VR/AR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며 많은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앞서 클콩은 지난해 XR 기술(eXtended Reality, 현실과 가상 간의 상호작용을 기존보다 더욱 강화된 세계로 구현하는 기술) 콘텐츠 브랜드 ‘XRight Edu’를 론칭한 바 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생생한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XRight Edu의 XR 교육 서비스는 현장에서의 실습이 중요한 스포츠 교육 분야에서 그 효과가 크다. 코로나19나 상대적으로 교육 시설이 열악한 지역 등 변화하고 있는 교육환경에 따라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수영, 생활체육 등 다양한 실감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어 혁신적인 교육 커리큘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주원 클콩 대표는 “클콩만의 에듀테크 콘텐츠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독자적인 콘텐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콩은 장르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최상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융복합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콘텐츠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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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8
  • 디스트릭트 ‘아트 바젤 마이애미’ 참여
    아트 바젤에서 전시될 예정인 디스트릭트의 대표작 ‘WAVE’(ⓒ디스트릭트)   디스트릭트가 12월 6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Art Basel)’에 파트너로 참여해 컬렉터 라운지(Collectors Lounge)에서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 아트 바젤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 아트 페어로, 매해 스위스 바젤과 미국 마이애미, 홍콩,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및 컨템포러리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MBCC, Miami Beach Convention Center)에서 대중에게 개방되는 이번 ‘아트 바젤 인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in Miami Beach)’에는 전 세계 277개 갤러리가 참여하며, 아트 페어 외에도 전시 및 다양한 이벤트와 패널 토론 등이 진행된다. 또한 이에 앞서 12월 6일부터 7일까지는 아트 바젤을 찾는 VIP를 대상으로 프리뷰 데이를 진행한다. ‘아트 바젤 인 마이애미 비치’는 현대 및 컨템포러리 아트의 거장들과 신진 예술인들의 작품을 매년 전시해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오고 있다. 디스트릭트는 아트 바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번 ‘아트 바젤 인 마이애미 비치’의 컬렉터 라운지에서 디스트릭트의 다양한 사업모델 및 서비스를 알리고 주요 작품을 전시한다. 아티스트 유닛 에이스트릭트(a’strict)를 결성하고 2020년 국제 갤러리에서 미디어아트 작품 ‘Starry Beach’를 전시하는 등 파인아트 씬에서 디지털 아트를 선보이는 시도를 꾸준히 해왔던 만큼 아트 바젤 및 아트 바젤을 찾는 전 세계 문화예술 고관여자들에게 디스트릭트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다. 디스트릭트가 전시하는 작품은 총 13개며, 여기에는 국내외에 디스트릭트를 알리는 계기가 됐던 퍼블릭 미디어아트 작품과 에이스트릭트(a’strict)의 작품, 그리고 디스트릭트가 제작·운영하는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의 주요 작품과 디스트릭트의 콘텐츠 라이선스 서비스인 ‘LED.ART’의 작품이 포함된다. 퍼블릭 미디어아트 중에서는 대표작 ‘WAVE’와 ‘Whale #2’를 포함해 ‘WHALE’, ‘CITY’, ‘SOFT BODY’, ‘ART PERFORMANCE’의 총 6개 작품이 전시되며, 에이스트릭트의 ‘Starry Beach’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국내외 아르떼뮤지엄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 중 6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디스트릭트의 이번 대표 미디어아트 작품들은 디스트릭트의 파트너사이자 벨기에의 디지털 프로젝션 및 이미지 처리 기술 특화 기업인 ‘바코(Barco)’의 ‘RigFlex’ 스크린에 전시된다. 세계적인 시각화 솔루션 기업인 바코와의 협업을 통해 디스트릭트는 아트 바젤에서 더욱 고도화된 시각 예술 몰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디스트릭트는 컬렉터 라운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디스트릭트가 제공하는 B2B 커머셜 서비스, 미디어아트 콘텐츠 라이선스 서비스(LED.ART), 아르떼뮤지엄 등 회사 전반 및 회사의 다양한 사업모델과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성호 디스트릭트 대표는 “전 세계 예술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는 아트 바젤에 파트너로 참여해 디스트릭트의 주요 작품을 업계 관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디스트릭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아트 바젤과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해 협업 기회를 적극 모색할 것이며, 다양한 예술 시장으로의 진출 또한 계속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시
    2023-12-06
  • 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23’서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 홍보
    효성첨단소재 '밀리폴 파리 2023'서 아라미드 섬유 알켁스 홍보    효성첨단소재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밀리폴 파리(Milipol Paris) 2023’ 전시회에 참가해 자체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ALKEX®) 세일즈에 나섰다.   ‘밀리폴 파리’는 프랑스 내무부가 주관해 2년마다 열리는 국제적인 국토 안보 및 안전산업 분야 전시회다. 2021년에는 800여 개의 업체가 전시에 참여하고, 138개국 2만2000여 명이 방문하는 등 국제적인 비즈니스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 미주, 중동 등 주요 고객들에게 자체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ALKEX®)를 알리고, 우수한 방탄, 방검 솔루션을 제시해 아라미드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강철보다 5배 강하며 500도의 고온을 견디는 슈퍼 섬유인 아라미드는 방탄복, 방탄헬멧, 광케이블 보강재, 타이어보강재, 소방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특히 아라미드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약 4%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한편 효성첨단소재는 2009년 자체 기술로 개발한 아라미드 섬유 브랜드 알켁스(ALKEX®)의 상업화에 성공했다. 또한 효성첨단소재는 늘어나는 아라미드 섬유 수요에 발맞춰 2021년 울산 아라미드 공장을 증설했으며, 현재 3700톤의 아라미드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 전시
    2023-11-15
  • 원광대학교 컨소시엄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2023년 KMF 전시 참여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전시부스 전경   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올 6월에 개관한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의 홍보를 위해 10월 16일~18일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3년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orea Metaverse Festiv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이그램, 사단법인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로 구성돼 있다.‘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은 2023년 6월 전북 부안에서 개관했으며, 최신 실감 메타버스 콘텐츠와 가상융합기술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타버스 체험관이다.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이벤트를 통해 수도권을 비롯한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은 △메타버스 라이프관 △메타버스 기술관 △가상세계홀 등 3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다.1층 메타버스 라이프관은 메타버스로 변화할 미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상 기술이 적용된 실감 콘텐츠, 메타버스 콘텐츠, 메타버스 시뮬레이터 등이 설치됐다.2층의 메타버스 기술관은 메타버스와 가상 융합 기술을 이루는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래픽, 영상, 실물 전시, 작동 모형 등으로 채워졌다.1층과 2층을 연결해 만든 가상세계홀은 높이 12m, 지름 18m의 국내 최대 규모 원통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관람객이 몰입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원광대학교 컨소시엄은 전시회 기간 동안 경품행사에 참여한 고객들 대상으로 ‘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와 새만금메타버스체험관 캐릭터 열쇠고리를 제공한다.새만금 메타버스 체험관 강훈종 관장(원광대학교 교수)은 “6월 개관 이후 꾸준하게 이용자가 확대되고 있고, 메타버스 체험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해 체험 방문을 유도하고, 메타버스 산업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 전시
    2023-10-17
  • 바노바기 코스메틱, 미국 최대 뷰티 박람회 ‘2023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참가
    바노바기 코스메틱, 미국 최대 뷰티 박람회 ‘2023 북미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참가   바른 더마, 바노바기 코스메틱(BANOBAGI Cosmetic)이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23 북미 코스모프로프 전시회(2023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 참가해 참관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성과로 바노바기의 세계 시장 저변 확대에 파란불이 들어왔다.북미 코스모프로프 전시회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0번째 열리고 있다. 세계 3대 주요 화장품 미용 박람회 중 하나로, 미주 지역에서는 최고의 뷰티 무역 박람회로 손꼽히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Las Vegas Convention Center, LVCC)에서 개최됐으며,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4만 명 이상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일정 동안 바노바기는 피부 특징과 고민에 맞춰 제품을 추천하고 관리 방법을 제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다. 그중에서도 민감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밀크 씨슬 리페어 시카 플러스 라인’이 큰 주목을 받았다.7월 론칭한 밀크 씨슬 리페어 시카 플러스 라인은 폼 클렌저, 퀵 마스크, 선스크린으로 제품 구성을 갖췄다. 기존 라인업인 ‘밀크 씨슬 리페어’에서 호평받았던 밀크 씨슬과 우엉 뿌리 추출물 등 고함량의 리페어 성분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여기에 릴렉싱 성분인 시카 콤플렉스를 더했다. 또한 전 상품 민감성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서 극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다.바노바기는 2022년도에 ‘오백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미 북미 시장에서도 다양한 채널에 입점해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오프라인 유통 강자 중 하나인 TJX 컴퍼니스(TJX COMPANIES) 산하 아울렛인 TJ 맥스(TJ Maxx)와 마샬(Marshalls)에 입점해 다양한 현지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더불어, 글로벌 패션·뷰티 온라인 판매 플랫폼인 예스스타일(YesStyle)에서 북미 소비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말 아마존 브랜드관을 오픈해 소비자와 접점을 더욱 넓히고 있다.  
