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미술로 창의력 UP 영어로 자신감 UP

유아영어미술학원 아트인뉴욕, 김나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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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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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교육은 정보를 흡수하고 처리하는 능력이 좋은 유아기에 시작하라는 말은 아이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다. 특히 전 세계 공용어로 21세기에는 필수 능력으로 자리한 영어는 어린 시절부터 그 능력을 키운다면 아이가 커서도 자신만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반면 아이가 뛰어 놀아야 할 어린 시절부터 너무 공부를 강요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앞서는 부모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신나게 몸을 움직여야 할 나이에 앉아서 억지로 공부를 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하지만 즐거운 그림놀이와 함께 놀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곳이라면 어떨까?

 

이곳 아트인뉴욕은 아이들이 즐겁게 그림을 그리면서 그 속에서 영어 능력도 함께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곳의 김나리 원장은 아이들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영어를 쉽고 즐겁게 느끼며 아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의 영어 실력에 따른 단계별 난이도 조정과 창의력과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미술 수업이 합쳐져 높은 시너지효과를 내는 아트인뉴욕, 오늘은 김 원장과 함께 이곳만이 가질 수 있는 교육 효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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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영어미술학원 아트인뉴욕

 

미술, 영어 모두 배울 수 있는 아트인뉴욕,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이곳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미술과 함께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어린 시절 다들 한 번씩 미술학원을 다녀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개 비슷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돼 미술에 크게 흥미가 없는 아이들에게는 지루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저희는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다양한 기법들로 수업을 준비하며 우선 수업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

 

미국에서 자란 저에게는 미술이란 자신을 정말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였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을 커리큘럼 안에 가두기보다는 자율성을 존중해 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래서 아트인뉴욕에서는 미국에서 제가 경험했던 미술 교육들과 자유로운 교육 방식들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지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이 수업에 흥미를 가지고 집중해 준다면 영어능력은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제가 미국에서 영어를 배우고 한국인들이 한국에서 우리말을 배우듯이 말을 먼저 튼다면 뒤이어 읽고 쓰기는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그런 원리를 적용해 아트인뉴욕에서는 모든 수업이 원어민 선생님들과 영어로 진행되고 대화도 실력에 따라 다르지만 영어 대화를 많이 하고자 노력한다. 이런 수업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단어를 내뱉고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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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뉴욕 내부 모습

 

엄마와 아이, 선생님이 함께하는 수업 방식이라고.

아이들이 조금 더 빨리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려면 어머니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저희 수업은 대부분 1:1 아니면 친구와 함께하는 2:1 수업으로 진행된다. 집중력에 따라 40분에서 1시간 정도의 수업을 하지만 선생님이 온전히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은 1회 수업에서도 많은 단어와 표현들을 접하게 된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간 후에 이를 익힐 수 있도록 반복학습이 잘 이뤄진다면 단기간에 더 많은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집에서의 복습은 매 수업이 끝난 후 저희가 어머님들에게 그날 수업 사진과 함께 사용했던 단어들을 정리해 보내드리면서 시작된다. 어머님들은 아이들이 단어를 잊지 않도록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반복해서 알려주고 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시면 된다. 그러면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단어를 금방 익히게 되고 계속해서 학원과 집을 오가며 많은 단어들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또래 수준 이상의 단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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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뉴욕 수업 모습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미술학원이지만 프리토킹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다 보니 성인들의 문의도 많다. 특히 아이들의 복습을 도와줄 때 좀 더 전문적으로 돕고 싶다며 문의를 주신 어머님들이 많아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미술 분야도 마찬가지다. 1:1 수업을 고수하고 있어 원하는 재료와 기법을 세심하게 배우실 수 있어 성인 취미 미술도 점점 문의가 늘고 학생도 늘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아이들이 아니더라도 제가 가진 능력들을 이용해 사람들이 이곳에서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생각의 범위를 넓혀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돕고 싶은 것이 제 바람이다. 아이들은 아트인뉴욕에서의 미술 수업을 통해 좀 더 자유로운 생각과 표현을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 저와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자율성과 의지를 존중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자신감 향상을 위해 책임지고 노력하는 아트인뉴욕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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