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5(화)

국토부, 공공주택복합사업 4차 후보지 공개

8곳 중 5곳 서울 중랑구, 3곳은 인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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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5.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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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역 인근 지도 사진(국토교통부)

 

26일 국토교통부가 인천과 서울의 역세권 등 2·4 대책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4차 후보지 8곳을 공개했다.

 

국토부는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열어 2·4 대책에 따른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8곳을 발표했다. 기존에 선정된 38곳 중 12곳은 예정지구 지정요건인 주민동의율 10%를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8곳 중 3곳은 인천으로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제물포역(3104), 인천 부평구 십정동 동암역(1731), 인천 부평구 굴포천역(2531) 등 모두 역세권이 선정됐다. 제물포역 역세권의 경우 공급물량이 3000호를 넘는 규모로 2차 때 선정된 서울 동대문구 용두역·청량리역 역세권(3200)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나머지 5곳은 서울 중랑구로 중랑역(1161), 사가정역(922), 용마산역(507), 인근 역세권 3곳과 용마터널(455), 상봉터널(1132) 인근 저층주거지다.

 

향후 5년 목표 물량은 196천호다. 이날까지 확보된 물량은 6만호 규모로 올해 목표 물량이었던 12천호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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