    • 전시
    2023-07-20
  •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제5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제5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참가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과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유영상)는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유아교육전)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아이가 더 신나는 ZEM(잼)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특히 IPTV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키즈 브랜드 ZEM의 다양한 서비스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고객들은 ZEM 전용 캐릭터 ZEM 파이브와 함께 △영어 △과학 △ESG △ZEM 앱·폰 △뽀로로 등 ‘ZEM 마을의 5가지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앗 추워 북극마을’에서는 아이와 부모가 쉽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을 체험하는 부스가 마련된다. 아이의 환경을 이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음의 소리 어린이 환경 모험편’, ‘녹지마! 빙수’ 등 환경 동화 콘텐츠를 준비했고, 멸종위기 동물을 지키는 ‘ZEM 랜드’와 재활용 분리수거 체험을 진행한다.‘뽀롱뽀롱 뽀로로 마을’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 뽀로로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현재까지 7개 시즌과 스페셜 시리즈 포함해 400여편이 방송된 뽀로로는 B tv ZEM에서 누적 시청 시간이 2억 시간에 달할 정도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8월 B tv를 통해 독점·선공개되는 뽀로로 시즌 8에 대한 각종 퀴즈와 포토존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지형 SK텔레콤 통합마케팅전략담당은 “유아교육전에 방문한 고객들이 ZEM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해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ZEM을 통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바르고 긍정적인 스마트폰 이용 경험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CO 담당은 “국내 대표 키즈 전시회인 유아교육전 공식 협찬사로서 B tv 고객들을 만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영어, 과학, ESG, 뽀로로 등 다양하고 우수한 ZEM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고객들과 더욱 호흡하겠다”고 밝혔다.    
    • 전시
    2023-07-06
  • 엔에스랩, 메타콘 2023에서 블록체인 원천 기술 공개
    메타콘 2023에 참가한 엔에스랩   엔에스랩이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샌드박스 등 세계적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 ‘메타콘 2023(웹3×메타버스: 초연결의 미래)’에 대형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원천 기술 및 개발 서비스들을 공개했다.엔에스랩은 2022년에 창업한 연구소 기업으로 블록체인, 특수 목적용 메타버스, 국방 통신 소프트웨어(SW를) 주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엔에스랩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의 블록체인 원천 기술 ‘퓨어체인(Pure Chain)’ 요소 기술들과 △오프라인 암호화폐 지갑 ‘퓨어월렛(Pure Wallet)’ △블록체인 기반의 투표 시스템 ‘퓨어보팅(Pure Voting)’ △고객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지원 ‘퓨어 메디컬(Pure Medical)’ △탄소 배출권 및 스마트 그리드 서비스를 위한 ‘퓨어그린(Pure Green)’ △메타버스 플랫폼 ‘퓨어월드(Pure World)’ 등 퓨어 시리즈 서비스를 공개했다.엔에스랩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3년 기준 해외 기술 수출 300만달러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6월 미국 퀄컴과 NDA(NON DISCLOSURE AGREEMENT)를 체결하고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김동성 엔에스랩 대표는 “퓨어월렛, 퓨어체인, 퓨어월드 등을 바탕으로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며 “산업용 블록체인 기술 응용 서비스들을 출시함과 동시에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의 해외 시장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과 서비스들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전시
    2023-07-03

사회 검색결과

  • 서울연구원, 10개국 해외 공무원에 ‘서울 정책연구’ 노하우 전수
    1월 12일 오전 11시 참여자 10명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인턴십 오리엔테이션’ 모습     1월 15일(월)부터 3주간 ‘제2기 SI 글로벌 인턴십’ 진행… 가나‧케냐 등 10개국 공무원 참여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정책연구 노하우 습득할 수 있도록 답사‧멘토링 등 전폭적 지원 서울의 선진 정책 알릴 좋은 기회… 인턴십 끝나도 정책연구 교류 이어 나갈 것   서울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윤혁렬)은 1월 15일(월)~2월 2일(금) 3주간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도시행정 및 계획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해외 도시 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제2기 SI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은 첫 근무가 시작되는 15일(월)에 앞서 12일(금) 오전 11시 참여자 10명과 함께 ‘글로벌 인턴십 발대식’을 진행했다. 2023년 1월 1기 운영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SI 글로벌 인턴십’에는 10개국 총 10명의 해외 공무원이 참여, 서울연구원의 연구 성과와 서울시 우수 정책 습득을 위한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올해 인턴십 참여자들은 가나 건설주택부에서 정책 기획과 예산 편성을 맡고 있는 개발기획관, 케냐 나쿠루 시정부 도시행정 관리자, 잠비아 지방정부 및 농촌발전부 건설과에 소속된 건설 책임자 등 각국에서 도시 관리와 개발을 담당하는 ‘실무진’으로 교통, 디지털 행정, 환경, 도시계획 등 서울의 다양한 정책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3주 동안 △서울시 도시 발전의 특징 △2040 도시기본계획 워크숍을 통한 주요 정책 이해 △서울 우수 정책 사례 연구 및 이론적 기반을 마련해 줄 밀착 멘토링, 연구 현장 답사 등 서울시 우수 정책사례를 집중적으로 연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서울의 ‘우수 도시정책 사례조사 결과 보고서’를 제출해 관심 분야별로 시사점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연구원은 인턴십 참여자들이 단기간 효과적으로 서울의 정책기획 및 연구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담당 업무, 관심 분야를 고려해 멘토를 연결해주고 현장답사 기회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윤혁렬 서울연구원 원장 직무대행은 “지난해 성과와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도 글로벌 인턴십 2기를 운영하게 됐다”며 “이 프로그램을 해외 공무원에게 서울시의 선진정책을 널리 알리고, 국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로 삼아 인턴십이 끝나더라도 이들과 정책연구 교류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
    2024-01-22
  • KB손해보험, 2024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KB손해보험 구본욱 사장이 ‘KB손해보험만의 색(色)’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은 12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KB손해보험 인재니움 수원(연수원)에서 구본욱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외부 특강으로 시작된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는 2023년 경영 성과를 공유하고, 각 부문별 2024년 경영계획과 미래환경 전망,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2일 KB손해보험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한 구본욱 사장은 먼저 신규 선임된 임원 및 부서장 등 경영진들에게 새해 인사와 축하의 말을 전하며, ‘KB손해보험만의 색(色)’이라는 주제로 CEO 특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이 그동안 걸어온 여정과 향후 걸어갈 여정을 ‘명작(Masterpiece)을 완성하기 위한 과정’에 비유했다.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은 2015년 KB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KB금융그룹의 선진화된 제도와 시스템을 도입하며 핵심 계열사로 당당히 자리 잡았다”며 “이 과정을 명작의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는 KB손해보험만의 최적의 색을 찾고 완벽하게 조합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KB손해보험만의 색깔을 입힌 명작을 완성하기 위해 회사가치성장률 1위 달성과 조직문화 변화 관리의 완벽한 조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구본욱 사장은 손해율·유지율과 같은 경영효율지표, 신계약 CSM으로 대표할 수 있는 미래가치지표, 보유고객·우량고객과 같은 고객가치 지표를 모아 ‘회사가치’로 정하고, ‘회사가치성장률 1위’를 경영 목표로 삼았다.‘회사가치성장률 1위’라는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으로 구본욱 사장은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기준은 고객 △본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 지속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선구자 △국민,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사회적 책임 기업 추진을 꼽았다.구본욱 사장은 “모든 의사결정의 최우선 기준은 고객”이라며 “고객에게 필요한 가장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KB손해보험의 상품과 서비스가 대한민국 손해보험의 새로운 스탠다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서 고객의 니즈를 세분화하고 다양한 고객에게 소구력 있는 상품을 만들고 영업 가족이 사용하기 편한 인수 및 청약 시스템을 만드는 등의 전방위적 영업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경영진들에게 본업 핵심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이와 함께 구본욱 사장은 “앞으로는 단순한 디지털 기술 도입이나 서비스 제공을 넘어, 고객 발굴에서부터 사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보험 비즈니스 모델과 프로세스 전반을 디지털화해 나가는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의 선구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함과 동시에 “함께 가야 멀리 간다라는 말처럼 KB손해보험은 기존의 경쟁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국민 그리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KB손해보험을 만들고 사회적 책임 기업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또한 구본욱 사장은 조직문화 변화 관리를 위해 △함께 만들고 키워가는 회사 △핵심에 집중하는 회사 △현장이 존중받는 회사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회사 등 4가지 방향을 제시했다.구본욱 사장은 “울타리를 뛰어넘는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불필요한 절차 및 관행을 개선하고 핵심에 집중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아울러 “현장을 중심으로 젊은 직원들을 지속 배치해 육성하고, 이를 경험한 직원들이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현장이 존중받는 회사를 만들 것이며, 직원의 역량 개발과 육성에 과감한 투자와 지원을 통해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회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구본욱 사장은 “KB손해보험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경영전략회의를 마무리했다.
