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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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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폐현수막으로 업사이클링 장바구니를 제작하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마쳤다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평)이 2021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간 환경경영 활동의 하나로 진행한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활동을 추진·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으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매번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마대자루, 장바구니, 선풍기 덮개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들어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제작된 물품을 나누면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폐현수막과 자체 인력을 활용한 재봉틀 작업으로 이뤄진 이번 공헌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금천구 관내 경로당에서 나눔을 진행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이전부터 시흥대로 37길 주민들과 함께 폐기물 분리 배출장 설치를 통해 분리배출 독려 홍보를 시작으로 ‘쓰레기 OUT’ 챌린지 진행,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 권장 등 다양한 친환경 경영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박평 이사장은 “매번 폐기되는 현수막을 활용해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활동 발굴 및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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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사회공헌 활동 시행·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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