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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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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컨텐츠들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인해 비대면을 선호하면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온라인의 경우 오프라인 대면 행사를 진행할 때와는 다르게 편의성과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보니,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가지고 있고 그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손쉽게 컨텐츠를 접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컨텐츠들은 대중들의 이목을 끌어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기에 적합한 매체와 타겟층에 맞는 컨텐츠 제작 등 전문적인 개발이 필요해진다. 온앤미는 이러한 니즈를 해결하고자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온라인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여 설립 1년 만에 300곳이 넘는 파트너사와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고 한다. 온앤미 맹찬영 대표를 만나 이야기해보았다.

 

온앤미1.jpg

온앤미 맹찬영 대표

 

기업 소개 부탁드린다.

온라인&미디어라는 뜻을 가진 온앤미는 20210209일에 설립되었으며, 뉴미디어를 하고 있는 회사이다. 현재 운영본부와 중계팀, 기획팀, 마케팅팀, 영상제작팀, 디자인팀, XR팀을 이루어 운영 중이고 온라인의 대중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최신 트렌드에 대해 분석하고 쉽게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에 메타버스 플랫폼인 G사를 시작으로 Z사, D사와도 연달아 파트너십 제휴를 체결하기도 했으며, 벤처기업인증, 라이브 스트리밍 중계 특허 출원, 기업 부설 연구소 설립 등 다양한 기관에서 인정받으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주요 사업에 대해 소개하자면

온앤미는 라이브중계 서비스로 시작한 회사이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중계와 라이브커머스가 급부상하면서 라이브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실행했다. 이후 다수의 클라이언트들과 소통하다보니 중계만이 아닌 영상 제작, 즉 컨텐츠 개발에 대한 니즈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현재는 장비와 콘텐츠, 플랫폼을 보유하여, 행사에 대한 기획과 적합한 중계 플랫폼, 컨텐츠와 어울리는 촬영 및 제작 그리고 마케팅까지 진행하고 있다. 현재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는 국내에서 탑3 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 타 업체와는 다른 기술력을 통해 장비를 간소화하면서도 다양한 기술을 접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온앤미2.jpg

온앤미 기업 로고 


개발 중인 서비스가 있다면

시대에 흐름에 맞춰 현재 XR스튜디오를 준비 중이다. 기존 컨텐츠들은 초록색 배경인 크로마키를 두고 촬영해 추후 합성하는 구조로 영상을 제작해왔다면, XR스튜디오의 경우 실제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거대한 스크린을 배경에 띄워 영상 제작을 넘어 라이브 중계까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국내에도 15곳 정도 있는 블루오션인 미래기술이며, 요즘에는 짧으면서도 창의적인 영상이 대세이다 보니 추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년도에는 온앤미의 컨텐츠 제작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XR스튜디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디지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시장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람들도 많은 것을 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 대중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상 분야가 된 것이다. 이에 소비자의 니즈는 점차 다양해지고 있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솔루션과 사업 또한 발전해나갈 생각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며, 새로운 유행과 문화를 선도해 세상을 진보시켜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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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컨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을 꿈꾸다, 온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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