    • 사회
    2024-01-19
  •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 전국 최대 규모 실내 전기차 급속 충전소 개소
    전국 최대 규모 실내 전기차 급속 충전소 ‘FILTSON 성남종합버스터미널점’     피라인모터스 컨소시엄이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실내 주차장 5층에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전기차 급속 충전소 FILTSON 성남종합버스터미널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은 홈플러스, CGV, 다이소 등 생활 편의시설이 함께 갖춰진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8231㎡ 규모의 복합문화상업시설이다. 많은 유동 인구와 차량 이용이 활성화해 있는 성남시 랜드마크 중 한 곳이다.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24년 1월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FILTSON 성남종합버스터미널점은 200kW급 2CH 충전기 23기가 설치돼 주차면 기준 전기차 46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실내 전기차 충전소다. 이번에 구축된 200kW급 2CH 충전기는 최대 200kWh 속도로 충전이 가능하며, 현대 아이오닉5(배터리 77.4kWh 용량) 기준 완전 충전까지 20분 정도가 걸린다.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주차장 기본 무료 주차 30분이 적용돼 별도 주차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충전 요금도 회원/비회원 구분 없이 kWh당 330원(부가세 포함)을 적용, 성남시 인근 지역 급속 충전소 요금보다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충전소 위치 및 요금은 네이버를 비롯한 각종 포털 사이트와 전기차 충전소 검색 앱에서 찾을 수 있다. 피라인모터스 컨소시엄은 피라인모터스(대표 김만용)와 CJ그룹 계열사인 SG생활안전이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 협업을 위해 탄생했다. 피라인모터스는 국내 전기버스 시장 점유율 2위 업체로, 충전기 생산 및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 사업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규모 급속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남종합버스터미널에 국내 최대 규모 실내 전기차 급속 충전소를 구축했다. CJ그룹 계열사인 SG생활안전은 K-1 방독면으로 유명한 삼공물산을 전신으로 하며 안전, 방재 장비 등을 생산하는 종합 생활안전 전문 기업이다. 2022년 상반기 운수사, 물류사를 대상으로 하는 B2B 전기차 충전 사업을 론칭했다.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된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실내 전기차 급속 충전소는 2022년 기준 하루 평균 방문 차량 2793대에 이르는 성남시 최대 규모 실내 주차장으로, 전기차 증가에 따른 충전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피라인모터스는 2023년 7월 남해고속도로 내 진영복합휴게소 충전소 개소를 비롯해 올해도 꾸준한 급속 충전소 구축을 통해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피라인모터스 컨소시엄은 올해 안에 전기차 충전 고객을 위한 전용 앱을 출시하고,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 사회
    2024-01-18
  • 체험부터 개통까지 편리한 모바일 경험… 삼성스토어, 스마트폰 원스톱 서비스 제공
    삼성스토어 홍대점에서 삼성스토어 모델이 스마트폰 체험·상담·개통까지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스토어, 2006년 휴대전화 판매 시작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1200만대 돌파 스마트폰 체험·상담·개통까지 원스톱으로 편리한 쇼핑 경험 제공 1월 한 달간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삼성스토어가 2006년 처음 휴대전화 판매를 시작한 뒤 지난해까지 스마트폰 총 누적 판매량 12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스토어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자급제·알뜰폰 등 다양한 옵션을 비교 구매할 수 있고, 구매 후 즉시 개통이 가능하며 전문 디테일러를 통한 신뢰도 높은 구매 경험이 축적된 결과로 풀이된다. 삼성스토어는 더 편리한 모바일 쇼핑 경험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디테일러의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휴대전화 체험 및 상담부터 개통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요금제 컨설팅을 지원해 나에게 딱 맞는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별도로 이동통신사를 방문할 필요 없이 구매 후 즉시 빠르고 간편하게 개통할 수 있다. 삼성스토어에서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 모두 개통 가능하며, 매장에서 기존에 이용하고 있는 휴대전화의 통신사별 위약금도 즉시 조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요금제 선택이 자유로운 자급제 휴대전화 구매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전문가인 ‘갤럭시 컨설턴트’는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이해와 맞춤 설정 방법 △갤럭시와 함께라면 우리 모두 사진작가 △스마트하게 가족, 친구들과 소통하기 등을 주제로 스마트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제품 기능 상담, 체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삼성스토어는 ‘2024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삼세페)’를 맞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4 삼세페’가 열리는 1월 한 달간 △주요 가전제품 선착순 한정 특별 가격 이벤트 △갤럭시 북4, 갤럭시 탭 S9 FE 출시 프로모션 △패키지 구매 혜택 제공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매장 방문 인증 이벤트 △공식 SNS 채널의 퍼즐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  
    • 사회
    2024-01-16
  • 한국교육개발원, 진천 지역 아동·장애인 복지기관에 사랑의 기금 후원
    KEDI 사랑의 기금 하반기 자원봉사(진천 평화선교복지회, 김장 담그기 등) 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직무대행 임후남) 임직원들은 12월 26일 진천 지역 아동·장애인 복지기관 등에 ‘KEDI 사랑의 기금’ 2400만원을 전달했다. KEDI 사랑의 기금은 한국교육개발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급여에서 약정을 통해 일정 금액을 기부해 조성된 기금이다. 불우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복지기관 등에 후원하고 있다. KEDI 사랑의 기금은 2004년 처음 운영을 시작해 20년째인 2023년까지 총 4억3800만원을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등에 후원했다.한국교육개발원은 KEDI 사랑의 기금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2023년 5월과 11월에도 각각 충북 진천군 이월면에 있는 중증장애인복지시설(평화선교복지회)을 방문해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한국교육개발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 문화를 선도하고 나누며 사는 사회문화 정착을 위해 KEDI 사랑의 기금 등을 통한 아동·청소년 복지기관 등의 후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내실있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사회
    2023-12-28
  • HL만도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 전격 공개
    HL만도 MSTG 최성호 부사장(왼쪽 첫번째), HL만도 조성현 부회장(왼쪽 두번째), 산자부 방문규 장관(왼쪽 세번째), 로봇산업진흥원 손웅희 원장(오른쪽 첫번째) : 최성호 부사장이 주차로봇 ‘파키’를 설명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 “HL만도 로봇기술에 깜짝 놀랐다” CES 2024 ‘최고혁신상’ 받은 파키, 내년 4월부터 판교서 발렛 주차 시범 운행   HL그룹 EV·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 HL만도가 자율주행 주차로봇 ‘파키(Parkie)’를 전격 공개했다. 14일 시연회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방문규 장관은 “HL만도 자율주행 주차로봇 기술에 깜짝 놀랐다”며 HL만도 로봇사업부(MSTG,  Mobility Solution Tech. Group)의 개발 성과와 CES 2024 최고혁신상 (Best of Innovation Awards) 수상을 치하했다.   ‘최고혁신상’은 3000여 개의 출품작 중 상위 약 1%, 단 36개 제품에만 주어진다. 파키는 최고혁신상 수상을 통해 첨단 로봇 기술은 물론 공간 창출과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인정받았다. 파키(Parkie)는 자율주행 주차로봇(AMR : Autonomous Mobile Robot)이다.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파키는 주변 장애물, 주행로, 타이어, 번호판 등을 인식하고, 바퀴 사이의 거리, 차량 무게 중심 등을 스스로 판단한다. 파키가 발렛(Valet) 로봇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파키의 높이는 9cm(센티미터)다. 완벽하게 지면에 붙어 기어다니는 파키는 스포츠카부터 지상고가 높은 SUV까지 모든 차종을 운반해 낸다. 보조 설비 등 별도 인프라 설비도 불필요하다. 다양한 장점 중에 손꼽히는 부분이 경제적 효과다. 파키는 기계식 주차 설비 대비 약 20%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철골, 레일, 체인 등 별도 장비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국내 주차 시장의 연간 결제액은 15조원에 이른다. 파키는 주차 공간을 새롭게 정의해 효율성 제고와 부가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사회
    2023-12-15
  •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성과공유회’ 개최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성과공유회’ 포스터   2023년도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나누는 공유의 장 마련 14일(목) 정동 1928 아트센터에서 열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지역문화진흥원(원장직무대행 정순제, 이하 진흥원)은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의 올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활동을 마무리하며 축하와 격려를 위해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성과공유회 - 우리들의 생활문화’를 12월 14일(목)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생활문화정책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활동 기회 확대를 통한 균형적 문화발전을 목적으로 한다.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 개정과 함께 추진돼 특색 있는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고, 문화를 통한 지역 발전 선도모델을 창출하는 등 지역 중심의 문화 균형발전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생활문화 사업의 주체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통해 더 나은 지역의 생활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올해 선보인 전국생활문화축제, 생활문화교류대회, 생활문화 마켓 등 생활문화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본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 연말 시상식 ‘빛이 나는 생활문화’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참여자 및 관계자들이 모여 담당 사업별 사례를 공유하고, 성과에 대해 토론한다. 또 2023년을 함께한 사람들과 생활문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2024년도를 맞이하기 위한 마음의 위로를 건네는 조현 논설위원의 ‘앞으로의 생활문화’와 신기율 작가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며, 마음은 괜찮으신가요?’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별도로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는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들의 성과 △전국생활문화축제 ‘다시, 생활문화’ 10년간의 활동상 △생활문화 마켓 ‘뽐씨’의 작품과 사례 등을 상설 전시 형태로 선보인다. 진흥원은 ‘2023 생활문화 활성화 성과공유회’를 통해 생활문화에 대한 의미를 되짚어보고, 국민 누구나 지역과 환경에 제약 없이 생활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조성 및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를 통해 생활문화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회
