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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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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과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5월 18일 오전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을 둘러보며 코로나로 장기간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연구원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19 신속진단검사 체계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연구원에는 메르스와 같은 위험 병원체의 외부유출을 막고 내부실험자를 보호할 수 있는 고단위 실험실인 특수실험실(BL3-LAB)을 운영하고 있어 감염병 관리 및 검사 최전선에 위치해있다.

 

2020년 코로나 발생 이후 지금까지 50여만건 이상의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어르신 요양시설 및 종합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검사를 진행하였고 교정시설 선제검사를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등 질병연구부는 전례 없는 재난 생황에도 발빠르게 대처하였다.

 

이날 신용승 서울보건환경연구원장은 “코로나 검사업무로 질병연구부 직원 모두 2년 반 동안 너무 수고가 많았다. 24시간 신속진단체계를 유지하면서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해주신 질병연구부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격려하였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오늘 방문을 통하여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의 노력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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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건국국장 코로나로 지친 보건환경 연구원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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