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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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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소비 함께라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

 

 

 

다음세대 희망나눔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6월 2일(수) 오후 3시 안양시 남부시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다음세대희망나눔이 10주년을 기념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안양 시민을 위한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사업을 후원하고 남부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해 진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 당사자인 다음세대 희망나눔 이강복 대표와 안양시 남부시장 봉필규 상인회장이 함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어려운 이웃 나눔 물품 구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 △안양시 남부시장 물품을 홍보해 나가는 등 코로나19로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봉필규 안양시 남부시장 상인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물품에 전통시장 물품 구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셔 감사드린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입은 전통시장의 물건이 공감소비를 통해 활성화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즐거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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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희망나눔,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공감소비 함께라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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