    2023-12-12
  • 환경실천연합회, 일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재정의 필요
    커피전문점에서 사용되는 대체품 친환경 종이컵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 이하 환실련)는 이달 7일 정부가 종이컵 사용금지 규제 제외 및 플라스틱 빨대 금지 계도 기간을 무기한 연장하면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컵 등 일회용품 사용을 계속 허용하기로 발표한 것에 대해 일회용품 줄이기에 대한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래는 환실련의 발표 내용 전문이다.정부는 이번 조치와 관련해 일회용품 품목별 특성을 고려해 규제를 합리화하고, 일회용품 관리정책을 자발적 참여에 기반하는 정책으로 전환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이러한 관리정책은 대체품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 대체품의 높은 가격, 인력 고용으로 인한 자영업자의 비용 부담, 환경보호 효과 미비 등 기존 정책에 많은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금지된 이후 많은 커피전문점은 친환경을 강조해 줄곧 종이 빨대나 생분해성 빨대 등을 사용해 왔다. 그러자 일부 소비자는 ‘빨대가 쉽게 녹아내려 불편하다’, ‘음료를 마시는 데 맛이 희석된다’, ‘빨대가 쉽게 눅눅해져 사용이 불편하다’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대체품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이도 있었다.환경을 위해 어느 정도 불편을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불편을 감수하면서 했던 일들이 정작 환경을 보호하지 못한다면 어떤가?음식물이 묻은 채 버려진 코팅된 종이 빨대는 재활용할 수 없을 뿐더러 일반 쓰레기로 분리돼 매립지로 보내진다. 또, 나무로 만들어진 대체품은 나무를 베어 가공하는 과정에서 다른 제품과 비슷하게 탄소 배출이 발생해 종이컵과 플라스틱 대체품을 더는 친환경적이라고 볼 수 없는 실정이다.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해소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환경정책을 내세웠지만, 이번 정책은 오히려 소수의 소상공인을 위협하고 혼란을 만드는 동시에 어쩌면 환경을 보호할 수 없는 양날의 검이 돼버리고 말았다.   정부는 계도 기간 종이 빨대 등 대체품 품질 개선과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논의할 계획을 드러내며 소비자와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반영한 정책임을 드러냈다. 그러나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것은 올바른 일인가, 대체품을 사용하는 것이 진정 환경을 위한 일인가, 해당 정책이 정치적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아닌가 등 여전히 많은 숙제를 안은 채 다양한 질문과 답이 오가고 있는 현실이다.우리는 일회용품 줄이기라는 말부터 다시금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일회용품 줄이기는 말 그대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함으로써 환경보호를 위해 모두가 협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결코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끄는 정책으로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자리 잡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 사회
    2023-11-21
  • 위아자 나눔장터, 26일부터 친환경 체험 행사 ‘위아자 에코빌리지’ 개최
    10월28일 토요일 위아자 나눔장터 개장식 가수 이무진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있다.   ‘위아자 나눔장터 2023’의 친환경 체험 행사인 ‘위아자 에코빌리지’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하트원(H.art1)’ 4층에서 진행된다.행사장에는 ‘지구 세탁소’라는 콘셉트로 세탁기를 활용한 포토존, 친환경 체험과 게임, 업사이클링 제품 팝업, 물품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온라인 경매 및 래플로 판매되는 연예인, 스포츠 스타 등의 기증품 실물을 확인할 수 있는 명사 기증품 쇼룸과 이찬원, 김민재 등의 스타가 기증한 애장품 현장 경매도 만나볼 수 있다.친환경, 패션 관련 전시·체험부터 인생샷 포토존까지위아자 에코빌리지 ‘지구세탁소’ 팝업 스토어에서는 친환경,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체험·포토존에 참여할 수 있다. 직접 안 입는 옷을 가져와 기부할 수 있는 ‘기부 세탁물 투입소’부터 △환경 오염볼 잡기 이벤트와 환경 퀴즈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는 ‘세탁존’ △포토존으로 구성된 ‘헹굼/탈수존’ △LED 화면으로 펼치지는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지구세탁ING’ △신세계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에코프렌즈존’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나만의 룩북 인증샷을 찍고, 재사용 의류를 구입할 수 있는 ‘체험, 판매존’ △명사들이 기증한 애장품을 직접 볼 수 있는 ‘명사 기증품 쇼룸’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돼 있다.특히 룩북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판매존에서는 소방관의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한 제품으로 M세대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119REO’, 친환경 패션 브랜드 엘에이알(LAR) 등의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폴라로이드 사진과 방명록도 남길 수 있다.각 부스에서 체험을 하거나 인증 사진을 찍으면 ‘코인’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코인을 모아 ‘코인 교환소’로 가져가면 업사이클링 브랜드의 토드백, 카드 지갑, 모자, 키링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 사회
    2023-10-25
  •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토크콘서트 현장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한승)가 여성 경력단절예방의 달을 맞아 ‘토크콘서트’(부제: 경력단절없는 노동유지를 위한 커리어 관리 토크콘서트)를 9월 20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유관기관인 서울청년센터와 함께 했다.‘토크콘서트’는 청년 재직자의 참여가 가능하도록 퇴근 시간 이후(저녁 7~9시)에 개최됐고, 보다 많은 참여를 위해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간대 라이브 방송으로도 송출됐다.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퇴사를 한 번쯤 고민하고 경험했던 참여자들에게 일을 계속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 중장기 경력설계의 필요성을 통해 다양한 노동유지의 방향성을 모색하고 경력 설계(경력유지, 이전직, 창업 등) 및 개발 방안을 제시해 노동 유지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 취지에 부합하는 패널 강연(3부)과 Q&A를 통한 소통 시간으로 진행됐다.1부는 MZ세대에게 일하고 싶은 금융권 1위로 뽑힌 ‘카카오뱅크’의 콘텐츠 에디터 김나현이 말하는 전직 성공 노하우, 2부는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의 저자 ‘존버언니’ 이명혜 작가의 강연, 3부는 ‘사업가를 만드는 작은책’ 저자이자 구독자수 16만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N잡하는 허대리’를 운영하는 윤용환 작가의 강연을 통해 다양한 경력 유지 및 관리를 위한 실제 그들의 경험을 공유했다.참가자들은 ‘강연 내용이 적절하게 마음에 와 닿았고 새로운 경험과 도약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았다’, ‘단순 이직이나 회사 생활 꿀팁으로 경력이라는 것을 한계 짓는 것이 아닌, 창업으로의 경력/능력 연결로 더 확장된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 ‘너무 좋은 기회로 새로운 경험과 새로운 도약을 주셔서 감사하다. 이때까지 들은 프로그램 중에 제일 뜻깊은 정부 프로그램이었다’ 등의 피드백을 남기기도 했다.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을 기대하며 진행됐던 이번 ‘토크콘서트’는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됐고, 노동유지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사회적 인식개선 증진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더불어 서초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가족부 지원사업으로 여성들의 노동유지를 위해 커리어디자인교실과 전문컨설턴트 1:1 심층상담 프로그램인 커리어 개발/전환 컨설팅 등 다양한 경력단절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사회
    2023-09-22

문화 검색결과

  • 뮤즈블라썸, 오디오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 서비스 ‘오디오 디펜스’ 론칭
    사운드테크 스타트업 뮤즈블라썸(대표 조은선)이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정렬)의 2023 한류 콘텐츠 저작권 보호기술 적용·지원사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용 오디오 워터마크 기술 서비스 ‘오디오 디펜스’를 론칭하고 자사 콘텐츠에 오디오 워터마크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뮤즈블라썸은 저작권 등록이 안 되는 배경음악, 광고 음악 등 △오디오북 △팟캐스트 △사운드 클라우드 △유튜브 등에 음원 콘텐츠를 공유할 모든 창작자와 저작권 관련 사용 허락 분쟁이 오갈 수 있는 창작 및 유통 서비스사를 대상으로 워터마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직 상용화 전인 10월 말 현재 인공지능(AI) 생성 음악 서비스사, 배경음악 서비스사 등에 대량 콘텐츠 인코딩 용역을 제공했으며 추가로 디자인 서비스사, 토털 마케팅 서비스사 등을 고객사로 유치했다.디지털 콘텐츠가 증가하는 한 필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저작권 분쟁 속에 열악한 음원 콘텐츠 저작권 보호 환경과 콘텐츠 저작 원천 및 진위 증명에 대한 해결책이 절실한 상황이다.뮤즈블라썸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작권 보호와 함께 도용이나 침해가 의심될 경우 서명을 확인·검증할 수 있으며, 음원 공유 시에도 개별 수신자 기록을 통해 유출 경로를 파악할 수 있는 안심 서비스 ‘오디오 디펜스’를 개발했다. 특히 메타,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들이 AI콘텐츠에 워터마크를 넣기로 한 것과 같은 표준 제시 역할에 기여하려고 한다.자사 콘텐츠인 배경음악의 저작권 보호를 목적으로 개발한 오디오 디펜스는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대량 추적 기능을 차례대로 추가하고, 원본 콘텐츠의 저작권 거래소를 설립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 저작권 거래 서비스까지 확대·완성하려는 비전이 있다.한편 독립 뮤지션이자 ‘캐논 변주곡’으로 유명한 기타리스트 펀투는 ‘오디오 디펜스’를 체험한 뒤 “어렵게만 생각했던 음원 저작권을 편리하게,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반가운 서비스”라며 “나와 같은 독립 뮤지션들에게 특히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 평을 남기기도 했다.뮤즈블라썸 조은선 대표는 “저작권 보호에 대한 캠페인 확대를 위해 초반 무료 배포함으로써 창작자들의 인식 개선과 서비스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업계 오랜 경험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콘텐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이익을 보는 튼튼한 저작권 생태계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문화
    2023-11-30
  • 티모넷, 국내 작가 작품으로 몰입형 예술 전시 제작
    빛과 음악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를 운영하는 티모넷(대표 박진우)이 ‘빛의 시리즈’ 전시 최초로 국내 작가 작품을 주제로 한 ‘AMIEX(Art & Music Immersive Experience)’ 콘텐츠를 제작하고, 12월 초 전시를 오픈한다.티모넷은 ‘제주의 화가’로 불리는 이왈종 화백 및 왈종미술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도의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정취를 담은 이 화백의 작품을 빛의 벙커에서 AMIEX 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가 국내 여타 ‘미디어 아트’ 전시와 차별화되는 점은 AMIEX 기술을 통해 역사가 깃든 유휴 공간을 문화 재생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몰입감 있는 전시를 선보인다는 점이다. AMIEX는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생동감 있게 빛과 음악으로 재해석하는 전시 기법으로, 고화질 프로젝터와 대용량 서버/스피커/영상 음향 자동화 시스템 및 3D 음향 등 최신 기술이 적용된다.이번 전시는 티모넷이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기획·제작한 첫 기획전으로, 국내 작가 작품을 몰입형 예술 전시 형태로 전 세계에 선보이는 첫 작품이 될 예정이다. 티모넷은 이를 시작으로 한국 고유의 정서를 담은 국내 작가들의 작품을 몰입형 예술 전시로 재해석하는 콘텐츠를 확대하고, 전 세계 9곳에 개관한 ‘빛의 시리즈’ 전시관에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등 자체 콘텐츠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박진우 티모넷 대표는 “제주의 풍요로움과 아름다움, 인간과 자연이 평등한 세상에 대한 철학을 담은 이왈종 화백의 작품에 AMIEX 전시 기법을 접목한다면 더욱 큰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예술 작품의 아름다움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빛의 시리즈는 서울 빛의 시어터와 제주 빛의 벙커를 비롯해 뉴욕, 파리, 암스테르담 등 전 세계 9곳에 개관해 빛과 음악으로 예술과 하나가 되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옛 산업시설, 역사적 건물, 전시장, 기념관 등 잊혀진 공간을 되살리는 도시재생의 의미를 가져 다른 ‘미디어 아트’ 전시와 차별화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문화
    2023-10-25
  • 구로구 오류버들시장 상권육성기구, 10월 14·15일 ‘오류버들시장 상권활성화 축제’ 개최
    2023 구로구 오류버들시장 상권활성화 축체 포스터    서울 구로구 로컬브랜드 오류버들시장 상권육성기구인 서울신용보증재단 구로지점이 10월 14일~15일 11시부터 16시까지 서해안로 주민쉼터(오류로 86)에서 ‘2023 구로구 오류버들시장 상권활성화 축제(이하 오류버들축제)’를 진행한다.‘오류버들축제’는 로컬브랜드 오류버들시장의 상권 활성화 목적으로 개최되며, 오류버들시장 속 정성스러운 일상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오류버들시장에서 실제 운영 중인 점포와 구로구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및 셀러들이 함께 플리마켓 부스를 구성해 다양한 제품을 소개 및 판매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유리공예(목걸이 만들기), 나만의 에코백 그리기, 오류버들시장 페이스페인팅, 1분 캐리커처, 타로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오류버들축제’ 방문객의 오류버들시장 방문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기념품 외에도 오류버들시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할인권, 배달의민족 방문 포장 할인권 및 BC카드 마이태그 할인권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오류버들 포토존, 마술 및 저글링 쇼 등 축제를 찾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재미와 오류버들시장 재방문의 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오류버들시장 상인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오류버들시장 및 지역 경제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한편 구로구 오류버들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잠재력 있는 골목을 서울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문화
    2023-10-06
  • tvN 인기 드라마 ‘환혼’,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로 재탄생
    환혼 빛과 그림자 미디어 아트 전시    디자인실버피쉬는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의 미디어아트 전시 티켓 예매가 5월 19일 피버(fever)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픈된다고 밝혔다.환혼: 빛과 그림자는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몰입형 미디어 아트로 재탄생시킨 전시다. 공간·미디어 전시 기업 디자인실버피쉬와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첫 협업으로 탄생한 미디어 아트 환혼: 빛과 그림자는 홀로그램, 빛과 그래픽 등을 통한 10여 개의 테마별 체험 시나리오를 제공, 관람객들에게 드라마 실제 주인공이 된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 때문에 운명이 뒤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성장해 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인 환혼: 빛과 그림자는 방영 당시 넷플릭스 대한민국 순위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홍경태 디자인실버피쉬 대표는 “드라마를 본 관람객이라면 환혼의 세계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드라마를 시청하지 않았더라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미지의 공간과 술법을 경험하며 신비로운 미디어 연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드라마 세계관과 몰입형 콘텐츠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디자인실버피쉬는 국내외 메이저 기업의 다양한 협업 전시를 기획·제작해 왔으며 ‘딜라이트 서울’, ‘한국의 신비로운 12가지 이야기’ 등 화제의 미디어 아트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환혼: 빛과 그림자 전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5월 19일 오후 4시부터 피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시는 광화문에 있는 갤러리 광화에서 6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한편 전시 티켓 독점 배급사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는 문화 접근성을 확장한다는 미션 아래 지역별 아티스트,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 개 도시에서 흥행 중인 캔들라이트 콘서트의 제작사로 더 친숙하다. 피버는 2022년 9월 서울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시작으로 부산, 수원 등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드리드 왕립 오페라 극장과 협업해 제작한 정열적 플라멩코 공연 ‘어센틱 플라멩코’ 내한 공연을 앞두고 있다.    
    • 문화
    2023-05-22
  •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 국토부장관상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이 ‘2022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거나 창의적으로 공간을 조성한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경관 분야 대표 행사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류·현장심사 점수와 온라인 국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111CM은 연초제초창 건물을 개보수해 조성했다. 1971년 문을 연 연초제조창은 32년간 가동되며 수원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했다. 하지만 2003년 전매청이 민영화되면서 문을 닫았고, 20년 가까이 방치돼 있었다. 수원시는 ‘흉물’로 전락한 연초제조창을 활용할 방법을 고민했고, 2017년 대유평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하면서 개발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방안을 모색했다. 시민들이 언제든지 방문해 휴식하면서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존 건물 일부를 철거하지 않고 개보수해 역사성을 살리기로 했다. 2020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1년여 만에 완공하고, 지난해 11월 1일 수원시 복합문화공간 111CM(일일일커뮤니티) 문을 열었다. 2003년 3월 폐쇄된 연초제조창이 18년 만에 ‘문화제조창’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111CM’이라는 이름은 주소(정자동 111번지)와 ‘ComMunity’를 조합해 만들었다. 111CM은 지상 2층, 건축면적 5470.83㎡ 규모로 휴게 공간(카페)과 아카이브 공간, 복합문화 공간이 있다. 복합문화공간에는 전시 공간, 라운지, 스튜디오, 창의예술실험실, 다목적실, 창작활동교육실 등이 있다. 아카이브에서는 1970년대 수원의 모습, 연초제조창의 역사, 건물 재생 과정 등이 담긴 사진·영상 등을 볼 수 있다. 111CM은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개관 기념 전시 ‘IN&OUT : 경계 없는 유토피아’를 시작으로 기획전시 ‘특색 : 타인의 영역’ 등을 개최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인문학 기획전시 ‘글판으로 보는 수원인문학’과 사진전 ‘THE 담배공장+’을 열고 있다. 9월 25일까지 열리는 ‘글판으로 보는 수원인문학’에서는 수원희망글판, 버스정류장 인문학 글판 등을 볼 수 있고, ‘THE 담배공장+’에서는 연초제조창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40여 년의 모습을 담은 사진 30여 점이 전시된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0년 가까이 방치됐던 연초제조창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문화제조창’으로 탈바꿈했다”며 “수원시는 111CM을 마중물 삼아 시민 일상이 문화가 되는 도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
    2022-09-04
  • - 대전환 시대 여성기업 비즈니스 생존전략 3차 교육 개최 -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 이하 여경협)가 2022년 여성최고경영자과정 3차 교육「대전환 시대 비즈니스 생존전략_성숙기」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2년 여경협 여성최고경영자과정은, 남성 창업자 수를 웃도는 여성창업자의 수*와 특히 기술기반 업종의 창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여, 기업의 생애주기에 맞는 ‘창업기’, ‘성장기’, ‘성숙기’, ‘조직혁신 및 재도약기(기업승계)’의 단계별 주제로 구성하였다. * 2021 여성기업실태조사 연평균 기업증가율 : 남성(3.4%), 여성(4.9%) ** 기술기반 창업기업 증가율 : 남성(2.9%), 여성(7.6%) 지난 7월 ‘여성기업 생애주기-성장기’에 이어 금번‘성숙기’에서는, 창업 7년 이후부터의 단계로, △유통 및 판로확대 전략 △디지털 마케팅 전략 △리스크 관리 △조직 확장에 따른 리더쉽의 변화 등의 주제로 개강한다. 교육 방식은 온라인 라이브 방식이고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강의현장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은 스튜디오에서 청강할 수 있다. 또한 수강생 간 네트워킹을 강화를 위해 강연 종료 후에 진행되는 ‘연사와의 대담’에서는 연사와의 질의응답으로 각 개인의 기업 여건에 맞는 조언을 받을 수도 있다.
    • 문화
    2022-08-27

비즈니스 검색결과

  • 1879MG, 동서울대학과 산학 협력 가족회사 협약 체결
    왼쪽부터 이동현 CS1879그룹 회장과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글로벌 중국비즈니스과 교수가 가족회사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1879MG, 지역 신문 운영·SNS 콘텐츠 개발 등 종합 콘텐츠 미디어 기업 실질적 산학 협력 도모하고, 상호 발전(Win-Win) 추구   1879MG(대표 이민지)는 동서울대학교(총장 유광섭)와 산학 협력 증진 및 상호 발전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서울대는 가족회사 제도를 통해 기업과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동서울대 본관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홍규선 동서울대 글로벌 중국비즈니스과 교수와 이동현 CS1879그룹 회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전문 기술 인력 공동 양성 및 전인 교육 △수요 맞춤형 교육 과정 개발 상호 연계 △시설 인프라·재직자 교육을 비롯한 기술 개발 등 상호 협력이 요구되는 부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동현 CS1879그룹 회장은 “산학 공동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산학 협의체, 현장 실습·인재 양성 등 동서울대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규선 동서울대 글로벌 중국비즈니스과 교수는 “기업 요구와 필요를 반영한 학생들의 취업 활동 연계 및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1879MG와 산학 협력 체계를 견고히 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비즈니스
    2024-01-23
  • 한국수자원공사-한국지역난방공사, 댐 수해목 자원화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자원공사 logo     친환경 자원의 선순환 체계 구축 및 열원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기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는 1월 10일 ‘댐 수해목 자원화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매년 홍수기에 댐으로 유입되는 다량의 수해목을 포함한 부유물의 친환경적 처리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맞춰 수해목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협력하게 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는 수해목을 수거 및 분류해 한국지역난방공사에 공급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급된 수해목을 파쇄 및 운반작업을 거쳐 발전소의 열원으로 활용한다. 그 간 홍수기에 댐 상류로부터 떠내려온 수해목 등은 지역주민에게 화목연료로 지원하거나 외부 업체를 통해 처리해 왔으나 이 경우, 여러 중간단계를 거치며 또 다른 부산물 및 추가 탄소 배출이 되는 단점도 있었다. 하지만 발전소 열원 에너지로 직접 활용할 경우 완전 연소를 이루어 부산물이 나오지 않아 보다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될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양 기관은 ‘댐 수해목을 활용한 발전시설 열원 에너지 생산 사업’, ‘댐 수해목의 자원화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개선’ 및 그 밖의 국가 탄소중립 및 ESG 경영 기여를 위한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을 목표로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매년 발생하는 수해목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함으로써 한국수자원공사는 연간 4.4억 원가량의 처리비용 절감은 물론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원료의 안정적 수급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제도[1]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2]의 높은 가중치 적용으로 경제성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가 탄소중립 선언(2020)’, ‘유기성폐자원 활용 촉진법 시행(2023)’ 등 신·재생에너지 활용에 대한 정책 기조 강화와 함께, 버려지는 산림자원 활용촉진을 위한 ‘산림바이오매스 이용·보급 촉진 규정 개정(2021)’ 등 탄소 중립 및 폐기물의 자원화 활성을 위한 다양한 법·제도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 이와 같은 자원 활용은 더욱 중요해질 전망이다. 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매년 발생하는 수해목을 단순 폐기물이 아닌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인식의 전환을 이루어 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국가 탄소중립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제도 : 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업체(발전사업자)는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 [2]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 폐기물에너지 0.25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혼소 1.5 <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전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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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5
  • 경희대학교-스타일로프트엘씨, 산학협력 MOU로 긴밀한 협력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스타일로프트엘씨 관계자들이 20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호텔관광대학에서 산학협력 MOU를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학장 정남호)과 스타일로프트엘씨(대표 이훈)가 20일 호텔 산업 인재 육성 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에 발전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해당 산업 발전의 도모를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과 현장실습 등을 공동으로 개설·운영하고, 이론 및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호텔 구성원 교육콘텐츠를 개발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남호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장은 “경희대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에 스타일로프트엘씨와의 협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훈 스타일로프트엘씨 대표는 “경희대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호텔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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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1
  • 씨엘모빌리티,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지정기업 선정… 모블 플랫폼의 기술력, 품질 우수성 인정 받아
    씨엘모빌리티의 ‘모블(Mobble)’ 플랫폼이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됐다   국내 최초, 최다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플랫폼을 제공하는 씨엘모빌리티(대표 박무열)가 SW 분야에서 ‘모블(Mobble)’ 플랫폼을 통해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신규 지정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조달청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 가운데 기술력,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지정하는 제도로, 공공 서비스 품질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씨엘모빌리티는 이번 선정을 통해 전시회 개최, 모바일 앱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수요응답형(DRT, Demand Response Transport)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온 씨엘모빌리티는 인천, 인제, 아산, 울산, 대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쿠팡, 대한항공 등 전국 각지에서 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런 성과는 이번 우수조달물품으로 등록된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인 ‘모블’에서 비롯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모블’은 수요응답형 버스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실시간 탑승 수요에 대응해 운행 경로·운행 시간·운행 횟수를 탄력적으로 적용해 운송 효율성을 높이는 게 가능한 플랫폼이다. 앞으로 자율주행, 출퇴근 통근버스, 관광, 배송 등 다양한 파생 서비스까지 확장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씨엘모빌리티 박무열 대표는 “이번 조달청 우수조달물품에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자적 기술을 통해 더 발전된 형태의 버스와 서비스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이동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엘모빌리티는 2022년 그린뉴딜 유망기업 100에서 모빌리티 IT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등 운행 효율화를 통한 도시 탄소 중립과 기업 ESG 경영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평택캠퍼스 부르미’ 서비스를 시작 임직원 이동 편의를 향상시켰고, 버스 운행 효율화를 통한 환경친화적 운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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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4
  • 이노룰스, 투이컨설팅·비아이매트릭스와 ‘디지털 동맹’ 맺다
    왼쪽부터 이노룰스 김길곤 대표,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 비아이매트릭스 배영근 대표가 ‘쉬운 디지털 동맹’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DX 자동화 솔루션 및 로우코드 전문기업인 이노룰스(INNORULES)는 12월 6일 역삼동 비아이매트릭스 본사에서 투이컨설팅, 비아이매트릭스와 기업·기관 등에서 겪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시의 애로점을 청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쉬운 디지털 동맹’이라는 이름의 디지털 동맹을 출범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투이컨설팅은 IT 및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기업이며, 비아이매트릭스는 AI 기반 로우코드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이번 3사의 디지털 동맹은 빠르게 발전하는 DX 기술을 조직이 쉽게 받아들이게 하고, 디지털 인재의 확보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DX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쉬운 디지털 동맹’은 기업이나 기관에서 현업부서 임직원이 디지털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문제 해결 필요성이 있는 과제의 솔루션 제시 △일반 현업 담당자의 디지털 프로젝트 수행 △디지털 프로젝트의 단기간 내 구체적 성과 도출 등을 주요 목표로 삼는다. 디지털 동맹을 이끄는 3사의 세부적인 역할은 다음과 같다. △투이컨설팅은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디지털 기술과 정렬을 통해 올바른 질문을 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노룰스는 의사결정 규칙을 현업부서가 쉽게 거버넌스할 수 있도록 지능 자동화(Intelligence Automation)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았다. △비아이매트릭스는 현업 담당자가 수행하던 수작업, 반복작업들을 디지털화해 업무 생산성을 현격히 높여줄 수 있는 노코드·로우코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 등을 통해 협업할 예정이다. 투이컨설팅 김인현 대표는 “디지털 전환은 ‘하고 싶지만 하기 어려운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어렵게 풀려고 하기 때문이다. 쉬우면서도 효과가 큰 질문은 얼마든지 있다”면서 “디지털 동맹이 디지털 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노룰스 김길곤 대표는 “비즈니스 규칙의 정합성과 기민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업의 비즈니스 전문가가 직접 다룰 수 있는 쉬운 DX 도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비아이매트릭스 배영근 대표는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들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현실은 비용 및 인력 문제 등으로 인해 어려움에 봉착하는 경우도 많다”며 “굳이 높은 비용을 들이거나 어려운 기술을 배우지 않고도 현재 보유한 역량으로 충분히 디지털 전환을 할 수 있고, 비즈니스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기업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디지털 전환 인프라의 발전과 소비자의 이익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사안임에도 지금까지 너무 어렵게 접근해 온 것이 사실이다. ‘쉬운 디지털 동맹’은 쉽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디지털 과제를 해결할 것이며, 지금은 3사로 출범하지만 쉬운 디지털 전환의 가치에 공감하는 기업이면 언제든지 함께 협업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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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7
  • 울산 동구중장년 기술창업센터 보육기업 위드인넷, 포도씨와 스마트 교육 솔루션 및 로봇 사업 협력 위한 MOU 및 대리점 계약 체결
    왼쪽부터 김재윤 위드인넷 대표와 모신희 포도씨 대표가 로봇 사업 협력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위드인넷)   울산 동구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이하 동구중장년센터) 보육기업인 위드인넷(대표 김재윤)이 자카(JAKA) 협동로봇 한국 총판 기업 포도씨(대표 모신희)와 6축 수직 다관절 로봇을 이용한 에듀테크 사업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협력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사는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용 로봇 기술과 접목시켜 스마트 교육 솔루션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는 데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게 돼 이번 협약 및 계약을 추진하게 됐다. 기존 포도씨가 공급하고 있는 자카(JAKA) 협동로봇과 AI 비전 기술에 위드인넷이 그동안 개발해 온 디지털 트윈 가상 현실 교육 기술을 접목해 AI 기반의 교육용 로봇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새로운 스마트 교육 솔루션의 보급은 양 사 역량을 합쳐서 추진할 계획이어서 양 사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또 양 사는 단순히 협동로봇을 활용한 교육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AI와 VR 기술을 연동해 교육 참여자 친화적이고 자기 주도적 체험형 스마트 교육 솔루션이 필요하다는 데도 뜻을 같이하고 이를 위한 VR 기반의 협동로봇 교육 솔루션 개발을 먼저 추진하기로 했다.위드인넷은 실감형 가상 현실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별도 VR 장비 없이 일반 웹캠으로 사용자의 손을 인식하는 핸드트래킹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실감형 VR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가상 현실 자율주행차, 디지털 트윈 등의 프로그램을 전국 학교·체험관 등에 제공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강소기업이다.포도씨는 2022년부터 JAKA 협동로봇의 한국 총판을 맡아 1년여 동안 제품 홍보 및 국내 수요에 적합한 로봇 솔루션 개발에 전념해 오고 있으며, 2014년 설립된 자카로보틱스는 글로벌 협동 로봇 시장의 선두 브랜드로서 △로봇 본체 △동작 제어 △서보 드라이브 △비전 등의 영역에서 300여건의 국가 특허 기술과 30여건의 로봇 핵심 인증을 획득한 회사다. 2022년 7월 테마섹과 소프트뱅크 비전 펀드2 등에서 약 10억위안(약 1847억원) 상당의 시리즈 D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 업계 주목을 받은 바 있다.김재윤 위드인넷 대표는 “이번 포도씨와의 협력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이끌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4차 산업 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아이들이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울산 동구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위드인넷과 포도씨의 협력이 앞으로 교육 및 제조 분야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이 양 사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울산 동구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는 곳이다. 무상 창업 공간을 24시간 제공하고, 다양한 창업 교육 및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창업자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멘토링, 네트워킹, 사업비 지원 등 동구 지역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기업을 유치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울산 동구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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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30
  • 코이카, 동반성장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원지혜 코이카 동반성장팀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중소기업과 동반성장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다. 코이카는 29일 서울 마포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개최된 ‘2023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매년 진행하는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을 통해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성과를 창출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포상을 진행한다. 20회째를 맞는 올해 기념식은 ‘동반성장 20년, 함께 성장할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코이카는 △협력사 자금 확보를 위한 상생결제 적용 확대 △개발협력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중소·중견기업에 제공하는 협력 이익 및 성과공유제 인센티브 증가 △납품단가 조정협의제도 도입 등 다양한 동반성장 지원책을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금 적기 지급에 초점을 맞춰 상생결제 제도를 확대 운영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상생결제는 납품 대금을 협력사까지 지급 보증하는 어음결제 대체 수단으로, 거래 기업이 결제일에 현금 지급을 보장받고 구매 기업 신용도 수준의 낮은 금융 비용으로 결제 대금을 조기에 현금화할 수 있는 전자적 대금결제 시스템이다. 코이카는 2018년 상생결제제도를 도입하고 △소프트웨어(SW), 기자재 계약 시 상생결제 의무화 △상생결제제도 이해도 제고를 위한 설명회 개최 등 전사적 노력을 통해 올해 전년 대비 242% 증가한 522억원의 상생결제 이용 실적을 달성했다. 원지혜 코이카 동반성장팀장은 “동반성장은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정책 중 하나”라면서 “코이카는 선도적 글로벌 개발협력기관으로서 코이카 고유 사업과 연계한 동반성장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비즈니스
    2023-11-29
  • 프라이빗테크놀로지-비전테크, ZTNA 솔루션 공공 조달 총판 파트너십 체결
    프라이빗테크놀로지 김영랑 대표(왼쪽 세번째)와 비전테크 이승우 대표(왼쪽 네번째)가 공공 조달 사업 총판 계약 체결 후 양사 임직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정보보안 클라우드 전문 기업 비전테크(대표 이승우)와 공공 조달 사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올해 3월 조달청 디지털 서비스몰에 제로 트러스트 접속 제어(ZTNA) 솔루션 ‘PRIBIT Connect(프라이빗 커넥트) 2.0’을 공식 등록하고 공공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PRIBIT Connect 2.0’는 CC 인증과 GS 인증을 획득해 정부, 공공기관, 국가 주요 시설 등에서도 손쉽게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도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실증 사업자로 선정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의 특수한 업무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표준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통해 더욱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PRIBIT Connect 2.0’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해 프로모션, 지역 세미나,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모색할 방침이다.비전테크의 조달 프로세스와 마케팅에 특화된 비즈니스 역량, 전국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PRIBIT Connect 2.0’의 공공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프라이빗테크놀로지 김영랑 대표는 “PRIBIT Connect는 국내 공공기관 품질·보안 인증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도입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많은 경험과 인프라를 갖춘 비전테크와의 계약을 통해 더 넓은 시장에 우리 제품을 선보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비전테크 이승우 대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제로 트러스트 시장에서 튼튼한 기술력을 가진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의 계약으로 신규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며 “이번 계약을 통해 PRIBIT Connect가 공공 제로 트러스트 표준 솔루션으로 자리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 비즈니스
    2023-08-28
  • 브레디스헬스케어, 딥테크 팁스 선정… 알츠하이머병 조기진단 의료기기 개발
    브레디스헬스케어 창업팀    브레디스헬스케어(대표 황현두·김지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딥테크 팁스(Deep Tech TIPS)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10대 신산업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하나다. 브레디스헬스케어는 이번 선정으로 3년간 15억원의 연구개발자금과 최대 2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받는다.브레디스헬스케어는 딥테크 팁스로 지원받는 연구개발자금을 활용해 우리 몸 안에 초저농도로 존재하는 질병 바이오마커를 검출할 수 있는 체외진단의료기기 개발을 완료하고, 치매의 주된 원인으로 알려진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도를 판별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업화자금의 경우 현재 국내외 기관들을 대상으로 제공 중인 연구분석 서비스의 운영과 홍보, 글로벌 시장 진출에 활용할 예정이다.TIPS 운영사로서 브레디스헬스케어를 딥테크 팁스에 추천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정회훈 대표는 “브레디스헬스케어는 극초기 기업임에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매출을 만들고 있는 기술성과 사업성을 모두 갖춘 기업”이라며 “딥테크 팁스의 취지에 꼭 맞는 기업으로, 이번 선정이 기업의 더 큰 성장을 위한 동력이 돼 고령화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치매라는 중요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브레디스헬스케어는 기존의 검사 방식보다 1만배 이상 감도가 높은 바이오마커 검출기술과 치매 및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분석하는 의료데이터 분석 모형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내외 상급종합병원 및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혈액 바이오마커 검출 서비스와 인지기능장애 위험 연구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브레디스헬스케어 김지나 대표는 “당사 서비스를 경험한 기관 고객들에게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있다”며 “이는 온·습도와 청정도 등이 완벽하게 통제된 환경에서 모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정확도와 재현성이 뛰어나며, 당사 고유의 의료데이터 분석 모형에 기반한 분석 정보의 가치가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딥테크 팁스 기간 동안 보유기술을 의료기기로 제품화해 환자 대상 서비스를 2025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브레디스헬스케어 손재정 수석연구원은 “혈중 바이오마커를 펨토그램(fg/ml, fg=10^-15g) 수준까지 정량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디지털 면역분석(Digital Immunoassay) 기술이 적용된 체외진단의료기기는 세계 최초일 것”이라며 “우리가 개발하고자 하는 제품은 인산화 타우(P-tau), 뉴로필라멘트 경쇄(Neurofilament light chain, NfL), 신경교섬유질산성단백질(GFAP) 등 기존의 혈액검사식 진단키트에서 검출할 수 없었던 바이오마커 검출이 가능하기에 정확한 알츠하이머병 조기 발견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비즈니스
    2023-08-18
  • 인터엑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 최종 선정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    제조 인공지능(AI) 및 자율 공장 전문 파트너 인터엑스(대표 박정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3년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 6월 27일(화)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개최된 인증서 수여식에서 참석 인증서를 수여했다.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기업을 발굴, 해외 진출을 지원하며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지원사업이다. 2020년 지원을 시작해 3년간 총 44개 유망 기업을 지원했고, 이를 통해 △투자 유치 2611억원 △매출액 4058억원 △고용 창출 1131명 △특허 출원(등록) 293건(174건)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글로벌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AI, 플랫폼,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분야 기업 15개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투글로벌센터, 신용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등 유관 기관과 민간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현지 진출·신용 보증·투자 유치 연계 등을 지원받는다.제조 AI 국내 최다 실적을 보유한 인터엑스는 제조 AI 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제조 AI & 자율공장 전문 스타트업으로 2020년에 설립됐으며, 글로벌 인증에 기반한 시리즈A 투자 유치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아울러 최근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선정에 이어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까지 선정되며, 글로벌 유니콘으로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인터엑스 박정윤 대표는 “아기유니콘 200 선정에 이어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돼 인터엑스의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으로 주어지는 혜택들을 활용, 제조 AI 전문 스타트업으로서 핵심 기술 강화를 통해 고객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 제공에 힘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한편 인터엑스는 올해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플랫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미국 산업인터넷컨소시엄(IIC), 독일산업디지털트윈협회(IDTA)와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 비즈니스
    2023-06-28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그린피스, 데이식스 DAY6 도운·퍼커셔니스트 정솔 참여한 뮤직비디오 ‘다시 쓰는 리듬’ 공개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1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팝 아이돌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과 퍼커셔니스트 정솔이 참여한 뮤직비디오 ‘다시 쓰는 리듬(We Use Reuse!)’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타악기 사운드와 함께 다양한 다회용기를 사용해 더 건강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뮤직비디오는 데이식스(DAY6) 도운과 퍼커셔니스트 정솔이 다회용기에 케이크를 받아 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다회용기를 내려놓는 소리와 수저 지퍼를 여닫는 소리로 비트가 시작된다. 이어지는 친구들과의 파티 장소에서 피자, 떡볶이, 핫도그 등 다양한 음식이 다회용 접시에 플레이팅 된다. 파티 장면을 배경으로 두 아티스트가 연주하는 타악기 사운드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일회용기가 없는 테이블은 모두가 떠난 자리 역시 흔적 없이 깔끔하다.이번 뮤직비디오는 도운과 정솔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그린피스 ‘용기내 캠페인’을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고 다회용기 사용이 더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그린피스가 2020년부터 전개해 온 용기내 캠페인은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일회용 문화와 플라스틱 오염에서 벗어나자는 캠페인이다. 두 아티스트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이번 뮤직비디오에 흔쾌히 재능 기부로 참여하게 됐다.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도운은 탁월한 드럼 연주 실력으로 사운드를 풍성하게 채웠으며, 여기에 퍼커셔니스트 정솔이 퍼커션 악기 연주를 더해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을 완성했다. 이번 뮤직비디오 음악의 작곡을 맡은 정솔은 스위스의 악기 핸드팬부터 디저리두, 콩가, 젬베, 팀발레스 등을 이용해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냈다.도운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 일회용 플라스틱이 사용되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며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다회용기를 사용하면 더욱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솔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사람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없는 일상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더 많은 사람이 매장이나 음식점, 카페에 갈 때 다회용기를 들고 간다면 플라스틱 없는 세상은 실현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김나라 그린피스 플라스틱 캠페이너는 “이번 뮤직비디오에 흔쾌히 참여해 준 데이식스(DAY6) 도운과 퍼커셔니스트 정솔에 감사를 표한다”며 “두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통해 젊은 층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다회용기가 일상이 되는 미래를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그린피스는 다시 쓰는 리듬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다양한 소셜 미디어(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유튜브 채널 ‘다시 쓰는 리듬’ 영상 하단에 있는 ‘용기력 테스트’를 하고 댓글에 앞으로의 다짐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에코백과 케이크 모양의 배지를 선물로 제공한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인스타그램에서는 뮤직비디오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케이크 모양의 배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 스포츠/연예
    2023-12-18
  • FNC-유니온픽처스, 씨엔블루 정용화의 2023년도 마지막 서울 팬미팅 개최
    (ⓒ 유니온픽처스)   밴드 씨엔블루의 보컬이자 얼마 전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정용화의 마지막 서울 행사 일정이 공개됐다. 공연 기획사 유니온픽처스가 제작하는 이번 서울 팬미팅은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낙산관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2월 23일 오후 3시와 7시 하루 총 2회차로 진행된다.   정용화는 올해 10월 21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10월 28일 타이베이, 11월 4일 방콕, 11월 22일 홍콩까지 아시아 투어 ‘2023 정용화 라이브 - 유어 시티(2023 JUNG YONG HWA LIVE - YOUR CITY)’를 마무리하며 큰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팬미팅은 다양한 코너와 무대를 통해 국내 팬들과 따뜻하고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정용화의 2023년 팬미팅 ‘용화와 시간을 맞출게요’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가 진행되며, 12월 6일 오후 8시부터 선예매를 진행한다. 한편 정용화는 내년 1월부터 일본 고베, 나고야, 요코하마에서 6차례 솔로 투어를 열 예정이다.
    • 스포츠/연예
    2023-12-06
  • 뉴스포츠 추크볼 후원하는 미디어그룹사람과숲, 생활스포츠 다양화 위해 앞장서다
    국가대표 추크볼 선수단의 2023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 훈련 기념 촬영    미디어그룹사람과숲(이하 사람과숲)이 비인기종목 중 하나인 추크볼(Tchouk ball) 국가대표 선수단에 메인스폰서로서 후원을 시작한다.추크볼은 핸드볼을 변형한 뉴스포츠로, 탄성이 있는 네트에 공을 던져 튀어나오는 공을 수비 측이 잡아내지 못하면 득점하는 경기다. 볼이 네트를 스치면서 나는 특유의 ‘추우욱’하는 소리에서 추크볼이라는 이름이 유래됐다. 추크볼은 경기 중 방해 행위 및 몸싸움이 제한되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적어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린 아동부터 노인까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다. 대한민국은 국제추크볼연맹(FITB)에 가입된 40여개 국가 중 하나다.사람과숲은 경쟁보다는 조화로운 사회를 추구하는 평화의 스포츠 추크볼의 정신에 공감하면서 국가대표 선수단의 메인스폰서로서 2023년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대만에서 개최되는 ‘2023 동아시아 추크볼 선수권대회’ 참가에 대한 비용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사람과숲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현재 비인기종목인 추크볼이 성장동력을 잃지 않고 좋은 성과를 내서 전 국민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미디어그룹사람과숲 한윤기 대표는 다양한 생활스포츠의 활성화와 사회적 기여를 강조하며, “당사 역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서 사회적약자 고용 창출 등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책임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연예
    2023-10-01
  • 안유진 CF·SNS 챌린지, ‘2022년 유튜브 인기 광고’ 및 ‘틱톡’ 우수 광고 사례 선정
    동원참치 브랜드 모델로 안유진 재발탁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최근 ‘광고계 대세’로 떠오른 안유진을 대한민국 대표 참치캔 ‘동원참치’의 브랜드 모델로 재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해 처음 ‘동원참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안유진은 TV CF와 각종 디지털 콘텐츠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안유진을 모델로 한 동원참치 CF는 지난해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400만회를 돌파하며 ‘2022년 유튜브 인기 광고’에 이름을 올렸고, ‘#한숨에한캔’ 틱톡 챌린지는 공개 일주일 만에 해시태그 조회 수 3000만회를 돌파하며 틱톡 우수 광고 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안유진은 이 밖에도 다양한 방송과 소셜 미디어(SNS) 콘텐츠를 통해 동원참치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원F&B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를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특유의 밝고 활기찬 매력으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안유진을 또 한 번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동원참치 세계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먼저 동원F&B는 이달 안에 동원참치 신제품을 선보이고 안유진 모델의 신규 TV CF를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안유진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는 동원참치 추석 선물 세트의 모델로도 선정돼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 스포츠/연예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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